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은 은방울이 2년넘게 한 알바를 그만두는 날입니다.
일본와서 3년한 알바를 그만두고 이번이 두번째네요...
처음꺼는 면세점이여서 같이 일하는 애들중 대부분이 중국애들이엿고
거기는 언어를 많이 알면 알수록 우세여서 일본애들도 우리하고는
감히 큰소리 치지못하고 일하는것도 재미있었는데
일하는 시간이 잘 맞지않아서 할수없이 그만두었습니다.
그리고 다시 찾은 알바가 지금 일하는 파견회사입니다.
저는 어느 호텔커피숍에 파견되여 일하는데 시급도 높고 깨끗하여서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근데 이번 4월달 시후또 나온거 보니까 제가 못나간다고 한 날도 지들 맘대로
시후또에 적어넣은거 있죠... 한마디 상의도 없이...
불시로 이게 웬일이냐고 물으니까 상황이 바뀌여서 할수없대요.
상황이 바뀌였으면 나한테 한마디라도 먼저 상의하는게
순서가 아니냐고 하니까 못나올거면 다른사람 넣는수밖에 없다고
지들이 선수를 쓰네요.
은방울도 생계는 유지해야 하니까 어지간히 미안하다고 말해주면
못이기는척 상의해보자고 했는데 다른사람 넣겠다니... 이건 아니죠.
작은 파견회사라 사람이 적어서 시후또를 메꾸지 못할때마다
사정해오면 제가 메꾸어준적이 한두번도 아닌데 이제와서 나몰라라 하다니...
그날저녁 집에 오자마자 컴퓨터 뛰지고 알바잡지 뛰져가면서 이틀에 한번씩
면접보고 해서 일주일만에 큰소리치며 지금알바 그만둘만한 새 알바를 찾았습니다.
그만두겠다고 하니 담당자란늠이 눈한번 깜빡 않하고 ---오냐...---라고 하네요.
근데 정작 그만둘려고 하니 좀 섭섭한거 있죠.
아무리 알바라해도 2년이나 일해온 일터인데...
호텔 직원들이랑 같이 일하는 다른 파견회사 알바생들이랑 섭섭하다고 난리네요.
이제까지 잘하다가 왜 그만두냐고 묻길래 더 좋은 일 찾았다고 그랬어요.
예전부터 느꼈지만 일본애들은 자신이 정사원이 아니면 책임을 않져요.
그냥 시키는 일만 시키는대로 일하면 그뿐이죠.
물론 다 그런건 아니지만 대부분이 그렇길래 왜 저러는가 했더니만
인제는 알겠네요. 알바생은 이렇게 필요할때 필요한만큼 써먹고
필요없으면 내팽개치는 존재인거 같습니다.
이것도 역시 다 그런건 아니지만...
제딴에선 2년동안 열심히 해왔다고 생각하고 잇고 또 그만큼 정도 들었는데
이런 원인으로 그만둔다고 하니 증말 섭섭하네요.
어쨌든 제일 나쁜사람은 저희를 책임지고 시후또 관리를 하는
파견회사 담당자이지만 잘못했다는 사과 한마디 들을려고
여기까지 온 제 자신도 쬐끔 밉습니다.
다음주부터는 또 새로운 환경에서 처음부터 일 다시 배워야 되지만
또 다른 경험을 쌓았다는 의미에서 은방울은 더 노력할겁니다.
은방울 화이팅!!
일본와서 3년한 알바를 그만두고 이번이 두번째네요...
처음꺼는 면세점이여서 같이 일하는 애들중 대부분이 중국애들이엿고
거기는 언어를 많이 알면 알수록 우세여서 일본애들도 우리하고는
감히 큰소리 치지못하고 일하는것도 재미있었는데
일하는 시간이 잘 맞지않아서 할수없이 그만두었습니다.
그리고 다시 찾은 알바가 지금 일하는 파견회사입니다.
저는 어느 호텔커피숍에 파견되여 일하는데 시급도 높고 깨끗하여서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근데 이번 4월달 시후또 나온거 보니까 제가 못나간다고 한 날도 지들 맘대로
시후또에 적어넣은거 있죠... 한마디 상의도 없이...
불시로 이게 웬일이냐고 물으니까 상황이 바뀌여서 할수없대요.
상황이 바뀌였으면 나한테 한마디라도 먼저 상의하는게
순서가 아니냐고 하니까 못나올거면 다른사람 넣는수밖에 없다고
지들이 선수를 쓰네요.
은방울도 생계는 유지해야 하니까 어지간히 미안하다고 말해주면
못이기는척 상의해보자고 했는데 다른사람 넣겠다니... 이건 아니죠.
작은 파견회사라 사람이 적어서 시후또를 메꾸지 못할때마다
사정해오면 제가 메꾸어준적이 한두번도 아닌데 이제와서 나몰라라 하다니...
그날저녁 집에 오자마자 컴퓨터 뛰지고 알바잡지 뛰져가면서 이틀에 한번씩
면접보고 해서 일주일만에 큰소리치며 지금알바 그만둘만한 새 알바를 찾았습니다.
그만두겠다고 하니 담당자란늠이 눈한번 깜빡 않하고 ---오냐...---라고 하네요.
근데 정작 그만둘려고 하니 좀 섭섭한거 있죠.
아무리 알바라해도 2년이나 일해온 일터인데...
호텔 직원들이랑 같이 일하는 다른 파견회사 알바생들이랑 섭섭하다고 난리네요.
이제까지 잘하다가 왜 그만두냐고 묻길래 더 좋은 일 찾았다고 그랬어요.
예전부터 느꼈지만 일본애들은 자신이 정사원이 아니면 책임을 않져요.
그냥 시키는 일만 시키는대로 일하면 그뿐이죠.
물론 다 그런건 아니지만 대부분이 그렇길래 왜 저러는가 했더니만
인제는 알겠네요. 알바생은 이렇게 필요할때 필요한만큼 써먹고
필요없으면 내팽개치는 존재인거 같습니다.
이것도 역시 다 그런건 아니지만...
제딴에선 2년동안 열심히 해왔다고 생각하고 잇고 또 그만큼 정도 들었는데
이런 원인으로 그만둔다고 하니 증말 섭섭하네요.
어쨌든 제일 나쁜사람은 저희를 책임지고 시후또 관리를 하는
파견회사 담당자이지만 잘못했다는 사과 한마디 들을려고
여기까지 온 제 자신도 쬐끔 밉습니다.
다음주부터는 또 새로운 환경에서 처음부터 일 다시 배워야 되지만
또 다른 경험을 쌓았다는 의미에서 은방울은 더 노력할겁니다.
은방울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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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1)
화이티~~~ing ^^
빠샷~~~!!!할수 있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힘내요~~~!!!
ㅎㅎㅎㅎㅎㅎㅎ 환경바꿀땐두 되꾸만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자아자 ^0^
아자아자 ^0^
경험해보셔잔아요. 이젠 더 열심히 잘해보세요.
힘내시고..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아자아자!!!!
힘내시고..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아자아자!!!!
그냥 그만두면 안되지요.
그 파견회사의 담당자도 보통직원인데 자신의 업무부당으로 인사관리에 차실을 잃어켜 회사의 손실을 보게 했어니 사장한테 상황을 보고해서 혼내 줘야 해요.
그런 괘씸한놈은 버릇을 단단히 고쳐줘야해요.
그 파견회사의 담당자도 보통직원인데 자신의 업무부당으로 인사관리에 차실을 잃어켜 회사의 손실을 보게 했어니 사장한테 상황을 보고해서 혼내 줘야 해요.
그런 괘씸한놈은 버릇을 단단히 고쳐줘야해요.
派遣会社から仕方ないでしょう
111111111111111111111
힘내요 ...이제부터 더 재미나게 일해보세요
^^ 글에 은방울님이 참 밝다구 쓰여있는것 같네염.. 힘내슈~~
알바라는게 그렀는거 같아요. 한심할때 많죠. 그래서 알바하는데 너무 정들이지 마세요.언젠가는 그만두니깐 너무 정들이면 그만둘때 자기가 힘들어요. 아무튼 이런 은방울님이 사랑스러워요. 그럼 화이팅하세요.
그러니까 알바를 할때 너무 감정을 넣지 말아야지!
새로운 알바에 전령하세요!
화이팅!
새로운 알바에 전령하세요!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