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희망했던 회사가 삼차면접에서 뚝 떨어졌다
그날 세 회사에 면접갔다.
집에 돌아와서 삼차면접이 제대로 되지 않았다는 느낌에
아무것도 할 기분이 나지 않아 이불을 쓰고 누웠다
요즈음 준비때문에 세시간 자나마나해 피곤하겠는데
정신이 말똥말똥해 잠이 안온다 속은 불이 와글와글
전화가 안 온다
한창 뒤척뒤척 거리는데 전화가 온다
일차면접을 본 회사에서 온 전화였다
삼차면접을 본 회사가 아니여서 아쉬웠지만 조금이라도 안정이 되였다
이튿날 이 회사에 면접을 했는데
끝날 무럽에 같이 이 회사에서 일을 하자고 하면서 악수까지
했다.그러면서 로비에서 기다리라는것이다. 좀 기다리니깐
다른 사람이 나와서 다른 면접실로 데려가는것이다. 의력서도
보지 않고 한 10분 말했는지 그리고 오늘은 이만 끝나고
일주일이내로 다음 스태프에 가는 연락을 한다는게다
어리뻥뻥,그럼 이차면접에서 악수는 뭐야
하면서 집으로 왓다. 저녁무렵에 전화가 왓다 .삼차면접을
오라는게다. 야꾸인면접인가?
야꾸인하고 면접보고 또 같은 말을 들었다 일주일내에 결과를 알린다면서
뭐야, 왜 악수를 한단말이야 이차면접에서
제일 가고싶은 회사가 아니지만 증권회사에서 4,5번쩨로 가는 쥰오오데이나깐
들어가도 괜찮다고 생각하는데 면접절차를 모르겠다.
된거야 안 된거야 내 원.
그날 세 회사에 면접갔다.
집에 돌아와서 삼차면접이 제대로 되지 않았다는 느낌에
아무것도 할 기분이 나지 않아 이불을 쓰고 누웠다
요즈음 준비때문에 세시간 자나마나해 피곤하겠는데
정신이 말똥말똥해 잠이 안온다 속은 불이 와글와글
전화가 안 온다
한창 뒤척뒤척 거리는데 전화가 온다
일차면접을 본 회사에서 온 전화였다
삼차면접을 본 회사가 아니여서 아쉬웠지만 조금이라도 안정이 되였다
이튿날 이 회사에 면접을 했는데
끝날 무럽에 같이 이 회사에서 일을 하자고 하면서 악수까지
했다.그러면서 로비에서 기다리라는것이다. 좀 기다리니깐
다른 사람이 나와서 다른 면접실로 데려가는것이다. 의력서도
보지 않고 한 10분 말했는지 그리고 오늘은 이만 끝나고
일주일이내로 다음 스태프에 가는 연락을 한다는게다
어리뻥뻥,그럼 이차면접에서 악수는 뭐야
하면서 집으로 왓다. 저녁무렵에 전화가 왓다 .삼차면접을
오라는게다. 야꾸인면접인가?
야꾸인하고 면접보고 또 같은 말을 들었다 일주일내에 결과를 알린다면서
뭐야, 왜 악수를 한단말이야 이차면접에서
제일 가고싶은 회사가 아니지만 증권회사에서 4,5번쩨로 가는 쥰오오데이나깐
들어가도 괜찮다고 생각하는데 면접절차를 모르겠다.
된거야 안 된거야 내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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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4)
나두 위에분과 같은 경력이 많았음...
물어보는 물음에 다 대답하구 그것두 매우 정확하게,,,
면접보는 사람두 <<생각밖으로 아는것이 많습니다,,,좋은 소식 기다리쇼,,,>>
그리고 한참후에 로빤이 와서<<당신 면접본 담당 과장이 당신을 매우 만족해서 쓰겠다는데 어떻하면 좋소?>> 이런말까지 하던게,,,남을 후투사게 만들어놓구,,, 그담에는 낙방됬겠구나 억울해서,,, 후에 낙방이유 물어보니깐<<얼굴이 많이 어둡다면서,,,>>재수없어서,,,
물어보는 물음에 다 대답하구 그것두 매우 정확하게,,,
면접보는 사람두 <<생각밖으로 아는것이 많습니다,,,좋은 소식 기다리쇼,,,>>
그리고 한참후에 로빤이 와서<<당신 면접본 담당 과장이 당신을 매우 만족해서 쓰겠다는데 어떻하면 좋소?>> 이런말까지 하던게,,,남을 후투사게 만들어놓구,,, 그담에는 낙방됬겠구나 억울해서,,, 후에 낙방이유 물어보니깐<<얼굴이 많이 어둡다면서,,,>>재수없어서,,,
기쁨과 슬픔님; 근데 취직활동은 운이라는게 정말 맞다는 느낌이 듭니다
간바리마쇼
간바리마쇼
휴, 어쩜 저와 같은 경력을 가진분이네요. 저두 이제 내정을 두개 쥐였지만 제일가고픈회사의 최종면접에서 뚝 떨어지고말았어요, 아주 희망이 보였다고 생각했는데 뜻밖에 떨어지니 참 기분이 말두 아닙니다. 최종면접에서 프렌젠 시작하기전에 사장되는분이 <당신 수학,영어 필기시험에서 만점을 맞았으니 이번에도 만점을 맞기위해 노력하쇼>라구 하니까 기분이 좋아가지구 완벽하게 프레젠을 끝마쳤는데 어제 메일로 연락온게 잔넨...하면서.. 휴, 너무 달통이 않되가서 오늘 그회사의 아는 선배한테 전화해서 물으니깐 글쎄 최종면접의 두명중에 한명을 뽑는데 미국에서 금방 유학온 일본넘을 뽑아갔다나.. 인종무시를 받아 열이 올라 죽겠네! 하튼 취직에서의 공평성이 없다는걸 느껴집니다..
취직이 이렇게 힘들구만..
회사는 회사인만큼 개인개인들의 공평보다도 회사의 리익을 더 많이 생각하게 되여 있
습니다...그러니까 같은 능력을 가진 두사람중 한사람이 일본 사람이고 다른 한사람이
외국인이라면 자연히 일본인쪽으로 선택이 될거 아닐가요...??
습니다...그러니까 같은 능력을 가진 두사람중 한사람이 일본 사람이고 다른 한사람이
외국인이라면 자연히 일본인쪽으로 선택이 될거 아닐가요...??
거정마 자증두 나겟소... 일본아더리 어떤사람들이느 별러 잘난척할가하메...
악수랑 하메... 사람 혼돈 시키메... 좀 서방 방식으 따라하느내하는게 잘 아이대
그렇소... 다르게 생각말구...갈때까지 가봐야지...
악수랑 하메... 사람 혼돈 시키메... 좀 서방 방식으 따라하느내하는게 잘 아이대
그렇소... 다르게 생각말구...갈때까지 가봐야지...
참 대단하시네요~~ ㅠㅠ 전 아직 시작도 안했어요 아무준비두 안하구 휴~~
나두 참 태평이지.
나두 참 태평이지.
↑어즌 좀 시작하지?!ㅉㅉㅉ
취직활동은 정말 알고도 모를일이 많죠.
저는 덜커덩 2개 내정받다보니 취직활동 열심히 하지않은것
같아요.내정받은 회사가 퍽가고싶은데도 아닌데.
이제부터라두 열심히 해야지.ㅎㅎ
취직활동중인 모두들 힘냅시다.
아자아자!
저는 덜커덩 2개 내정받다보니 취직활동 열심히 하지않은것
같아요.내정받은 회사가 퍽가고싶은데도 아닌데.
이제부터라두 열심히 해야지.ㅎㅎ
취직활동중인 모두들 힘냅시다.
아자아자!
저랑 같은 체험 하셧네요, 저도 많이바랏던 회사 3차면접에서 떨어졋어요,
2차면접(인사팀)까지 넘엇으니 3차면접은 그냥 형식적으로 생각햇엇는데 생각밖으로 떨어졋어요, 많이 속상햇엇어요..하지만 좋은 회사 많으니까요,
실패한 원인들 잘 분석하고 마지막까지 끈질기게 잘 해나가세요.
2차면접(인사팀)까지 넘엇으니 3차면접은 그냥 형식적으로 생각햇엇는데 생각밖으로 떨어졋어요, 많이 속상햇엇어요..하지만 좋은 회사 많으니까요,
실패한 원인들 잘 분석하고 마지막까지 끈질기게 잘 해나가세요.
순위만으로는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저의 후배도 석사졸업하고 쥰 오오데증권회사에 들어갔는데 월급도 적고 인간관계도 복잡하고 해서 그만뒀어요.
아... 여러분들의 이런 경험담으 읽어보니까 회사취직이라는게 영 무세바남다...
여러분들은 다 이렇게 열심히 하는구나 .나도 빨리해야하는데 아직도 시작도 안했어요.

영 잘한거 같기두한게 아이되구..못한거 같은게 어떤때는 연락오구
요즘 막 짜증나서 하네마네 했는데
어저는 좀 정신차리구 다시 해봐야지...휴`` 간바리마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