僕も日本に来てもう七年近くなるけど、つまらなくて嫌な日々を過ごす中、ふと国にいる時よりも図書館に頻繁に足
を運ぶようになった自分に気付いた。そして、最近shimtoで日本体験手記を見ながら、皆が感じたいろんな嫌な思
い出の数々を思いながら、5,6年前に見たとても面白くて、すばらしい本を思い出した。実にユーモアセンスのあ
る作品で、さすがにフランス人の作品だな・・と感心したよ。
そして、ぜひ皆にも見てもらいたくて、下手な文章でもここに載せるにした。
その本のタイトルは「畏れ慄いて」で、作者は「アメリー・ノートン」、元ベルギー駐日大使の娘である。
ちなみにこの本でアメリー・ノ-トンは1999年のアカデミー・フランセーズ賞を受賞し、「畏れ慄いて」はフランスで
ベストセラー小説にもなった。また韓国語にも中国語にも翻訳されて出版されている。
韓国語のタイトルが「두려움과 떨림 」でフランスと日本の合作で映画にもなっている。
その本を見た当時、その内容のいろんな面で共感を受けた。そして実に「日本人をよく知ってるのは日本人同士で
あるにもかかわらず、日本社会を言葉と文章で伝えることになると、日本人よりもむしろ、日本で暮らしている外国
からやって来た我々外国人の方が正直だ」とも言いたくなった。そして日本に来て間もない皆さんにはこの本を通し
て少しでも日本社会を多く知るきっかけになることを祈る。
本の内容は
이 소설은 한 벨기에 여성이 일본 회사에 취직하는 것으로 시작된다. 일본에 대한 나름의 동경을 가지고 있던 이 여성은 하루하루 시간이 지나면서 일본 회사라는 조직이 가지는 비인간적인 모순들에 눈을 뜨게 된다. 회의실에서 그녀가 차를 따르며 일본어로 인사를 건넨 것이 일본인에 대한 모욕적인 행위라고 지적받게 되고 그녀의 보고서가 완벽했음에도 불구하고 내용에 대한 검토도 없이 외국인이라는 이유로 완전히 무시당하게 된다.
그녀의 업무는 그녀의 탁월한 외국어 능력, 사안에 대한 분석력에 상관없이 매일 똑같은 서류의 수십 일에 걸친 복사, 숫자들을 다시 베껴 적는 것으로 점점 단순하고 효용 가치가 없는 일로 대체되고 결국 화장실 청소로 전락하게 된다. 그녀가 겪는 모멸감과 잔인성은 그녀의 내면을 황폐화시킨다. 그러나 그녀만의 내적 독백은 유머러스하고 명랑하며 도발적이고 찬란하기까지 하다. 이 소설의 매력은 바로 이런 반어적인 구조에 있다. 날이 감에 따라 외부적인 상황이 비천해질수록 그런 모욕에 맞서는 그녀 내면의 무사 태평한 태도, 익살맞은 내레이션은 더욱 고조되며 빛을 발하는 것이다.
엄격한 위계 질서 하에서 개인의 능력보다는 무조건적인 명령에 일률적으로 따라야 하는 상황, 외국인에 대한 노예와도 같은 대우, 서양인으로서는 이해할 수 없는 주종에 가까운 복종 관계, 비효율적인 절차와 형식 등이 풍자적인 시선과 철저하게 절제된 문체로 마치 복수하듯이 냉정하게 묘사되고 있다. 부조리에 대한 무자비할 정도의 시니컬한 야유가 압권이다.
현실을 현실보다 더욱 치열하게 그려낸 수작으로 수직적이고 획일화된 사회의 중압감을 피아노 선율 같은 세밀하고 가벼운 터치로 승화시켰다. 작가만의 명징한 통찰력, 감정을 전혀 섞지 않는 차가운 문체가 글의 재미를 더욱 높인다.
そして本の中にこんな名言集があった
例えば:
日本女性が自殺しないのは賞賛に値する。ほんの子供時代から彼女たちは虐げられ続けているのだ。そして脳にギプスをはめられる。
『もしお前が25歳にもなって未婚なら、それは恥ずべきことだ』
『もしお前が人前で笑うような女なら、お前は淑女ではない』
『もしお前が感情を顔に表すなら、お前は下品な女だ』
『もしお前が誰かと少しでも自分の体についてしゃべったりするなら、お前は卑猥だ』
『もし誰かがお前の頬に人前でキスをするなら、お前は売春婦だ』
……
日本を直接知っている外国人の我々はきっと、ノートンの描く『日本』に共感すると思う。皆さん、ぜひ見てみてください。
を運ぶようになった自分に気付いた。そして、最近shimtoで日本体験手記を見ながら、皆が感じたいろんな嫌な思
い出の数々を思いながら、5,6年前に見たとても面白くて、すばらしい本を思い出した。実にユーモアセンスのあ
る作品で、さすがにフランス人の作品だな・・と感心したよ。
そして、ぜひ皆にも見てもらいたくて、下手な文章でもここに載せるにした。
その本のタイトルは「畏れ慄いて」で、作者は「アメリー・ノートン」、元ベルギー駐日大使の娘である。
ちなみにこの本でアメリー・ノ-トンは1999年のアカデミー・フランセーズ賞を受賞し、「畏れ慄いて」はフランスで
ベストセラー小説にもなった。また韓国語にも中国語にも翻訳されて出版されている。
韓国語のタイトルが「두려움과 떨림 」でフランスと日本の合作で映画にもなっている。
その本を見た当時、その内容のいろんな面で共感を受けた。そして実に「日本人をよく知ってるのは日本人同士で
あるにもかかわらず、日本社会を言葉と文章で伝えることになると、日本人よりもむしろ、日本で暮らしている外国
からやって来た我々外国人の方が正直だ」とも言いたくなった。そして日本に来て間もない皆さんにはこの本を通し
て少しでも日本社会を多く知るきっかけになることを祈る。
本の内容は
이 소설은 한 벨기에 여성이 일본 회사에 취직하는 것으로 시작된다. 일본에 대한 나름의 동경을 가지고 있던 이 여성은 하루하루 시간이 지나면서 일본 회사라는 조직이 가지는 비인간적인 모순들에 눈을 뜨게 된다. 회의실에서 그녀가 차를 따르며 일본어로 인사를 건넨 것이 일본인에 대한 모욕적인 행위라고 지적받게 되고 그녀의 보고서가 완벽했음에도 불구하고 내용에 대한 검토도 없이 외국인이라는 이유로 완전히 무시당하게 된다.
그녀의 업무는 그녀의 탁월한 외국어 능력, 사안에 대한 분석력에 상관없이 매일 똑같은 서류의 수십 일에 걸친 복사, 숫자들을 다시 베껴 적는 것으로 점점 단순하고 효용 가치가 없는 일로 대체되고 결국 화장실 청소로 전락하게 된다. 그녀가 겪는 모멸감과 잔인성은 그녀의 내면을 황폐화시킨다. 그러나 그녀만의 내적 독백은 유머러스하고 명랑하며 도발적이고 찬란하기까지 하다. 이 소설의 매력은 바로 이런 반어적인 구조에 있다. 날이 감에 따라 외부적인 상황이 비천해질수록 그런 모욕에 맞서는 그녀 내면의 무사 태평한 태도, 익살맞은 내레이션은 더욱 고조되며 빛을 발하는 것이다.
엄격한 위계 질서 하에서 개인의 능력보다는 무조건적인 명령에 일률적으로 따라야 하는 상황, 외국인에 대한 노예와도 같은 대우, 서양인으로서는 이해할 수 없는 주종에 가까운 복종 관계, 비효율적인 절차와 형식 등이 풍자적인 시선과 철저하게 절제된 문체로 마치 복수하듯이 냉정하게 묘사되고 있다. 부조리에 대한 무자비할 정도의 시니컬한 야유가 압권이다.
현실을 현실보다 더욱 치열하게 그려낸 수작으로 수직적이고 획일화된 사회의 중압감을 피아노 선율 같은 세밀하고 가벼운 터치로 승화시켰다. 작가만의 명징한 통찰력, 감정을 전혀 섞지 않는 차가운 문체가 글의 재미를 더욱 높인다.
そして本の中にこんな名言集があった
例えば:
日本女性が自殺しないのは賞賛に値する。ほんの子供時代から彼女たちは虐げられ続けているのだ。そして脳にギプスをはめられる。
『もしお前が25歳にもなって未婚なら、それは恥ずべきことだ』
『もしお前が人前で笑うような女なら、お前は淑女ではない』
『もしお前が感情を顔に表すなら、お前は下品な女だ』
『もしお前が誰かと少しでも自分の体についてしゃべったりするなら、お前は卑猥だ』
『もし誰かがお前の頬に人前でキスをするなら、お前は売春婦だ』
……
日本を直接知っている外国人の我々はきっと、ノートンの描く『日本』に共感すると思う。皆さん、ぜひ見てみてくださ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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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面白いよ・・・ㅋㅋㅋ・・・一回見たら、また見たくなるよ。僕も何回も見たけど、ぜんぜん飽きない。たまに日本人にも本の中の言葉を使ったりもする ㅋㅋ
批判的な目指しですね。 確かに日本は陰湿なところが潜めている社会です。
同感するところはあるものの、自分の周りの環境は変えることも可能ではないでしょうか。
何事でも自分次第、適者生存ですよん。自分を愛し、寄居する自分の周りの環境を愛し、理解し、慣れる人間が賢明だと思いますよ。
それか無条件に従順する仕事先の環境が気に入らなかったら退社して自分の会社を作るなり、頑張ったら良かっただろうに。
同感するところはあるものの、自分の周りの環境は変えることも可能ではないでしょうか。
何事でも自分次第、適者生存ですよん。自分を愛し、寄居する自分の周りの環境を愛し、理解し、慣れる人間が賢明だと思いますよ。
それか無条件に従順する仕事先の環境が気に入らなかったら退社して自分の会社を作るなり、頑張ったら良かっただろうに。
ちょっとseo・・・君。批判的なところがどこが悪いんだ?偉そうなこと言いながら君も批判的なこと書いてるんじゃないか。それに君、女だろう?
つまらない・・・・・・・・
ふふ、「面白い」벌거지樣ですね。女であろうが、男であろうが関係あるの?
批判的なことを書くのが悪いとは言ってないよ。 そんな벌거지樣のお母様も女だろう?
批判的なことを書くのが悪いとは言ってないよ。 そんな벌거지樣のお母様も女だろう?
あたしも読みたくなった~~ふふ
確かに日本人よりむしろ外国人の目線から日本が鮮明にみえると思う
不思議な日本社会、不思議な日本人~~日本人はぜんぜん気づいてないんだょ
でもねぇ~~あたし「畏れ慄いて」読めない、おそれ・・・・ですか?だれか教えてくれますか?
ごめん~~勉強不足だ、ふふ~~
確かに日本人よりむしろ外国人の目線から日本が鮮明にみえると思う
不思議な日本社会、不思議な日本人~~日本人はぜんぜん気づいてないんだょ
でもねぇ~~あたし「畏れ慄いて」読めない、おそれ・・・・ですか?だれか教えてくれますか?
ごめん~~勉強不足だ、ふふ~~
「畏れ慄いて」は「おそれおののいて」ですよ。昔、日本人が天皇に対する気持ちが「畏
れ慄いて」で表現する言葉から由来するらしい。それにSEO、お前もう何も書くな、ますま
す腹立ってきた。
れ慄いて」で表現する言葉から由来するらしい。それにSEO、お前もう何も書くな、ますま
す腹立ってきた。

読んではないけど
例えばの5句を読んでみて
読みたくなくなりまし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