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경치를 바라보며 인생을 즐기고 싶은 마음은 누구에게나 다 있는것 같다. 그녀도 그러 했다.
신강(新彊)으로 갔을때, 그녀는 처음으로 물 한방울 찾아 볼수 없는 황페한 대 사막을 보았다. 그곳은 이미 수많은 초목들이 줄줄이 쓸어져 자취를 감춘지 오랜 대 자연 이였다. 가고 가도 보이는 것은 누런 모래알 뿐이고, 느껴지는 것은 단조로움과 권태감 뿐이 였다. 그야 말로 생명이 존재 하기 힘든 극한(極限)적인 환경 이였다. 그런데 이런 곳에서도 끈질긴 생명력으로 새파랗게 자라나는 풀잎을 발견 했을때, 그녀의 마음은 감탄과 함께 뭉클해 났다! 얼마나 힘든곳에서 살아남은 생명 인가! 생명이란 원래부터 아름다운 것이지만 역경 속에서 억세게 살아 나온 생명이 더 아름답고 더 사랑스러 웠다. 굳세고 왕성한 그 생명력이 그녀의 마음 속에 깊은 인상을 남겼다.
서장(西藏)으로 갔을때 였다. 그녀는 설산(雪山) 속에서 피여 나는 설련화(雪蓮花)를 본적이 있다. 그 꽃은 사시장철 빙설(氷雪)이 덮혀 있는 바위 틈에 뿌리를 내리고, 추울수록 더 어여쁘게 피는 꽃이 였다. 비옥한 땅우의 잡초와 비겨지는 것이 싫어져, 설련화는 높은 바위 우에 올라와서 엄한(嚴寒) 속에서도 뜻을 굽히지 않고 곱게 피고 있었다. 어찌하여 그 꽃은 그렇게도 어였한 절개를 가졌는지?! 당(唐)나라의 옛 시인은 《耻与众草之为伍, 何亭亭而独芳! 何不为人之所赞夸, 深山穷谷委严霜?》라고 찬미(贊美) 하였다. 참으로 볼수록 아름답고 도고(道高)한 꽃이 였다. 그녀는 마음속의 카메라에 또 다시 영원한 추억을 남겼다.
일본에 류학 와서 그녀는 바다의 경치를 보았다. 따스한 해변가에는 온갓 잡새들이 잘난체 하면서 뽐내고 있었다. 일 할줄 몰라 남의 먹이를 훔쳐 먹고서도 그 새를 질투하고 빈정대는 놈이 있었는가 하면, 온종일 허풍치며 남을 헐뜻는 놈도 있었다. 평온한 해변가는 그야말로 <<잘난>> 놈들의 세상 이였다. 그러나 일단 폭풍우(暴風雨)가 휘몰아 치면, 그 놈들은 혈육 마저 뿌리치고 도망 쳤다. 넘어져 두 다리를 허우적 거리는 놈도 있었고, 비명 소리 찌르며 곤두박질 하는 놈도 있었다. 금방까지도 잘난체 하던 그 모습은 어데론가 사라지고 쥐구멍 이라도 찾지 못해 마구 헤매고 있었다. 그러나 오직 용감한 해연(海燕)만이 그 폭풍우(暴風雨)를 맞받아 더 멋찌게 더 높이 훨훨 날아 가고 있었다. 그 모습은 마치 친인을 위해 적탄(敵彈)을 무릎쓰고 돌진하는 영웅과도 같았다.
대자연 시련 속에서 살아가는 식물이나 동물들이 이러할 진대, 생존 경쟁이 치렬한 일본사회에서 살아가는 남자들의 모습은 또 어떠한가? 사막처럼 목이 마르고, 설산처럼 추위가 몰아치고, 때론 바다처럼 폭풍우(暴風雨)가 닥쳐오는 일본 사회에서의 그들의 모습도 천차만별(千差萬別) 하다. 그녀는 쏘련의 저명한 작가 오쓰뜨롭쓰끼의 소설 <<강철은 어떻게 단련 되였는가?>>를 읽은적 있다. 뜨거운 용광로 속에서 튼튼한 강철이 단련 되였 다면, 간고한 시련속에서 우수한 남자들의 소질이 분별 되였다. 평범하게 보이는 그들 이지만 사막의 풀처럼 강한 생명력과 설산(雪山)의 설련화처럼 고결(高潔)한 지조(志操)를 가지고 바다의 해연(海燕)처럼 씩씩하게 살아 간다. 대학에서나 회사에서나 할껏 없이, 당당하게 일본 사람들과 어깨를 겨루며 살아가는 그들의 모습은 참으로 존경 스럽다. 높은 산에 오른 사람만이 세상이 넓은 줄을 알듯이, 고생을 이겨온 사람만이 인생의 깊이를 아는 법이다. 누군가 말했다, <<전쟁 속에서 준마(俊馬)를 안다!>>고. 어른이 되여서도 돈 많은 부모한테 매달려 우쭐대는 남자들 한테서는 싱싱한 매력이 보이지 않는다. 간난신고(艱難辛苦)를 이겨내며 또 한층 높은 경게에로 올라가는 남자들의 모습 이야말로 얼마나 멋찐 가를 그녀는 알았다.
지금 그녀에게는 희망이 보인다. 꼬마인형을 안고 애타게 그려보던 그 꿈이 현실로 될것 같다. 꿈속에서도 찾아 헤매던 님의 얼굴이 눈앞에 보인다. 그이는 정을 담아 맑게 웃으시며 자기를 향해 다가 온다. 그녀는 달려가서 그이의 품에 안겨 싫것 울고 싶다. 얼마나 서러웠던가, 외롭게 흘러보내는 청춘 때문에! 얼마나 기다렸던가, 따뜻한 사랑이 넘치는 그품을!
그녀는 하늘을 쳐다 보았다. 티없이 맑게 개였다. 그립던 봄바람에 꽃구름도 곱게 핀다. 우리님의 밝은 웃음이 비끼여 이 강산이 아름답고 우리님의 맑은 정이 비치여 내 인생이 눈부실것 같다! 이세상의 가장 좋은 경치가 어데 있느냐? 우리님 모시고 살아갈 희망의 저 푸른 하늘속에 뚜렷이 보인다……
후기: 이글은 힘든 일본에서 열심히 살아가는 남성들과 희망을 가지고 기다려온 녀성들 위해 썼다. 나는 그대들에게 진정한 사랑과 행복이 있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사랑의 푸른 하늘
2007.4.12.
신강(新彊)으로 갔을때, 그녀는 처음으로 물 한방울 찾아 볼수 없는 황페한 대 사막을 보았다. 그곳은 이미 수많은 초목들이 줄줄이 쓸어져 자취를 감춘지 오랜 대 자연 이였다. 가고 가도 보이는 것은 누런 모래알 뿐이고, 느껴지는 것은 단조로움과 권태감 뿐이 였다. 그야 말로 생명이 존재 하기 힘든 극한(極限)적인 환경 이였다. 그런데 이런 곳에서도 끈질긴 생명력으로 새파랗게 자라나는 풀잎을 발견 했을때, 그녀의 마음은 감탄과 함께 뭉클해 났다! 얼마나 힘든곳에서 살아남은 생명 인가! 생명이란 원래부터 아름다운 것이지만 역경 속에서 억세게 살아 나온 생명이 더 아름답고 더 사랑스러 웠다. 굳세고 왕성한 그 생명력이 그녀의 마음 속에 깊은 인상을 남겼다.
서장(西藏)으로 갔을때 였다. 그녀는 설산(雪山) 속에서 피여 나는 설련화(雪蓮花)를 본적이 있다. 그 꽃은 사시장철 빙설(氷雪)이 덮혀 있는 바위 틈에 뿌리를 내리고, 추울수록 더 어여쁘게 피는 꽃이 였다. 비옥한 땅우의 잡초와 비겨지는 것이 싫어져, 설련화는 높은 바위 우에 올라와서 엄한(嚴寒) 속에서도 뜻을 굽히지 않고 곱게 피고 있었다. 어찌하여 그 꽃은 그렇게도 어였한 절개를 가졌는지?! 당(唐)나라의 옛 시인은 《耻与众草之为伍, 何亭亭而独芳! 何不为人之所赞夸, 深山穷谷委严霜?》라고 찬미(贊美) 하였다. 참으로 볼수록 아름답고 도고(道高)한 꽃이 였다. 그녀는 마음속의 카메라에 또 다시 영원한 추억을 남겼다.
일본에 류학 와서 그녀는 바다의 경치를 보았다. 따스한 해변가에는 온갓 잡새들이 잘난체 하면서 뽐내고 있었다. 일 할줄 몰라 남의 먹이를 훔쳐 먹고서도 그 새를 질투하고 빈정대는 놈이 있었는가 하면, 온종일 허풍치며 남을 헐뜻는 놈도 있었다. 평온한 해변가는 그야말로 <<잘난>> 놈들의 세상 이였다. 그러나 일단 폭풍우(暴風雨)가 휘몰아 치면, 그 놈들은 혈육 마저 뿌리치고 도망 쳤다. 넘어져 두 다리를 허우적 거리는 놈도 있었고, 비명 소리 찌르며 곤두박질 하는 놈도 있었다. 금방까지도 잘난체 하던 그 모습은 어데론가 사라지고 쥐구멍 이라도 찾지 못해 마구 헤매고 있었다. 그러나 오직 용감한 해연(海燕)만이 그 폭풍우(暴風雨)를 맞받아 더 멋찌게 더 높이 훨훨 날아 가고 있었다. 그 모습은 마치 친인을 위해 적탄(敵彈)을 무릎쓰고 돌진하는 영웅과도 같았다.
대자연 시련 속에서 살아가는 식물이나 동물들이 이러할 진대, 생존 경쟁이 치렬한 일본사회에서 살아가는 남자들의 모습은 또 어떠한가? 사막처럼 목이 마르고, 설산처럼 추위가 몰아치고, 때론 바다처럼 폭풍우(暴風雨)가 닥쳐오는 일본 사회에서의 그들의 모습도 천차만별(千差萬別) 하다. 그녀는 쏘련의 저명한 작가 오쓰뜨롭쓰끼의 소설 <<강철은 어떻게 단련 되였는가?>>를 읽은적 있다. 뜨거운 용광로 속에서 튼튼한 강철이 단련 되였 다면, 간고한 시련속에서 우수한 남자들의 소질이 분별 되였다. 평범하게 보이는 그들 이지만 사막의 풀처럼 강한 생명력과 설산(雪山)의 설련화처럼 고결(高潔)한 지조(志操)를 가지고 바다의 해연(海燕)처럼 씩씩하게 살아 간다. 대학에서나 회사에서나 할껏 없이, 당당하게 일본 사람들과 어깨를 겨루며 살아가는 그들의 모습은 참으로 존경 스럽다. 높은 산에 오른 사람만이 세상이 넓은 줄을 알듯이, 고생을 이겨온 사람만이 인생의 깊이를 아는 법이다. 누군가 말했다, <<전쟁 속에서 준마(俊馬)를 안다!>>고. 어른이 되여서도 돈 많은 부모한테 매달려 우쭐대는 남자들 한테서는 싱싱한 매력이 보이지 않는다. 간난신고(艱難辛苦)를 이겨내며 또 한층 높은 경게에로 올라가는 남자들의 모습 이야말로 얼마나 멋찐 가를 그녀는 알았다.
지금 그녀에게는 희망이 보인다. 꼬마인형을 안고 애타게 그려보던 그 꿈이 현실로 될것 같다. 꿈속에서도 찾아 헤매던 님의 얼굴이 눈앞에 보인다. 그이는 정을 담아 맑게 웃으시며 자기를 향해 다가 온다. 그녀는 달려가서 그이의 품에 안겨 싫것 울고 싶다. 얼마나 서러웠던가, 외롭게 흘러보내는 청춘 때문에! 얼마나 기다렸던가, 따뜻한 사랑이 넘치는 그품을!
그녀는 하늘을 쳐다 보았다. 티없이 맑게 개였다. 그립던 봄바람에 꽃구름도 곱게 핀다. 우리님의 밝은 웃음이 비끼여 이 강산이 아름답고 우리님의 맑은 정이 비치여 내 인생이 눈부실것 같다! 이세상의 가장 좋은 경치가 어데 있느냐? 우리님 모시고 살아갈 희망의 저 푸른 하늘속에 뚜렷이 보인다……
후기: 이글은 힘든 일본에서 열심히 살아가는 남성들과 희망을 가지고 기다려온 녀성들 위해 썼다. 나는 그대들에게 진정한 사랑과 행복이 있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사랑의 푸른 하늘
2007.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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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7)
좋은글 고마워요 ^^ 추천합니다.
정말 아름다운 문장임다....
글재주가 이만 저만 아니네요
책이라두 내세요
책이라두 내세요
[ 우리님 모시고 살아갈 희망의 저 푸른 하늘속에 뚜렷이 보인다……]
아주 감동있는 글을 어찌보며는 글 쓴이의 기대로 소망으로 끝마치고 있는 느낌을 받는 문장입니다.
세월이 가고 나이를 먹으며는 인간의 인성은 관용이라는 단어를 몸에 익혀 오고 그것이 몸에 익혀지면 사랑의 함의가 인자를 동반하여 그 이해가 풍요스러워 갈수있다고 볼수있습니다. 생명으로서의 행복은 원초적능력을 초월하여서 존재할수가 없는가 합니다.
글 쓴이도 일본에서 아주 열심히 분투하고 계시는 분이라고 여겨집니다. 행복이 깃들기를 바랍니다.
추천 한표 보냅니다.
아주 감동있는 글을 어찌보며는 글 쓴이의 기대로 소망으로 끝마치고 있는 느낌을 받는 문장입니다.
세월이 가고 나이를 먹으며는 인간의 인성은 관용이라는 단어를 몸에 익혀 오고 그것이 몸에 익혀지면 사랑의 함의가 인자를 동반하여 그 이해가 풍요스러워 갈수있다고 볼수있습니다. 생명으로서의 행복은 원초적능력을 초월하여서 존재할수가 없는가 합니다.
글 쓴이도 일본에서 아주 열심히 분투하고 계시는 분이라고 여겨집니다. 행복이 깃들기를 바랍니다.
추천 한표 보냅니다.
추천한표를 보냄니다.
넘 의의가 깊은 글임니다.
여러 일본유학생남자들한테 큰 도움이 되는글이고 용기의 원천으로 될수 잇는 글임니다.
제가 퍼가겠음니다.
그럼 즐거운 하루가 되길 바람니다.
넘 의의가 깊은 글임니다.
여러 일본유학생남자들한테 큰 도움이 되는글이고 용기의 원천으로 될수 잇는 글임니다.
제가 퍼가겠음니다.
그럼 즐거운 하루가 되길 바람니다.
오늘의 힘든 피곤을 잊고
또 새 꿈의 연장을 위해
새 출발 할수있도록
용기와 힘을 북돋아주는
그런 좋은 글이 아닐까
생각하면서 추천 한표 슬쩍...
사랑의 푸른하늘 님께도
진정한 사랑과 행복이
넘쳐나길 바라는 맘입니다.
또 새 꿈의 연장을 위해
새 출발 할수있도록
용기와 힘을 북돋아주는
그런 좋은 글이 아닐까
생각하면서 추천 한표 슬쩍...
사랑의 푸른하늘 님께도
진정한 사랑과 행복이
넘쳐나길 바라는 맘입니다.
1년전에 <버려진 장미꽃을 어떻게 할것인가>하는 글을 올렸던 분이시군요.
님의 글을 읽으면 참 맘이 따듯해집니다. 감사합니다.
매일매일 행복하세요 ~
님의 글을 읽으면 참 맘이 따듯해집니다. 감사합니다.
매일매일 행복하세요 ~
멋있는 분이 항상 정확한 글 멋있게 잘 쓰시네요^^
저의 글 읽어 주시고 고무해 주신 여러 분들과 마음의 공명을 느낄수 있다는 것이 참으로 즐거운 일입다.
일본에 와서 10년동안 느낀것들을 글로 써서 올리고 싶은 생각이 간절 합니다. <<고향아, 다시 안아 보자!>> <<사랑의 푸른 하늘>> <<눈물속에서 피는 봄>> 이러한 제목으로 또 글을 쓰고 싶어요. 하지만 일본에서는 정말 시간 내기 힘들어요. 매일 회사에서 늦게 퇴근하고 토요일,일요일엔 밀린 잠을 조금 미봉하고 그다음은 빨해하고 집을 거두고 채소사고 1주일 먹을 밑반찬 장만하고....이러고 나면 시간 다 지나가요ㅎㅎㅎ
그래도 조금씩 시간 짜서 다시 글 올리 겠어요. 여러분 응원해 주세요.
일본에 와서 10년동안 느낀것들을 글로 써서 올리고 싶은 생각이 간절 합니다. <<고향아, 다시 안아 보자!>> <<사랑의 푸른 하늘>> <<눈물속에서 피는 봄>> 이러한 제목으로 또 글을 쓰고 싶어요. 하지만 일본에서는 정말 시간 내기 힘들어요. 매일 회사에서 늦게 퇴근하고 토요일,일요일엔 밀린 잠을 조금 미봉하고 그다음은 빨해하고 집을 거두고 채소사고 1주일 먹을 밑반찬 장만하고....이러고 나면 시간 다 지나가요ㅎㅎㅎ
그래도 조금씩 시간 짜서 다시 글 올리 겠어요. 여러분 응원해 주세요.
참 뜻깊은 글이네요!
일고 또 읽으면 점점 글의 의미가 깊어지고 새로운 무엇인가를 느끼게 됩니다.
인생을 다 알려면 이제 얼마 더 살아봐야 하고 얼마 더 겪어봐야 하는지...
일고 또 읽으면 점점 글의 의미가 깊어지고 새로운 무엇인가를 느끼게 됩니다.
인생을 다 알려면 이제 얼마 더 살아봐야 하고 얼마 더 겪어봐야 하는지...
님의 글을 읽으면 언제나 마음이 편안해지는 느낌이들거든요,
둬번씩 읽어두 싫은감이 없구요, 항상 멋지구 쿨한글들이 마음에 드니깐
다음글두 시간나시면 올리세요.
둬번씩 읽어두 싫은감이 없구요, 항상 멋지구 쿨한글들이 마음에 드니깐
다음글두 시간나시면 올리세요.
진심님 반갑 습니다. 공명을 느끼는 자체가 비슷한 가치관이나 심미(審美)관을 가졌다는 것을 설명하지 않을 가요? 비록 서로 모르는 사이지만 언젠가는 알고 좋은 친구가 되고 싶습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 하세요!
좋은 글 잘 읽구 갑니다..
사랑의 푸른 하늘님이.. 예전에 시들어진 장미꽃이든가..그글 올리신분 맛죠??
너무 인상깊은 글이여서.. 오랜만에 또다시 멋진 글 읽구 갑니다.^^
문장력두 뛰여나구.. 재능이 넘치는 분들.. 너무 멋잇어요.!!!
사랑의 푸른 하늘님이.. 예전에 시들어진 장미꽃이든가..그글 올리신분 맛죠??
너무 인상깊은 글이여서.. 오랜만에 또다시 멋진 글 읽구 갑니다.^^
문장력두 뛰여나구.. 재능이 넘치는 분들.. 너무 멋잇어요.!!!
너무 아름다운 글입니다..
읽으면서 눈물이 절로 나네요 ..
그만큼 고생을 겪어본 분만이 이런 글을 쓸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꼭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아니...꼭 행복할겁니다 ^^
읽으면서 눈물이 절로 나네요 ..
그만큼 고생을 겪어본 분만이 이런 글을 쓸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꼭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아니...꼭 행복할겁니다 ^^
복덩어리님:
기억 해 주어서 감사 해요. 님에게도 고운 사랑 있기를 바랍니다.
빛님:
들려 주어서 고맙 습니다.
사람이 마음을 바르게 가지고 고생을 이겨 가면서 열심히 살아 간다면 큰 부귀영화는 못 누리더라도 평생을 충실하고 평안(平安)하게 살기는 문제 없다고 생각 합니다. 님도 꼭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꼭 행복 할거라고 믿습니다.
기억 해 주어서 감사 해요. 님에게도 고운 사랑 있기를 바랍니다.
빛님:
들려 주어서 고맙 습니다.
사람이 마음을 바르게 가지고 고생을 이겨 가면서 열심히 살아 간다면 큰 부귀영화는 못 누리더라도 평생을 충실하고 평안(平安)하게 살기는 문제 없다고 생각 합니다. 님도 꼭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꼭 행복 할거라고 믿습니다.
마음에 와닿는 좋은 글에 추천하고 갑니다.
따뜻한 그 가슴에 행복이 깃들길 진심으로 축원합니다.
따뜻한 그 가슴에 행복이 깃들길 진심으로 축원합니다.
Aangel Heart님:
들려 주어서 감사 합니다.
님도 아주 따뜻한 분이지요.
항상 행복하세요!
들려 주어서 감사 합니다.
님도 아주 따뜻한 분이지요.
항상 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