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학교 댕길때 내가 같이 잘놀던 단짝 친구 있었는데
가네 엄마 영 말두 잘하구 웃기짐
간데서 들은 수많은 이야기중에 내 지금두 생각나는거 한나마 할께
아주머니 들이 중년에 들어서메설 몸이 나는 사람 많채쿠 머임다
가네 엄마두 그때 한창몸이 나는추세대 가지구
좀 고민했는매
그래서 어느날 밥먹다가 내동미네 아버지 (남편)보구
[나느 어째 요즘 이렇게 자끄 몸이 나는지 모르겠슴다]했더니
가네 아부지
[앙깐들이 이렇게 제절러 몸이나는거는 일없단데]이래까나
가네 엄마가
[ 아이!~ 어느 앙까이느 제절러 몸이나재쿠 치관즈(자전거 폼프)러 뿔거나서 몸이나는가?!]
하던매
ㅎㅎ 웃기지
요고 내 동민데서 직접들었을때는 배르 잡구 웃었는데
글러 쓰니까 별루 안웃기네
머 어쨌든, 고달픈 타향살이 옛날에 좋았던 일 재미있었던 일 생각 하면서
스트레스 날려보내구 힘내길 바람니다 ㅋㅋ
가네 엄마 영 말두 잘하구 웃기짐
간데서 들은 수많은 이야기중에 내 지금두 생각나는거 한나마 할께
아주머니 들이 중년에 들어서메설 몸이 나는 사람 많채쿠 머임다
가네 엄마두 그때 한창몸이 나는추세대 가지구
좀 고민했는매
그래서 어느날 밥먹다가 내동미네 아버지 (남편)보구
[나느 어째 요즘 이렇게 자끄 몸이 나는지 모르겠슴다]했더니
가네 아부지
[앙깐들이 이렇게 제절러 몸이나는거는 일없단데]이래까나
가네 엄마가
[ 아이!~ 어느 앙까이느 제절러 몸이나재쿠 치관즈(자전거 폼프)러 뿔거나서 몸이나는가?!]
하던매
ㅎㅎ 웃기지
요고 내 동민데서 직접들었을때는 배르 잡구 웃었는데
글러 쓰니까 별루 안웃기네
머 어쨌든, 고달픈 타향살이 옛날에 좋았던 일 재미있었던 일 생각 하면서
스트레스 날려보내구 힘내길 바람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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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4)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잘 웃었슴다 . 계속 올리세요.
ㅋㅋ 님도 영 말도 잘하고 웃김다.ㅎ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잘 보구 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낌다 ^0^
글로 쓰니간 별로 안웃끼네 ㅎㅎㅎㅎ
웃고 갑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고 갑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하 너무 웃깁니다....
웃깁니다 .
충분히 웃겼습니다.덕분에 오늘도 웃었네요.아침엔 조금 기분도 그저 그랬는데....
어이구 고마워요~
내 또 써비스 차원에서
재밌는게 생각 나무 올리 겠슴다
반응이 좋으까나 영 기쁘짐 ㄹㄹㄹㄹㄹ~~~~~~~~~~
내 또 써비스 차원에서
재밌는게 생각 나무 올리 겠슴다
반응이 좋으까나 영 기쁘짐 ㄹㄹㄹㄹㄹ~~~~~~~~~~
야자나무님...
ㅋㅋㅋ 마이 웃낍니다...
잘보고 감니덩~
ㅋㅋㅋ 마이 웃낍니다...
잘보고 감니덩~
ㅎㅎㅎㅎㅎ,웃겨요.....
참 옛날 못살았어도 그리워지네~~
ㅎㅎㅎㅎ 재미있네...
네 잠시나마.. 웃으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