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그래두 운수가 좋은넘이 였따... 세칸도..

일본체험수기 · #292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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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이타 · 2007-03-30 16:56:13 · 조회 842
밑에서 일년 공부했따는 계속이꾸마..밑에꺼 바야 이거 알아보짐...ㅡㅡ;

아래 읽어보기전에 밑에꺼 읽어보구 옵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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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간 일본에 와서 7 개월만에 일본사람회사에 취직으 햇짐..그 회사는 파견회사가 아니고..

자체로 제품으 만들어서 파는 회사...회사 소개르 보겠음..( http://www.icubenet.co.jp/ )

---

들어가서 처깜에는 일본에 온지 얼매 아이 되지..그리구 배우는 각도에 속하니까..한달에 13만 받구두

좋아 햇짐..뭐 담배 아이피우지 술놀이 아이 하지..한달이 지나무 그래두 돈이 쫌 남았단말이꾸마..

그렇게 겨울이 지나구..비자두 1년짜리 받구...그랬는데...봄이 되니까나..일본생활에 습관되구...

돈으 좀 인민페 환산하재쿠 쓰는게..돈이 좀 딸릴까 했짐... 그래두 기술두 익히지 못했지..

비자두 좀 곤난하지 해서..일년 더 참았짐...하여간 비자르 신청해서 나온게..3년비자 받앗찜..

와늘 3년비자 나오니까..내 정말 너무 흥분대서 시나가와 입관에서 환성지를뻔했으꾸마...

와늘 그자리에서 재입국으 6천엔짜리르 신청하구... 속을루 랄랄라 불르메 쌍발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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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자르 받자마자 저레 전직하기에 달라 붙었짐...와늘 회사에서 집에서 ..리꾸나비랑..이래저래

전직 사이트에랑 등록으 하구.. 멜두 많이 썻짐...뭐 쫌 기술이 있따구 ..어저는 조건 따제가메슬

하잔게..바쁩더구마..면접이랑 또 수태 댕겠짐...가무 떨어지구 가무 떨어지구...

하여간 2월달부터 5월달까지 면접으 많이 댕게서...면접가서 일어 많이 늘었딴게 어딤두...

그동안 면접으 대부분 주말에 안배했는데..어떤 회사는 주말이 아이 된다구 해서..

내 또 아프다메 회사에 청가맡구 면접받을라 댕겟짐..회사에서두 눈치 챘는지...

또 그때에는 내 어전느 일으 멋있게 할때란말이..ㅡㅡ;;

--

그래던게 사장이 내가 말하는게..내 일으 잘해서 공자르 올레주겠는매..손가락으 두개 탁 내놓던게..

니 와리 하자던게...2만엔 올레준다겠구나...흠~~ 그런가 감사하다..하구 말하구는

아무런 감각이 없더구마....그냥 나는 내대루 면접할라 댕기구 그랫찜... 그러던게 한달이 또 지난게

2만이 더 올르던게야...흠~~ 그때에 좀 어째 생각으 하게 되더란말이... 속을루

니 나르 2만 더 올레주무 내 그냥 있을께..하구 그랬는데...그담달이 되니까 소식이 없짐...

그럼 어전 간다..하구설... 동미 소개로..내 지금 쌍발하는 회사에 면접으 갔짐...

그랜게 후에 련락이 온게 나르 쓰겠는매...그때에 나르 쓰겠따구 한게 두개 회사댓짐..

내 두 회사중에서 골르는 중이 댔찜...그런게 지금 회사에서 나르 300만 주겟는매...그것두

16등분 나누어서 한달에 한등분 한게 20만이 아이 데겠구나....그래서 내 당장에서 그럼 일으 못한다구

한게...다시 련락이 온게 30만으 더 올레주겠따메 그래던게야.....

그래서..내 이 회사에 들어오길루 하구..

---

그날에 사장찾아서..내 아파서 중국가서 한 둬달 치료하겠따구..그래서 퇴직하겠다구 햇짐..

사장이 와늘 놀라메슬...나르 얼리는게...살살얼리다가 막 눈으 부릅뜨구 여러가지 다 쓰는게야..

내 또 그런데 먹히우...간다무 간다구.... 하여간 중국에 가서 한 세주일 있다가...

지금 회사에 쌍발하메슬 쭈~~욱 지금까지 왓으꾸마..지금은 공자두 쫌 올랐짐...

---

어간에 에피소트랑 원인 결과랑 많은데..그거 다 쓰무  내 지체 죽을꺼 같애서..

대강 이렇게 마무리 하꾸마... 알기 싶은 분덜이 없을께구..

궁금해두 그냉 궁금한댈루 지냅소... ...

---

글구 내 지금 회사에 들어올분덜은 내 소개했다구 합소...그럼 내 5만엔 가지는데...

내 아는 사람이 한내 내 몰래 들어와서 내 5만엔 미쩼단데...배아파 죽겟으꾸마...

울 회사..
http://www.allrightsoft.co.jp/

그냥 참고로...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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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4)

*행복한 여우* · 2007-03-30 17:46:21
같은 연변사람들끼리 왜 그리 짜게 놈드.
그냥 일소개해주구 소개비루 술한때 밥한때 얻어먹음 되지 .......
5만엔은 솔직이 좀 심합꾸마.ㅎㅎ
치이타 · 2007-03-30 17:50:44
행복한 여우...어디..내 사람으 소개하무..울 회사에서 나르 5만엔 준단말이꾸마..

내뭐 일찾는 사람한테서 돈으 받겟슴두...ㅉㅉ
핵심사상 · 2007-03-30 18:16:01
치이타 별랗게 사람을 얼려서 자기회사로 보낸다.....
치이타 우리회사에 옵소 ...
내 치이타같은 분를 울 회사에 소개해주면 울 사장 아마 10만 날 줄께꾸마...
우리회사는 주소 http://www.asiase.ne.jp/
우리는 일본IT회사처럼 돈을 많이 못 벌어두 그래도 일본에서 연변기업을 꾸려나가꾸마... 이것 하나만 긍지감이짐....
건데 수평이 높으면 한달에 40만 정도는 벌게꾸마...
Yisao · 2007-03-30 18:28:22
치이타 여운데 무함당했군요~

핵심사상님회사의 주주의 한사람이 김일남씨 라고 적혀있던데 혹시 핵심사상님이심두?

김일성과 한글자가 차나네요..
핵심사상 · 2007-03-30 18:44:36
ㅋㅋ ㅋㅋ 내 사장이 되면 우리 회사 IT회사 아니꾸마... 축구구락부되꾸마...
김일남 이란 분이 우리 사장이꾸마...글쎄 김일성과 무슨 관계 잇는가는 이제 물어보고 대답해주겟으꾸마...
넝촌어지리 · 2007-03-30 18:45:31
와늘 우에 두분이 서루 난시지문...

내같은 인재는 필요 없슴다??

그림 그리기하구, 문장두 쪼꼼씩 날기구... 이래문 땐노 놀줄 아는게 잼다...ㅎㅎㅎ

행복여우.... 같은 값에 사람 소개해서 돈 받구, 나가서 한때 같이 밥 먹으문 좋지...
핵심사상 · 2007-03-30 18:54:26
치이타 와늘 길다가 허망 돌쨍기 맞은 기분이짐...어째서 맞았는가 누구뿌렸는지 아무리 생각해봐도 모르고 생각하면 영 억울하짐....
그럼 그런대로 계속 회사소개합소.... 인생 이럴때 있으꾸마...
자기 잡은 고기를 허망 남한테 채여갈때........
넝촌어지리 · 2007-03-30 18:57:25
핵심사사이....ㅋㅋㅋ 웃겟쓰꾸마...
Yisao · 2007-03-30 20:36:16
난 또 핵심사상님 아이콘이 김일성이니까 김일남이란 분인가 했습니다..
X.K.L · 2007-03-31 02:28:05
우리회사는 소개해주어두 돈안주는디....그래 소개한하짐..ㅋㅋㅋ
기 쁨 · 2007-03-31 14:14:51
ㅉㅉ 성님이 정마 온천하우.. 오만씩. ㅋㅋ

그나저나 형수느 언제 만낫쏘? 그거나 써서 올리우.. 취직은 관심 업쏘!
ピノキオ · 2007-03-31 21:02:03
우리회사는 소개해주문 많아서 50만 까지 주겠다는 소리르 하든데~~ 내 아는 사람이 없서서 소개 못하지무~~

물론,그냥 들어는 못오구 면접으 봐야 됨다~

대략 NTT DATA 의 일으 하는데 ~ 뭐 . 조선족 인재가 들어와서 같이 일할수만 있다면야 저도 기쁘죠.

ㅋㅋ. 완전 제 회사 광고하네~~
mafeeya · 2007-04-01 21:15:20
나같은 사람은 아이 가짐도 ?
영업을 찔 날게 하는데 ...
거야 뭐 써보믄 알게지만 ...
영업은 결과가 전부 아님두 ?
잔교 안 시킨다믄 함 제댈로 덤베보짐 ...
mafeeya · 2007-04-01 21:15:58
특정 파견 면허가 업서서
조금 파견영업이 힘은 들게 수꾸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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