쩝...쓸게란게 맨 제일 첨에 한일밖에 없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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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 와서 일주일 려관에 있다가 ... 회사숙사에 옮겨갔짐...회사숙사라는게..그 와라비에
시바조노단찌에 2DK 집이 댓찜...이사 금방갔을때에는 그기메 한족아 한내 있었짐...
그래서 우리까지 든게 모두 3명? 후에 한내 한내 들어오기 시작해서..그기메 제일 많아서
6명이 같이 있었짐..음~~~ 4.5타다미 되는데 이불으 세개르 펜게..자리 없겠구나..음~~
---
암튼 그 숙사에 턱 들어가본게..한족아들이 있던데라... 와늘 어질거 났던게야... 그 주방에 널판지 있는데
그기는 완전 신으 신구 댕게야짐...쩝... 글구 가매랑 어찌나 어지럽은지...
암튼 그기 들어서 한 며칠은 밥으 못해먹었찜... 그래두 어찌겠소...돈으 절약하자는 각도에서
내하구 같이 간 조선족아... 같이 가매 살라갔찜... 100엔 쇼프에...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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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엔쇼프에서..나는 후라이판으 사구.. 가는 중화궈 비슷한거 샀짐... 글구설 뭐 해먹을까 궁리두 없짐
그저 가서 먼저 닭알으 10개르 삿짐...10개씩이라구 말해야 하는가?? 암튼 거 내가 같이 간 조선족아는
항상 내 따라 해서 내 좀 속을루 웃엇으꾸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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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일본에 오자마자 100엔쇼프에서 각전돈으 넣는 돈지갑으 쓰다가..잊어먹어서...
큰 맘으 먹구설 돈지갑으 사자구 햇짐... 와라비에 이도요카도에 가서 돈지갑으 골르는데...
내 맘에 드는거 한나 골랐짐... 그런데 값이 3900엔인게야... 내가같이 간아 보던게....
이건 너무 비싸다... 이리 비싼거 어떻게 사니 하는게야... 내야 뭐 돈두 잊어먹었댔지... 맘에두 들지
이게 또 열쇠고리두 붙은게짐... 그래서 큰맘먹구 그 돈지갑으 들구설 돈물라 간게...
금마 히써 히써 웃으메슬 내거하구 똑같은거 들구 오는게야... 그저 몰르는체 해줬으꾸마...
찌나미니..내 지금두 그 돈지갑으 쓰구 있짐...어저는 5년두 넘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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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닭알으 열개르 사왔는데... 어떻게 해먹을껏인가... 궁리중이짐...
먼저 내같이 간아... 솜씨르 보이겠는매 ... 자기 싼 가매에다가 닭알으 볶는게 ... 이래저래 역새질 하던게
도대채 뭐 하자구 그랬던지는 몰르는데..실패르 했는매...
뭐 닭알으 볶는게 실패하무 뭐 삶은 닭알이 되는것두 아닌데..그냥 먹는데야 문제 없짐...
내야 그런데는 관심이 없짐... 가 다 하니까..나두 100엔쇼프에 후라이판으 꺼내서... 닭알으 세개 가지구
닭알 지지미 했짐... 내 또 후라이판으 잘 번지는게...그게 24센치짜리인데... 그기메 닭알지지미 크다만게
잇는거.. 내 글쎄 슬쩍 해뜩 번젰짐... 와늘 똥그란거 고댈루 사라에 담아서 밥으 먹자하니까..
금마 자기 한거 자랑하자던게..풀이 죽던게야.....
---
그러던게..이튿날에는 내 가매르 써보자구 하더군... 내야 속을루 그게 가매 문제 아이라구 하메슬
한번 해보라구 했짐...결국에는 뭐 내것처럼 똥그랗게 만들지는 못했지만... 뭐 어떻게 했던지
기억에는 남지 않지만... 가 말이 그래두 니 가매 좋구나... 이러는게야... 내 그말으 듣구설
뒤지는줄 알았단데...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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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그냥 그렇게 처깜에 닭알으 몇번 지제보구... 그 숙사에 있을때에 별루 밥으 아이 해 먹었짐...
사람이 많아지니까...좀 시끄럽씁더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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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 와서 일주일 려관에 있다가 ... 회사숙사에 옮겨갔짐...회사숙사라는게..그 와라비에
시바조노단찌에 2DK 집이 댓찜...이사 금방갔을때에는 그기메 한족아 한내 있었짐...
그래서 우리까지 든게 모두 3명? 후에 한내 한내 들어오기 시작해서..그기메 제일 많아서
6명이 같이 있었짐..음~~~ 4.5타다미 되는데 이불으 세개르 펜게..자리 없겠구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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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그 숙사에 턱 들어가본게..한족아들이 있던데라... 와늘 어질거 났던게야... 그 주방에 널판지 있는데
그기는 완전 신으 신구 댕게야짐...쩝... 글구 가매랑 어찌나 어지럽은지...
암튼 그기 들어서 한 며칠은 밥으 못해먹었찜... 그래두 어찌겠소...돈으 절약하자는 각도에서
내하구 같이 간 조선족아... 같이 가매 살라갔찜... 100엔 쇼프에...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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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엔쇼프에서..나는 후라이판으 사구.. 가는 중화궈 비슷한거 샀짐... 글구설 뭐 해먹을까 궁리두 없짐
그저 가서 먼저 닭알으 10개르 삿짐...10개씩이라구 말해야 하는가?? 암튼 거 내가 같이 간 조선족아는
항상 내 따라 해서 내 좀 속을루 웃엇으꾸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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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일본에 오자마자 100엔쇼프에서 각전돈으 넣는 돈지갑으 쓰다가..잊어먹어서...
큰 맘으 먹구설 돈지갑으 사자구 햇짐... 와라비에 이도요카도에 가서 돈지갑으 골르는데...
내 맘에 드는거 한나 골랐짐... 그런데 값이 3900엔인게야... 내가같이 간아 보던게....
이건 너무 비싸다... 이리 비싼거 어떻게 사니 하는게야... 내야 뭐 돈두 잊어먹었댔지... 맘에두 들지
이게 또 열쇠고리두 붙은게짐... 그래서 큰맘먹구 그 돈지갑으 들구설 돈물라 간게...
금마 히써 히써 웃으메슬 내거하구 똑같은거 들구 오는게야... 그저 몰르는체 해줬으꾸마...
찌나미니..내 지금두 그 돈지갑으 쓰구 있짐...어저는 5년두 넘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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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닭알으 열개르 사왔는데... 어떻게 해먹을껏인가... 궁리중이짐...
먼저 내같이 간아... 솜씨르 보이겠는매 ... 자기 싼 가매에다가 닭알으 볶는게 ... 이래저래 역새질 하던게
도대채 뭐 하자구 그랬던지는 몰르는데..실패르 했는매...
뭐 닭알으 볶는게 실패하무 뭐 삶은 닭알이 되는것두 아닌데..그냥 먹는데야 문제 없짐...
내야 그런데는 관심이 없짐... 가 다 하니까..나두 100엔쇼프에 후라이판으 꺼내서... 닭알으 세개 가지구
닭알 지지미 했짐... 내 또 후라이판으 잘 번지는게...그게 24센치짜리인데... 그기메 닭알지지미 크다만게
잇는거.. 내 글쎄 슬쩍 해뜩 번젰짐... 와늘 똥그란거 고댈루 사라에 담아서 밥으 먹자하니까..
금마 자기 한거 자랑하자던게..풀이 죽던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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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던게..이튿날에는 내 가매르 써보자구 하더군... 내야 속을루 그게 가매 문제 아이라구 하메슬
한번 해보라구 했짐...결국에는 뭐 내것처럼 똥그랗게 만들지는 못했지만... 뭐 어떻게 했던지
기억에는 남지 않지만... 가 말이 그래두 니 가매 좋구나... 이러는게야... 내 그말으 듣구설
뒤지는줄 알았단데...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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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그냥 그렇게 처깜에 닭알으 몇번 지제보구... 그 숙사에 있을때에 별루 밥으 아이 해 먹었짐...
사람이 많아지니까...좀 시끄럽씁더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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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잼있게 잘 보구 감두 ^0^
잘 밨짐...........
선배니메...-_-;;100엔숍에 가매두 있슴드?
1회용이재?
1회용이재?
요즘에 글을 부지러이 쓰네....
점마 너네고중동창 최보이 상해서 무역회사 꾸렷네라...
시간나무 메신절루 지껄에봐라...
점마 너네고중동창 최보이 상해서 무역회사 꾸렷네라...
시간나무 메신절루 지껄에봐라...
닭알채 한사라가지구 장편소설썼구만,,.,
재미있네 맛있었겠네 ㅎㅎ
글이 참 재밋슴다.추천!

따라쟁이사 드문드문 있짐 . 머 너무 기분 나쁜거사 아이지만 자꾸 따라 하문 좀 신개이
날가 하짐 . 나두 첨 일본갓을때 주방 같이 쓰는 아빠트에 세 들어 살았는데 한족 아들
더럽다 못해 헹피없짐 . 그래두 청도 아덜으느 좀 깨끗합데다 . 그래두 조선족마사 못하짐 .
나두 거기서 딱 2년 살았는가 ,, 대학게데까나 다른집 존데 옮겠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