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좋은 의견 듣고싶어서 여기로 왓음니다....
저는 일본에서 7년 잇엇구요,,3년쯤은 비자없이 살다가 자수해서 중국에 돌아오게
되엿음니다..근데 지금 사귀고 잇는 남친이 일본 유학생이에요..지금 휴학하구 중국에
왓는데요,,이제 다시 일본에 가게 되거든요,,,우리가 지금 사귄지 몇달도 안되구요,,,
나도 사실은 남친을 사랑한다기보다 그냥 좋아하는 중이구요,,,
사실은 나의 타입이 아닌데도 넘 잘 대해주구 감동주어서 그냥 같이 지내고 잇는 중이구요
근데 그냥 헤어지자니 너무 아깝구...또 기다려서 결혼하자니 그건 아닌것 같기도 하고..
우리 이제 만난지 얼마 안되는데 내가 그남자를 일년반 기다릴수 없을것같구요,,,
놓히면 너무 후회할것도 같구 근데 사랑은 안하구요...
남친이라기보다 우리는 지금 아주 이상한 사이임니다....
내가 그 사람을 만나고 싶을때면 만날수 잇구 그 사람이 날 만나고 싶을땐 못만나구요,,,
난 아무때나 전화해두 다 받아주구요...그 사람이 나한테 전화하면 난 무시해버려요ㅡㅡㅡ
아마 넘 좋아해주니까 내가 튕기는건가봐요,,,,무식하게스리.....
근데 이렇게 지내다가 그사람이 이제 곧 일본으로 가게 되는데 나 넘 허전해질것 같아요,,
같이 잇을땐 모르겟는데 집에 오면 자꾸 그사람의 생각이 나는거 그거 사랑맞나요??
나보구 자기를 일년반 기다려달라구 하는데 나 내일 모레면 서른이라구요,,,흠!!!
정말 어떻게 대답을 주엇으면 좋을지 몰르겟어요....
저는 일본에서 7년 잇엇구요,,3년쯤은 비자없이 살다가 자수해서 중국에 돌아오게
되엿음니다..근데 지금 사귀고 잇는 남친이 일본 유학생이에요..지금 휴학하구 중국에
왓는데요,,이제 다시 일본에 가게 되거든요,,,우리가 지금 사귄지 몇달도 안되구요,,,
나도 사실은 남친을 사랑한다기보다 그냥 좋아하는 중이구요,,,
사실은 나의 타입이 아닌데도 넘 잘 대해주구 감동주어서 그냥 같이 지내고 잇는 중이구요
근데 그냥 헤어지자니 너무 아깝구...또 기다려서 결혼하자니 그건 아닌것 같기도 하고..
우리 이제 만난지 얼마 안되는데 내가 그남자를 일년반 기다릴수 없을것같구요,,,
놓히면 너무 후회할것도 같구 근데 사랑은 안하구요...
남친이라기보다 우리는 지금 아주 이상한 사이임니다....
내가 그 사람을 만나고 싶을때면 만날수 잇구 그 사람이 날 만나고 싶을땐 못만나구요,,,
난 아무때나 전화해두 다 받아주구요...그 사람이 나한테 전화하면 난 무시해버려요ㅡㅡㅡ
아마 넘 좋아해주니까 내가 튕기는건가봐요,,,,무식하게스리.....
근데 이렇게 지내다가 그사람이 이제 곧 일본으로 가게 되는데 나 넘 허전해질것 같아요,,
같이 잇을땐 모르겟는데 집에 오면 자꾸 그사람의 생각이 나는거 그거 사랑맞나요??
나보구 자기를 일년반 기다려달라구 하는데 나 내일 모레면 서른이라구요,,,흠!!!
정말 어떻게 대답을 주엇으면 좋을지 몰르겟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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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4)
자기입에 딱 맞는 떡이 이세상에 어디있겠어요?
그래도 좋아한다는데서 그 원점이 있다는것만으로도 다행이라 생각되네요.
일년반이란 시간은 인차 지나갈거얘요.
그걸 기다림으로 생각말고 둘이 사랑고험하는 한단계라고 생각하면 어떻나요?
정말 서로 사랑하고 있다면 또한 그런 연분이 있다면
우연히 잘될거고 그렇지 않는다면 할수없는거고......
그래도 좋아한다는데서 그 원점이 있다는것만으로도 다행이라 생각되네요.
일년반이란 시간은 인차 지나갈거얘요.
그걸 기다림으로 생각말고 둘이 사랑고험하는 한단계라고 생각하면 어떻나요?
정말 서로 사랑하고 있다면 또한 그런 연분이 있다면
우연히 잘될거고 그렇지 않는다면 할수없는거고......
주인장이 말하는게 그 남자르 사랑하지 않는다잼다. 그냥 좋아만 하구...
갠데 갈라지자문, 나이문제두 그렇구 ....
갠데 갈라지자문, 나이문제두 그렇구 ....
요지음 <있을때 잘해 >노래 류행이잖아요?.님은 그분을 사랑하는것 같네요?떠난 다음
후회하지 마시고 잘해 드리세요. 아마도 그분의 심정은 더욱더 허전시겠죠?
그 남자분 따뜻한분 같네요?두분이 잘되시길 바람니다....간바레>>>>
후회하지 마시고 잘해 드리세요. 아마도 그분의 심정은 더욱더 허전시겠죠?
그 남자분 따뜻한분 같네요?두분이 잘되시길 바람니다....간바레>>>>
놓치자니 비개덩이지 .잡자니깐 비개덩이를 별로 안좋아하지 ....
그렇게 안좋아하는 비개 덩이를 억지로 먹으면 언쳐요 ....
남아둬서 썩히기 보다는 비개를 좋아하는 사람한데 물려주세요 ....
그렇게 안좋아하는 비개 덩이를 억지로 먹으면 언쳐요 ....
남아둬서 썩히기 보다는 비개를 좋아하는 사람한데 물려주세요 ....
지금 상황에서 일년넘게 갈라져 산다면 그땐 아마 생각이 지금과 다를것임다.
지금 대답주기 바쁘면 좀 시간을 달라고 하세요. 인생대사라 잘 생각해보겠다고 .
그리고 남친이 떠난후 자기가 사랑하는지 사랑하지 않는지 잘 가늠해보세요.
그리고 두사람이 결혼은 연분이 있으면 자연히 이루어지는것이니깐 쑨치쯔란해보는것이 어떻습니까? 지금 아무 결정도 못내리겠다면 되는대로 마음이 가는대로 해보시죠.
그리고 남친이 떠난후 자기가 사랑하는지 사랑하지 않는지 잘 가늠해보세요.
그리고 두사람이 결혼은 연분이 있으면 자연히 이루어지는것이니깐 쑨치쯔란해보는것이 어떻습니까? 지금 아무 결정도 못내리겠다면 되는대로 마음이 가는대로 해보시죠.
넘 현실적이구먼요
좀 솔직해 지세요 그럼 홀가분 할거예요
좀 솔직해 지세요 그럼 홀가분 할거예요
딱! 지난해 저를 보는것 같네요....
저도, 님처럼 남주기는 싫고 내가 가질지,어쩔지.... 고민고민하다가......
그 좋은 사람 놓쳤어요.....
많은 사람들은 인연이 아니라고 하지만, 전 제가 인연인것을 잡지 못햇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말 있잖아요.... 결혼은 사랑하는 사람과 하는것이 아니라구요...
저도, 님처럼 남주기는 싫고 내가 가질지,어쩔지.... 고민고민하다가......
그 좋은 사람 놓쳤어요.....
많은 사람들은 인연이 아니라고 하지만, 전 제가 인연인것을 잡지 못햇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말 있잖아요.... 결혼은 사랑하는 사람과 하는것이 아니라구요...
아..하나 깜박! 제일 중요한데....
놓쳐서 후회할것 같으면 지금 잡으세요.....
놓쳐서 후회할것 같으면 지금 잡으세요.....
서로 사랑하기보다 그사람과 같이있어서
편안한 느낌이 든다면
같이 있어 주세요
그렇게 잘 대해주는사람 드물이니까요
편안한 느낌이 든다면
같이 있어 주세요
그렇게 잘 대해주는사람 드물이니까요
현실을 생각하세요.
놓히지 싫으면 잡으세요.떠난 사람의 맘은 잡지 말고
자기를 사랑해주는 사람은 절대절대 손놓지 말고 꼭 잡아주세요.
정말로 자기를 좋아하는 사람이랑 결혼하는게 제일 행복하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좋아하는 사람은 날 힘들게 하고 날 좋아하는 사람은 내가 딴곳을 보고 다녀서
힘들어 할겁니다.그러니 후회하지 않도록 잘 생각하세요.
놓히지 싫으면 잡으세요.떠난 사람의 맘은 잡지 말고
자기를 사랑해주는 사람은 절대절대 손놓지 말고 꼭 잡아주세요.
정말로 자기를 좋아하는 사람이랑 결혼하는게 제일 행복하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좋아하는 사람은 날 힘들게 하고 날 좋아하는 사람은 내가 딴곳을 보고 다녀서
힘들어 할겁니다.그러니 후회하지 않도록 잘 생각하세요.
남 주자니 싫고
자기 가지 자니..부담<? 비슷하게> 된단 말씀이구먼....
걍......좋은데.....나이도 생각되구 . 배경도 생각되구 ....해서 망설이무....
솔찍히....여자각도에선....좋은 남자는 낚꿔 채쇼~
근데....
옆에서 보는 각도에선...원래 썩..달갑잰거..먹으면...어짼든..체--합데다..
서로...각자의...앞날을 위해서 각자의 행복을 택할수 있는 여유도 갖추쇼~
자기 가지 자니..부담<? 비슷하게> 된단 말씀이구먼....
걍......좋은데.....나이도 생각되구 . 배경도 생각되구 ....해서 망설이무....
솔찍히....여자각도에선....좋은 남자는 낚꿔 채쇼~
근데....
옆에서 보는 각도에선...원래 썩..달갑잰거..먹으면...어짼든..체--합데다..
서로...각자의...앞날을 위해서 각자의 행복을 택할수 있는 여유도 갖추쇼~
옛날에 아는 오빠가 하던 말이 생각남니다.....쪼끔이라두 상대방을 좋아하면 놓지지 말구 계속해 보라구....근데 님의 경우 1년반이나 떨어져 사신다구요?좀 힘들어질것 같슴니다....그래두 딱 짜르지 말구 좀더 사귀여 보는건 어떤지요?

지금 나이가 얼마라도 상관없거든요
문제는 상대방이 말대로 하는지?
괜히 기다렸다가 상대방이 먼저 마음 변하면 그땐
늦은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