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드리, 정마... -0-!!!

일본체험수기 · #293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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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itemocha · 2007-04-05 19:00:50 · 조회 795

내 참다 못해설....  

어째 쪼꼬만것들이 내하구 반말 짝짝 하메서리...

내 영 업시보였던매지??  휴...

물건  살라 가무, 점원들이..첨에느 존댓말 하던게, 점점...  뒷말이 흐려지며서리..

나중에는 반말이 되짐...  나느 꼬박꼬박  존댓말으 하는데..  

어떤때느  내보다 어려보이는 사람이 내하구 반말 짝짝하무 신경질이 나서  콱, < 쬿또

맛떼요,  곳찌와 캬끄 나노니, 나제 타메고데 샤벳떼쿠루 와께??   시까모, 아따씨와 안

따니 손께이고데 샤벳떼르쟝!!!  오까시꾸나이? ! >  일케 한바탕 해놓구  오짐.. -0-!




오늘두  집으 오자구 뻐스탔는데, 동전이 좌르르 떨어젰단말임더...  그래서 그거 줏느

라구 짐으 까뜩 들구 꾸부리구 앉아서 정신없이 돈으 줏는데, 뻐스 운전수란게 < 호

라,  니모쯔 우시로니 오이떼까라 히롯떼모 이이조!!! >  내 잘못들었는가해서 와뜰 놀

랐지무...  ㅠ_ㅠ

...........ㅠ0ㅠ !!!!!!!!!!!!!!!!!!!!  

내 머 중학생두 아이구, 완젼...  < 이이조!> 가 뭐냐고...   <이이데쓰요!> 일케 말하

무 못쓰는가...  휴... 낸데두 좀 존댓말으 써란데...  내 아무리 키 작다해두 먹을나이

다 먹었스꾸마...  쪼꼬만것들이 반말 하메설..   쩝!! -0-!!

오늘 여러가지로 영 기분이 잡치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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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9)

@쯔리@맨 · 2007-04-05 19:21:01
젊어보인는맴다... 아마 미성년으로 보엿는지 몰루짐... 먼저 기분 나브게 생각말그...

살다보무 이럭저럭 많슴다... 이제 밸이나무 칵 싸나야지... 당하지마말그... 인츰...

운전수 그렇게 말한건 대개 오야지대서 대개 알만하지마.... 점원이 그랜건 볼통 몇개

정시나게 팅팅 부을정도루...욕해나야지... ... ㅎㅎㅎ
☞역시만티♬ · 2007-04-05 19:22:54
어려보인다는게 아이 좋슴까...ㅎㅎㅎ...나는 나이 25살 먹으니까 젊어보이기 싶어서 별것 다 해보는데. 오늘두 미용실에 가서 앞머리 싹둑 깎았슴다.내 친구 내보구 최후의 발악이라구 웃던데.....

동안이 좋은겜다....좋아두 좋은거 모르네..
48 + 1 · 2007-04-05 19:23:45
글쎄 운전수같은사람들 나이 먹은 아바이들이 반말해두 별 반감없는데

판매원아들이 반말하는거는 쫌 신경질 나지므... 근데 그런 아들은 좀

심리소질 차해서 약간마 으르렁대믄 금방 죽슴다..진짜.. 한번만 슬써 거친

얘기 해놓르믄 꼬리르 가추구 쓰쓰하지므..진짜..근데 키 얼매길래? 밝히기

무안하믄 쪽질루 알케주쇼 ㅋㄷㅋㄷ
앉으나서나 · 2007-04-05 19:31:36
근데..말이다..모카야..나두 자주 그렇게 당하는데

나는 콱 해놓지두 못하구 베베새서 그냥 온다..ㅜㅜ
whitemocha · 2007-04-05 20:04:44
쯔리맨... ㅎㅎ.. 미성년은 좀 넘 거짓말이구..ㅋㅋ 내 어저느 아이참자구... 근데 자꾸 신경질으 쓰무, 내 또 히스테리칼 한 여잔가 오해받을까바 겁이 나짐.. ㅎㅎㅎ..

역시만티... 휴... 25살이무 무슨 어려보이갰다구 애르 아이써두 어려보이겠는데... 거기다가, 그 친구분.. < 최후의 발악> 이라니.. 쩌쩌쩌... 넘 했음다... ㅎㅎㅎ


49... 내 어전 자꾸 얼굴 붉히메 상 찡그리기 싫어서... 거저 가마이 나둘까 했데마느 오늘 또 이런일으 련속 두번 당하구나이까나,
막... 신경질이 날까 하지무... 첨에느 그래두 제 젊어보이는가해서 기분이 좋을까 할때두 있었는데, 다시 생각해보이까나, 그게 아이란말이... ㅠ_ㅠ ... 치나미니 내 키르 알아서 머하자구? 옷으 사주갰음두? ㅎㅎ 158이꾸마.. ^^


서나야.. ㅋㅋ.. 순둥이같은아.. ㅋㅋ.. 어저부터느 악으 빡빡 쓰메.. 살자공.. ㅋㅋㅋㅋ..
彦根 · 2007-04-05 20:05:51
당신도 대방에 반말 쓰고 있었느데
@쯔리@맨 · 2007-04-05 20:09:55
신경 자주 씀 성질이 난폭해지느데... 가끔씩은 한마디 내 던젯두 쨍쨍

ㅅㅏ람으 찌르는 소리 해야지...
whitemocha · 2007-04-05 20:11:54
彦根さん、当然切れる直前までは尊敬語で喋ってましたよ。^^
whitemocha · 2007-04-05 20:13:15
쯔리맨... ㅎㅎ.. 그렇지무... 딱 한마디 내 던지메설 심장으 꽉
지르는 말으 .... 미리미리 생각해나야 되는데.. 정작 관건적인 시각에 생각이 아이나짐.. 내 이렇스꾸마.. ㅎㅎ
@쯔리@맨 · 2007-04-05 20:24:34
ㅎㅎㅎㅎ
살다보무 인간이 그렇지므... 천재하구 보통인간이 구별점이 그게짐...

천재들은 태여나서부터 그런 능력 가지구 있어서 관건적인 시각에두 척척 말이 나오지

근데 보통인들은 미리미리 준비해둿두 딱 서먹겟다구 5분전까지만 생각햇는데..정작

들어가보무 깜깜하게 잊어버리구 당하고나야 끝나고나야 생각한단말이...

나쁜것두 없지므...본성이 그렇구 태여날때 生まれもちだから
whitemocha · 2007-04-05 20:27:16
쯔리맨.. 총적을루 나느 천재아이란거 지적했구나..ㅋㅋㅋ
@쯔리@맨 · 2007-04-05 20:35:22
그뜻이 아니짐... 내가 개인적으루 천재하구 보통인간의 구별점은 내절러 이렇게

생각하구 있다 내관점으 그저 말한것뿐인데... 그게 그렇게 들렷나??? 거정마...

미안함두... 그래무... 잘못은 안햇지만... 기분 상하게해서 미안하우... 쏘리...

나두 이제 시간 있음 노르웨이랑 가봐야지... ㅎㅎㅎ
whitemocha · 2007-04-05 20:47:37
아이꾸마... ㅋㅋ.. 기분 상했단 뜻이 아이꾸마... 쉽사리 오해하는 성격이 아임더.. 걱정마쇼...ㅎㅎ

ㅋㅋㅋ... 모르지무, 또 ... 노르웨이에서 이웃이 되갰는지...

ㅎㅎㅎㅎ...
@쯔리@맨 · 2007-04-05 21:01:31
이웃이 되무 요로시꾸... 내 근데 노르웨이 여자르 얻기싶은 생각이없는디...

나느 개인적을루 기리샤 여자르 ... 눈색이 브라운 머리결 브라운 파마 .... 매력만점

기리샤여자하구 련애르 해봣음... ㅋㅋㅋ 내 평생소원... ㅎㅎㅎ 살다보무 생기겟짐...

노력은 안하구 잇지만... ㅋㅋㅋ
앉으나서나 · 2007-04-05 21:14:39
나는......항상 당하구 밸은 나는데..어떠케 햇음 좋을찌 몰라서.딴사람하구 물어보짐

그래서 친구들이 어떠케 해라구 알려줄때믄 벌써 성낼 시기 지낫단말이다.ㅋㅋㅋ

그래서 내 또 당한게 되짐...악으 빠빡 쓰메 살기싶은데....나는 아마 어울리지 않는가바
@쯔리@맨 · 2007-04-05 21:17:23
앉으나서나 님 깜찍하다야...ㅎㅎㅎㅎㅎㅎㅎㅎㅎ 말하나만은 깜찍하게해가지그...

성질 원래 안쓰는 사람인가보네...

じゃ ズバリ言うわよ  あなたの前世は山羊だったかもしれんへん。   
        
whitemocha · 2007-04-05 21:18:16
쯔리맨.... ㅋㅋ... 그램 일단 기리샤 가야지... 가기마 하무 길거리에 몽땅 기리샤 여자갰는데... 노력으 해바란데.. 희망이 보이지무... ^^


서나... ㅎㅎㅎ... 나두 그렇다.. 타고난 성격은 못고친다. 악으 아이써두 살아가는 방법이 또 따로 있네라..ㅎㅎㅎ
@쯔리@맨 · 2007-04-05 21:24:00
개인적으루...멕시코 금발미녀두 좋구...ㅎㅎㅎㅎㅎㅎ 좀 우추부레하지므... 으하하하하

남자로써 이쁜건 이쁘다구 인정해야짐...에헴.... 베네즈엘라 여자들두...

이쁘구... 볼리비아두 이쁘구.... ㅋㅋㅋㅋ 머리 검구 눈이 검구

피부 우리하구 비슷비슷한 인디안인 피부... 좋지므... 욕심나지만...

아직은능력이없어서... 이담에 보지므.... 지금은 독신이 내 Life style

이라구 생각대서... .... .... ..... ..... ..... .....
( ^o^)v · 2007-04-05 21:30:00
반말 하므 같이 반말 하면 될꺼 아닌가?? ㅎㅎ

누가 나이 더 많은지 어떻게 아우?

일본에두 어려 보이는 애들이 많은데..

일본 반말은 조선말처럼 그렇게 사람 얕잡아 보는 정도 까지는 아니꾸마 ..
넝촌어지리 · 2007-04-05 21:57:32
모카.... 글 쓴거 보니까나 헐채켓씀다...ㅎㅎㅎ

나눈 누기 반말하문 같이 반말하지문....
해븐 · 2007-04-05 22:45:21
저도 알바하는곳에 고등학생들이 반말로 말할때 잇는뎅..

계속 참고 잇음다.ㅠ 일어 배울때부터 존경어로 늘 배워나서..

평상시에 말 놓기 습관이 안됨다. 한족아들은 선생님들과 반말로 잘 말하더만,

나는 나이어린 아들하고도 존경어를 함다. 근데 손님으로서 반말들어야 하문,

진짜 기분 상하겟음다. 모카언냐두 아주 동안임다. ㅎㅎㅎ
앉으나서나 · 2007-04-05 23:05:33
해븐님...고중아들하군 반말해두일업음다.
나느 나이 많거나...내보다 더 먼저 들어간 선배믄 존경어 쓰는데

다메그찌는 일본에선...그냥 친한다는 그런뜻두 되기에..
어떤땐 내 먼저 말놓짐...나이어린아들하군...
근데...손님으로 듣자믄 좀 기분잡치지므..어저부턴..모카르 따라배워 어디가서 지지말아야지..ㅋㅋㅋㅋㅋㅋ이러케 말하멘서 항상...ㅉㅉ어찌개~~~
앉으나서나 · 2007-04-05 23:07:23
쯔리맨님............ㅎㅎㅎㅎㅎ
앉으나서나 님 깜찍하다야...ㅎㅎㅎㅎㅎㅎㅎㅎㅎ 말하나만은 깜찍하게해가지그...

성질 원래 안쓰는 사람인가보네...

じゃ ズバリ言うわよ  あなたの前世は山羊だったかもしれんへん。

우야...내 말마 깜찍한게 아이구....다 깜찍한뎅..ㅎㅎㅎㅎㅎ
글구..성질 씀다..ㅎㅎㅎㅎ내 에이형돼서...참다참다 못참으믄 확........

내 전생은 울 언니 말하는게....내 강아지랫답데다..강아지만 보믄 넘 고바해서..ㅋ   
공주 · 2007-04-06 00:13:03
이전에 우리 미세에 28나는 점원이 있었는데
밖에 나가면 14,15살의 중학생으로 착각하는
사람이 많대요.
모카님두 그만큼 어려보이잖슴까?
쪼~~~아 · 2007-04-06 01:58:38
참아라 ㅋㅋ 늙는다 이구~~~
도와주자 · 2007-04-06 19:20:49
那不妨用英语或者汉语说它们几句,因为英语和汉语没那么多敬语,简语之麻烦事。
话又说回来,敝人不是说日语和韩语(本人的母语)不好,只是怪那些不好好说的人而已。
도와주자 · 2007-04-06 19:35:47
White Mocha: 미안합니다. 또 "신고"라고 표시되였네요. 저가 어제 쉼터 관리원님한데 자판을 잘못 쳐서 그렇다고 신고 아니라고 했었는데. .... 이러다가 쉼터 친구들 한데 미움 받겠습.니다 . 실은 그런것이 아닙.니다
마르보르 · 2007-04-06 22:41:23
ㅋㅋㅋㅋ
그러글래 난아예 존경말안쓰눈 점원들과눈저레 말두안해 무시~~~

그저물건살때무 고레죠우다이 하구 돈두 콱뿌려주짐~~~~~~ㅋㅋㅋ
전광석 · 2007-04-09 05:12:11
< 쬿또

맛떼요, 곳찌와 캬끄 나노니, 나제 타메고데 샤벳떼쿠루 와께?? 시까모, 아따씨와 안

따니 손께이고데 샤벳떼르쟝!!! 오까시꾸나이? ! >
이게 무슨 뚯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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