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고...일본유학의 쓴맛을 본 조선족유학생

일본체험수기 · #292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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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mitomi · 2007-04-04 17:06:29 · 조회 1440
흑룡강신문
나는 일본에서 온지 3년이 된다.
돌아온 리유는 히로시마에 있는 에스테라는 유흥업소에서 일을 했기때문이다.지금도 많은 중국녀학생들이 그곳에서 일할거라 생각한다.
한순간의 틀린 선택으로 지금 나는 몹시 후회하고있다.

나는 큰 꿈을 가지고 류학을 떠났다.꿈은 대단했다. 3년안에 도쿄대,와세다대에 입학하기로 결심했다. 하지만 류학의 길은 험난했다. 일본에 갈 때 집에서 5푼 리자로 돈을 3만5000원 꿨다. 또 일본돈 20만엔도 가지고 갔다. 허나 반년이 지나도록 고정된 아르바이트를 찾지 못하고 학비를 내야 했는데 돈을 구할 곳도 없었다. 함께 살던 친구도 같은 처지니 정말 말이 아니였다. 끝내 8개월후에 학교에서 통지가 왔다. 한달내에 내지 못하면 학교를 그만두라는것이였다. 집에 전화했더니 부모님께서는 걱정말란다. 한주일후에 통장에 입금이 들어왔다. 그 돈은 집을 판 돈이였다.  그것도 모르고 나는 기뻐했다. 아르바이트가 없는 날은 공부에 열심했다. 얼마 지나지 않아 일자리 두곳을 얻게 되였다. 하지만 공부할 시간이 없어지고 돈도 18만엔이라 두달후 또 학비를 내고나면 집에 보낼 돈은 생각도 하지 말아야 했다.

1년반후에 나는 전문학교에 입학했다.  2년 비자를 가지고 휴학을 신청했다.  학비도 석달분만 내면 되였던것이다. 1년은 부지런히 일을 하고 나머지 1년은 공부를 열심히 하여 명문대학에 들어가려고 계획하였지만 현실생활은 모든것을 물거품으로 되게 하였다. 한푼이라도 많이 벌어 집에도 부치려고 하루에 16시간씩 일을 했다.그래서 페염까지 걸려 석달이나 입원을 했고 일자리도 잃게 되였는데 그때는 정말 죽고싶어졌다. 그때 마침 함께 살던 애가 갑자기 '부자'가 되여 밥 사주러 왔다. 불법으로 된 그녀가 어찌 그렇게 통이 크게 돈을 쓰는지 궁금하기도 했지만 알것 같았다.일본에 어느 정도 있으면 알것은 거의 알기마련이다. 그녀도 집에 빚이 많아 학비를 내지 못해 불법으로 됐던것이다. 국내 명문대를 졸업한 그가 지금은 몸을 파는 아가씨로 전락됐으니말이다. 잡히기전에 본전이라도 뽑아서 돌아가야 한다고...

그날 같이 살던 넷이 모여서 통곡을 했다. 허탈속에서도  빨리 돈을 벌어서 불법이 되지 말고 학비도 마련하자는것으로 의사가 모여졌다. 하여 네사람은 같이 가게를 꾸려 본전만 뽑으면 복무원을 두기로 하고 실천에 옮겼다. 반년후 우리는 본전도 뽑고 저축도(300만엔)  했다.  약속대로 나는 도쿄에 들어가서 부지런히 공부를 했다. 원하는 학교에는 들어가지 못했지만 그래도 유명한 사립대학 건설학과에 합격했다. 유명한 사립대학 건설학과인것만큼 학비도 170만엔을 넘겼다. 계산해보니 4년 학비에 생활비까지 대단했다. 입학하는 날까지 아직 두달넘게 있었기에 친구한테 돌아가기로 했다.  헌데 그 길이 오늘로 되였다.

돌아가서 며칠 지나지 않아서 경찰이 왔다. 그 당시는 경찰소에서 풀려났다. 헌데 그후 입국관리국에서 전화가 걸려왔다. 조사할 일이 있으니 왔다가라고 했다. 허나 성실한것만큼 기회를 주지 않았다.처음엔 후회하지 않기로 했지만 지금은 후회한다. 왜 '자수'하러 갔느냐고 말이다. 다른 친구들은 '자수'하러 가지 않았기에 지금도 일본에서 잘 지내고있다. 나도 그때 가지 말가고도 생각했지만 힘겹게 합격된 대학에 영향을 미칠가봐 가고말았던것이다. 후~ 한숨만 나간다. 부모들에게 미안하고...

이 글을 본 사람들에게 조건이 안되면 일본류학을 선택하지 말라고 권장하고싶다. 내가 아니라 다른 사람이였다면 어떻게 했을런지 많은 의견도 기대한다.  후인에게 좋은 교훈이 되였으면 하는 바람때문이다.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작자.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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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0)

tomitomi · 2007-04-04 17:07:22
이런 체험과 생각을 해본 이들이 많이 있을것이다.
주위도 그러하니까...
당신 생각은 어떠하신가?
조약돌 · 2007-04-04 17:40:06
 おっしゃったとおりです。

 自分のことだけを考えて親のすねを齧っている

 留学生たちにはあなたの気持ちが分からないでしょうけど

 十分反面教師としてみんなに広がるでしょう。

 でもあなたは立派な人間です。

 勉強のため将来のためだって伝わってきました。

 お金だけが目的で日本で売春をしてそのお金で

 また男を買う女がいくらでもいます。

 人生楽しむべきだけどこれは違うと思います。

 あなたに声援を送ります。

 何とか立ち直って成功してください
계수나무 · 2007-04-04 18:46:51
열심히 사는 사람들이 많읍니다 !똑 같은 조건에서 기죽지 않고
열심히 알바도하고 국립대도 다니는 사람들이 많읍니다 !다 자기한
테 달려있는거겠죠 !대부분의 유학생들의 매일은 결코 쉽지 않았
으니깐요 !
시야 · 2007-04-04 21:02:55
열심히 살아가면 될수 있는 곳이라고 생각 하는데,

너무 비관하게 생각 할 필요는 없지 않을까요.

매춘 하여야만 학교 다니고 살아갈수 있는거 아니고 .

많이 힘들때가 있지만 ,자신만 마음을 단단히 먹고 게으름 피우지 않는다면

잘 생존해 나갈수 있다고 생각해요.
아령 · 2007-04-04 21:31:38
이 글은 전에 일본체험기에 올랐던 글입니다.
각 신문사에서 일본체험기 글을 올려도 되지만,
반듯이 리플도 함께 올리는게 좋을듯 싶습니다.
위의 글만 읽으면 고향분들이
일본류학생들에 대해 편견만 사게 됩니다.
플이 읽어야, 여러 사고방식과 삶이 있다는걸 알게되지요...
아정 · 2007-04-04 22:20:06
아령님의 말씀이 천만지당함니다.

나두 이글에 플을 남겼던 생각이 나는데---
@쯔리@맨 · 2007-04-04 22:43:51
일이 그렇게된이상은 어찌겟슴가... 다른조선족류학생들 똑같은 불행에 시달리지않게... 기도해줄수밖에 없잼가... 힘내쇼... 중국에서... ...
unicef · 2007-04-04 22:54:14
근데 입관에서 오라무 왜서 가는가 말임두~~~???죽어두 돈 백만엔 주겟다해두 가지말아야 하지~~~너네 사람 피곤하게 차비팔메 가는지?난 그래서 가네절루 어찌갯으무 어찌구 관계르 안함두~~~
소나기 · 2007-04-04 23:00:40
총적으로 생각이 짧고 바보구 무식하지므
이런 사람은 평생 이렇게 산다든데

일본에 오면 돈이 하늘에서 떨어지나
그것두 공부할려 일본에 왔다면 말이야

이 사람인생에 동정이 갑니다
사람마다 차례진 인생이 있는거 같기두 해요

평생 고스란히 고생안하구 안락하게 잘사는 사람하구
이렇게 부실하게 사는 사람

휴~~또 많은 열심히 잘 사는 여자들이 오해당하겠다
시다다까 · 2007-04-05 00:08:30
이 글 쓴 여자 어리벙벙하겟습니다. 보지않아도. 어떻게 말할까? 부실하겠습니다.
소나기님 말대로.. 머 행배 없습니다. 총적으로 말해서. 어디 이런 도깨비 있습니까? 일본 와서 학비 낼 돈이 없으니까 집에다가 전화했다,그래서 집에선 집 팔고 돈 붙였다. 햐--- 말이 아이나갑니다. 이런거 다 신문에 낸답니까? 조선족신문도 부실해도 한참 부실합니다. 아이구. 내원.
손만잡고잘께 · 2007-04-05 06:51:13
야야~

와늘....국내 명문대 어찌고 ...다....허접은 세상에 분수없이 체신 넘는 일을 햇겟지~

참~

진짜..야물딱진 여자는...비자 끈히근것도 두렵지 않음다. ..여러가지로 빚을 지고

부모 생각 할 ....만큼....더...이를 악 물고 사는 애들이 많더란데...가마이 보니깐~

물론..저도..넘..졻은 세상에서 만 살아 왓을찌도 몰라도......

많이 배워서..많이...구불어서....아는것이 아님다.....

이런글 보무.. 와늘~ 진짜....악쓰면서리..사는 여자들..억울하단데...내처럼~쩝쩝~

그리구...위엔 별루 <흑룡강 신문> 일케 간판걸어서...딱....착각 비슷하게

딱..다른데로 이끌려구 햇는데............ 이럴 필요두 없구 말이~

있는 만큼....되는 만큼 살지~

괜히.....세상탓하지말고~~
손만잡고잘께 · 2007-04-05 06:55:41
아이고~

괜히.주름살 늘려 하네~ 하긴..나두 걍~ 우물안의 개구리다 보니깐~

돌멩인지 ...쎄멘콸이지...막 뿌리쇼~ 뭐 알지도 못하는게...너덜 댄다구서리~

내 쌍코피..덩지네 나게서리...맞아댈 각오..햇음다....


물론...내 헹페없는 댓을이 지워질.....꺼라는 각오도 햇음다~
예비신부 · 2007-04-05 09:28:18
부실한 놈
이제부터는 부실하게 살지말구 좀 똑똑하게 사시구요.

이런글은 열심히 사는 조선족녀류학생들에게 치욕이 되구요.
똥돌친구똥애 · 2007-04-05 10:27:14
이글 어디서본것같은디~~~~전번에두 한번올렷잼두 ????????
벌거지 · 2007-04-05 20:04:29
/////다 자기한 테 달려있는거겠죠 !////열심히 살아가면 될수 있는 곳이라고 생각 하는데, ///자신만 마음을 단단히 먹고 게으름 피우지 않는다면 잘 생존해 나갈수 있다고 생각해요.///위의 글만 읽으면 고향분들이 일본류학생들에 대해 편견만 사게 됩니다. ////
이런글은 열심히 사는 조선족녀류학생들에게 치욕이 되구요.////
上でこんなコメント残した奴ら、きさま等は何かいい成果でも収めたのか?
너쌔끼들은개소리밖에할줄모르나.広島、京都、九州같은곳에는アルバイトも外国人を使おうとしない、日本に来る留学生はもともと日本政府が倒産危機瞬前私立ゴミ大学を維持させながら、若い労働力を使って金は全部学費という名目で奪いたい目的で受け入れただけだ。
だから、勉強は中国でやればいい、日本の大学入ったってまともなもの教えてくれない。
そして길신さん、広島で大変だったのは分かるけど、あなたも馬鹿だよ。警察が来いといったら行くのか?馬鹿みたいに警察にそんなこと全部喋ったお前が悪いんだよ。これからそんな生き方するな
시야 · 2007-04-05 20:11:26
우에 벌거지님은 왜서 이리도 흥분 되여 하시지 ㅋㅋ 도리여 당신이 리해 안돼 .
앉아서 혼자 웃기시고 있네 ~
은지 · 2007-04-05 20:14:31
글쎄말이네요 ,저 벌거지란 사람 왜 난리지?

혼자서 뻥을 까네 뻥을까 ㅋㅋ

그럼 당신이나 잘하세요 ,뭐 잘 아는것처럼 소리 치기는 ..원 !
lucky kit · 2007-04-05 20:20:00
벌거지:誰がそう言ったの?広島、京都、九州でアルバイトも外国人を使おうとしないんだと?

私今九州だよ、アルバイトができないっという人こそ馬鹿じゃない?

あんたような奴こそ、そんな生き方するな!

馬鹿~
서 현 · 2007-04-05 21:01:07
글쎄 다제게 달린 일이지만은 글두 운이 나쁜넘은별랗게 운이 나쁜게 다있단데...
예비신부 · 2007-04-06 14:51:05
벌거지...우에 글쓴 분들은 개소리친다구 ㅋ
바까라구 욕하는 바까는 개소리 아닌감...미친놈.
일본서쪽에 류학온 여학생들은 모두 몸파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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