자전거

일본체험수기 · #294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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たんぽぽ · 2007-04-14 01:30:33 · 조회 668
  금방 일본에 왔을때의 일이다.일  시작하기 전에는  집이 역에서 멀어서 30분 걸어다니다가  한달만에  자  

전거를 사니 신선같앗다.아침에는 기리기리하게 일어나서 학교를 가니  자전거는 역 옆에 상점앞에다가  세

워놓고  전철  타러 갔다.일이 끈나고  자전거를 찾으니  원래 자리에 없고 좀  옆에  대배져 있었다.새 자전거

인데  광주리도 찡겨져 버렸다.가슴이 아팠다

  어느날   친구가  너 자전거 금방 샀는데  녹이 그리 많이 나???그래서 내 찬찬히 본게  내 자전거 아니재??

자전거 등록번호도 맞추어도 보고 틀림없이 내꺼 아니재..그래서 내  생각한게  열쇄는  같으니깐  다른 사람

내 새 자전거  가져갔다고 생각하고 바꾸어 와야지 하고 부랴부랴  코반에 달려갔어요.코반 사람들이 내 말을

들어보더니  등록호마를   찍어보더니   내  지금 가지고 있는 주인이 자기는 며칠전에  자전거 잊어먹었다고

대답하던라겐지..그러면서  자전거 내 놓고 가라제....내 어이가 없어 그럼 내 자전거는 안 찾아주겠는가 했지

무???보항등록도  돈 내고 햇는데 ,,,경찰이 전화번호  주면서  자저거 撤去했을꺼라면서  확인해봐라 재.

   그래서 전화 해본게 내 자전거 거기에 가 앉아있었어요..그래 할수없이  먼데로  그것고 돈 내고 내 자전거

찾아왔어요.
  
     ㅠㅠㅠㅠㅠ.....굴쎄  열쇄 하나로  자전거  두개 다 열려졌어요.이런 경험 있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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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연 · 2007-04-14 01:33:37
저도 그런적 있습니다 ㅎㅎ 우연이죠 !! 담번부터 조심하세요.
たんぽぽ · 2007-04-14 02:14:07
연 님 : 정말 우연인가봐요.난 내 자전거 돈 내고 가져오면서 그냥 그 자전거 그냥 탓던거 그랬다하면서 .....멀고 길 잘 몰라서 가긴 갔는데 돈 까지 내라고 하니깐.....
아야나 · 2007-04-14 23:19:30
저두 그런적 있습니다 ...
자기 자전거인가 해서 한절반 타구 갓다가
되돌아왓댓슴다 ..
한 열쇠가지구 어째 두 자전거 다 열리는지 ...
BMW · 2007-04-16 18:15:55
나두 그런일이 있었짐
제비처럼 · 2007-04-20 17:35:35
그런건 괜찮지.. 난 두번이나 자전거 잃어부려 ... 한번은 겨우 찾앗는데.. 처음에건 얼마나 아깝던지 얼마 타지두 못하구..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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