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생활하면서.. 마음&우물

일본체험수기 · #292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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福덩어리^^ · 2007-03-30 01:05:04 · 조회 969



요즘 날씨가 엄청 좋아서 인지..;

기분도 그냥 날껏만 같네요.*^^*

오늘은 아침 일찍 일어나서...창문 활~짝 열구...신선한 공기 쭉~들어마시구..
음악 켜놓구...몇번 그냥 신~나게 흔들구(몸매 維持ㅋㅋ)...집청소 시작햇어요.ㅎㅎㅎ

쪼금은 일찍인 衣替え를 하구...책정리를 햇어요;
웬- 책들이 이렇게도 많은지...m(ㅡ,,ㅡ)m...이렇게 보구나니까.;
나의 사랑스러운 本棚에는... 별의별 책들이 다 줄지어 잇더군요.ㅎㅎㅎ;
주로...동남아시아 음식과 환경에 관한 책들인데...그 외에도.;

여성들만 보는 책ㅎㅎ...소설책(중국.일본.한국)...패션에 관한 책...키모노와 오챠에 관한 책...;
심리데스트 책ㅎㅎ...일본말/영어/한국말/중국말/ 배우는 책...잡지등등..그리구 나의 일기책.;;
그많은 책들을 정리하구 잇는데...<<블루데이(blue day)>>라는 책이 나를 부르더군요.;
나 오늘.. 우울하지도 않은데 말이죠..ㅉㅉ.(-@_@;;

.<<블루데이(blue day)>>
이책을 보는 순간...저는 3년전으로 타임스립하구 말앗어요.ㅎㅎ;
그때 잠깐...한국에 단기유학하러 가게 됫거든요.;
그동안 나는 같이 간 일본애랑...그 대학교에 다니는 한국여자애 집에서...홈스테이햇어요.^^;
그집에는 아버지 어머니 여자애.. 그리구 2살어린 남동생이 잇엇는데.;
나이도 비슷하겟다.. 우리는 금방 친해졋어요.;
이책..바로 그 남동생이 내가 일본으로 돌아오는 날...편지랑 같이 선물로 준거예요.;
음~ 많이 그립네요.! 당년에 그 시절이..^^;;

이제 다시...3년전 타임스립으로부터 돌아와서..-->>

언젠가부터..우리 체험수기에 한국분이 플 달앗다 하면.;
그냥 다짜고짜로 총들고 나오는 분들이 잇더군요.;
그럼 또 서로...띠-띠 따-따.$%#^&#&*#..듣기 거북한 조선말들이 플에 실려져 잇구요.;
그때마다...기분이 영~더러워요.ㅡ,ㅡ;;
내가 쉽테에서 제일 좋아하는 이 장소에서...전쟁은 절대적으로 <노우->이니깐요.-,,-;
저는 거의 10년되는 한국친구가 잇는가 하면.^_^;;
.한국분들한데 뒤통수 맞은적도 잇어요.ㅜ,,ㅜ;;
그런데...좋은 사람/ 나쁜 사람은 어느 나라나 다 잇는거 아닌가요.???

마음의 깊이는.. 보이지 않는 우물과 같데요.;
우물이 깊은지 얕은지는.. 돌맹이 하나를 던져보면 안데요;
돌이 물에 닿는데 걸리는 시간과, 그때 들리는 소리를 통해서..우물의 깊이와 양을 알수 잇는거니깐요;

내 마음의 깊이도 ..다른 사람이 던지는 말을 통해 알수 잇데요;
내 마음이 깊으면.. 그말이 들어오는데 시간이 오래 걸린데요;
그리고 깊은 울림과 여운이 잇데요;

누군가의 말 한마디에 흥분하구.. 흔들린다면 아직도 내 마음이 얕기 때문이래요;
마음이 깊고 풍성하면... 제일 좋거든요! 이런 마음의 우물가에는 사람들이 모이구;
갈증이 해소되며...또 한 새 기운을 얻는데요;

비만이나 경멸의 말(돌 던짐)에.. 내 우물은 어떻게 반응할까요??
내 마음의 우물은 얼마만큼 깊고 넓을까요??
저도 가끔식 생각해봐요.! 이제는 제법 어른이 됫다는 느낌이 들구요..ㅋㅋ

대방한데 던진 돌은...언젠가는 다시 자기한데 날러 온다구.. 저는 생각해요;;
그러니깐...우리 다 사이좋게 지내요.!!네~열분.^^
우리 같이 손잡구...이쁘구 사랑스러운 체험수기 만들어가요..^____________^
福 받으실꺼예요..^^; 아니면..福덩어리가 福 많이 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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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3)

유-히 · 2007-03-30 02:40:29
좋은 글 고맙게 보구 갑니다!
내 마음의 우물!에 대해 생각해볼 기횔 주셔서
고맙구요!복덩어리 님은 착하니까 복 맣이 받으실꺼에요!!
행복하세요!!
빨간 까꾸리 · 2007-03-30 12:16:41
그레

사이좋게 지내자 ㅎㅎㅎ
메모사랑 · 2007-03-30 14:26:42
니가 말한번 잘했다.^^

걸구...맘의 우물...좋은 말이네~
진짜 한번 생각해볼 가치가 있는거 같애~

내가 원래 버럭버럭을 잘해서 말야~ㅋㅋ
대마쯔 · 2007-03-30 19:42:18
동감인데.....

테마하군 좀 포티했재?ㅋㅋㅋ

좋은 밤되십시오......
쟈스민 · 2007-03-31 00:30:34
나이는 저보다 어린것 같은데 깊게 생각하시네요.

저는 다만 서로 여러가지를 교류하는곳에서 태생을 따지면 넘 잼없다는 생각뿐입니다
조약돌 · 2007-03-31 09:20:09
나이 먹은 놈이 이런데 말참견해되는가

복덩어리님은 한국에서 여러모로 수준이 높은분들하고

접촉을 하셨으니까이런 말씀이 나오시겠지요

허나 한가지 잊어서는 안되는 건 인간은 보통 자기가 직접보고느낀것에

대해 감정적으로 판단하는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말인데요
저우에
< 영기분이 더러워요>란말씀을 삼가하세요

문장은 그럴듯하게 숙녀인양 신사인양

써놓았지만 결국은 자기하고 다른 생각을 가진 이들을

리해못한다 심지어는 더럽게생각한다라는 글은 좀 덮어싼

꽃보자기에 뚤린구멍처럼 그안의 본질을 보여주느건 아닌가요

그리고 한마디 연변에 와서 지른 한국또라이들의 나쁜 영향이

연변인들에게 얼마나 큰 상처를 남겼으며 동포애에 굶주리던

우리 조선족에게 얼마나 큰 실망을 주었으며 그로인해 자기자신밖에

믿을수없다는 신념을 심어준건아닐가요

인간은 언제나 자기가 당한 일에대해 기억하고 있을 뿐입니다

저는 한국인을 미워하진 않지만

제손으로 한국인 세놈을 일본 감옥에 집어넣었습니다

한국인들 미안

그리고 복덩어리님 죄없는 한국인을 일본경찰이

감옥에 열순 없지않은가요

즉 말하고싶은건

이놈 한국인들이 제가 중국조선족인걸 알고

제한테 접근해쑈으며 결과는 정의로 끝났다이말입니다
리나 · 2007-03-31 09:39:44
사이좋게 지내기는 싶은데 그게 어디
福덩어리^^ · 2007-03-31 12:57:42
유-히님>>감사합니다..^^ 님두 복 많이 받으실껍니다..;

빨간 까꾸리.>>응. 우리도 더 사이좋게 지내자..ㅎㅎ

사랑언니.>>땡큐바리.ㅎㅎㅎ
언니야 늦엇지만 생일축하해...아직까지 3월달이니깐 갠찮겟지.ㅎ^^ㅎ;;
작은 변명이라 할까..3월달은 내정신이 아니엿엇거든.깜빡햇네.ㅠㅠ 미안~,~;;
팍-팍- 밀어줄께..얼렁 모따리싸구 시집이나 가..ㅎㅎㅎ

대마쯔님.>>ㅎㅎ 내 님이 포우티햇다길래..얼렁 가서 태마 바꿧어요.고마워요.^^

쟈스민님.>>항상 들려줘서 고마워요.^^ 저 나이 이제 어린축도 아닌데요.ㅠㅠ.ㅎㅎ
福덩어리^^ · 2007-03-31 13:47:33
조약돌님.>>플 고마워요 꾸벅 ^^;
저 숙녀도 아니구..신사두 아닙니다..!
글을 쓴다구 쓴게..어쩌다 그렇게 보엿는가봐요..ㅎㅎ

<<你不惹我,我不惹你。你要惹上了我,我就会整你个半死>>
당년에 요우에 말이..나의 철학이엿엇거든요.;
험학한 사회에서...여린 여자(^A^)가 살구 나가자니깐...힘들엇나 봅니다.ㅡ,ㅡ;
근데 저런건 다 정말로 <惹上了我>한 사람한데만 쓰는거라구 보거든요.;
조약돌님 역시..그러한 사람들한데만..정의적이 조치를 취햇을꺼구요.;

원래 미꾸라지 한마리가 강물을 더럽힌다구..;
일본에서도 중국유학생 한명이 저질런 범죄사건으로.;
착하구 열씸히 뛰구 잇는..죄없는 우리들이 여러면에서 피해보고 있잖습니껴.;
일본생활하다보면...조약돌님두 그런 일로 억울했을때가 잇엇을 꺼라구 봅니다.;
저두..연변에서 온 친구들하데서.. 나쁜짓한 한국인들 예기 많이 들엇어요.:
그렇다구..우리가 모든 한국인들한데..무조건 총들구 나서는건 말이 아니잖습니껴.;
그래서 올린 글입니다.;

((자기하고 다른 생각을 가진 이들을 리해못한다 심지어는 더럽게생각한다라는 글))
저랑 다른 생각을 가진 그분들을 다 이해한다구는...장담 못하지만.;
그렇다구 더럽게까지는 생각해본적 ..꼬물만치도 없습니다.;
저 역시 인간인만큼..기분에 따라.. 화내구..음성 높아지구..싸울수도 잇는걸요.;
그냥~ 듣기 거북하구 험한 말같은거는..3초만이래두 좋으니.;
한번 더 생각해보구 말하자는 거죠.; 쉬운일이 아니란걸 잘 알구 잇습니다만.;
그래서 마음의 우물이란 말이 나왓거든요.;

아직 우리말 표현능력이 많이 딸려서...오해를 삿는가 봅니다.;
우리말 공부 더 열씸히 하겟습니다.!!!
福덩어리^^ · 2007-03-31 13:48:09
리나님.>>그쵸. 힘들죠.! 쉬운일이라면 세상에 전쟁이란 말이 없엇을거죠.ㅎㅎ;
그래서 개인적으로..저는 서로의 노력이 필요하다구 봅니다.^^
자유녀신 · 2007-03-31 15:36:16
한국인 이 다 미운거야 아니죠! 근데 연변에는 잘난척 하구 사기치구 이런 한국사람들이 상대적으로 많구 또 그런 사람들이 한국의 이미지에 크게 먹칠한건 사실이잖습니까?
한국에 가서는 한국사람들의 따뜻한 보살핌 받으신 분들두 많을겁니다. 그런 한국사람들을 생각하면 어디 한국사람들이 다 나쁘다구 할수 잇겟슴니까? 우리 연변사람들이 아다모끼두 아닌데 왜 죄없는 사람들을 욕하구 그러겟슴니까? 다 개인소질에 달렷다고봄니다. 남으 비꼬구 잘난체하문 당연히 욕을 먹어야죠. 그 사람이 일본사람이든 미국사람이든 같은 연변사람이라도 그러면 똑같이 욕햇을검니다.
전용덕 · 2007-03-31 19:53:26
tonggan!

조약돌님, 나쁜 한국놈을 감옥에 잘 쳐넣으셨소.


조선족 분들, 만약 님들을 업신여기거나 거들먹거리는 한국 사람을 만나면 아예 상종(相從)하지 않는 게 상책(上策)이지요.
유나 · 2007-04-01 00:30:45
휴.. 저두한말 하려고 합니다..한국분이 싫은게 아니라..한국사람들의 태도가 싫은거죠..
물론 한국사람도 좋은사람 잇지만...
일본에온 한국사람중 난 좋은사람 하나두 못만나봣어요...
그리구 한가 지 말할려구하는데요
저번에 신오쿠보에가서 떡복기랑 지짐이 먹으러갓거등요...
어디냐면 신오쿠보역 오른쪽으로 가면 뭐 호떡이랑 파는거 잇잖아요.. 그 가게 이름이 뭔지 정확히 몰라서 이렇게 쓰면 다들 대충 알거 같아요..
엄마랑 저 먹고 나왓는데...
어떤 연변 여자애가 따라나오면서 저보구 아까 그집에서 밥먹지 않앗냐구 그럽디다...
연변 여자애가..
그니깐 왜 그러냐구 그러니깐
금방 엄마랑 내가 나간후에 그기 종업원들이글세
말하는게 연변사람들은 먹는게 더럽구 어쩌구햇답디다..
그래서 그 연변여자애두 먹다가 싱경질나가지구 채 먹지두 않구 나와버렷대요...
열받아서 가서 따졋죠...
아까 드럽게 먹엇냐그...
그니깐 자기느 연변사람이 드럽게 먹엇다는게 아니라 중국사람이 드럽게 먹엇다햇다는겁니다..
헉~내가 어이가 없어서..
그래서 내가 중국사람이라그...지금 우리르 욕하는거 아니냐구 막 따졋져...
그니깐 그기 남자종업원이 사과하면서 그럽디다

진짜 드러워서......

이거 참고로...한국사람들한테 좋은인상 가질라 가질수 없게 만들잖아요.....

여러분두 이젠 그 신오쿠보역 옆에 호떡파는집 가지마세요......

아마 가서 먹고 나올때면 우리가 어떻다구 욕할거 에요.....

휴~~~~~~
쓰구나니깐 열반네.....

한국사람들은 진짜 가증스러워요.....
전용덕 · 2007-04-01 06:22:18
같은 한국 사람으로서 부끄럽군요.

질 낮은 한국년(놈)들 때문에 한국인에 대한 이미지가 나빠지셨군요.

재수가 없어 X 같은 놈(년)을 만났네!라고 생각하세요.
이제 노여워마시고 기분 푸세요.

죄송합니다.

福덩어리^^님 말처럼
좋은 사람/ 나쁜 사람은 어느 나라나 다 있는 것 아닌가요?
보이지 않는 얼굴이라고해서, 더러운 욕하지 말고
우리 다 사이좋게 지내요!

괜히 스트레스 받지 말고
스트레스를 푸는 장소가 되었으면 하네요.
유나 · 2007-04-01 12:48:17
전용덕 님처럼 한국분들이 다이랫으면 얼마나 좋아요...

저두 뭐 한국에 대해서 그런 나쁜감정 가질라구 이렇게 글쓴것이아니구..

같은 사람인데 왜 그렇게 기분을 드럽게 만드는지...

님말대로 그냥 재수없는 놈(년)만낫다구 할레요...

그래두 님같은 한국분들이 잇으니깐 한국이미지는 그렇게 나빠지진않는다구 생각해요..


우리두 사이 좋게 지내고 싶어요...하지만 그게 어디 ....

암튼 말이라두 고맙네요.....^^*
福덩어리^^ · 2007-04-01 13:16:09
자유녀신님.>>한국사람들이 연변에 가서.. 진짜 많은 죄를 짓는가봐요.;
연변에서 온 우리 친구들도..그런 말만 나오면..이를 갈더군요.ㅜㅜ;
그런 사람들은..꼭~ 벌 받을껍니다.;
사람이 진짜진짜 나쁜짓하구..남을 해치면..;언젠가는--
그 사람이 아니더라두..그 사람 후대가 벌 받게 되여 잇데요.;(울 엄마의 철학ㅎㅎ)
저는 울아버지 어머니가 덕을 많이 싸놓앗기에..지금 福많이 받구 잇다구 생각해요.^^;
저가 살든 곳은..조선족이 워낙 적다보니깐..한국사람이 별로 없엇거든요.;
그래서 그런 사기사건도 모르구 살아왓나봐요.; 참 다행이라구 해야될지.ㅡ,ㅡ;

자유녀신님이 남긴 플에..저도 대부분은 찬성합니다만..
<남으 비꼬구 잘난체하문 당연히 욕을 먹어야죠.>이말은 반대예요.;
남을 비꼬구.잘난체하는 그런 사람들..잘나면 얼마나 잘난 사람들이겟어요.;
똥은 더러워서 피하지..무서워서 피한다는 말 꾀니 나왓겟어요.ㅎㅎ;
그러니깐 그런 사람들은 잘난척하게 두고..우리 입 더럽히지 맙시다.^^;
플 고마워요.^^
福덩어리^^ · 2007-04-01 13:33:49
유나님.>>아이디 이름 보니까..너무 방갑네요.^^; 좀 그런 사정이 잇거든요.ㅎㅎ;

신오오쿠보에서 그런 사연이 잇엇군요.ㅠㅠ;
제가 그런 일 당햇어도..그런 사람들한데는 가만잇지 않앗을 거예요.;
저라면 아마도 유나님보다..더 심하게 굴엇을 껍니다.ㅎㅎ;

제가 겪어온..나쁜 한국사람들도 한두명이 아니예요.;말하자면 또 길어지는데.(~략) ;
하지만 전용덕님같은 분들 또한 많아서.. 다행인거죠.;
이건 한국사람 입장에서도.. 똑 같을꺼라구 생각하구요.;
그러니까 통털어서..한국사람이라서- 일본사람이라서- 어디어디 사람이라서-;
무조건 미워하지 말구..우리 사이좋게 지니자구..올린 글입니다.^^;;
플 고마워요.^^
福덩어리^^ · 2007-04-01 13:38:30
전용덕님.>>한국분이엿군요. 방가워요.^^;
그래도 좋은 사람이 많을거라구..저는 생각해요.ㅎㅎ 전용덕님처럼.;
참~ 현명하시구..머리가 좋으신 분이네요.^^;
플 고마워요.^^

여러분 좋은 주말 시간 보내세요.^^;그리구 오늘은 마음놓구 뻥치세욤 ㅋㅋ ;;
저는 오늘 아침부터..엄청 당해서..ㅠㅠ ;;;
번개 · 2007-04-01 14:45:52
호떡파는 집이라니 어느집?돈키호테옆집??모기 한마리 잡아가지고가서 트집걸게...ㅋㅋ내 목청하나만은커서 손님 다 좇아낼수있는데 ㅎㅎㅎ
福덩어리^^ · 2007-04-01 14:58:10
번개님.>> 음 하하하..^_________^
역시 아이디처럼..번개님답군요.ㅎㅎㅎ
작년에 동경에 놀러가서..신오쿠보에 갓더니..그기는 완전 한국세상이더군요.;
우리 여기는 그런곳이 없어서.. 구경 잘 햇죠뭐..ㅎㅎ
날아라―곰아 · 2007-04-02 08:00:12
복덩어리 이전 그만하구 복을 받을때두 되잖았낭
한국이구 중국이구 하문서리 참 애들장난하나
길거리에 떡파는 사람두 있구 남새파는 사람들두 있구
담배파는 사람있지 길거리에는 바람만 불면 날아다니는 쓰레기도 가끔
눈에 보일거지
유나 · 2007-04-02 14:29:52
동기 호테엽집은아니그여... 에끼에서바로 나오면 오른쪽으로 걷다보면 무슨 호떡이랑 떡복기랑 파는집잇자나여//////... 그집이에여... ㅋㅋ
무슨 트집잡을 필요두없을것 같그....그냥 안가면되져... 우리 중국사람이라면 그집절대로 가지맙시다...뭐 그 렇게 소질두 없는 사람들하구 똑같은냐하겟숨까..
번개님 ㅋㅋ 말이라드 고마워여,.,...
福덩어리^^ · 2007-04-02 16:47:53
날아라-곰아님.>>오랜만이예요.^^ 잘 지니구 잇죠??
난 항상 福 많이 받구 잇는걸요뭐.ㅎㅎㅎ
음~애들장난으로 밖에 안보엿나요??그렇구나~~~

유나님.>>이제 그집 문닫을 일이.. 몇일 안남앗겟어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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