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이모가 3월 28일 오오사카 -북경까지 비행기 티켓을 사러 코베 중일청년여행사에 갔습니다. 티켓은 4/27 오사카 -북경, 5/3일 북경-오사카 였습니다. 그때 중국아가씨가 한달전에 돈을 지불하면 천앤싸다고 해서 돈을 지불했다고 합니다.
저는 전화 상으로 3/25일에 똑같은 여행사의 똑같은 중국아가씨한테 예약했는데 예약할때 특할가격이 없냐고 무심코 한마디 물어보았습니다. 그랬더니 특허가격이 나올수도 있다고 기다려보겠는가 머 이렇게 상세히 설명을 해주는 것이였습니다. 그래서 결국 몇번의 통화를 겉쳐 할인가격으로 총 6만 5천정도로 예약했습니다.
그래서 나는 이모가 직접 갔으니 이모한테도 특할가격이 나올가능성이 있다는것도 잘 설명해주리라고 믿었는데 글쎄 그런 얘긴 하나도 안하고 돈만 먼저 지불하라고 하더랍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괴씸해서..
이런저런거 설명하는것도 여행사의 의무가 아닌가?
그래서 결국 이모는 3/28일날 돈을 7만 4천정도 내고 4/2일에 티켓가지러 오라해서 가니 또 9일날 오라 해서 오늘 티켓받아왔다고 하는데 ...여행사에서 할인가격으로 끊어서 일반가격으로 이모한테 판것이 아닌지? 요것 좀 검색할수 없는가요? 넘 억울해서리...
여행사에서 근무하는분을 좀 알려주세요..꾸벅....!~~~~
저는 전화 상으로 3/25일에 똑같은 여행사의 똑같은 중국아가씨한테 예약했는데 예약할때 특할가격이 없냐고 무심코 한마디 물어보았습니다. 그랬더니 특허가격이 나올수도 있다고 기다려보겠는가 머 이렇게 상세히 설명을 해주는 것이였습니다. 그래서 결국 몇번의 통화를 겉쳐 할인가격으로 총 6만 5천정도로 예약했습니다.
그래서 나는 이모가 직접 갔으니 이모한테도 특할가격이 나올가능성이 있다는것도 잘 설명해주리라고 믿었는데 글쎄 그런 얘긴 하나도 안하고 돈만 먼저 지불하라고 하더랍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괴씸해서..
이런저런거 설명하는것도 여행사의 의무가 아닌가?
그래서 결국 이모는 3/28일날 돈을 7만 4천정도 내고 4/2일에 티켓가지러 오라해서 가니 또 9일날 오라 해서 오늘 티켓받아왔다고 하는데 ...여행사에서 할인가격으로 끊어서 일반가격으로 이모한테 판것이 아닌지? 요것 좀 검색할수 없는가요? 넘 억울해서리...
여행사에서 근무하는분을 좀 알려주세요..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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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비싸게 사구 눅게 사구는 ..려행사에 문제 아이짐...
파는 사람은 비싸게 팔자구..사는 사람은 눅게 사자구..
파는 사람이 뭐 막 눅게 팔겠다구 나서는게 어디 있슴두..
파는 사람은 비싸게 팔자구..사는 사람은 눅게 사자구..
파는 사람이 뭐 막 눅게 팔겠다구 나서는게 어디 있슴두..
의심이 되면 직접 가서 물어보는것이 더 좋을지 않을가요?
치이타 님의 말씀 타당합니다.
공급과 수요지요.
중국물가 안 깍고 사는사람이 문제이지.
더이상 크게 벌리려 하시지 마시고 경험이라 생각하세요.
공급과 수요지요.
중국물가 안 깍고 사는사람이 문제이지.
더이상 크게 벌리려 하시지 마시고 경험이라 생각하세요.
아마 일본에 중국사람이 많은모양입니다.
여행사에서 근 10년정도잇엇다는 여성분이
전화태도가 저가 옆에서 들어두 거북할정도로...
밥같이 먹을때 그래두 괜찮은가구 그러니 표를 많이 팔아두 그돈이요
적게 팔아도 그돈,일본와서 그본신이 스트레스 쌓이는데 손님으로하여스트레스
쌓이는건 싫다구 당당하게 말하는걸 보구 놀란일은 잇지만...
여하튼 그 여성선배는 이돈이요,저돈이요 하며 아주 류창히 돈의 액수를 말하는데
다 끼고잇으니 같은 표파는데 저보다 2000엔 더비싸게 팔앗다는...
여행사에서 근 10년정도잇엇다는 여성분이
전화태도가 저가 옆에서 들어두 거북할정도로...
밥같이 먹을때 그래두 괜찮은가구 그러니 표를 많이 팔아두 그돈이요
적게 팔아도 그돈,일본와서 그본신이 스트레스 쌓이는데 손님으로하여스트레스
쌓이는건 싫다구 당당하게 말하는걸 보구 놀란일은 잇지만...
여하튼 그 여성선배는 이돈이요,저돈이요 하며 아주 류창히 돈의 액수를 말하는데
다 끼고잇으니 같은 표파는데 저보다 2000엔 더비싸게 팔앗다는...
나중에 조심해야 겠다, 좋은 경험담 잘보구 감니다
완전 사기 당했구먼
지금 우리 회사의 가격은 다 함쳐서 6만 5천인데 흐흐
지금 우리 회사의 가격은 다 함쳐서 6만 5천인데 흐흐

에고노미가 싸지요
비지니스나 펄스트는 좀 비쌈니다
같은 비행기라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