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총련과 민단

일본체험수기 · #293942

← 일본체험수기

통일 · 2007-04-13 15:24:36 · 조회 1346
자료수집때문에 조총련과 민단의 전화번호를 검색하여 전화를 했었다.
 
먼저 조총련에 전화를 걸어 여차여차하오니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자료수집이 가능하느냐고 문의하니 가능하지만 현재 담당자가 없단다. 대신 담당자의 이름은 화끈하게 알려주었다.
토요일도 근무한단다. 조금 어색한 우리말을 쓰고 있었는데 그래도 상냥히 또박또박 알려준다. 어쩐지 친근감이 가고 고마웠다. 내일 다시 전화하면 담당자가 있을라낭?

잠시후 민단에 전화를 했다.아주 부드러운 한국말을 쓰는 사무직 아가씨가 전화를 곰상곰상 받는다. 조총련과 마찬가지로 담당자가 없으니 전화번호와 이름을 남기면 다시 담당자로부터 전화를 하게끔 하겠단다. 기분좋게 전화번호와 이름을 남겨놓았다. 과연 전화가 올가?대신 토요일날은 휴일이란다. 휴~ 토요일날 출근이라면 좋겠는데.

작년에 조총련과 민단의 화합으로 조선반도 통일이 곧 올 것이라는 일본매체들의 예언이 엄청 떠돌더니 아직은 미지수인 것이다. 재일동포들의 움직임이 조선반도 통일에 큰 영향을 준다고 한다. 

금후 조선반도 통일에 관한 자료수집으로 조총련과 민단에 자주 가지 않으면 안 될 것 같다.중국 조선족이 조선반도 통일을 위하여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 

그냥 일개 유학생으로 일본에 와서 너무 많은 자기의 정체에 대한 것을 생각하다가 결국은 조선반도 통일문제에 민감하게 부딪혀 자기가 꼭 연구해보고 싶다고 생각을 하고 있지만 가지고 있는 의미성에 대하여 가끔은 허무할 때가 있다.통일에 대한 열정은 식지 않고 있으나 참신한 아이디어도 없고 연역에 의한 한개 구상에 끝나는 것은 너무 초라하고...  


중국 조선족들이 조선반도 통일에 얼마만큼의 힘이나 지식,혹은 물질적으로 영향을 줄 수 있을까? 그냥 일개 유학생으로 자기의 진로나 취직에 정열을 쏟아부어야만 할텐데 관심사가 이런 것뿐이니 개인적인 고민이 아닐 수 없다. 


조선반도 통일에 대하여 동감을 가지는 분들은 서로 지식을 교류하면서 친구합시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56)

고향친구 · 2007-04-13 15:38:18
문화가 같으니 언제인가 통일되는건 시간문제이라고 봄니다.
다만 외적저애가 없으면 통일되는데
각 대국이 자기리익을 위해 저애하는게 문제의 근본이라고 봄니다.

시간이 흐름이 문화적차이를 낳지 않으면 언제가 다시 한개 반도로 돌아갈것이라고 보는데..
그래서 제 생각에는 통일되기전까지 두 나라의 민간단체의 연결과 각 스포츠운동의 연결 등....교류를 끊지 않으면 언젠가는 통일된다고 봄니다.
나고야펭긴 · 2007-04-13 18:48:44
우리가 통일에 힘낼수잇다는것은 근거 없다고 생각합니다

우선 조선반도 분렬은 우리의힘으로분렬시킨것이아닙니다

그건 외부의 힘이고 뒤이어서는 북조선의 김일성 정권이 이루어 낸겁니다

즉 외부의 힘보다 최종적으로 분렬 전쟁 대립을 만들어낸것은

우리 민족의 당시의 무지몽매함과 김일성의 음모 때문인것입니다

그건 지금도 분렬의 조성하고 있는겁니다

지금 분렬을 막고있는 힘은 한국사람들의 가난한 나라사람 즉 북조선사람에 대한 공공연한 차별과

북조선김정일정권의 봉쇠정책

그리고 제일큰것은 두 나라사이의 너무나 큰 경제차이입니다

내 생각에는 이후 50년은 서로 독립국가로서 존재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너무나 많은 경제 문화의 차이를 메우는데는 더긴 시간이 필요할겁니다

손자병볍에서 군사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햇던 말이 생각납니다

나라를 한번 잃고 다시 회복한다는것은 쉬운일이 아니다.....

하긴 일제와 싸운다는 나라가 서울에 병사 7000명 밖에 없었다니

누구 탓이 아니지요...우리들의 각성이 민족을 구합니다
망향 · 2007-04-13 18:57:58
열심히 자료수집을 하여 좋은 론문을 쓰시오.
조총련사무실에 들어가면 굉장하우다.ㅎㅎㅎ
김일성,김정일 수령님의 초상화를 걸어 놓고.
마치 60년대 70년대의 모택동개인숭배를 할때의 중국을 방불케 합니다.

조총련에서 경영하는 가무단의 연출구경을 한번 간적이 있었는데 아주 수준급이 였거덩요.ㅎㅎㅎ 2007-04-13
18:56:56
ㅎr루 · 2007-04-13 22:03:01
조심하삼..납치당하지 말고.ㅎㅎㅎ 농담입니다.

간밧때.
도와주자 · 2007-04-13 23:35:57
금방 추천 하나 올렸습니다.

통일은 꼭 이루어져야 되지요.
지금까지 분단상태에 있는 것은 여러가지 원인이 있겠지만 통일이 되려면 그 과정도 필요하겠지요...

독일 통일을 보면, 사실은 당시 서독 칸츠러(수상) 헬무터 콜 뿐만 아니라 동서독사람들도 그렇게 빨리 , 그리고 갑작스레 통일 될지 상상도 못했지요.
동서독 통일에는 서독이 브란트 수상때 부터 얼마전에 한국의 김대중대통령의 "해빛정책"과 비슷한 정책을 줄곧 펴왔었고 그리고 또 당시 구쏘련의 고르바쵸부 같은 정치가가 있었고 또 카톨릭의 왕국에 계셨던 고 파울 교황의 영향도 무시를 못했던 것입니다 .

남북한 통일도 때가 되면 여러가지 "세력"이 잘 조화를 이루면 실현될수 있습니다. 단지 시간문제 ...
유미네 봄제비 · 2007-04-13 23:38:32
이런 엄중한 문제는 .....나같은 백성들은 합치면 좋겠지만

지금은 먹구 사는게 일의라서 좋은 소식 있으면 알려주세요
도와주자 · 2007-04-14 00:06:27
추천 또 하나!

그러니까 중요한건 당시의 카톨릭 교항 파울루스 2세 든가 ,고르바쵸부라던가, 미국 대통령 레이건 (맞는지 딱히 생각안남, 그때 당시)등 의 마음을 움직여 줘야 되듯이 ,

우리들이 너무 묘망하다고만 생각치 말고 , 민족일원으로서 평소의 일언일행이 시간이 흐름에 따라 위의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일수 있다고 봅니다.
통일 · 2007-04-14 16:48:51
우선 별로 첫 단추부터 낙관적이 되지 못하여 조금 소심해졌습니다. ㅠㅠ

민단은 오늘이 휴식이고 그리고 어제 오후 계속 기다렸지만 전화연락은 없네요.
조총련은 전화연락하고 오늘 가보려 했었는데 무슨 담당자가 오늘도 자리를 비웠다라고 합니다. ㅉㅉ 하여튼 난관이 좀 있는 것 같습니다.

교수님의 소개를 받고 가야할지 생각 중입니다. 조금 답답한 것은 소속되어 있는 제미에 조선반도 통일에 관한 문제를 연구하는 학생이 한명도 없다는 점입니다. 혼자 힘으로는 정말 무기력합니다.

교수님이 조금 적극적이기는 하지만 쉼터 여러분들은 적어도 우리 민족이니 관심이 많을 것이지만 일본학생들에게는 아무 의미도 없는 것인지? .... 그래서 동감이 있는 분을 찾아 같이 연구하면 좋지 않을까 싶어 그 취지로 이런 글을 올렸습니다.
통일 · 2007-04-14 16:50:58
고향친구님, 문화가 같으니 언제인가 통일되는 것은 시간문제... 그렇죠. 그러나 누구도 노력하지 않고 시간만 흘러가면 통일은 될 수 없겠죠. 한사람이라도 노력하여 통일의 기류를 조성해야겠죠.
통일 · 2007-04-14 16:52:35
나고야 펭긴님, 경제차이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는 말 그대로 아주 큰 과제이죠. 이 방면에는 차차 연구를 깊이함에 따라 뭣인가 조금씩 보여지는 것이 있을테니.... 아직은 미지수입니다.
통일 · 2007-04-14 16:53:27
망향님, 고맙습니다. 좋은 논문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조총련 가무단의 연출구경도 해보고 싶네요.
통일 · 2007-04-14 16:54:44
ㅎr 루님, 납치당해도 좋습니다. ㅋㅋ 설마 스파이 취급당할라구요? 간바리마쓰.
통일 · 2007-04-14 17:01:58
도와주자님, 님의 닉네임으로부터 그리고 강력한 추천에 힘을 듬뿍 얻었습니다. 고맙습니다. 1989년의 베를린 장벽을 허물고 독일이 통일을 이루었던 것은 국민 한사람 한사람의 노력과 그리고 정치가들의 노력, 시기가 뒷받침이 된 것 같습니다.

조선과 한국의 국민이 꼭 평화적 통일을 이루어야 한다고 강력하게 국민들이 각성해야 하고 해외의 우리 민족들도 단합하여 무엇인가 힘이 되어 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문제는 조선의 국민들이 탈북을 하려고 노력하기보다는 내부적인 각성으로부터 국민들이 단합하여 잘못된 것이 무엇이고 어떻게 해야 살 길이 나질 것인가 한사람 한사람이 노력해야 할 것인데 일단은 지금 먹을 것도 없고 정치가들의 세뇌적인 사상교육으로 마비상태에서 어떻게 벗어날 수 있을까 하는 것이 걱정입니다.

한국의 햇빛정책은 좋지만 그 혜택이 정말 조선국민에게 어느 정도 차례질까 하는 것도 의문스럽군요. 좋은 방안이라든가 있으시다면 알려주시면 더없이 고맙겠습니다.

제가 할 수 있는 것은 일개 유학생으로 열정은 충분하지만 한계가 있으니 조금 섧네요.
전용덕 · 2007-04-14 17:56:06
통일님의 뜻 있는 연구 계획을 지지하는 의미에서 추천 한 방 눌렀습니다.

논문 준비하실 때 한국에서 기존에 연구한 통일 관련 논문 자료들도 구해 보시면
도움이 될 것 같은데...
화이팅!
加油!
아정 · 2007-04-14 19:02:04
미래에 · 2007-04-14 21:48:33
졸업논문을 조총련과 민단에 대한 화제로 쓸 생각이십니까?
내가 알고있기로는 북조선을 좋아하는 재일교포 많은 사람들은
해외출장을 자주 하지 아니하는 사람들은 지금도 북조서파스포-또를 가지고 살고있고,
출장이 잦은 사람들은 한국 국적으로 바꿔서 생활하고있을겁니다.
하지만 일본정부는 조총련에 대해서 아주 경계하고 있을텡데....
례를들면 북조선계통인 회사가 무역을 할경우 일본해관에서 물건을 빼내는 시간이
보통 일본 국내회사의 고배로 시간과날자가 걸리고,은행상 체크도 대단히 기비시이합니다.민단이라면 학교도 포함되겠네...?내가 알기로는 재일교포중 부자도 많아서 해마다 일년에 학교에 기부하는돈이 몇백만엔씩 되는 사람도 중국에서 만나봤는데.진짜로 그사람들은 김일성을 좋아해서 그렇게 하더라구요.물론 다 년세있는 분들이 하는거고...지금의 3세들은 흥취가 없는 축이 많을같은데.....조총련의 연출을 보고싶으면 조총련에서
꾸린 학교가 있으니 찾아보세요...소학생들이 학교에서 면비로 음알을 배워주는데 그 수준이 대단합니다.놀랄거예요.노래,춤.악기 ,.....오오사까에 학교가 있습니다...
통일 · 2007-04-14 21:55:42
전용덕님, 조언 고맙습니다. 힘내겠습니다. 그런 한국의 논문은 어디 가면 읽어 볼 수가 있을까요?
통일 · 2007-04-14 21:56:03
아정님도 화이팅하세요!
통일 · 2007-04-14 22:00:38
미래에님, 좋은 정보 고맙습니다. 조총련과 민단 뿐만이 아니고 나아가서 통일에 연관된 문제로 쓰려고 하거든요. 몇가지 기존의 통일에 대한 구상을 여러 학자들이 내놓긴 했는데 조금 다른 내용도 곁들여서 써볼려구요. 단지 저에게는 학습이라고 생각하구요. 사회적으로 조금이라도 도움이 된다면 더없이 기쁘겠네요.

조총련계가 민족교육열의가 대단한 것은 알고 있습니다. 전 오오사카에 있는데요. 오오사카 어느 학교에 가면 그런 것을 볼 수 있죠? 자세히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전용덕 · 2007-04-14 22:13:01
www.papersearch.net/ ( KSI학술 논문 정보 검색 사이트 )
www.kstudy.com/ ( KSI학술지 간행물 논문집 검색 사이트 )
www.serch.koreanstudies.net/ ( 학술 데이터베이스 검색 사이트 )
같은 곳에 들어가셔서 필요하신 자료를 다운로드 받으시거나(물론 유료!),
관련 서적을 한국 인터넷 서점을 통해 구해 볼 수 있습니다.
전용덕 · 2007-04-14 22:17:46
그리고 오오사카에 계신다면 오오사카 대학이나 근처 교토대학에 가셔도
도움이 될만한 자료가 있을 것 같은데요...
미래에 · 2007-04-14 22:19:05
오늘과 내일은 휴일이여서 월요일날 다시 플넣을게요.
쉽게 알수있습니다.
하지만 나 좀 싱거운 아줌마라서 그러는데 만약에 님이 제내동생이라면 이런 과제로
시간과 정력을 파는데 동의안할 것같은데....
일본에 유학갔으면 공부하고 취직하고 영주권따는데 정력넣어야지 그무슨 조총련과 연계달고 다니면서 그럽니까?담당자가 외출해서가 아니라 님에 대해서 뒤로 조사하고 다시 연락하려는게 아닙니까?내가 알기로는 부모세대에 조총련에서 일봤던 분들의 다음세대들은 지금의 통일이나 정치에 하나도 흥취가 없어요..극히 적은데 ...
그쪽 사람들 일본에서 생활하는게 얼마나 힘든지 아세요?
맨날 일본애들과 싸우고...조총련에서는 대학도 있지만 일본사회는 미또메도 안해준답니다.....조총련학교를 다니는 애 들은 일본대학가기도 어렵다고 들었는데...(이건 그저 들은 말이라서 확정못하겠네요).하지만 학교에서만 조선말하고 학교나오면 완전 일본사람과 마찬가지예요...하지만 예술수준만은 긍정해줘야할걸 ㅎㅎㅎㅎ
미래에 · 2007-04-14 22:46:11
너무 싱거운 소리했는지 모르겠는데 고깝게 생각말아주세요...
나 성격이 하고싶은 말은 꼭하는 타입이여서,사람을 더쭈이할때가 많답니다.
미모의 벗 · 2007-04-15 03:54:55
저도 나고야 펭긴님 말씀 현실적이고 론리성 있는 지당한 말씀이라고 합니다.

통일은 해외에 있는 조선민족의 소원이자만 우선은 남북한 인민들이 모두 부강을 도모하는 길이 되여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통일의 의미가 없고 통일로 하여서 한국인민들이 재난을 입게 되지요.

통일님의 글은 그저 들끓는 민족의 정열에 지나치지 않다고 봅니다.

통일을 론하자면 우선 시기를 따져야 합니다. 현재 남북한 에서 이산가족 몇번 했다 하여서 통일을 추진하는것은 엄청난 망상입니다.

둘째 통일은 원칙이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무슨 원칙 바로 한국의 민주 제도가 북한의 독재 정책을 통일 시켜야 합니다. 통일님은 앞으로 한국의 민주제도가 북한의 독재 제도를 대치할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까? 그런 확신이 있으시면 통일을 위하여 대대적으로 참여 하길 바랍니다.

김대중 대통령이 북조선에 대해 해빛 정책을 사용하면서 남북한 긴장상태가 많이 완화 되였지만 통일은 아직도 멀고도 먼 길입니다.
com · 2007-04-15 12:54:54
통일을 바라지 않는 부류;
중국 일본 미국 러시아
그리고 남북 정치인

통일을 바라는 부류;
실력없는 평민백성

언젠가 해가 서쪽에서 뜨는 날이 오면 통일이 되겠지...

민단 조총련이 웃는 얼굴로 자료를 제공해준다 하지만 속으로는 웃을걸..
60만의 재일과 200만의 재중.
배경 실력 교육이 너무나도 차이가 잇다는걸
思凡 · 2007-04-15 16:02:44
한국 통일부의 정보가 많이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http://www.kinu.or.kr
이상은 통일부의 홈페지입니다. 한국 통일부는 매년 통일에 관한 白書를도 내고있으니 찾아보세요.
통일 · 2007-04-15 17:32:02
전용덕님,고맙습니다. 그런데 위에 학술사이트를 클릭할 수 없게 되어 있던데요. 사이트 주소 정확한 것으로 올려주시겠어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통일 · 2007-04-15 17:33:41
미래에님, 일본 유학 와서 공부하고 취직하고 영주권 따는 데 노력하겠습니다.
통일 · 2007-04-15 17:35:15
미모의 벗님, 글쎄요. 제가 일시적인 들끓는 열정이라도 있어서 오늘 날의 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님의 지적 고맙습니다.
통일 · 2007-04-15 17:37:50
com님, 해는 언제나 동쪽에서 뜨죠. 자연의 순리는 거역할 수가 없습니다.
문제점은 당연히 많습니다. 그러나 노력하는 것도 좋은 것이 될 것 같습니다.

우리민족이 한사람 한사람씩 뭉치는 것도 아주 중요하지 않을까요?
통일 · 2007-04-15 17:38:43
思凡님, 좋은 사이트제공 고맙습니다.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통일 · 2007-04-15 17:54:00
미모의 벗님,

---한국의 민주 제도가 북한의 독재 정책을 통일 시켜야 합니다. 통일님은 앞으로 한국의 민주제도가 북한의 독재 제도를 대치할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까?---

이 한마디가 제 맘에 쏘옥 드는 얘기입니다. 아직은 지식이 많이 결핍하고 모르는 것이 너무 많아 여러분의 지혜와 협조가 아주 많이 필요합니다.
통일 · 2007-04-15 17:55:02
리플 달아주신 님들, 정말 고맙습니다.
전용덕 · 2007-04-15 18:02:34
방금 들어가 보았는데 위 둘은 틀림 없고 맨 밑의 것은 제가 잘못 썼군요.
미안합니다. www.search-----가 아니라 www를 뺀 주소입니다.

통일에 부정적인 견해를 갖고 계시는 분들께:,
통일 문제에 관해 그저 찬물을 끼얹는 식의 부정적인 입장을 갖는 것보다는
모두가 긍정적인 태도를 가지고 문제를 바라보고 그것들을 해결하려고 노력해야만
한 걸음씩 전진할 수 있다고 봅니다.
통일 · 2007-04-15 18:28:07
전용덕님, 고맙습니다. 뒤에 스랏슈가 있어서 바로 클릭이 되지 않았네요. 천천히 읽어보겠습니다.

그리고 부정적인 견해가 생기는 것은 당연하겠죠. 하지만 부정적인 견해에 그렇게 쉽게 주눅이 드는 사람은 아닙니다. 일개 유학생의 힘은 미약하지만 동감이 있는 분들에게 조금이라도 힘이 되고 사회적으로도 도움이 되였으면 합니다.

공부를 하는 것은 그 무엇인가 사회환원이 되지 않으면 의미가 없겠죠. 개개인의 꿈도 중요하지만 우리 민족에겐 이루지 못한 큰 꿈이 있으므로 우리 민족이 다 같이 단합하여 통일을 이루었으면 좋겠습니다.

통일에 관한 글이나 조선반도에 관한 글을 제가 많이 올린 사이트가 있는데요. 혹 관심이 있으신 분들 그 사이트에 들려주셔서 고귀한 의견들 많이 남겨주시면 더없이 고맙겠습니다.
with_u · 2007-04-15 20:39:31
저는 대4생인데 4월부터 제미에서 재일조선사람(在日朝鮮人)의 력사에
대해서 공부하게 됩니다.

일본에 와서 처음 재일조선사람이라는 존재를 알았고 , 중국조선족들과 많은
공통한 점을 갖고 있다는 점에서 공감했습니다.

그러나 정치, 문화, 경제가 절대적으로 다른 중국과 일본이라는 나라에서 지내온
재일조선사람하고 중국조선족이 서로 공통한 대화를 이루지못하고 잇다는것에
대해서 솔찍히 가슴아픔니다.
(혹 있다면 그것은 통일일것입니다.)
개개인의 력사를 서로 알지 못하고, 서로 이해를 못한다면
우선은 일본안에서의 민족통일이 성립될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스스로가 아니면 주위의 영향을 받고 일본으로 온 중국조선족으로써
재일조선사람들의 역사를 알아야 할 필요성이 민족통일을 이루기위한
한푼의 기여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통일님의 론문에 도움이 되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제가 수업에서 쓰고 있는
책을 추천하려 합니다. 梁泰昊(양태호) 『在日韓国・朝鮮人読本』(緑風出版、1996)
통일 · 2007-04-15 21:11:43
조총련계 사람과 만나 본 적이 있는데 사상이 아주 대단하더라구요. 김일성, 김정일의 주체의식이 얼마나 강한지 놀랬어요. 마음을 아주 꽁꽁 닫아 놓고 사는 것 같이 보여요.

그 사람들이 일본에서 살아나가려면 그만큼 억압적이고 굴욕적인 역사가 있었음으로 일종의 일본사회의 "사회적 자폐증"을 앓고 있는 것 같이 보이던데요.
통일 · 2007-04-15 21:14:13
with_u님, 좋은 정보입니다.

저도 지금 대4입니다. 과연 제 논문이 어떤 의미를 가질까고 많은 의문을 가지면서도 학사논문에서 그치지 말고 사회적으로 조금의 도움이라도 된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저는 강상중교수님의 책을 좀 즐겨 보고 있는 편인데요. 양태호 작가님의 내용의 줄거리는 어떤 것인지 궁금하네요.

일본안에서의 우리민족의 통일은 곧 조선반도 통일의 최전선이라고 교수님이 자주 말씀하시더라구요.

조총련과 민단에도 개인적으로 찾아보고 하세요? 많은 정보교류 나누고 싶네요.
미래에 · 2007-04-15 23:38:28
쓰는 논문에 도움이 될지 안될지는 몰라도 몇년전에 중국에서 투자실패소송사건때문에
재일교포한분의 톧역으로 4개월 도와준적 있습니다.그분이 부자라 해마다 조총련학교에 수십년간 기부하고 있었습니다.내일 님의 일을 한번 여쭈어보겠습니다.그분이
만날의향이나 혹시 얘기라도 나누시려한다면은 다시 플넣겠습니다.
....학교에 관해서는 꼭 넣어드릴게요..........
김일성,김정일을 좋아하면서 한달에 10만엔씩밖에 안되는 로임으로 학교에서 선생하셨던 분도 만나본적 있지만 나로서는 이해가 안가던데...........


싱거운 한 아줌마가 어제 한 말을 고깝게 생각말아주세요..
나는 어쩐지 북이라면 으쓸한 생각이 들어서.......



......
통일 · 2007-04-16 00:25:20
미래에님. 고깝게 생각 할 것은 전혀 없습니다. 고맙습니다.

조총련계 사람들도 만나야 하고 민단에 사람들도 만나보려던 중인데요.
미래에 · 2007-04-16 11:14:31
학교주소와 전화 번호는 쪽지로 보냈으면 좋겠는데....
안되네요!!! 알려주시겠어요?
아정 · 2007-04-16 17:17:55
혼자 고군작전하는것보다--말이 나왔던바하구 이번 기회에 아예 관심있는 사람끼리 모임도 가지고 하나의 학생단체로 나갑시다-- 통일잔치에 천하중국조선족이 빠져서야 되겠는가. 마디마디에 피가 한동아리씩 고여가지고 맨날 책이랑 뚜지고 일본학자교수들과 씨름해봤자 어디 직성이 풀려야말이지.
통일 · 2007-04-16 18:18:45
미래에님,열성어린 성원 고맙습니다. 쪽지도 잘 읽었습니다.
통일 · 2007-04-16 18:21:18
아정님, 아주 좋은 제안이네요. 정말 직성 풀리게 좀 화끈하게 해봤으면 좋겠습니다. 아정님이 학생단체거나 뭘로 만들어보세요. 우리 다 같이 화이팅합시다.  관심 있는 분이 엄청 많아서 힘이 되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Ocean · 2007-04-17 06:51:28
통일 ~~~!!!!!!!!!!!!!!!!!!!!!!!!!!!!!!!!!!!
너무 자주쓰는 말이지만 대만 통일과는 달리 항상 눈물 어린 두글자다!
조선보면 억장이 무너지고 한국보면 너무 한심하고
민족이 무었인지 참 그 감정이 무섭다!
할말은 태산이나 말만하면 뭐하노 !
아침부터 이글읽은 내가 잘못이다!!!
통일씨 제가 뭐 도움될일이 있으시면 예기하이소!
arirang · 2007-04-17 07:59:26
ocean님 심정이 참 갸륵합니다 저도 동감!!!
조약돌 · 2007-04-17 23:33:26
싱겁게 한번 삐쳐봅시다

어떤애들은 김일성때문에 조선이 분렬되고

이렇게 못사는것처럼 얘기하는데 정말 그런건가유?

김일성이 정권을 쥐기전에 한국애들은 이미 일본애들의

식민지로 몰락되지 않았는가

한국애들말이야 외국애들한테는 언제나 코꿴송아지마냥

말을 잘 듣지

그래도 김일성수령님이 우리 조선족의 기개를 조금이나마 보존한건 아닌가

그리고 좀 못먹는다고 김정일이를 욕할거면

우리 모택동님이 원자탄을 만드는라 누리 중국인민이 얼마나

굶주려 죽엇더라 좀 찾아보시지

그래도 지금은 중국이 세계에서 말이 서고잇지않느느가

그래 나도 기다리니라

조선이 세꼐에서 말발이 설그날을

거지생활을 하다가 최근에 좀 이밥이 주둥이에 들어갈가하니

크게 유식한것처럼 헤드레 치는건아니니라

네가 큰소리쳐도 김정일의 발바닥 수준도 안되니라
통일 · 2007-04-18 07:39:10
조약돌님, 자중하세요. 김정일씨도 사람이도 조약돌님도 사람이고 저 또한 사람입니다.

개개인의 노력이 발바닥 수준이라도 좋으니 한사람 한사람의 노력이 중요하다 이겁니다.

조약돌님이 올린 코멘트는 제가 올린 글과는 아주 무관한 글이네요. 제가 큰 소리 친 것도 없고 또한 조약돌님같이 악설은 아무데나 퍼붓는 것이 아니랍니다.
통일 · 2007-04-18 07:41:44
Ocean님, 통일 정말 눈물 어린 두 글자입니다.

이런 글을 읽은 것이 잘못이라 하니 섧네요. 다 같이 노력합시다.

도움되는 일이 있으면 얘기하라는 말씀은 너무 고맙구요.
조약돌 · 2007-04-18 09:46:30
統一様:

わざわざ様をお付けして呼ばせていただきます。

統一様は自分の文章によっぽど自信をお持ちのようですが

それはあえてここで否定はしません。

認めます。確かあなたは勉強家であり論点も明確で

尚且つ行動も正しいです。

ちなみにここのコメントではあなたのことについて

一切触れていません。残念です。あなたはどうして私の文章を読んで

それがもしかして誰かが書いたコメントに対する批判だとは思わないんですか

ただ朴が書いた文章とあなたの文章とが関係がないからといって

こういう言い方はまずいでしょう。

勉強は重要です。でも判断力がないあなたが統一なんか考えることについては

私はどうかなと疑問を抱いてしまいました。

残念です。もっと人の文章を読んでじっくり吟味してから次の行動を起こしましょう。

今会社なので日本語で失礼させていただきました
통일 · 2007-04-18 10:14:09
조약돌님, 제가 미숙한 인간이여서 부족한 점이 많습니다.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금후 판단력을 길러 나가겠습니다. 단지 누구를 향해서라도 악설은 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요?
조약돌 · 2007-04-18 21:00:59
통일님은 대단하십니다 통일님이 내글을 악설이라면 악설이되고

그러지요 요만한 언어에 벌써 악설이니 뭐니하고 가르기를 하는 사람이

꿈은 체대에 맞지않게 통일인가요

통일을 이룰만한 흉금이 먼저 필요하다고 전 생각합니다

입으로만 통일을 부르짖는것이 아니라 항상 내가 얼마마한

인간들을 용납할수 있는가를 생각하고 거기에 따라 계획을

세울거 아닙니까

글쎄 쉼터에서 코멘트 단 사람들한테 일일이 회답을 주는것이

례의상 옳은 일이라지만 어쩐지 통일이란 목표를가진 본망한

사업가같아보이지는 않는구만

나야 글쎄 공자나 받아살아가는 인간이라 심심하면

여기에 들려 헤드레나 줴치지만 요

악설이라도 좋고 서로 얼굴도 모르는 처지인지라

더이상 말하고 싶진 않지만 통일을 포부로 꿈꾸는 사람이

그래도 세계의 위인으로 남아잇는 김일성에 대한 모욕을

내두고 내말을 악설이라 점찍어놓으니 판단력은 입으로만

길러가는건가요 그리고 누구를 향해 이래라 저래라 하는것보다는

매사람들의 생각을 받아들이고 자기의 생각을 거기에서부터

출발시키지않는이상 생각이다른 사람들의 집단을 통일시킨다

뭐 식은죽도 서두르다간 체인다는데 세상사 그렇게 간단치는

않으리다

그럼 당신이 얘기하는 악설을 여기서 이만 줄이겟습니다
도와주자 · 2007-04-21 23:45:42
금방 추천 하나!

저도 중국에 있을때 한때는 정치인들의 전기를 많이 읽었습니다. 뭐 쓰딸린 ,  ,모택동 ,  히틀러, 무쏠리니,장개석,등소평, 드골, 닉슨, 주은래,린컨등등 (현재는 내용자체도 잘 기억 안남, 기억할 필요도 없고. 다 같은 사람인데... 미국사람들 한데 물어보세요.  어떤 사람들이 제일 인기가 있고 인격적으로 존중받는 사람인가? 그리고 중학생 , 고등학교 학생들 한데 이후에 어떤 직종에 종사할것인가 ? 그리고 대통령이 되고 싶은가고 물으면 , 대통령이 별로 인기가 없을건데요.) .

그때는 왜서인지 쓰딸린이 그렇게 숭배되더라구요.(그 분이 얼마나 많은 사람을 죽였고 인권을 유린한것도 모르고 , 하기야 그때는 유치했으니까 , 판단력이 재로 였지요).

그리고 히틀러에 대해서도 진짜 영웅이라고 생각했댔습니다. 생각해 보십시요, 그때 독일이 침략하고 먹은나라들은 서방강국들이였으니깐요, 뭐 프랑스, 영국등 전반 서유럽국가들이였으니...
그런데 독일사람들은 히틀러 말만 나오도 자기 게르만민족의 수치로 생각하는것입니다. 그 독재자에 의해 얼마나 많은 유태인들이 살해되고 , 그리고 유럽나라들을  전쟁터로 만들었는가 말입니다.
현재 어떤 독일 국회의원은 히틀러의 국적을 페지시키자고 주장도 했더라구요. 실지 그럴필요까지사 없겠지만 , 무엇을 말하는가 하며는 독일사람들은 2차세계대전후 수상이 직접 무럽을 꿇고 사과를 했을 뿐만아니라 실지로 그때 당시 상처를 줬던 나라들에게 경제적으로도 수십년간 배상을 했어요. 

만일 히틀러 그리고 나치정권이  아니였더라면 독일 후세들이 그렇게 분단의 고통, 그리고 다른 어려움을 겪었겠어요. 지금은  상황이 완전히 바뀌여져 프랑스와 손잡고 전체 유럽을 이끌어 가고 있지만.
 
그런데 김일성 자서전기는 왜서인지 읽지 못했습니다. 지금생각하면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그걸 읽느라면 시간 빼았기지, 그리고 잘 못하면 맹탕 쓸데없이 숭배할수도 있었으니깐.
우리 다 민족일원으로서 민족통일에 도움되는 말을 하고 행동을 하고 했으면 해서요. 비록 통일에 보잘것 없는 것이라지만 , 만일 우리가 매일 김정일,김일성 만 영웅으로 생각하고 , 통일은 나하고 멀리떨어진 과제라고만 생각한다면 ,그것은 우리민족의 비극인것입니다. 어렵지만 그걸 성취할려는 의욕이 있으야지 (얼마나 큰 보탬이 될란지는 막론하고),

독일통일을 보고 많이 느꼈습니다. 언제 독일에 한번 와보세요. 사람들이 얼마나 순수한지 모릅니다. 무선 말인가 하며는 사람들이 너무 소박해요 . 제 개인개인을 안 내세우거던요. 리성적으로 생각하고 처사하는 것입니다.

미국에 있든 일본에 있든 호주에 있든 그 어느 달나라에 있든 막론하고 그 나라 수준에 알 맞는 언행을 하면 우리민족의 미래도 밝으리라 믿어마지 않습니다.

통일 · 2007-04-23 09:21:16
도와주자님, 고맙습니다. 드디어 우리 민족을 진짜 생각하고 마음이 통하는 사람을 만난듯한 기분이 듭니다. 

도와주자님, 추천할 동영상이 있는데요. 꼭 한번 보세요. 독일에 관한 것이예요. http://www.nagaza.com/harbin/harbinbbs/zboard.php?id=think&page=1&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307

일본체험수기 · 리스트 (10,353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자전거たんぽぽ2007-04-14 01:306685
대전 졸업자의 유학에 관하여 문의합니다해바라기2007-04-13 21:386688
▶ 조총련과 민단통일2007-04-13 15:24134656
마눌같이 처음간 려행??치이타2007-04-13 15:01107617
알바경험담은방울꽃2007-04-13 00:5567010
내 동미 엄마 ㅋㅋ야자 나무2007-04-12 22:2788314
중국 대사관 여권 신청했는데...참배신자공개수배2007-04-12 21:1491015
경 치사랑의 푸른 하늘2007-04-12 00:1490317
존나 열나~다들 좀 들어줘...내 면허사건.쑈씬2007-04-11 21:2166810
재밌는 방언 (사투리)ㅎㅎ야자 나무2007-04-11 21:0087319
학교에다... 쌰후를 한게....해결됏음다...기쁨과슬픔2007-04-11 18:3088915
여기다올려되는지...일본언어학교에관해서메리크노신입생2007-04-11 16:4566810
인터넷에서 마눌 다운하기...치이타2007-04-11 15:19133732
휴 좀 한심해서 의 2라벤더2007-04-11 12:3596313
학교를 어디가서 고소하믄 됨다??기쁨과슬픔2007-04-11 11:0799816
한 불법체류자의 일본체험수기 9편금돼지2007-04-11 06:50187533
요새 좀 골 아픈 일 있어가지구 어떻게 했씀 좋을지 모르겠짐붉은태양2007-04-11 00:1766816
불법 체류자와의 사랑을 읽어주신 여러분께 ......추억2007-04-10 21:04116725
추억님의 글을 읽고캔디천국2007-04-10 18:0866823
일본와서 사시미/스리 못 먹어본사람......빨간 까꾸리2007-04-10 14:5267219
일본에서 제일 처음 만난 왕유...치이타2007-04-10 14:4196811
휴...좀 한심해서 ..라벤더2007-04-10 12:2766810
나고야 쉼터 하나미 모임.파란いちこ2007-04-10 11:139194
불법 체류자와의 사랑 ...마지막편추억2007-04-10 03:09143138
독일 사람들 .넝촌어지리2007-04-10 02:5095939
鍋の帽子다람쥐2007-04-09 22:596676
ちょっぴり ラッキーで幸せな一日whitemocha2007-04-09 21:5761111
맨주먹을루 일본와서 6년되는데~~~맨주먹2007-04-09 18:186678
라이창씽에 대한 또한가지 관점.꿀벌2007-04-09 17:1466210
괴씸. 억울..아무리 생각해도고향2007-04-09 16:126677
← 이전189 / 346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