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글을 지켜봐주시는 여러분 감사함니다 ..
님들한테는 아무런 도움도 못되는 글이지만
어디다 적어보고싶어서 이렇게 글 남기는검니다 ..
혹시 저의 글을 보고 못마땅해하는 분들 있으시다면
미안하구요 ...저의 글 그냥 지켜봐주시겠다는 분들
있으시면 너무너무 고마워요 ...
쉼터는 오래전부터 다녔었고 ...그냥 쓰는 닉네임도
있지만 상황이 있어서 친구의 닉네임으로 지금
글 남기고 있어요 ...
플 달아주신 여러분 ...그리고 추천 밟아주신 여러분
감사함니다 ~!!
이튿날부터 바쁜 나의 생활은 또 시작되였다 ....
바쁜 생활속에서 건이의 존재는 또 나의 인상
속에서 점점 엷어지고 ......
힘든 류학생활에 다른 것 생각할 겨를이 나한테는
정말로 없엇다 ....학교 시험에 알바 두개에
손이두개 다리 두개 나한테는 모자랄 정도였다 ...
이번해도 이제는 막 가려한다 ...
어느새 거리 여기저기에는 크리스마스 쯔리가
반짝 반짝 ~ 또 새로운 한해가 다가오려 하고 있다 ..
지난번 식사할때 건이하고 멜주소 교환했었다 ..
내가 학교에 알바에 전화받을 수 없을때 많기에
멜 하면 아무때라도 련락할수 있기에 멜 교환한거다
식사하고 지금까지 ..건이한테선 아무런
소식도 없다 ...그래서 나는 건이의 존재를
더 잊어먹은것 같다 ...건이한테서 멜 오기전까지는 ..
오늘도 알바 끝나서 집 가는길에 핸폰 체크해보니
새 멜이 도착해있었다 ...건이의 멜이다 ..
지난번 식사후 일이 바뻐서 련락못했단다 ..
오라지 않음 크리스마스인데 ...시간 있으면
식사하잔다 또 .....
음 ~ ~ 어쩔가 ~ 지난번에 건이에 대한 인상은
괜찮었었는데 ...그래도 쪼끔은 망설인다 ..
건이 아니라 친구한테 멜 했다 ..
건이한테서 멜 왔었는데 ..같이 또 식사하러 갈래 ? 하구 .....
친구는 항상 터프 그 자체 ~
난 사준다는 사람 있으면 간다 머 ...
그기다 건이 생긴것도 괜찮지 ..신사답지 ..왜 안 가겟냐구 ...
역시 친구는 건이한테 호감이 여간만 있는거 같지 않다 ...
비록 비자 없는게 꺼리낀다고는 하지만 ....
알았다 ..그럼 내가 너희들 좋은 인연 만들어주자 ....
어쩜 친구하고 건이는 넘 어울리는것 같다 ..
성격도 그렇고 ...외모도 그렇구 ...좋은 인연이 될지도
모른다는 그런 생각만 내 골속에 꼴똑 ~
건이한테 회신했다 ...식사하러 가자구 ...셋이서 ...
인츰 온 건이의 회신 ......당연히 ok란다
역시 통쾌한 남자는 좋다 ..
친구로든 남친이든 ~
나의 글을 읽는 남성분들 여자들한테 잘 보이려면
그래도 첨부터 맘 내키지 않더래도 통쾌하게 노세요 ~
여자한테 호감 얻는 젤 좋고 간편한 방식이기에 ~!
크리스마스 거의 올때 우리 셋은 또 만났다 ...
터프한 친구인지라 어느새 건이하고 구면이
돼버린듯 잘두 말하구 유머두 한다 ...
건이도 그 유머를 잘두 받아주구 ...
음 ~그래도 이 둘은 연분이 있는가봐 ~
이제 좋은 인연이 되면 둘 한테서 톡톡히
받아내야지 ~~
지금 생각해보면 세 사람 셋이서 모두
자기 좋은 생각 앉아 한것 같았다 ..
따테천러 라고 너네 둘도 멜 교환하려무나
하고 내가 옆에서 추겻다 ...건이도 선뜻 그러자 한다 ...
친구가 흴끔 날 흘깃하면서 마지못한채
멜 교환한다 ....
참 속으론 좋아하면서 흘깃은 무슨 흘깃이야 ~
그 후로 셋이서 몇번 식사하는 과정에서
건이에 대해 더 깊게 료해하게 되엿다 ..
건이는 어린나이에 일본와서 고생도 많이
한거 같다 ...여행비자로 와서 남다보니
언어학교 같은거도 못다니고 ...일어는
그냥 일하면서 일본사람한테서 듣고
배우고 한것 뿐이란다 ...
그러기에 항상 멜 오면 틀린 단어가 그리도
많지 ..내가 한쪽으로 포캐하면서 보지 않으면
안될 정도로 .......음 ~~~
일본오자마자는 그쪽 친구들이 많아서
특히 신쥬꾸에서 살다나니 ..전문 중국 마피야 즉
야끄자들 과 같이 놀아서 ..총놀음 한적도 몇번 있단다...
그래서 일치고 결국엔 이런 이나까에 도망쳐온거나
다름 없이 된거란다 ...
나르호도 ~ 그러기에 건이를 첨 봤을때부터
좀 야끄자 같았었지 ....조끔은 두려워낫다 ..
총놀음까지 한 남자하고 내가 같이 앉아 밥 먹다니 ..
이러다 언제 이 남자하구 원쑤진 사람들이
와서 나까지 죽이자면 어떡하라구 ...
친구도 나한테 눈으로 눈치한다 ..
우리 잘못 걸려들었어 하는 뜻으로 ...
우리의 눈치를 알아채기라두 한듯 건의가 말한다 ...
이젠 신쥬꾸를 떠나서 이런 농천에 왔으니
예전에 그런 생활 끝낫다고 ...
네가 끝낫다면 끝난거냐 ? 아니잖아 ~! 하는
생각만 내 골속에서 뱅글뱅글 .....
이런 남자를 자기의 친한 친구하고 좋은 인연이
됐음 했던 내 자신이 참 어처구니 없어졋다 ..
친구한테 미안도 하고 ..
그날 건이하구 갈라지자마자 친구하고 말했다 ..
나 <야 우리 이젠 건이하구 만나지 말자 야 ...>
친구 < 글쎄말다 ...저 남자 하구 다니다 우리두 언제
무슨 일이 있을지 어케 아니 ?>
나 < 응 ..여기서 죽으면 안대지 우리 ..그치 ....>
친구 <나느 그래두 괜찮다 ..낸데는 건이 멜두 안 오거든 ..
내가 근심하는건 니다 ..니 주의해라 ..>
나 <응 나두 이젠 조금씩 피해야겟다 ........>
역시 인간은 자기자신이 젤 중요하나 보다 ..
먹여주고 놀아주고 할때는 웃으면서 친한
친구인체 하다가도 .....
정작 자기한테 불행이
닥칠것같으면 언제 그랬나 싶이 수염 쑥
씃고 모르는체 하려 하는거다 ...
인간의 본성인가 보다 ..특히 우리 여자들의...
건이한테서 무시무시한 건이의 이야기를
들은 그날밤 나는 또한번 실면하고 말았다 ......
님들한테는 아무런 도움도 못되는 글이지만
어디다 적어보고싶어서 이렇게 글 남기는검니다 ..
혹시 저의 글을 보고 못마땅해하는 분들 있으시다면
미안하구요 ...저의 글 그냥 지켜봐주시겠다는 분들
있으시면 너무너무 고마워요 ...
쉼터는 오래전부터 다녔었고 ...그냥 쓰는 닉네임도
있지만 상황이 있어서 친구의 닉네임으로 지금
글 남기고 있어요 ...
플 달아주신 여러분 ...그리고 추천 밟아주신 여러분
감사함니다 ~!!
이튿날부터 바쁜 나의 생활은 또 시작되였다 ....
바쁜 생활속에서 건이의 존재는 또 나의 인상
속에서 점점 엷어지고 ......
힘든 류학생활에 다른 것 생각할 겨를이 나한테는
정말로 없엇다 ....학교 시험에 알바 두개에
손이두개 다리 두개 나한테는 모자랄 정도였다 ...
이번해도 이제는 막 가려한다 ...
어느새 거리 여기저기에는 크리스마스 쯔리가
반짝 반짝 ~ 또 새로운 한해가 다가오려 하고 있다 ..
지난번 식사할때 건이하고 멜주소 교환했었다 ..
내가 학교에 알바에 전화받을 수 없을때 많기에
멜 하면 아무때라도 련락할수 있기에 멜 교환한거다
식사하고 지금까지 ..건이한테선 아무런
소식도 없다 ...그래서 나는 건이의 존재를
더 잊어먹은것 같다 ...건이한테서 멜 오기전까지는 ..
오늘도 알바 끝나서 집 가는길에 핸폰 체크해보니
새 멜이 도착해있었다 ...건이의 멜이다 ..
지난번 식사후 일이 바뻐서 련락못했단다 ..
오라지 않음 크리스마스인데 ...시간 있으면
식사하잔다 또 .....
음 ~ ~ 어쩔가 ~ 지난번에 건이에 대한 인상은
괜찮었었는데 ...그래도 쪼끔은 망설인다 ..
건이 아니라 친구한테 멜 했다 ..
건이한테서 멜 왔었는데 ..같이 또 식사하러 갈래 ? 하구 .....
친구는 항상 터프 그 자체 ~
난 사준다는 사람 있으면 간다 머 ...
그기다 건이 생긴것도 괜찮지 ..신사답지 ..왜 안 가겟냐구 ...
역시 친구는 건이한테 호감이 여간만 있는거 같지 않다 ...
비록 비자 없는게 꺼리낀다고는 하지만 ....
알았다 ..그럼 내가 너희들 좋은 인연 만들어주자 ....
어쩜 친구하고 건이는 넘 어울리는것 같다 ..
성격도 그렇고 ...외모도 그렇구 ...좋은 인연이 될지도
모른다는 그런 생각만 내 골속에 꼴똑 ~
건이한테 회신했다 ...식사하러 가자구 ...셋이서 ...
인츰 온 건이의 회신 ......당연히 ok란다
역시 통쾌한 남자는 좋다 ..
친구로든 남친이든 ~
나의 글을 읽는 남성분들 여자들한테 잘 보이려면
그래도 첨부터 맘 내키지 않더래도 통쾌하게 노세요 ~
여자한테 호감 얻는 젤 좋고 간편한 방식이기에 ~!
크리스마스 거의 올때 우리 셋은 또 만났다 ...
터프한 친구인지라 어느새 건이하고 구면이
돼버린듯 잘두 말하구 유머두 한다 ...
건이도 그 유머를 잘두 받아주구 ...
음 ~그래도 이 둘은 연분이 있는가봐 ~
이제 좋은 인연이 되면 둘 한테서 톡톡히
받아내야지 ~~
지금 생각해보면 세 사람 셋이서 모두
자기 좋은 생각 앉아 한것 같았다 ..
따테천러 라고 너네 둘도 멜 교환하려무나
하고 내가 옆에서 추겻다 ...건이도 선뜻 그러자 한다 ...
친구가 흴끔 날 흘깃하면서 마지못한채
멜 교환한다 ....
참 속으론 좋아하면서 흘깃은 무슨 흘깃이야 ~
그 후로 셋이서 몇번 식사하는 과정에서
건이에 대해 더 깊게 료해하게 되엿다 ..
건이는 어린나이에 일본와서 고생도 많이
한거 같다 ...여행비자로 와서 남다보니
언어학교 같은거도 못다니고 ...일어는
그냥 일하면서 일본사람한테서 듣고
배우고 한것 뿐이란다 ...
그러기에 항상 멜 오면 틀린 단어가 그리도
많지 ..내가 한쪽으로 포캐하면서 보지 않으면
안될 정도로 .......음 ~~~
일본오자마자는 그쪽 친구들이 많아서
특히 신쥬꾸에서 살다나니 ..전문 중국 마피야 즉
야끄자들 과 같이 놀아서 ..총놀음 한적도 몇번 있단다...
그래서 일치고 결국엔 이런 이나까에 도망쳐온거나
다름 없이 된거란다 ...
나르호도 ~ 그러기에 건이를 첨 봤을때부터
좀 야끄자 같았었지 ....조끔은 두려워낫다 ..
총놀음까지 한 남자하고 내가 같이 앉아 밥 먹다니 ..
이러다 언제 이 남자하구 원쑤진 사람들이
와서 나까지 죽이자면 어떡하라구 ...
친구도 나한테 눈으로 눈치한다 ..
우리 잘못 걸려들었어 하는 뜻으로 ...
우리의 눈치를 알아채기라두 한듯 건의가 말한다 ...
이젠 신쥬꾸를 떠나서 이런 농천에 왔으니
예전에 그런 생활 끝낫다고 ...
네가 끝낫다면 끝난거냐 ? 아니잖아 ~! 하는
생각만 내 골속에서 뱅글뱅글 .....
이런 남자를 자기의 친한 친구하고 좋은 인연이
됐음 했던 내 자신이 참 어처구니 없어졋다 ..
친구한테 미안도 하고 ..
그날 건이하구 갈라지자마자 친구하고 말했다 ..
나 <야 우리 이젠 건이하구 만나지 말자 야 ...>
친구 < 글쎄말다 ...저 남자 하구 다니다 우리두 언제
무슨 일이 있을지 어케 아니 ?>
나 < 응 ..여기서 죽으면 안대지 우리 ..그치 ....>
친구 <나느 그래두 괜찮다 ..낸데는 건이 멜두 안 오거든 ..
내가 근심하는건 니다 ..니 주의해라 ..>
나 <응 나두 이젠 조금씩 피해야겟다 ........>
역시 인간은 자기자신이 젤 중요하나 보다 ..
먹여주고 놀아주고 할때는 웃으면서 친한
친구인체 하다가도 .....
정작 자기한테 불행이
닥칠것같으면 언제 그랬나 싶이 수염 쑥
씃고 모르는체 하려 하는거다 ...
인간의 본성인가 보다 ..특히 우리 여자들의...
건이한테서 무시무시한 건이의 이야기를
들은 그날밤 나는 또한번 실면하고 말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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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이제보니 전설속의 쏘파군....
나두 할수있는거구나.......ㅋㅋㅋ
나두 할수있는거구나.......ㅋㅋㅋ
와 ~~~
근데 성은 다를지를 몰라도이름은 나와 같네.
근데 성은 다를지를 몰라도이름은 나와 같네.
대마쯔.... 나뚜 그 전설속의 쏘파라는데 앉아보깁소....
흥미진지함다.. 담집 또 기대됨다..^^
쬼 황당한 이야기같이 엮어지네....그래두???

영화같아서 그럼 잼없는데.......
잘쓰쇼. 봄다. 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