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本に 来たばかりの時、日本語は、全然駄目だった。<わたし><あなた><ありがとう><すみません>この
程度だった。生活するのに、生活用品を揃えなくっちゃ。知り合いの人に、鍋を貰った、でも蓋が無かった。蓋が
無かったら、料理を作るのに、ちょっと不便だったので、皆で、相談して、鍋の蓋を買おうと、決めた。休みの日
に、一緒に住んでった、四人が、皆、一緒に買い物に出て行った。日本に来たばかりのもんだから、雑貨を売っ
てるの店が、どこにあるか、知らなかった。それで、近くの 電気屋に入った、鍋の蓋を買いに。でも、鍋の蓋っ
て、言える事が、出来なかった。皆、片言の日本語しか言えなくて、難儀した。私達、四人の中 一人が、急に
<あの~鍋>って、言い出した、それから、蓋って言うごとは、出て来なかった。電気屋さんの人は、頭をふり
ながら、笑った、私達の言ってる意味が、分からないだからだ。どうしよう?何ていう?私達は、中国語で、騒ぎ
始めた。この時、私、急に、帽子のごとを思い出した。そこで、私、大きな声で、<鍋の帽子>って言った。電
気屋さんが聞いて、<あ、あ、はい!はい!>って言って、走って店の、奥に入って、鍋の蓋を、持ち出した、<
これですか?>って聞いた。私達は、同じ声で、<はい!>って言ってしまった。その時、電気屋さんも私達も
皆、笑っちゃった。今でも、みんなで、あったら、この話をしながら、何時も笑う。
程度だった。生活するのに、生活用品を揃えなくっちゃ。知り合いの人に、鍋を貰った、でも蓋が無かった。蓋が
無かったら、料理を作るのに、ちょっと不便だったので、皆で、相談して、鍋の蓋を買おうと、決めた。休みの日
に、一緒に住んでった、四人が、皆、一緒に買い物に出て行った。日本に来たばかりのもんだから、雑貨を売っ
てるの店が、どこにあるか、知らなかった。それで、近くの 電気屋に入った、鍋の蓋を買いに。でも、鍋の蓋っ
て、言える事が、出来なかった。皆、片言の日本語しか言えなくて、難儀した。私達、四人の中 一人が、急に
<あの~鍋>って、言い出した、それから、蓋って言うごとは、出て来なかった。電気屋さんの人は、頭をふり
ながら、笑った、私達の言ってる意味が、分からないだからだ。どうしよう?何ていう?私達は、中国語で、騒ぎ
始めた。この時、私、急に、帽子のごとを思い出した。そこで、私、大きな声で、<鍋の帽子>って言った。電
気屋さんが聞いて、<あ、あ、はい!はい!>って言って、走って店の、奥に入って、鍋の蓋を、持ち出した、<
これですか?>って聞いた。私達は、同じ声で、<はい!>って言ってしまった。その時、電気屋さんも私達も
皆、笑っちゃった。今でも、みんなで、あったら、この話をしながら、何時も笑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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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ははは~鍋の帽子~超うける!
이런 이야기를 들으면 웃어야겠는데 저는 웬지 눈물이 날것같네요 ... 저도 어린 나이에 타향에 와서 정말 많은 고생했어요. 하지만 그런 힘든 나날속에서도 웃음을 잃지않고 굳건히 버텨낸 우리들이 정말 대견하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도 상상력이 풍부하셔서 , 사셨으니 대단하십니다.
저는 처음 두달 동안은 우편국에 가나 이발하러 가나 쇼핑하러 가나 항상 말 좀 잘 하는 애를 데리고 갔으니 말입니다 .
중국에 있을때 한 친구의 할머니 이야기가 생각나네요.
할머니 니까 상상할수 있듯이 중국말을 잘 못하시거던요. 그런데 이 할머니가 어찌나 대담하게 중국말을 잘 하시는지, 어찌보면 마음이 너무 좋으시니깐 그러시겠지요 .
우리 그 동네에 "쏘이"-(가축 병고치는 의사)가 성이 왕씨인데 친구네집하고 가까운 사이거던요. 그런데 시골에서는 "쏘이"들이 자주 돼지xx 까는것 있지요.
이 할머니가 "쏘이짠"을 지날때 마다 그 왕씨 "쏘이"가 한창 돼지xx을 까는것 볼때 마다 인사한다는 것이 " 왕대포 (의사의 중국발음), 니 유 초주아(진짜 발음은 츄주아 이짐)" ,그러면 그 의사는 처음에는 좀 언짠은 표정이였지만 그 할머니가 친절하게 인사하시니 후에는 매번마다 "쓰, 진텐 워 유 초주, 초주" 그랬다는것 있지요... ...
저는 처음 두달 동안은 우편국에 가나 이발하러 가나 쇼핑하러 가나 항상 말 좀 잘 하는 애를 데리고 갔으니 말입니다 .
중국에 있을때 한 친구의 할머니 이야기가 생각나네요.
할머니 니까 상상할수 있듯이 중국말을 잘 못하시거던요. 그런데 이 할머니가 어찌나 대담하게 중국말을 잘 하시는지, 어찌보면 마음이 너무 좋으시니깐 그러시겠지요 .
우리 그 동네에 "쏘이"-(가축 병고치는 의사)가 성이 왕씨인데 친구네집하고 가까운 사이거던요. 그런데 시골에서는 "쏘이"들이 자주 돼지xx 까는것 있지요.
이 할머니가 "쏘이짠"을 지날때 마다 그 왕씨 "쏘이"가 한창 돼지xx을 까는것 볼때 마다 인사한다는 것이 " 왕대포 (의사의 중국발음), 니 유 초주아(진짜 발음은 츄주아 이짐)" ,그러면 그 의사는 처음에는 좀 언짠은 표정이였지만 그 할머니가 친절하게 인사하시니 후에는 매번마다 "쓰, 진텐 워 유 초주, 초주" 그랬다는것 있지요... ...
オレはせめて購入するモンの名ぐらいは辞書で調べて出かけてた
行き先も同じく
^-^
行き先も同じく
^-^
일본어는 조선어문처럼 띄여쓰기가 없는데요.
おもろいよ。
最初は皆こういうエピソードある者が多いかも。
例え:バドミントンの羽の事でバドミントンのボールありますか?
って聞いたら何とか通じましね。
조선말로 뽈이라고 습관되서 물은기 그래도 통하니까.ㅎㅎㅎ
最初は皆こういうエピソードある者が多いかも。
例え:バドミントンの羽の事でバドミントンのボールありますか?
って聞いたら何とか通じましね。
조선말로 뽈이라고 습관되서 물은기 그래도 통하니까.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