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 사람들이 써라구 해서 내 방법이 없으꾸마... 별루 쓸게 없지만... 늘거놓짐..
문제는 그때 당시에 그댈루 진실댈루 쓰게담 울 마눌이 삐질꺼 같단말이꾸마... 내야 거짓말으 못하는게
하여간 마눌이 삐질만한곳에가서는 얼버무레놓구설 훌쩍훌쩍 지나가얍지...
---
내 일본에 와서 반년 직발서구설 똘기웠짐... 그래서 사장이 내보구 어찌겠는가 하던게야... 기실
나르 중국에 보내자는게짐... 글쎄 둬달 전까지는 내야 중국에 가기싶았는데..일본에 반년 있은게
중국 가기 싫던게야...왜서냐무... 그때에 내 난생처음 내컴이 생겟찜... 오리지널 내컴이란말이..
그래서 사장보구...내 공자르 아이 받구 한 석달 집에서 프로그램(쟈바)르 자습하겠으이
그담에 나르 어디메 팔아먹어라구 했찜... 그래니까..사장두 동의 하던게얌...
---
그래서 7월달부터 내 집에서 놀게 댔찜... 워낙 계획으는 집에서 공부하메..돈으는 알바르 해서 먹을꺼마
벌구.. 그러자구 했는데...정작 놀기시작한게..글구 난생처음 제 땐노가 있지... 한글타자두 금방 연습으 했찌
사이트에 중독한 상태짐...그저 아침 9시에 깨나서 컴에 붙어 있는데...그때는 채팅방에 주로 붙어 있었짐
하여간 낮에두 저녁에두 ...새벽에두 줄곧 놀았찜...한참 놀다가 밖으 본게..희붐히 밝아 오니까나..
어~~ 잘때구나 하구설 눕어서 자구설..또 9시부터 깨나서 놀구... 쩝... 지금 생각해보무..그때에
뭘 먹구설 살앗는지두 생각나잰단말이꾸마...
---
암튼 그렇게 행배 없이 노는데.. 그 KSC 라는 채팅방에 짱박혀 잇는게...그기메 들어오는 사람으 다 알았단데
막 이름이랑 바꾸구 들어와두 마구 누기란거 알정도 댔짐... 그러던 어느날....
(우리 마눌이 등장하구마..짠 짜짜잔... 이런거는 아이구..)
새벽 두시 댔는가?? 채팅방에는 사람이 몇이 없었짐...6명이 였던가?? 쭉 훌터본게..여자같아 보이는게
한나밖에 없던게야... 내 몰르는 사람이짐... 그래서 내 말으 걸었짐...
채팅고수들으는 시시하게 안녕하슈 이런 말으 아이하꾸마... 그냥 매짜게 말으 걸짐...ㅡㅡ;
그랜게 자기 지금 다른 사람하구 말하느라구 바쁘다는게야... 그래서 내 또 왈
니 그램 내하구 말하는 시간으 한나 챈했글래 후에 보태줘야 한다구 햇찜... 그러니까 그러겠다구 하던게얌
---
그런데 이튿날 저녁에 또 올라 왓던게야... 그러던게 내하구 먼저 말으 걸던게.. 어제 빚진거 갚는매...
그래메 또 한참 말으 했짐... 처음 만나무 그냥 물어보구 대답한느거밖에 없짐... 구체적을룬 나두 몰르꾸마
암튼 이래저래 말으 하다가 메신저에두 가입하구 메신저로 말하기 시작으 했짐...
그때게다무 내 타자가 와늘 죽에줘서 메신저 하메 채팅방에 훈하메 그래두 화장실에 갔다올시간이랑
막 충분했다 이거짐..음~~
---
한 둬날 그렇게 헤드레 하메 말하던게... 마눌이(그때는 아이지만..그냥 불르기 쉽게 불르꾸마)..
나르 보던게 낸데 사생아 있는가 물어보는게야...헐... 이여자 총각한테 이상한거 물어본다 했짐...
그래서 어째 그거는 물어보는가 하는게야... 그런게 낸데 사생아 있으무 자기 그 사랑으 뺏겠는매..
헐..무슨 꼬리대갈 없는소리 한다하메슬..내 게구 리해 했으꾸마... 그냥 낸데 작업걸구 있단말이꾸마...
뭐 그때에 어디메서 뭘 하구 있는 사람이란거 다 알구 있으니까... 내야 뭐 인터넷 사랑은 어째어째서
아이 데구..뭐 어떻게 어떻게 바쁘구 하메슬 교육으 했는데... 그래두 나르 딱 낚겠다는데무...쩝..
---
어떻게 대서 낸데 관심으 가젰는지는 몰르겠지만... 암튼 내 그때에 몇달 그기메서 노는거랑 보구설
낸데 호기심이 갔겠지... 어쩜 저렇게 순진한 여자두 그때 존재했는지 나두 몰르짐... 인터넷에서
노는거 보구설 그기메 끌레서 막 작업으 걸 정도니깐... 지금두 기실은 울 마눌이 낸데 반한 원인으 몰르꾸마
---
그때 정황이라무.. 울 마눌이 서안에서 학교댕겠짐..그것두 5년짜리 의학으 배우구 있구... 나는
일본에 잇지만..호주머니에 12만엔 남은 무직업쟁이짐...한국말루 한다무 백수짐... 어떻게 분석으 해봐두
되지 않을 커풀이짐... 암튼 나는 떼놓길래서... 저레... 곱게 생기지 않으무 아이 덴다구 말한게..
막 사진으 보내던게야... 사진으 본게.. 영 청순하게 생겠던게야... 청순하다는게 곱은데 촌스럽다는 말이꾸마
내야 원래 농촌안게.. 좀 촌스러운 여잔데 더 끌렜짐..(거짓말이꾸마...ㅡㅡ )
---
암튼 사진으 봐서 모병두 못찾겠지... 자꾸마 나르 못살게 굴지 해서...
뭐 필업하자무 아직두 2년 넘게 있어야지..그동안에 남자두 내보다 더 좋은거 만날께구... 나르 차차
더 깊이 알다보무 나르 싫어하겟지 하구설...뭐 얼렁뚱땅 대답으 해줬으꾸마... 기실 나두 그동안에
여자친구 차레 지겠는가 했드랬찜...
--
암튼 저렇게 해놓구설두 집에서 논느데...휴~~ 한 세주일 매일 집에박헤 잇으니까 ...와늘 사람이 막
머절되는거 같으루 합더구마....그래서 어느날에 그저 시내나가서 중국신문으 한아름 안구와서
내절루 멜보내구 공작으 찾았짐... 암튼 이래저래 회사르 찾았구(지금 회사 곰방전에꺼..)
그기서 나르 먼저 배워주는걸루 해서 들어갔는데... 들가서 C 언어 배우는데...내 또 배우는거 빠르짐..
C 언어르 일주일에 뗐짐...그담에 C++ 배우는데...햐... 걸렜짐... 가뜩이나 일본말루 배우는데
더 아이 데짐... 그거또 저녁에 집에가서 마눌하구 말했단말이꾸마..
근데..마눌이 인차..자기 책으 사서 부체주겠는매... 그래서 한 일주일만에 내 책으 세권 받았으꾸마...
그게 낸데 방조 좀 컸짐... 이래서 내 울 마눌으 쪼꼼 좋아하게 댔짐... 그 쪼꼼때문에...
내 다른 여자르 꼬시자구 적극적을루 나서지 않았으꾸마... 뭐 꼬실줄으 몰르는게 더 중요하짐..
그것보다 더 중요한거는 내 옷이랑 매짜게 입을줄으 몰르짐... 누기 말마따나..군대소캐바지라는게
내 그냥 그렇게 좀 시기지난거 같으루 한 옷으 입구 댕겠으니... 음~~
---
하여간 그때는 내 별루 유희두 쎄기 아이놀구...그냥 집에 가서는 땐쓰보메슬 채팅하구 그런거밖에 없었짐..
회사에 가서는 자불메 책으 앉아보구...ㅡㅡ;;
(별루 내용하구 상관없는게짐...그냥 담에 뭐쓸가 생각하느라구..대수 쓰는게꾸마...)
하여간 마눌으 쪼꼼 좋아하게 되구설..한 반년이 지나서... 마눌이 겨울방학이 대서 집에 가게 됐짐..
집에 가게다무 화상채팅이 될수 있었단말이꾸마...화상채팅이란게 사진보다 사람생김생김이 더 진실적을루
알기짐... 하여간 보니까..사진보다는 좀 못합더구마..ㅡㅡ ;;
---
그러던 어느날인가... 마눌이 동미들같이 술먹을라 가는매... 또 술이 쎄꾸마... 암튼 그날에 와늘 취해서
막 엎히워서 집에 들어왔따는데... 뭐 그날에는 메신저르 못했짐... 이튿날에 메신저르 했는데...
말하는게..자기 어제 너무 취해서 아무 생각두 아이 나던매...그런게 자기 엄마 말하는게..
내 막 땐노 앞에서 쑤표르 쥐구설 휘저으메설..
우리 오빠는 어디갔니.. 하메슬 나르 찾던매...(이런 취상은 처음이짐... ㅡㅡ)
그랬다구..울 장모가 좀 좋아하재턴매... 딸으 20몇년 키웠는데... 술취해서 나르 찾으니까...
그말으 들은게 ... 내 좀 감동먹었찜... 오~ 나르 이렇게두 좋아하구 있구나...
그래서 내 쪼꼼 더 좋아하게 댔찜... 2/3은 좋아하게 됐단말이꾸마...
---
절반 넘으무 거지반 좋아하게 되는건데... 아직 한번두 만나보지 않았으니까나 ..어떻게 될지 몰른단말이꾸마
그래서 그냥 나머지는 마저 좋아하지 말자구... 좀 애두 매끼구..쌈두 하메 그렇게 ..필업할때까지 기둘랬짐
마눌이 필업하는거 마추어서..나두 회사르 그만두구..새회사르찾구설 가서 좀 휴식으 할꼄
마눌으 만날꼄 중국에 갓찜..
---
암튼 제일 처음 마눌으 만난게..중의원 앞에서 만났짐... 그당시에 나는 렌토겐사진으 지구설 기다리는데
(2년만에 중국가서 신체검사르 햇짐..)
저쪽에서부터 어떤 농촌여자아 내보구 해써해써 해하메 걸어오는게야...마사까..
하여간 내눈에 막 촌티 날정도 댔딴데... 그날에 나두 뭐 옷으 투레기 같으게 입었는데..
뭐 나르 보구설 싫어하는 기색두 없구... 막 자기 할아버진데 인사시킬라 가겠구나...휴~~
준비두 못했는데... 암튼 지내보니까나 나르 싫어하지 않았구 해서... 내 나머지 1/3두 좋아하게 댔으꾸마..
음~~
---
암만 생각으 해봐두 내 울 마눌한테 낚긴 기분이짐... 쓰구나이 영 길어젰구마...
읽어보느라구 수고했으꾸마... 수고비는 없구... 내 이번에 가서 결혼식으 하는데 부제르 합소...ㅡㅡ;;
문제는 그때 당시에 그댈루 진실댈루 쓰게담 울 마눌이 삐질꺼 같단말이꾸마... 내야 거짓말으 못하는게
하여간 마눌이 삐질만한곳에가서는 얼버무레놓구설 훌쩍훌쩍 지나가얍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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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일본에 와서 반년 직발서구설 똘기웠짐... 그래서 사장이 내보구 어찌겠는가 하던게야... 기실
나르 중국에 보내자는게짐... 글쎄 둬달 전까지는 내야 중국에 가기싶았는데..일본에 반년 있은게
중국 가기 싫던게야...왜서냐무... 그때에 내 난생처음 내컴이 생겟찜... 오리지널 내컴이란말이..
그래서 사장보구...내 공자르 아이 받구 한 석달 집에서 프로그램(쟈바)르 자습하겠으이
그담에 나르 어디메 팔아먹어라구 했찜... 그래니까..사장두 동의 하던게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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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7월달부터 내 집에서 놀게 댔찜... 워낙 계획으는 집에서 공부하메..돈으는 알바르 해서 먹을꺼마
벌구.. 그러자구 했는데...정작 놀기시작한게..글구 난생처음 제 땐노가 있지... 한글타자두 금방 연습으 했찌
사이트에 중독한 상태짐...그저 아침 9시에 깨나서 컴에 붙어 있는데...그때는 채팅방에 주로 붙어 있었짐
하여간 낮에두 저녁에두 ...새벽에두 줄곧 놀았찜...한참 놀다가 밖으 본게..희붐히 밝아 오니까나..
어~~ 잘때구나 하구설 눕어서 자구설..또 9시부터 깨나서 놀구... 쩝... 지금 생각해보무..그때에
뭘 먹구설 살앗는지두 생각나잰단말이꾸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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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그렇게 행배 없이 노는데.. 그 KSC 라는 채팅방에 짱박혀 잇는게...그기메 들어오는 사람으 다 알았단데
막 이름이랑 바꾸구 들어와두 마구 누기란거 알정도 댔짐... 그러던 어느날....
(우리 마눌이 등장하구마..짠 짜짜잔... 이런거는 아이구..)
새벽 두시 댔는가?? 채팅방에는 사람이 몇이 없었짐...6명이 였던가?? 쭉 훌터본게..여자같아 보이는게
한나밖에 없던게야... 내 몰르는 사람이짐... 그래서 내 말으 걸었짐...
채팅고수들으는 시시하게 안녕하슈 이런 말으 아이하꾸마... 그냥 매짜게 말으 걸짐...ㅡㅡ;
그랜게 자기 지금 다른 사람하구 말하느라구 바쁘다는게야... 그래서 내 또 왈
니 그램 내하구 말하는 시간으 한나 챈했글래 후에 보태줘야 한다구 햇찜... 그러니까 그러겠다구 하던게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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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튿날 저녁에 또 올라 왓던게야... 그러던게 내하구 먼저 말으 걸던게.. 어제 빚진거 갚는매...
그래메 또 한참 말으 했짐... 처음 만나무 그냥 물어보구 대답한느거밖에 없짐... 구체적을룬 나두 몰르꾸마
암튼 이래저래 말으 하다가 메신저에두 가입하구 메신저로 말하기 시작으 했짐...
그때게다무 내 타자가 와늘 죽에줘서 메신저 하메 채팅방에 훈하메 그래두 화장실에 갔다올시간이랑
막 충분했다 이거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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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둬날 그렇게 헤드레 하메 말하던게... 마눌이(그때는 아이지만..그냥 불르기 쉽게 불르꾸마)..
나르 보던게 낸데 사생아 있는가 물어보는게야...헐... 이여자 총각한테 이상한거 물어본다 했짐...
그래서 어째 그거는 물어보는가 하는게야... 그런게 낸데 사생아 있으무 자기 그 사랑으 뺏겠는매..
헐..무슨 꼬리대갈 없는소리 한다하메슬..내 게구 리해 했으꾸마... 그냥 낸데 작업걸구 있단말이꾸마...
뭐 그때에 어디메서 뭘 하구 있는 사람이란거 다 알구 있으니까... 내야 뭐 인터넷 사랑은 어째어째서
아이 데구..뭐 어떻게 어떻게 바쁘구 하메슬 교육으 했는데... 그래두 나르 딱 낚겠다는데무...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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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대서 낸데 관심으 가젰는지는 몰르겠지만... 암튼 내 그때에 몇달 그기메서 노는거랑 보구설
낸데 호기심이 갔겠지... 어쩜 저렇게 순진한 여자두 그때 존재했는지 나두 몰르짐... 인터넷에서
노는거 보구설 그기메 끌레서 막 작업으 걸 정도니깐... 지금두 기실은 울 마눌이 낸데 반한 원인으 몰르꾸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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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정황이라무.. 울 마눌이 서안에서 학교댕겠짐..그것두 5년짜리 의학으 배우구 있구... 나는
일본에 잇지만..호주머니에 12만엔 남은 무직업쟁이짐...한국말루 한다무 백수짐... 어떻게 분석으 해봐두
되지 않을 커풀이짐... 암튼 나는 떼놓길래서... 저레... 곱게 생기지 않으무 아이 덴다구 말한게..
막 사진으 보내던게야... 사진으 본게.. 영 청순하게 생겠던게야... 청순하다는게 곱은데 촌스럽다는 말이꾸마
내야 원래 농촌안게.. 좀 촌스러운 여잔데 더 끌렜짐..(거짓말이꾸마...ㅡ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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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사진으 봐서 모병두 못찾겠지... 자꾸마 나르 못살게 굴지 해서...
뭐 필업하자무 아직두 2년 넘게 있어야지..그동안에 남자두 내보다 더 좋은거 만날께구... 나르 차차
더 깊이 알다보무 나르 싫어하겟지 하구설...뭐 얼렁뚱땅 대답으 해줬으꾸마... 기실 나두 그동안에
여자친구 차레 지겠는가 했드랬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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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저렇게 해놓구설두 집에서 논느데...휴~~ 한 세주일 매일 집에박헤 잇으니까 ...와늘 사람이 막
머절되는거 같으루 합더구마....그래서 어느날에 그저 시내나가서 중국신문으 한아름 안구와서
내절루 멜보내구 공작으 찾았짐... 암튼 이래저래 회사르 찾았구(지금 회사 곰방전에꺼..)
그기서 나르 먼저 배워주는걸루 해서 들어갔는데... 들가서 C 언어 배우는데...내 또 배우는거 빠르짐..
C 언어르 일주일에 뗐짐...그담에 C++ 배우는데...햐... 걸렜짐... 가뜩이나 일본말루 배우는데
더 아이 데짐... 그거또 저녁에 집에가서 마눌하구 말했단말이꾸마..
근데..마눌이 인차..자기 책으 사서 부체주겠는매... 그래서 한 일주일만에 내 책으 세권 받았으꾸마...
그게 낸데 방조 좀 컸짐... 이래서 내 울 마눌으 쪼꼼 좋아하게 댔짐... 그 쪼꼼때문에...
내 다른 여자르 꼬시자구 적극적을루 나서지 않았으꾸마... 뭐 꼬실줄으 몰르는게 더 중요하짐..
그것보다 더 중요한거는 내 옷이랑 매짜게 입을줄으 몰르짐... 누기 말마따나..군대소캐바지라는게
내 그냥 그렇게 좀 시기지난거 같으루 한 옷으 입구 댕겠으니...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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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간 그때는 내 별루 유희두 쎄기 아이놀구...그냥 집에 가서는 땐쓰보메슬 채팅하구 그런거밖에 없었짐..
회사에 가서는 자불메 책으 앉아보구...ㅡㅡ;;
(별루 내용하구 상관없는게짐...그냥 담에 뭐쓸가 생각하느라구..대수 쓰는게꾸마...)
하여간 마눌으 쪼꼼 좋아하게 되구설..한 반년이 지나서... 마눌이 겨울방학이 대서 집에 가게 됐짐..
집에 가게다무 화상채팅이 될수 있었단말이꾸마...화상채팅이란게 사진보다 사람생김생김이 더 진실적을루
알기짐... 하여간 보니까..사진보다는 좀 못합더구마..ㅡ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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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던 어느날인가... 마눌이 동미들같이 술먹을라 가는매... 또 술이 쎄꾸마... 암튼 그날에 와늘 취해서
막 엎히워서 집에 들어왔따는데... 뭐 그날에는 메신저르 못했짐... 이튿날에 메신저르 했는데...
말하는게..자기 어제 너무 취해서 아무 생각두 아이 나던매...그런게 자기 엄마 말하는게..
내 막 땐노 앞에서 쑤표르 쥐구설 휘저으메설..
우리 오빠는 어디갔니.. 하메슬 나르 찾던매...(이런 취상은 처음이짐... ㅡㅡ)
그랬다구..울 장모가 좀 좋아하재턴매... 딸으 20몇년 키웠는데... 술취해서 나르 찾으니까...
그말으 들은게 ... 내 좀 감동먹었찜... 오~ 나르 이렇게두 좋아하구 있구나...
그래서 내 쪼꼼 더 좋아하게 댔찜... 2/3은 좋아하게 됐단말이꾸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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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반 넘으무 거지반 좋아하게 되는건데... 아직 한번두 만나보지 않았으니까나 ..어떻게 될지 몰른단말이꾸마
그래서 그냥 나머지는 마저 좋아하지 말자구... 좀 애두 매끼구..쌈두 하메 그렇게 ..필업할때까지 기둘랬짐
마눌이 필업하는거 마추어서..나두 회사르 그만두구..새회사르찾구설 가서 좀 휴식으 할꼄
마눌으 만날꼄 중국에 갓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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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제일 처음 마눌으 만난게..중의원 앞에서 만났짐... 그당시에 나는 렌토겐사진으 지구설 기다리는데
(2년만에 중국가서 신체검사르 햇짐..)
저쪽에서부터 어떤 농촌여자아 내보구 해써해써 해하메 걸어오는게야...마사까..
하여간 내눈에 막 촌티 날정도 댔딴데... 그날에 나두 뭐 옷으 투레기 같으게 입었는데..
뭐 나르 보구설 싫어하는 기색두 없구... 막 자기 할아버진데 인사시킬라 가겠구나...휴~~
준비두 못했는데... 암튼 지내보니까나 나르 싫어하지 않았구 해서... 내 나머지 1/3두 좋아하게 댔으꾸마..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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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만 생각으 해봐두 내 울 마눌한테 낚긴 기분이짐... 쓰구나이 영 길어젰구마...
읽어보느라구 수고했으꾸마... 수고비는 없구... 내 이번에 가서 결혼식으 하는데 부제르 합소...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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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2)
치타 확실히 사람잡는 재간만은 뛰여났으꾸마,번개같은 속도에 누구도 그 손아귀를 벗어못나짐!!
ㅎㅎㅎ 내 지금 작업중인 남자 잇는데 성님 케이스처럼 하게다무 낸데 넘어오까?
하하하.....제목두 넘 웃낌다 ........ㅎㅎㅎ
인터넷에서 마눌 다운하기........ㅎㅎㅎㅎㅎㅎㅎ
인터넷에서 마눌 다운하기........ㅎㅎㅎㅎㅎㅎㅎ
치이타 다운 당했구만...ㅎㅎㅎㅎㅎㅎㅎ
그래서 어쨌음두.........
마저 쓸게지...
그래서 어쨌음두.........
마저 쓸게지...
하하..재밋게 두분의 사랑이야기 잘 읽었슴다..
근데 그집 부인 실물이 훨씬 더 이쁜데...요글보구 영 리해 안된단말임다..
아무래두 반대일꺼 같은데..낚은게 아니라 엄청긴 작업시간을 통해서 이쁜 마누라
손에 넣은것 같은데요...ㅎㅎㅎ
근데 그집 부인 실물이 훨씬 더 이쁜데...요글보구 영 리해 안된단말임다..
아무래두 반대일꺼 같은데..낚은게 아니라 엄청긴 작업시간을 통해서 이쁜 마누라
손에 넣은것 같은데요...ㅎㅎㅎ
↑
완죤 동감~
치이타~좀 솔찍해지셔~^^
완죤 동감~
치이타~좀 솔찍해지셔~^^
아이란데...내 좋아하는 스타일으는 운동형이란말이꾸마...음~~
아무리 곱아두 쓸데없짐...서시처럼 맨날 아파서 이마쌀 찌프리는게 제일 꼴보기 싫짐
아무리 곱아두 쓸데없짐...서시처럼 맨날 아파서 이마쌀 찌프리는게 제일 꼴보기 싫짐
여자 훨씬 낫고만
쩝
제짝에서 재써 하겟구나
이제 와이프 오믄 엉치짝으 퍙퍙 맞아대잰가 봅소
캬캬
내 여파레서 박수 치게수꾸마
쩝
제짝에서 재써 하겟구나
이제 와이프 오믄 엉치짝으 퍙퍙 맞아대잰가 봅소
캬캬
내 여파레서 박수 치게수꾸마
ㅎㅎㅎㅎㅎㅎ
그럼 좀 단련 시켜서 이쁜 서시를 运动健将으로 만들꾸마 ..
그럼 이쁜 서시 얼굴에 ..좋아하는 운동형 스타일에 ......
짱이잖아요 ㅋㅋㅋㅋ
그럼 좀 단련 시켜서 이쁜 서시를 运动健将으로 만들꾸마 ..
그럼 이쁜 서시 얼굴에 ..좋아하는 운동형 스타일에 ......
짱이잖아요 ㅋㅋㅋㅋ
여기서 끝났음까...
좀 더길게 써줄께지..언제 마누라 일본오게되구 이런거랑 좀 더써주쇼 ㅎㅎㅎ
좀 더길게 써줄께지..언제 마누라 일본오게되구 이런거랑 좀 더써주쇼 ㅎㅎㅎ
그 다운한거 보깁소, 궁금증만 나게 해놓구서리...
지금 100% 다운 다 햇어요??? ㅋㅋㅋ
쭉--잘 봤씸더~
결혼식.....자아 알 ...올리시고..........
결혼식.....자아 알 ...올리시고..........
잘 봤슴다
언제나 말으 영 맛있게 잘하는군 ㅎㅎ
결혼한다니 축하해줘야짐 .
결혼해서 예쁜아이 많이 낳구 행복하게 삽소예~
언제나 말으 영 맛있게 잘하는군 ㅎㅎ
결혼한다니 축하해줘야짐 .
결혼해서 예쁜아이 많이 낳구 행복하게 삽소예~
와~~~ 부럽씀다..정말 행복하겟씀다....
거디가다 곧 결혼식까지~~ 행복하쇼.....
글구 담에는 애기 사진으 저짝 가정육아판에서 기둘리겟씀다....ㅎㅎㅎ
거디가다 곧 결혼식까지~~ 행복하쇼.....
글구 담에는 애기 사진으 저짝 가정육아판에서 기둘리겟씀다....ㅎㅎㅎ
치이타님 사랑이야기 잘 보고가요.
제가 여직 플은 얼마 달지 않았지만 치이타님의 글은 거의 다 읽엇어요.진명이두 알구요...출신이 조양천이란것두 알구요.ㅎㅎ 안해가 무척이뻐요~그 정도를 촌스럽다하면...ㅉㅉ 눈이 아주 높군요!!
암튼 결혼식사진많이 올리세요!기대할께요~
제가 여직 플은 얼마 달지 않았지만 치이타님의 글은 거의 다 읽엇어요.진명이두 알구요...출신이 조양천이란것두 알구요.ㅎㅎ 안해가 무척이뻐요~그 정도를 촌스럽다하면...ㅉㅉ 눈이 아주 높군요!!
암튼 결혼식사진많이 올리세요!기대할께요~
음,,,두분 영원히 행복 하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잘읽어밧음다.잼남다..
컴퓨터가 리까바리 아이당하게 잘 거둡소...ㅎㅎㅎㅎ게구다운한게 없어지겟음다.ㅋ
잘읽어밧음다.잼남다..
컴퓨터가 리까바리 아이당하게 잘 거둡소...ㅎㅎㅎㅎ게구다운한게 없어지겟음다.ㅋ
거 사진으 보겠다구 하는 분덜...
그냥 저 꼭대기에 내 이름 옆에 집으 클릭하무 사진이 보이꾸마...ㅡㅡ
그냥 저 꼭대기에 내 이름 옆에 집으 클릭하무 사진이 보이꾸마...ㅡㅡ
치이타님 마눌 정말 미인이심다~~
치이타님두 멋쟁이시구 ..
결혼식 잘올리구 오쇼 ....
치이타님두 멋쟁이시구 ..
결혼식 잘올리구 오쇼 ....
치이타님의 사랑 이야기를 잼 있게 잘 보았슴다..
수수하면서두 랑만적이 사랑이시네요..
그리구 결혼 축하함다......깨알이 쏟아지도록 행복하게 잘 살길 기도 함다..
수수하면서두 랑만적이 사랑이시네요..
그리구 결혼 축하함다......깨알이 쏟아지도록 행복하게 잘 살길 기도 함다..
행복해 보이네요 !순수하면서도 아름다운 사랑이시네요 !
치이타님 글 읽으면 숨김없이 모든걸 보여주는솔직한 분
같아요 !결혼식 축하합니다 !
치이타님 글 읽으면 숨김없이 모든걸 보여주는솔직한 분
같아요 !결혼식 축하합니다 !
넘 행복해 보임니다 ㅋㅋ
쭉 .....행복하길 바람다
진명이도 디게 귀엽슴다 ㅋㅋㅋ
쭉 .....행복하길 바람다
진명이도 디게 귀엽슴다 ㅋㅋㅋ
얌마 ~~~ 좀 짧께 써라 !! 햐 ~ 읽어보는것두 시간 걸린데이 !!
암튼 빨 결혼하그 데끄오나 !!
암튼 빨 결혼하그 데끄오나 !!
ㅎㅎㅎ
잘읽구 갑니다.
행복하십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잘읽구 갑니다.
행복하십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하하하....마눌이라니까 난 또 마늘으 여기서 다운하는줄 알았지..ㅋㅋ.
암튼 행복하쇼....
암튼 행복하쇼....
미안하지만 마누라쪽이 더 낫네...제빠드해할 사람이 마누라인데....ㅋㅋㅋ.....잘 어울림다. 결혼사진은 어디서 찍었는지...
ㅋㅋ 잘 읽구 감다~ 두분 오래오래 행복하쇼~~
쭉..............행복하슈~~
부인님이 정말 미인이시다...
결혼 축하함다!!
부인님이 정말 미인이시다...
결혼 축하함다!!
우구야,차이타 마눌이 더이쁘구나뭐.
차이타 다운당했구나뭐.이렇게 거짓말 못한다는 사람들이
더 뻔질나게한다이.
여하튼 차이타 다운당하든 마눌이 다운당하던 서로 다운당해서
만나서 멋진 아들놈까지 만들었으니 차이타 성공임다.
다운당해도 요렇게 당해야되는구나.ㅎㅎ
행복합삼 영원히 !!!
차이타 다운당했구나뭐.이렇게 거짓말 못한다는 사람들이
더 뻔질나게한다이.
여하튼 차이타 다운당하든 마눌이 다운당하던 서로 다운당해서
만나서 멋진 아들놈까지 만들었으니 차이타 성공임다.
다운당해도 요렇게 당해야되는구나.ㅎㅎ
행복합삼 영원히 !!!
글 잼있게 읽구 갑니당~~
세식구 행복하세요~~
세식구 행복하세요~~

그럼 부제를 하짐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