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직 말이나오니깐 저도 경험담을 하고싶어서...
어떤 회사면접(2차)도중에 갑짜기 사장이 등장하면서 [君のこと、とても気に入ってるんだ。]
하면서 책3권을 내놓으며 일주일내로 4000자좌우의 론문을 써오라네요...헉
지금 어떤시기인데...
이 책3권은 하루이틀에 다읽을 량도 아니고...
다른 회사면접은 어쩌고...
눈앞이 깜깜...ㅋ
그날부터 일주일 밤을새우면서 4000자정도의론문?
을 다쓰고 사장만나러 갔답니다...
사장이 반갑게 맞아주면서 [よく、ここまで来たな!君は採用だ!!!]
컥...
어떻게 고생하면서 쓴 론문?인데 볼렴도 하지 않고
갑짜기...
세상에 이런 일도 있나?????
그 당시 기분이 아주 말이 아니였답니다...ㅎㅎㅎ
어떤 회사면접(2차)도중에 갑짜기 사장이 등장하면서 [君のこと、とても気に入ってるんだ。]
하면서 책3권을 내놓으며 일주일내로 4000자좌우의 론문을 써오라네요...헉
지금 어떤시기인데...
이 책3권은 하루이틀에 다읽을 량도 아니고...
다른 회사면접은 어쩌고...
눈앞이 깜깜...ㅋ
그날부터 일주일 밤을새우면서 4000자정도의론문?
을 다쓰고 사장만나러 갔답니다...
사장이 반갑게 맞아주면서 [よく、ここまで来たな!君は採用だ!!!]
컥...
어떻게 고생하면서 쓴 론문?인데 볼렴도 하지 않고
갑짜기...
세상에 이런 일도 있나?????
그 당시 기분이 아주 말이 아니였답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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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와~~좋앟껬다..내두 이렇게두 뎄으람..ㅎㅎ 내두 3년뒤에 간바리마스..
취직면접 받으면서 취직은 정말 운이라고 생각되요
면접하는 사람이 좋으면 다음 스태프로 나갈수 있고 아니면
그자리에서 떨어지는거구요
근데 비결님은 결국 그 회사로 결정햇는가요
면접하는 사람이 좋으면 다음 스태프로 나갈수 있고 아니면
그자리에서 떨어지는거구요
근데 비결님은 결국 그 회사로 결정햇는가요
꼭 이 회사라고는 결정하지 않았는데요...
아직 시간도 남아있고 진행중인 회사도 있고..
꼭 가고픈 회사가 아니라서 좀 망설이고 있습니다...
아직 시간도 남아있고 진행중인 회사도 있고..
꼭 가고픈 회사가 아니라서 좀 망설이고 있습니다...
그 사장님은 댁이 어디까지 노력하는지 떠본거라구 생각함니다....글구 댁이 쓰신 론문내용은 이미 그 사장님이 알구잇다구 봄니다....댁의 끝까지 포기하지않은 의지 대단하다구 봄니다...........그 회사갈른지는 모르나 축하함니다.........
사장성격이 맘에 들구만 ㅋㅋ
우에 사람이 쾌활하구 일처리 잘하면 그 회사래뜨 괜않은가보는뎅 ㅋㅋ
우에 사람이 쾌활하구 일처리 잘하면 그 회사래뜨 괜않은가보는뎅 ㅋㅋ
아주 엉터리 같구먼.ㅎㅎㅎ
재미 있습니다.
여기서는 보통 이력서나 자기소개서만 요구하는데 ...
여기서는 보통 이력서나 자기소개서만 요구하는데 ...
잘봣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