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면접에...

일본체험수기 · #293182

← 일본체험수기

비결 · 2007-04-06 02:46:57 · 조회 667
취직 말이나오니깐 저도 경험담을 하고싶어서...

어떤  회사면접(2차)도중에 갑짜기 사장이 등장하면서 [君のこと、とても気に入ってるんだ。]
하면서 책3권을 내놓으며 일주일내로 4000자좌우의 론문을 써오라네요...헉
지금 어떤시기인데...
이 책3권은 하루이틀에 다읽을 량도 아니고...
다른 회사면접은 어쩌고...
눈앞이 깜깜...ㅋ

그날부터 일주일 밤을새우면서 4000자정도의론문?
을 다쓰고 사장만나러 갔답니다...
사장이 반갑게 맞아주면서 [よく、ここまで来たな!君は採用だ!!!]
컥...
어떻게 고생하면서 쓴 론문?인데 볼렴도 하지 않고
갑짜기...
세상에 이런 일도 있나?????

그 당시 기분이 아주 말이 아니였답니다...ㅎㅎㅎ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8)

ssera · 2007-04-06 03:49:17
와~~좋앟껬다..내두 이렇게두 뎄으람..ㅎㅎ 내두 3년뒤에 간바리마스..
하늘바다 · 2007-04-06 08:05:43
취직면접 받으면서 취직은 정말 운이라고 생각되요

면접하는 사람이 좋으면 다음 스태프로 나갈수 있고 아니면

그자리에서 떨어지는거구요

근데 비결님은 결국 그 회사로 결정햇는가요
비결 · 2007-04-06 10:04:21
꼭 이 회사라고는 결정하지 않았는데요...
아직 시간도 남아있고 진행중인 회사도 있고..
꼭 가고픈 회사가 아니라서 좀 망설이고 있습니다...
눈덩이 · 2007-04-06 14:22:56
그 사장님은 댁이 어디까지 노력하는지 떠본거라구 생각함니다....글구 댁이 쓰신 론문내용은 이미 그 사장님이 알구잇다구 봄니다....댁의 끝까지 포기하지않은 의지 대단하다구 봄니다...........그 회사갈른지는 모르나 축하함니다.........
닭다리빵 · 2007-04-06 15:48:25
사장성격이 맘에 들구만 ㅋㅋ

우에 사람이 쾌활하구 일처리 잘하면 그 회사래뜨 괜않은가보는뎅 ㅋㅋ
ㅎr루 · 2007-04-06 22:08:47
아주 엉터리 같구먼.ㅎㅎㅎ
도와주자 · 2007-04-06 23:00:07
재미 있습니다.

여기서는 보통 이력서나 자기소개서만 요구하는데 ...
소양강 총각 · 2007-04-07 05:19:50
잘봣씀다

일본체험수기 · 리스트 (10,353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말두 안 되는말 지껄이는 넘 ~~~~~~~~~~``야자 나무2007-04-09 12:2683025
벨게 다있재 글쎄 ~~``야자 나무2007-04-09 11:3488022
일본에서 제일 처음 료리하기...치이타2007-04-09 11:306678
もやしが 大嫌い><다람쥐2007-04-08 20:4566912
배낭여행바다소녀2007-04-08 19:556695
고향의 변화国民党2007-04-08 14:436699
불법 체류자와의 사랑 ...7편추억2007-04-08 01:36126518
내가 어떻해야하는지 ...영원2007-04-07 20:1678021
토요타견학 체험수기2Fool again2007-04-07 14:046645
토요타견학 체험수기1Fool again2007-04-07 13:296670
나의 미국체험수기1고향2007-04-07 07:08161844
塞翁失马,焉知非福넝촌어지리2007-04-06 23:1672820
집에 갔다 오니 집이 더 그립다향기2007-04-06 20:5266715
일본체험 전기..(대학필업해서 일본에 오기까지..)치이타2007-04-06 15:517748
잃어버림의 아픔하늘바다2007-04-06 10:086685
▶ 회사면접에...비결2007-04-06 02:466678
약속조상옥2007-04-06 02:216692
이것드리, 정마... -0-!!!whitemocha2007-04-05 19:0079529
성공? 쨍하구 해뜰날? 거 좀 플 달아봅소... 거정마@쯔리@맨2007-04-05 18:5985226
나--지금 하느 생각リョウ2007-04-05 12:2666711
알고도 모를 취직면접!하늘바다2007-04-05 12:2483814
이번에 겨우겨우 취직했는데잠꾸러기2007-04-05 11:2985213
열분들 최근에 한국병원에서 일어난 사건 어뜨케 생각함두?unicef2007-04-05 04:48105224
짧은 이 2년간하얀별2007-04-05 04:446698
남친의 삼촌을 만났슴니다.☞역시만티♬2007-04-05 00:52107010
담배불수은등2007-04-05 00:1666820
그저 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돈 똥 밖에 없네...@쯔리@맨2007-04-04 23:09125343
내 들어 왔언 김에 말 한마디 하구 가기쇼야자 나무2007-04-04 18:5475510
충고...일본유학의 쓴맛을 본 조선족유학생tomitomi2007-04-04 17:06144020
일본에서 교통사고...치이타2007-04-04 10:2278515
← 이전190 / 346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