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일본 체험수기

일본체험수기 · #292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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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구리 · 2007-04-04 04:06:38 · 조회 789
저는 지금 일본에 온지 만 3년이 됐어요.정말 힘든 하루하루 였어요.처음 저는 일본에 올때 인민페 11만이라는 수속비로 일본에 왔어요.4만은 2전짜리 리자돈이고 나머지는 형제 돈이였어요.때문에 저는 처음 부터 공부보다 돈에 더 신경썼어요. 매일 매일 어떻게 하면 본전을 하겠는가 생각 뿐이였어요.연길에서 수속할때 일본에 도착하면 3일후에 아르바이트을 소개 해준다고 해서 일본에 올때 저는 12만엔 밖에 가지고 오지 않았어요.근데 정작 학교에 도착하니 반년동안 아르바이트 못한다고 했었요.우리들 올때 직접 대학교에 다니길래 루간지 규정이랍니다. 그때 저는 막 미친것만 같아었요.매일매일 가지고 온 마른 채소랑 밀가루로 구미을 해서 먹었어요.어떻게 하면 돈 절약하겠는가만 생각했어요.그 더운 여름에도 구라을 쓰지 않고  선풍기로 지냈어요.처음에는 자기절로 아르바이트 찾아해도 언어 때문에 되지 않았었요.그리고 내가 온 고장은 농촌이 돼서 미세는 적고 중국류학생이 적어서 미세에서 류학생 아르바이트 한 경험이 거의 없었어요. 정말 그때는 애가 났어요. 지금 본전도 하고 돈 좀 벌었어요.근데 공부는 못했어요.지금 취직 활동하니자기절로 신심도 없고 고민중이예요.질서없어 늘어나서 미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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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새벽열차 · 2007-04-04 09:30:24
힘냅시다.될대로 될거 아닙니까???
다들 비슷비슷한 사연입니다.나두 빚 벗는라구 5년이나 뻐득이다보니 학업을 늦추어서 인제서 시작했는데...어느 두짝을 다 걸머진다는게 정말 헐치 않습니다.
서라 · 2007-04-04 10:22:07
저는 이제곧 이러한 경험을 해야할 류학중인 학생임다..
참 남일 같지 않게 느껴지는데요.. 더욱 힘내시길 바람다..
김 하니 · 2007-04-04 13:50:03
정말루 겪어온 사람들이나 ..그 돈땜에 힘든걸 알겟는지..
그렇게 많은 돈두 신심없으면서도 다 물고 여기까지 왓는데...
그까짓 취직 못하겟나 하는 생각으로 .... 해보세요 ..
해봐야 알지 ..덤벼봐야 알지 ... 자신의 깊은 곳의 능력이 아직 안나왓나 보네요
앞을 넘 내다보지 말구 ... 그까짓껏 하는 생각으로 ... 한번 쿨하게 해보세요 .. 화이팅 !!
@쯔리@맨 · 2007-04-04 23:17:32
취직활동이라... 힘내쇼... 자기한테 신심이 없는 사람들 일본회사에서느 절대루

채용하지않슴다... 공부느 못해두 元気 르 보여줘야지... 화이팅...

여기서 신심으 되찾으쇼... 일케 많은분들이 응원하는데...

노력만하면 됨다... 적어두 일본에서느...
손만잡고잘께 · 2007-04-05 07:06:15
내보다..쎄구나~

나는 솔찍히..걍~ 제집 생활 형편만 믿고...1년 넘듯이....많이 너덜 댓음다.......

갱게...살다 보니깐..

야~야~ 제노릇으 못하니깐 부모 앞에서두....할말이 없어지더란데~

코피 터지게...써거지게 일해서........ㅋㅋㅋㅋㅋㅋ생략.....

참~

요즘은..집에도 전화 할수잇고..안부도 할수 잇을 정도로..뻔뻔해졋음다~ㅋㅋ

걍~ 얼케 보무....괜히 기죽지 도 말고......뻔뻔해질수 있는 배짱도 필요함더~
손만잡고잘께 · 2007-04-05 07:07:35
부디 하시는 일마다 순리 롭길...또한 뜻대로 되시길~
jane · 2007-04-05 10:34:56
주위 환경으로 인해 신심 잃을때도 있어요, 힘내세요,신심 잃을때 마음속으로 나는 꼭
할수있다 이렇게 외치면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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