もやしが 大嫌い><

일본체험수기 · #293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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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람쥐 · 2007-04-08 20:45:05 · 조회 669
七年前、日本に来たばかりの時、持って来てた お金は わずかだった。アルバイトも なかなか、見つからないし、小さいなワンルームで、大人四人で住んでた。家から、学校まで、毎日、50分かけって、歩いてた。往復で約二時間。初めて、スーパーに行って、品物の値段を見て びっくりした。りんご一つ百円、なすび二つ、158円、ピーマン四つ128円、中国で、見たこと無い値段だった。お漬物まで、高かった。野菜中で、一番安いのは、もやしだった、17円。その日から、私達は、もやし生活を始めた。毎日もやしで、ご飯とか、お粥を食べてた、もやしに塩いっぱい入れて 炒めて、もやし一本で、ご飯一口、そんな生活を 約四ヶ月続いてた、今は、スーパーへ行くと、もやしを見るだけ、気分が悪くなる。もやしが、大嫌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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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2)

꽁꽁 숨어라 · 2007-04-08 20:55:08
님의 심정 리해할만해요.
불사신 · 2007-04-08 20:58:50
もやしかぁ…全部もやせ!!!
ㅎr루 · 2007-04-08 21:04:03
그러한 소중한 추억도 있었으니 모야시 보면 더 의미깊은 생각이 안 들든가요.ㅎㅎㅎ
호와이트 · 2007-04-08 21:15:22
りんご一つ百円 ~

私も最初に思ったのがそれ!!りんご一個で 七元ぐらいだなんてって感じ^^

懐かしいそのごろが。。。

今はお金の感覚が逆になったかも!!! 現在の給料で換算することになってしまって^
ssera · 2007-04-08 22:28:16
난 맛있는데..ㅎㅎ~~우리 이긴 두부 가장 눅어요...29엔...
ㅎㅎ~지금까지..거의 1년반 쯤~~먹구있는데..그래두 맛있네...헤헤
다람이 · 2007-04-08 23:13:41
설화,어디메 잇글래 두비 한개 29엔? 와,쵸 오도끄쟈나이?
藍 · 2007-04-08 23:18:06
그 시절이 그립군요 ... 정말 수고많았어요 ... 하지만 그런 시절들이 있었기에 지금의 우리가 있는것이 아닐가요 ?
잘사는노예 · 2007-04-09 01:19:51
콩나물장시는 요즘에 않팔레서...집에서 낑낑 애를 먹겟군....
예비신부 · 2007-04-09 11:33:46
난 닭알 일년 먹엇습니다.ㅎㅎㅎ
갈무리 · 2007-04-09 11:47:12
저도 중국에서 기숙사생활하면서 싸구려 감자채에 감자탕만 먹었던 생각이 들어요.
지금도 감자라면 외면하군하죠.근데 일본사람들은 웬 감자를 그리 좋아하는지???
처음 일본와서 머리속에 항상 곱하기 8하면서 쥬스도 감히 사 못먹고 망설였던 생각이 나네요.지금은 없어졌지만...
다람쥐 · 2007-04-09 20:18:36
와싸이....풀 많이달렷네....풀다신 여러분 감사함니다...

일본생활 우리 다 함께힘내기쇼...
ssera · 2007-04-10 03:41:57
^^이기메 규슘다..ㅎㅎ~쵸 야스잇승요...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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