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사람들은 서비스교를 체험해서 그런지 민족교육이 그런지 늘 웃음을 담고 있는다.
처음 일본 왔을땐 그들의 웃음에 마음이 다 녹아내려 흥쾌한 기분이 였다.
일본사람들 정말 좋구나 하는 인상도 많았고 일본사람들 친절하구나 하는 인상도 많았다.
그러나 딱한 사정에 사정사정하면 봐주려니 생각하고 청구해두 끄떡 안한다. 규정이 여차여차하니 하면서 말이다. 시간의 흐름에 따라 그 웃음에 대한 인상이 점점 돌고 돌아 믿기도 싶지 않을 때가 많고 완전 마비된듯 아무렇지도 않을 때가 많다.
일본사람들 전부는 아니라 해도 대다수의 일본사람들 자기는 누구를 주지 않으면서 남의걸 가지면 그 비싸지도 않는 일본사람들의 특유한 웃음을 보여준다. 그리곤 수염을 쓱 씃군 시간이 지나면 내 언제 받았냐 하는 식으로 말이다. 갚아라 하고 생각하는건 아니지만 좀 허전한 감은 있었다.
인젠 정말 그들의 웃음에 속히우고 싶지 않다. 누가 속히느라 웃어준것도 아니지만 ...
어쩌다가 한번 귀국하면 완전 상관이 없던 사람들까지 선물주려나 고대하고 기다렸는지 전화가 련속 들어온다.그래서 선물을 가져왔는데 하면 너무도 기뻐서 어쩔줄 모르고 아무말도 안하면 계속 관심하는척한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자기의 선물이 없으면 그 얼굴의 웃음도 이상하게 변해가고 잘 안해준다. 시간만 질질 끌고 워낙 책의것때로 하지만 더 사정 안봐주느라고 한다. 워낙 선물을 주어도 그 규정이 변할리는 없지만 말이다. 자기들은 입만 반지르해서 내 뭘 해주고 여차여차하게 해주고 말뿐이지 실행에 옮기지 않으면설 말이다.
그래서 말이지.
일본사람들의 그 웃음 그냥 스쳐지나는 산들바람이라고 생각하고
일본사람들한테서 정말 은혜 입었으면 그렇지 그왼 선물이고 뭐이고 해줄 필요 한나도 없다고 본다.
글쎄 여유가 있으면 도와주는건 좋겠지만 내가 잘해주면 내 바쁠때 도와줄수 있으리라 하는 생각은 일본사람들 한텐 통하지 않는다고 본다.
일본사람들은 실컷 써먹고 더 이상 필요없으면 버리는구나 하는 생각은 일본생활하면서 많이 느껴왔던 일본인들에 대한 인상중의 하나이다.
그들한테서 우리들의 인정미를 느껴보겠다고 생각한다면 왕왕 실패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민족이 달라서일가?
하여간 우리들은 일본생활을 하면서 일본에 적응하게끔 많은 면에서 자신을 개변할수 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정황에 따라 처리방법도 여러가지로 준비 하는것도 좋을상 싶다.
혼자서 분투하는 일본생활 너무 지치지 말고 일본사회에서 발붙여 자기의 리상을 실현하길 바란다.
그냥 느껴오는 감수를 오늘 글로 적어보았을 뿐임다. 여러분들의 느낀 감수도 들려주었으면 감사하겠음다.
서로에게 아도바이스가 될수 있었으면 하는 마음임다. 경어가 아니여서 기분 나쁘게 했다면 미안함다.
처음 일본 왔을땐 그들의 웃음에 마음이 다 녹아내려 흥쾌한 기분이 였다.
일본사람들 정말 좋구나 하는 인상도 많았고 일본사람들 친절하구나 하는 인상도 많았다.
그러나 딱한 사정에 사정사정하면 봐주려니 생각하고 청구해두 끄떡 안한다. 규정이 여차여차하니 하면서 말이다. 시간의 흐름에 따라 그 웃음에 대한 인상이 점점 돌고 돌아 믿기도 싶지 않을 때가 많고 완전 마비된듯 아무렇지도 않을 때가 많다.
일본사람들 전부는 아니라 해도 대다수의 일본사람들 자기는 누구를 주지 않으면서 남의걸 가지면 그 비싸지도 않는 일본사람들의 특유한 웃음을 보여준다. 그리곤 수염을 쓱 씃군 시간이 지나면 내 언제 받았냐 하는 식으로 말이다. 갚아라 하고 생각하는건 아니지만 좀 허전한 감은 있었다.
인젠 정말 그들의 웃음에 속히우고 싶지 않다. 누가 속히느라 웃어준것도 아니지만 ...
어쩌다가 한번 귀국하면 완전 상관이 없던 사람들까지 선물주려나 고대하고 기다렸는지 전화가 련속 들어온다.그래서 선물을 가져왔는데 하면 너무도 기뻐서 어쩔줄 모르고 아무말도 안하면 계속 관심하는척한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자기의 선물이 없으면 그 얼굴의 웃음도 이상하게 변해가고 잘 안해준다. 시간만 질질 끌고 워낙 책의것때로 하지만 더 사정 안봐주느라고 한다. 워낙 선물을 주어도 그 규정이 변할리는 없지만 말이다. 자기들은 입만 반지르해서 내 뭘 해주고 여차여차하게 해주고 말뿐이지 실행에 옮기지 않으면설 말이다.
그래서 말이지.
일본사람들의 그 웃음 그냥 스쳐지나는 산들바람이라고 생각하고
일본사람들한테서 정말 은혜 입었으면 그렇지 그왼 선물이고 뭐이고 해줄 필요 한나도 없다고 본다.
글쎄 여유가 있으면 도와주는건 좋겠지만 내가 잘해주면 내 바쁠때 도와줄수 있으리라 하는 생각은 일본사람들 한텐 통하지 않는다고 본다.
일본사람들은 실컷 써먹고 더 이상 필요없으면 버리는구나 하는 생각은 일본생활하면서 많이 느껴왔던 일본인들에 대한 인상중의 하나이다.
그들한테서 우리들의 인정미를 느껴보겠다고 생각한다면 왕왕 실패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민족이 달라서일가?
하여간 우리들은 일본생활을 하면서 일본에 적응하게끔 많은 면에서 자신을 개변할수 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정황에 따라 처리방법도 여러가지로 준비 하는것도 좋을상 싶다.
혼자서 분투하는 일본생활 너무 지치지 말고 일본사회에서 발붙여 자기의 리상을 실현하길 바란다.
그냥 느껴오는 감수를 오늘 글로 적어보았을 뿐임다. 여러분들의 느낀 감수도 들려주었으면 감사하겠음다.
서로에게 아도바이스가 될수 있었으면 하는 마음임다. 경어가 아니여서 기분 나쁘게 했다면 미안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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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동감임다...그 가식이담긴 미소..ㅋㅎㅎ
한어를 보면 완곡하게 에돌라서 말하는것이 적지요.직설적이요.
하지만 일어는 상당히 완곡하게 에둘러서 자신의 개인감정을 속이면서 표현하는 단어나 문구가 많지요.
문화차이
하지만 일어는 상당히 완곡하게 에둘러서 자신의 개인감정을 속이면서 표현하는 단어나 문구가 많지요.
문화차이
그리고 옛적부터 일본인 하면 랭정하다,차겁다,지독하다..웃음속에 칼을 품었다.질기다 등등으로 표현하지요.
반면에 조선민족은 춤잘추고 노래 잘부르고 정이 많고 흥겨운 낙천적인 민족이지요.
ㅎㅎ
반면에 조선민족은 춤잘추고 노래 잘부르고 정이 많고 흥겨운 낙천적인 민족이지요.
ㅎㅎ
저는 많은 일본사람들은 접촉못햇봣지만.. 잔짜루 느낀건.. 단지 자기 맡은바 임무에는 정말 열씸히 하는데 일단 그 단계가 지나면.. 완전 다른사람으로 변한다는거...차갑게..
특히여자들 좀 심하짐...근데 모든 일본사람들 다 이렇다구 생각하진 않슴다..
특히여자들 좀 심하짐...근데 모든 일본사람들 다 이렇다구 생각하진 않슴다..
일본사람에게 마음을 주지 말라, 부담스러워한다.
일본사람의 마음을 가지려하지 말라, 당황스러워한다.
미소엔 미소를 만들어 돌려주면 됩니다.
일본사람의 마음을 가지려하지 말라, 당황스러워한다.
미소엔 미소를 만들어 돌려주면 됩니다.
그리고 그들의 개인일을 물으면 싫어한다.
일본사람들을 칭커하고 그네들이 칭커할려 생각말라.
일본은 국제사회에도 친구가 없는 나라다.
일본 사람들은 부모형제자매지간도 차겁다.
일본사람들은 밥먹을때 인사말이 없다.
자기네들 생각과 다르면 인츰 움츠린다.
세상에 자기들이 제일이라고 생각한다.
일본 사람들은 연기에 능숙하다.
일본 사람들한테 한번 지면 두번 진다.
... ...
일본사람들을 칭커하고 그네들이 칭커할려 생각말라.
일본은 국제사회에도 친구가 없는 나라다.
일본 사람들은 부모형제자매지간도 차겁다.
일본사람들은 밥먹을때 인사말이 없다.
자기네들 생각과 다르면 인츰 움츠린다.
세상에 자기들이 제일이라고 생각한다.
일본 사람들은 연기에 능숙하다.
일본 사람들한테 한번 지면 두번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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