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한텐 아주 친한 친구가 있었어요. 초중을 한반다녔었고 그때 부터 친했었죠. 고중에서도 한반은 아니더라
도 한학교를 다니면서 절친하게 진했었어요. 그친구 성격은 왈패라고 할수도 있죠. 나쁜말은 아니구요 그만
큼 시원시원한 성격이였단 말이죠. 학교다닐때 6년을 친구하면서 어려서 그랬는지 서로 삐지고 일주일씩 말
안한적도 몇번이나 있었죠. 그럴적마다 먼저 화해를 건건 저였어요. 그만큼 나는 그친구를 좋아했던거 같아
요. 고중을 필업하고 나는 집형편이 좀 안좋은 탓으로 본전이 적게드는 사이판로무로 가게 되였어요. 형편
이 안좋았기 때문에 꾼돈은 모두 리식돈이였죠.11개월동안 정말 아껴쓰고 아껴쓰면서 돈모아서 그빚 다 값
게 되였어요. 그사이 우리부모는 어느한 기회를 잘 만나서 함께 한국으로 가게 되였어요.내가 사이판에 가서
반년됐을때였죠. 내돈을 꿨던집에 약속을 지켰기 때문에 우리 부모도 또 그집에서 돈을 좀 꾸게 되였어요. 한
국가서 엄마 아빠도 11개월정도 돈을 아껴쓰면서 빚을 다 값게 되였어요. 모두 리식돈이였기때문에 리자만
해도 제것까지 몽땅 3만원은 됐을 겁니다.그 빚을 다 값게 되니 얼마나 속이 후련하던지... 이제부터 버는건
내돈이구나 생각하니까 마음이 정말 홀가분했어요. 내가 사이판에 가서 1년 반 거의 되는 동안엔 그 친구한
테 련락을 몇번 못했어요. 다 자기가 바쁘고 어려우니까 ....그친구는 고중을 졸업하고 일본에 류학오기를 바
랬었어요. 하지만 그애집도 생활이 어렵다보니 갈때 비용 10만정도를 쉽게 얻을수 있는게 아니였죠. 워낙 집
에 일이 생겨서 몇만원 빚이 있었으니깐요.내가 일본가서 1년반쯤 됏을거에요. 그애한테 한 네번째아니면 다
섯번째로 전화를 걸었죠. 얘는 잘있는지...하면서요.집에 전화를 했더니 그애엄마가 말하기를 일본 이미 갔대
요. 두석달 정도는 된다고 했던지...얼마나 대신으로 기뻤었는지 몰라요. 정말 잘됐다고...그리고는 그애한테
전화를 걸었죠. 워낙 말도 잘하던 애라 전화를 받더니 한참을 연설을 했죠. 리식돈도 많이 꿔갔고 친척들도
좀 대주게 돼서 가게 되엿다고....그리고 한달쯤 지났었는지 난 또 그애한테 전화를 걸었어요. 나한테는 핸드
폰같은게 없었기 때문에 내가 전화 해야햇었죠. 두루 말하다가 그앤 내 정황을 물었어요. 빚을 다 물고 넌 그
래 얼마정도 벌었냐고?친구한테 숨길것도 없는지라 그냥 인민페 만원좀 더 있다고 그랬었어요.그러니까 그
돈을 먼저 돌과라는거에요. 돈을 꿔라는 말이죠. 리식이 올라가서 어렵다고하면서 ... 나는 정말 말하기 어려
웠어요. 생각같아서는 정말 꿔주기 싶엇죠.지금은 만원이 너무 큰돈이 아니라고 여기는 사람도 있겠지만 그
때의 저로 놓고 말하면 은행에 저축한번못해보고 자라서 처음으로 손에 쥔 큰돈이였습니다. 그리고 더욱 중
요한건 사이판에서 기를 펴지 못하면서도 빚때문에 부모얼굴때문에 참고 살아서 돈을 벌어야만 햇던 제모습
이엿어요. 한국회사였기때문에 공장장한테 별의별 욕을 정말 들어보지도 못했던 욕을 다 먹으면서도 참고 있
어야만 했었고 그래서 그렇게 벌어놓은 돈이였으니 나한텐 정말로 소중했었죠. 누구의 말을 빌자면 피눈물
로 바꿔온 돈이였죠. 맨날 울면서 우울하게 살았었어요.스트레스는 꽉배기다 못해 머리가 폭발할것 같았
고 일하는 현장에 향할때면 머리끼가 곤두서는것 같았습니다. 정말 정신을 차리지만않는다면 정신에 이상이
생길 정도였어요. 이런돈이였으니 아니 이런돈이 였어도 제 부모라도 혹은 언니라도 연변에 있었다면 돈을
그분들에게 붙여서 친구부모한테 빌려주기 싶었죠. 하지만 연변에는 부모도 언니도 없었거든요. 그렇다고
제 피땀으로 번돈 일만여원을 그냥 그채로 전화한통화로 친구부모한테 훌쩍 붙여준다는건 나한텐너무 힘들
었어요. 비록 절친한 친구였지만 쉽게 벌어지지않은 그돈은 또한 다른 문제였죠. 그날 전화를 끊고 많이 고민
했어요. 정말 빌려주고는 싶은데... 단지 절친한친구때문만은 아니죠. 나도 처음에 리식돈을 갚느라고 얼마
나 시달렸는지 몰라요. 그러니까 나는 내 절친한 친구를 도우고 싶었죠. 근데 참 난 그렇게까지는 못하겠더
라구요. 그대로 있다가 언제 어떤환경이 닥쳐서 중국돌아갈지도 모를 저한테는 정말 어려운 일이였어요. 한
동안 련계를 못했어요. 그러다가 얼마지나서 친구가 그리워서 다시 전화통화를 햇는데 왜 그동안 련계없었
느냐는 그애의 말에 나의 입에서는 많이 아파서 련계할수 없었다는 되지도 않는 말이 나오더라구요. 무슨정
신에 말햇는지도 모르겠어요. 그뒤로는 쭈욱 돈말이 나오지 않았어요. 사이판에서 3년동안 고생하고 빼빼말
라서 부모도 집도 없는 중국에 돌아갔었어요. 그리고 9달휴식하고 다시 공부하고싶다는 마음에 일본오게 되
였어요. 금방와서는 련계도 자주 했었어요.그러던 어느날인가 그애하고 전화통화하면서 그애가 저한테 몸
많이 조심해라고 말해준것 같아요. 그리고 나의 입에서는 아무생각도 없이 또 괜찮다고 난 든든하다고 사이
판에 있는동안도 전혀 앓지 않았다고 말했던것 같아요. 확실하게 기억은 없는데 어렴풋이 그런말했던것 같다
는 감이 들어요. 그리고 그뒤 그애한테 전화를 치면 그쪽에서 울리기는 하는데 받지를 않더군요. 난 그냥 아
일 바빠서 그냥 못받겠구나하고 생각했는데 한 두달동안 그냥 전화를 쳐봐도 여전히 안받더라구요. 그 와중
에 내 머리를 스쳐지나가는건 내가 했던 말들이였어요. 요즘에 제가 일본온지 만 2년 돼가요. 그친구하고 련
계가 끊긴지는 일년반 넘을거 같아요. 지나온 일년반동안 그친구가 많이 생각이 나더군요. 내가 좋아했던 친
구였는데 난 정말 그애한테 미안한 마음밖에 없어요. 아르바이트하다가도 그앤 어떻게 잘지내고나 있는지...
집에서 밥을 짓다가도 아직도 동경에 잇는지 어떻게 지내는지 지금쯤은 이제 빚다 갚았을지...이렇게 드문드
문 그애 생각이 나죠.그애집에 전화를 쳐서 그애가 어떻게지내는지도 듣고싶지만 용기가 안나 지네요. 아마
도 영원한 우정으로 사귈수있는 인연이 없나보죠. 정말 절친한 친구를 사귀기는 힘들어도 헤여지는건 쉬운
건가 봐요. 요즘에도 가끔은 보구싶구 생각나구 그래요..... 그래서 언제부터인가 쉼터에 제 사연을 올리
고 싶었지만 어디부터 어떻게 써야 할지 몰라서 많이 망설였습니다. 이해를 바라는 심정은 아니지만 충고도
듣고싶고 의견도 듣고싶고 그랬어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마음속에만 품고있던 사실을 말해버리니 속이 후련
한거 있죠. 이글을 읽은뒤의 여러분들의 마음속의 말을 듣고 싶습니다. 본의아니게 내용이 길어졌네요. 그럼
잘 부탁하겠습니다.여러분들은 우정을 소중히 여기길 바랄게요.
도 한학교를 다니면서 절친하게 진했었어요. 그친구 성격은 왈패라고 할수도 있죠. 나쁜말은 아니구요 그만
큼 시원시원한 성격이였단 말이죠. 학교다닐때 6년을 친구하면서 어려서 그랬는지 서로 삐지고 일주일씩 말
안한적도 몇번이나 있었죠. 그럴적마다 먼저 화해를 건건 저였어요. 그만큼 나는 그친구를 좋아했던거 같아
요. 고중을 필업하고 나는 집형편이 좀 안좋은 탓으로 본전이 적게드는 사이판로무로 가게 되였어요. 형편
이 안좋았기 때문에 꾼돈은 모두 리식돈이였죠.11개월동안 정말 아껴쓰고 아껴쓰면서 돈모아서 그빚 다 값
게 되였어요. 그사이 우리부모는 어느한 기회를 잘 만나서 함께 한국으로 가게 되였어요.내가 사이판에 가서
반년됐을때였죠. 내돈을 꿨던집에 약속을 지켰기 때문에 우리 부모도 또 그집에서 돈을 좀 꾸게 되였어요. 한
국가서 엄마 아빠도 11개월정도 돈을 아껴쓰면서 빚을 다 값게 되였어요. 모두 리식돈이였기때문에 리자만
해도 제것까지 몽땅 3만원은 됐을 겁니다.그 빚을 다 값게 되니 얼마나 속이 후련하던지... 이제부터 버는건
내돈이구나 생각하니까 마음이 정말 홀가분했어요. 내가 사이판에 가서 1년 반 거의 되는 동안엔 그 친구한
테 련락을 몇번 못했어요. 다 자기가 바쁘고 어려우니까 ....그친구는 고중을 졸업하고 일본에 류학오기를 바
랬었어요. 하지만 그애집도 생활이 어렵다보니 갈때 비용 10만정도를 쉽게 얻을수 있는게 아니였죠. 워낙 집
에 일이 생겨서 몇만원 빚이 있었으니깐요.내가 일본가서 1년반쯤 됏을거에요. 그애한테 한 네번째아니면 다
섯번째로 전화를 걸었죠. 얘는 잘있는지...하면서요.집에 전화를 했더니 그애엄마가 말하기를 일본 이미 갔대
요. 두석달 정도는 된다고 했던지...얼마나 대신으로 기뻤었는지 몰라요. 정말 잘됐다고...그리고는 그애한테
전화를 걸었죠. 워낙 말도 잘하던 애라 전화를 받더니 한참을 연설을 했죠. 리식돈도 많이 꿔갔고 친척들도
좀 대주게 돼서 가게 되엿다고....그리고 한달쯤 지났었는지 난 또 그애한테 전화를 걸었어요. 나한테는 핸드
폰같은게 없었기 때문에 내가 전화 해야햇었죠. 두루 말하다가 그앤 내 정황을 물었어요. 빚을 다 물고 넌 그
래 얼마정도 벌었냐고?친구한테 숨길것도 없는지라 그냥 인민페 만원좀 더 있다고 그랬었어요.그러니까 그
돈을 먼저 돌과라는거에요. 돈을 꿔라는 말이죠. 리식이 올라가서 어렵다고하면서 ... 나는 정말 말하기 어려
웠어요. 생각같아서는 정말 꿔주기 싶엇죠.지금은 만원이 너무 큰돈이 아니라고 여기는 사람도 있겠지만 그
때의 저로 놓고 말하면 은행에 저축한번못해보고 자라서 처음으로 손에 쥔 큰돈이였습니다. 그리고 더욱 중
요한건 사이판에서 기를 펴지 못하면서도 빚때문에 부모얼굴때문에 참고 살아서 돈을 벌어야만 햇던 제모습
이엿어요. 한국회사였기때문에 공장장한테 별의별 욕을 정말 들어보지도 못했던 욕을 다 먹으면서도 참고 있
어야만 했었고 그래서 그렇게 벌어놓은 돈이였으니 나한텐 정말로 소중했었죠. 누구의 말을 빌자면 피눈물
로 바꿔온 돈이였죠. 맨날 울면서 우울하게 살았었어요.스트레스는 꽉배기다 못해 머리가 폭발할것 같았
고 일하는 현장에 향할때면 머리끼가 곤두서는것 같았습니다. 정말 정신을 차리지만않는다면 정신에 이상이
생길 정도였어요. 이런돈이였으니 아니 이런돈이 였어도 제 부모라도 혹은 언니라도 연변에 있었다면 돈을
그분들에게 붙여서 친구부모한테 빌려주기 싶었죠. 하지만 연변에는 부모도 언니도 없었거든요. 그렇다고
제 피땀으로 번돈 일만여원을 그냥 그채로 전화한통화로 친구부모한테 훌쩍 붙여준다는건 나한텐너무 힘들
었어요. 비록 절친한 친구였지만 쉽게 벌어지지않은 그돈은 또한 다른 문제였죠. 그날 전화를 끊고 많이 고민
했어요. 정말 빌려주고는 싶은데... 단지 절친한친구때문만은 아니죠. 나도 처음에 리식돈을 갚느라고 얼마
나 시달렸는지 몰라요. 그러니까 나는 내 절친한 친구를 도우고 싶었죠. 근데 참 난 그렇게까지는 못하겠더
라구요. 그대로 있다가 언제 어떤환경이 닥쳐서 중국돌아갈지도 모를 저한테는 정말 어려운 일이였어요. 한
동안 련계를 못했어요. 그러다가 얼마지나서 친구가 그리워서 다시 전화통화를 햇는데 왜 그동안 련계없었
느냐는 그애의 말에 나의 입에서는 많이 아파서 련계할수 없었다는 되지도 않는 말이 나오더라구요. 무슨정
신에 말햇는지도 모르겠어요. 그뒤로는 쭈욱 돈말이 나오지 않았어요. 사이판에서 3년동안 고생하고 빼빼말
라서 부모도 집도 없는 중국에 돌아갔었어요. 그리고 9달휴식하고 다시 공부하고싶다는 마음에 일본오게 되
였어요. 금방와서는 련계도 자주 했었어요.그러던 어느날인가 그애하고 전화통화하면서 그애가 저한테 몸
많이 조심해라고 말해준것 같아요. 그리고 나의 입에서는 아무생각도 없이 또 괜찮다고 난 든든하다고 사이
판에 있는동안도 전혀 앓지 않았다고 말했던것 같아요. 확실하게 기억은 없는데 어렴풋이 그런말했던것 같다
는 감이 들어요. 그리고 그뒤 그애한테 전화를 치면 그쪽에서 울리기는 하는데 받지를 않더군요. 난 그냥 아
일 바빠서 그냥 못받겠구나하고 생각했는데 한 두달동안 그냥 전화를 쳐봐도 여전히 안받더라구요. 그 와중
에 내 머리를 스쳐지나가는건 내가 했던 말들이였어요. 요즘에 제가 일본온지 만 2년 돼가요. 그친구하고 련
계가 끊긴지는 일년반 넘을거 같아요. 지나온 일년반동안 그친구가 많이 생각이 나더군요. 내가 좋아했던 친
구였는데 난 정말 그애한테 미안한 마음밖에 없어요. 아르바이트하다가도 그앤 어떻게 잘지내고나 있는지...
집에서 밥을 짓다가도 아직도 동경에 잇는지 어떻게 지내는지 지금쯤은 이제 빚다 갚았을지...이렇게 드문드
문 그애 생각이 나죠.그애집에 전화를 쳐서 그애가 어떻게지내는지도 듣고싶지만 용기가 안나 지네요. 아마
도 영원한 우정으로 사귈수있는 인연이 없나보죠. 정말 절친한 친구를 사귀기는 힘들어도 헤여지는건 쉬운
건가 봐요. 요즘에도 가끔은 보구싶구 생각나구 그래요..... 그래서 언제부터인가 쉼터에 제 사연을 올리
고 싶었지만 어디부터 어떻게 써야 할지 몰라서 많이 망설였습니다. 이해를 바라는 심정은 아니지만 충고도
듣고싶고 의견도 듣고싶고 그랬어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마음속에만 품고있던 사실을 말해버리니 속이 후련
한거 있죠. 이글을 읽은뒤의 여러분들의 마음속의 말을 듣고 싶습니다. 본의아니게 내용이 길어졌네요. 그럼
잘 부탁하겠습니다.여러분들은 우정을 소중히 여기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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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1)
좀 보기쉽게 쓰시지 눈이 휭해지꾸마.....ㅋㅋㅋ
꿔줄형편이면 꿔주고 아니면 꿔주지않은건 괜찮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우정이 끊어지는건 그만큼 깊지않다는걸 말하고요.
제 생각.......
꿔줄형편이면 꿔주고 아니면 꿔주지않은건 괜찮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우정이 끊어지는건 그만큼 깊지않다는걸 말하고요.
제 생각.......
글쎄요..외국에서 돈을번다는거는 다 피땀으로 바꾸어온 돈이죠.
님의 심정을 알만해요. 저도 싸이판 가본적도 있거든요.
저의 생각은 이렇습니다. 인생은 서로 주고 받는것이라고..
님의 친구 돈을 빌려라고 했을때 많이 힘들었는가봅니다.
힘들때 서로도와주는것이 진정한 친구가 아닐까요?
주는것이 있어야 오는것이 있다고 봅니다.
님의 심정을 알만해요. 저도 싸이판 가본적도 있거든요.
저의 생각은 이렇습니다. 인생은 서로 주고 받는것이라고..
님의 친구 돈을 빌려라고 했을때 많이 힘들었는가봅니다.
힘들때 서로도와주는것이 진정한 친구가 아닐까요?
주는것이 있어야 오는것이 있다고 봅니다.
등이나좀님 감사합니다. 리자를 많이 받는사람은 괘씸하긴 하죠...
대마쯔님 우정이 쉽게 끊어지느건 정말 그만큼 깊지않다는걸 말할가요? 저한텐 그친구가 소중했지만 그친구한테는 제가 또 어땠는지는 모르죠...정말 그렇다면 많이 실망할거 같아요...
윤정님 플 감사합니다.님도 사이판 가본적있으세요? 제친구 심정도 이해가 안가는건 아니죠. 그래서 더욱 미안하답니다. 정말 정말 도와주기 싶었어요. 그렇게 사정이 안됐으니깐요. 하지만 사실대로 말하기전에 제입에서 그런말이 나왔다는게 참 가증스럽더라구요. 언제면 그친구 다시 만날수 있을지....
대마쯔님 우정이 쉽게 끊어지느건 정말 그만큼 깊지않다는걸 말할가요? 저한텐 그친구가 소중했지만 그친구한테는 제가 또 어땠는지는 모르죠...정말 그렇다면 많이 실망할거 같아요...
윤정님 플 감사합니다.님도 사이판 가본적있으세요? 제친구 심정도 이해가 안가는건 아니죠. 그래서 더욱 미안하답니다. 정말 정말 도와주기 싶었어요. 그렇게 사정이 안됐으니깐요. 하지만 사실대로 말하기전에 제입에서 그런말이 나왔다는게 참 가증스럽더라구요. 언제면 그친구 다시 만날수 있을지....
괴로워하지 마세요
연분이자 운명입니다
돈 빌리라는말은 쉽게 하는게 아닙니다
27년살아도 전 부모님한테서도 꿔보지 못했습니다
자기가 벌어서 떳떳이 살아야만
참된인생이라고 생각합니다
연분이자 운명입니다
돈 빌리라는말은 쉽게 하는게 아닙니다
27년살아도 전 부모님한테서도 꿔보지 못했습니다
자기가 벌어서 떳떳이 살아야만
참된인생이라고 생각합니다
전화를 않 받는것을 보면 그 친군 이미 님을 친구로 여기지 않습니다.
-------------------------------
그 친구의 마음을 돌려세울 자신이 있고 그럴 가치가 있다면 한번 노력해보시고
그렇지 않으면 포기하시죠~
-------------------------------
그 친구의 마음을 돌려세울 자신이 있고 그럴 가치가 있다면 한번 노력해보시고
그렇지 않으면 포기하시죠~
째쨰하게
돈 만원가지구스리 참!!
하지만 그렇게 맘이 내려가지 않으면 담에 잘 해주면 되지머 ㅎㅎ
돈 만원가지구스리 참!!
하지만 그렇게 맘이 내려가지 않으면 담에 잘 해주면 되지머 ㅎㅎ
우정이 쉽게 끊어지느건 정말 그만큼 깊지않다...이말은틀림니다.친구분이꼭
라부라부님보다 마음이 헐한사람입니다.우정이 깊은니깐 그만큼 좋아아니하
지요.사람의일생에 좋은친구는 몇사람없지요.부모와자식.부부사이에하지않는말도 친구와이야기하지요.이런옛날 친구는 시간이지나면 리해해주고 또친해지게돼있지요.내가 친구들에게 돈을꿔준일이정말 많지요,그런데 꿔줄때는 정말 싫더라구요.지금도 받지못한돈이좀있구요,그래서 우리아버지가 옛날에 돈을꿔주고 원쑤를맨는다,이런말이있으니 남을돈을 꿔주지 말라고하더라구요.그런데딱한일들이 많지요.나는 이후에도 돈이있으면 꿔주면서 살거시구,꿔달라는액수의1/10만 꿔주겠다 이것이내인생철학이꾸마...이런친구는 라부라부님의다른친구를통해서 마음을 풀어주어야되지요...
라부라부님보다 마음이 헐한사람입니다.우정이 깊은니깐 그만큼 좋아아니하
지요.사람의일생에 좋은친구는 몇사람없지요.부모와자식.부부사이에하지않는말도 친구와이야기하지요.이런옛날 친구는 시간이지나면 리해해주고 또친해지게돼있지요.내가 친구들에게 돈을꿔준일이정말 많지요,그런데 꿔줄때는 정말 싫더라구요.지금도 받지못한돈이좀있구요,그래서 우리아버지가 옛날에 돈을꿔주고 원쑤를맨는다,이런말이있으니 남을돈을 꿔주지 말라고하더라구요.그런데딱한일들이 많지요.나는 이후에도 돈이있으면 꿔주면서 살거시구,꿔달라는액수의1/10만 꿔주겠다 이것이내인생철학이꾸마...이런친구는 라부라부님의다른친구를통해서 마음을 풀어주어야되지요...
谈钱伤感情啊.......ㅁㅎㅎㅎ
님의 친구에게:
자기의 짐은 깔려죽는 한이 있어도 스스로가 떠메야지
좀 힘들다고 친구한테 떠밀고,
그게 않되면, 친구 원망하고 세상원망하고....
도움을 거절한 사람보다
도움을 청한 사람이 당당한게 이상하지 않습니까?
자기의 짐은 깔려죽는 한이 있어도 스스로가 떠메야지
좀 힘들다고 친구한테 떠밀고,
그게 않되면, 친구 원망하고 세상원망하고....
도움을 거절한 사람보다
도움을 청한 사람이 당당한게 이상하지 않습니까?
님에게:
친구한테 솔직하게 사정을 말하면 될것을
굳이 거짓말을 했으니
오늘의 결과를 낳은게 아니겠습니까?
앞으로는 언제나 솔직하게!
그리고 님의 마음만 열면
좋은 친구들을 얼마든지 만날수 있습니다.
친구하나에 집착하지 말고,
가면 가나보다, 오면 오나보다 라고 생각하세요^^
친구한테 솔직하게 사정을 말하면 될것을
굳이 거짓말을 했으니
오늘의 결과를 낳은게 아니겠습니까?
앞으로는 언제나 솔직하게!
그리고 님의 마음만 열면
좋은 친구들을 얼마든지 만날수 있습니다.
친구하나에 집착하지 말고,
가면 가나보다, 오면 오나보다 라고 생각하세요^^
세상에 돈이 무엇인지 ???
전 돈 때문에 6년동안 사귀여 온 친구과 깨졌어요 ...
금방 일본에 왔을때는 그 학비때문에 얼마나 고달픈지 ...
내가 다닌 언어 학교는 자기의 반년 생활비도 먼저 내야 했으니
한번 학비자자면 거의 80만엔이죠 ...반년에 이만큼 학비를 준비해야 했는데
그친구는 저보다 3달 일찍와서 우린 학비 낼때 언제나 3달 엇갈게 되여
저들은 돈을 갔다 왔다 하면서 학비를 냈지요 ...
그후 언어 학교 졸업후 저는 동경에 오게 되였구
그애는 지방의 국립 대학 다니게 되여
종종 동경에 놀러오며 저의 집에 묵으며
옷도 내거니거 없이 ...그애는 쏘핑가면 언제나 똑같은거 두개 ...
그리구 난 동경에 올때마다 있는거 없는거 다 해주구 ...
비록 그애는 국립대학 이였지만 학비낼때 되면 저에게서 종종 돈을
빌려갔지요 ...물론 제때에 돌려주구요 ...그당시 그애느 장학금도 받고
있지,그리구 학교에서 주숙하다보니 집값도 들지않지요 ...
그런데 학비 낼때면 돈 없다해도 친구니 다 봐줬거든요 ...
이렇게 저가 대학 3학년이 되여
갑자기 일이 생겨 학비가 모자라 그애게 메루 했더니
회답이 없는거죠 ...바쁘겠지 ...
그런데 며칠후에 메루 아도레스 바꿨다구 저에게 메루 하느거죠 ....
그 일에 대해서 아무런 회답도 없이 ...
사정이 딱 하다면 저도 다른 대책을 할건데
무엇보다도 무시하는것은 ....우리의 우정은 이것보다도 못해하는 생각이
그래도 전 한마디도 하지않았어요 ...연락도 하지 않구요 ...
그애의 전화도 받지 않구요 ...
내가 하도 받지 않으니 친구의 전화로 오더라구요 ....
그애가 왜 받지 않는가구 물어보기에
확 털어놓았지요 ....
난 너의 무시에 가슴이 아프다구 ...우리의 우정이 이것뿐이였는가구
너 무슨 급한일 있을때 나보고 한주일네로 돈 준비해달라 할때
난 언제한번 않해준적 있는가구 ??
우린 울면서 이렇게 대화한후 ....
그애는 떠문떠문 전화와요 ...하지만 이미 깨여진거라 원래대로는 되돌아갈수는
없더라구요 ....
그러니 친구사이의 돈 문제는 정확이 하는것이 좋습니다 ...
돈도 중요하지만 친구는 일생에 몇이나 되겠어요??...
전 돈 때문에 6년동안 사귀여 온 친구과 깨졌어요 ...
금방 일본에 왔을때는 그 학비때문에 얼마나 고달픈지 ...
내가 다닌 언어 학교는 자기의 반년 생활비도 먼저 내야 했으니
한번 학비자자면 거의 80만엔이죠 ...반년에 이만큼 학비를 준비해야 했는데
그친구는 저보다 3달 일찍와서 우린 학비 낼때 언제나 3달 엇갈게 되여
저들은 돈을 갔다 왔다 하면서 학비를 냈지요 ...
그후 언어 학교 졸업후 저는 동경에 오게 되였구
그애는 지방의 국립 대학 다니게 되여
종종 동경에 놀러오며 저의 집에 묵으며
옷도 내거니거 없이 ...그애는 쏘핑가면 언제나 똑같은거 두개 ...
그리구 난 동경에 올때마다 있는거 없는거 다 해주구 ...
비록 그애는 국립대학 이였지만 학비낼때 되면 저에게서 종종 돈을
빌려갔지요 ...물론 제때에 돌려주구요 ...그당시 그애느 장학금도 받고
있지,그리구 학교에서 주숙하다보니 집값도 들지않지요 ...
그런데 학비 낼때면 돈 없다해도 친구니 다 봐줬거든요 ...
이렇게 저가 대학 3학년이 되여
갑자기 일이 생겨 학비가 모자라 그애게 메루 했더니
회답이 없는거죠 ...바쁘겠지 ...
그런데 며칠후에 메루 아도레스 바꿨다구 저에게 메루 하느거죠 ....
그 일에 대해서 아무런 회답도 없이 ...
사정이 딱 하다면 저도 다른 대책을 할건데
무엇보다도 무시하는것은 ....우리의 우정은 이것보다도 못해하는 생각이
그래도 전 한마디도 하지않았어요 ...연락도 하지 않구요 ...
그애의 전화도 받지 않구요 ...
내가 하도 받지 않으니 친구의 전화로 오더라구요 ....
그애가 왜 받지 않는가구 물어보기에
확 털어놓았지요 ....
난 너의 무시에 가슴이 아프다구 ...우리의 우정이 이것뿐이였는가구
너 무슨 급한일 있을때 나보고 한주일네로 돈 준비해달라 할때
난 언제한번 않해준적 있는가구 ??
우린 울면서 이렇게 대화한후 ....
그애는 떠문떠문 전화와요 ...하지만 이미 깨여진거라 원래대로는 되돌아갈수는
없더라구요 ....
그러니 친구사이의 돈 문제는 정확이 하는것이 좋습니다 ...
돈도 중요하지만 친구는 일생에 몇이나 되겠어요??...
돈 안 꿔줬다구 아님 거짓말 썼다구 관계가 끊어질 정도면
넘 깊은 우정도 아닌 같은데
님하고 친구분의 우정은 그냥 거기까지인것 같아요.
지금 돈을 빌려주고 받지 못해서 깨지는 우정이 얼마나 많은데...
넘 깊은 우정도 아닌 같은데
님하고 친구분의 우정은 그냥 거기까지인것 같아요.
지금 돈을 빌려주고 받지 못해서 깨지는 우정이 얼마나 많은데...
돈은 꿔 주지말고 그냥 주는게 더 편안한거 아닌가요.... 주는 사람은 속도 편안하고 .. 꿔주고 어쩌고 하다간 돈 꿔주고도 별 욕을 다 얻어먹고 사는 사람이 어디 한둘입니까..? 친구니깐 그냥 준다고 생각하고... 돈에 꾹 눌리와서 숨도 못 쉬고 사는게 힘들어서라도....
너무 자책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때의 만원이 너무 큰돈이 아니지만 님한테는 님의 인생이엿구, 님의력사엿구, 님의 삶이엿을겁니다. 그래서 내 놓지못한것은 당연한것입니다.
님 친구의 립장에서라면 전 님을 탓하지않을겁니다.
그때 금방 일본에 온 친구는 님의 힘든 삶을 리해하지못햇을것이구, 지금쯤은 고생도 하구 고생한 돈의 의미를 알때도 되엿으니 다시한번 련락해보세요. 서로에게 기회를 다시 한번 주고요.
그때의 만원이 너무 큰돈이 아니지만 님한테는 님의 인생이엿구, 님의력사엿구, 님의 삶이엿을겁니다. 그래서 내 놓지못한것은 당연한것입니다.
님 친구의 립장에서라면 전 님을 탓하지않을겁니다.
그때 금방 일본에 온 친구는 님의 힘든 삶을 리해하지못햇을것이구, 지금쯤은 고생도 하구 고생한 돈의 의미를 알때도 되엿으니 다시한번 련락해보세요. 서로에게 기회를 다시 한번 주고요.
님 마음 이해는 하는데요...친구사이니까 돈 같은거 못 꿔줄거면 사정얘기 하고 아파서 연락못했다고 거짓말한건 그다지 찬성할바가 아니라구 봅니다..
나라면 지금 돈 있긴한데 언제까지 돌려달라든가 아니면 사정이 있어서 못 꿔주겠다든가 명확히 얘기하겠어요..그러면 친구도 알아줘요..또 난 그렇게 했었으니까요..
나라면 지금 돈 있긴한데 언제까지 돌려달라든가 아니면 사정이 있어서 못 꿔주겠다든가 명확히 얘기하겠어요..그러면 친구도 알아줘요..또 난 그렇게 했었으니까요..
mafeeya님 정말 우린 그런 운명같아요. 몇번이나 깨졌다가 다시 우정으로 이어나왔댔는지 모릅니다. 그러니까 이번엔 더 용기가 안나요. 이젠 힘든거 같아서요.
shimto님 그친구의 마음을 돌려세울 자신이 없다기보다는 아니 정말 자신이 없는것 같아요. 그냥 언젠가 어디서 다시 만날수 있다면 그때에 다시 서로 웃을수 있다면 그게더 좋은것 같습니다.
빨간까꾸리님 절 째째하다고 그러지 마세요. 제가 어떻게 살아서 그만한 돈을 벌었는지만 직접 보신다면 그런말은 아마 안할거에요. 정말정말 힘들게 번돈이였어요.
떡장사님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다른친구를 통한다면 마음이 풀릴거 같은.... 하지만 다른친구한테서 부끄러워서 마음을 털어는 못놓겠어요. 만약 그친구가 좋지않다고 다른친구한테 그렇다고 사연을 말했으면 모를가.....
아로하님 정말 그렇죠...
shimto님 그친구의 마음을 돌려세울 자신이 없다기보다는 아니 정말 자신이 없는것 같아요. 그냥 언젠가 어디서 다시 만날수 있다면 그때에 다시 서로 웃을수 있다면 그게더 좋은것 같습니다.
빨간까꾸리님 절 째째하다고 그러지 마세요. 제가 어떻게 살아서 그만한 돈을 벌었는지만 직접 보신다면 그런말은 아마 안할거에요. 정말정말 힘들게 번돈이였어요.
떡장사님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다른친구를 통한다면 마음이 풀릴거 같은.... 하지만 다른친구한테서 부끄러워서 마음을 털어는 못놓겠어요. 만약 그친구가 좋지않다고 다른친구한테 그렇다고 사연을 말했으면 모를가.....
아로하님 정말 그렇죠...
아령님 아령님의 말이 맞는거 같아요.너무 집착할필요는 없이 가면가다 오면 오다고 생각해야 하거 같아요.
sumday님 님도 정말 아쉽네요. 그래도 그친구를 많이 이해해줬으면 좋겠어요. 그만큼 잘해줬으면 그친구도 무슨사연이 있었던게 아닐까요? 시간이 지나면 님도 그친구가 그리워질겁니다.많이 이해해 줬으면 좋겠어요.
engqi님 정말 그친구한테는 제가 그렇게 중요하지 않았을가요? 많이 실망할거 같아요.
워싱턴 님 글쎄 돈 많으면 그냥 줄수도 있죠. 하지만 외국에서 어렵게 벌어온돈은 단 얼마라도 그냥 준다는건 쉬운게 아닐걸요.
예비신부님 플정말 감사합니다. 만약 알았다면 이해는 당연히 해줄거라 믿습니다. 하지만 제가먼저 그렇게 련계를 하기엔 신심이 없어요. 그냥 어느순간 어딘가에서 다시만난다면 그때면 사연을 말할수 있을거 같은데. 다시 같이 웃을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sumday님 님도 정말 아쉽네요. 그래도 그친구를 많이 이해해줬으면 좋겠어요. 그만큼 잘해줬으면 그친구도 무슨사연이 있었던게 아닐까요? 시간이 지나면 님도 그친구가 그리워질겁니다.많이 이해해 줬으면 좋겠어요.
engqi님 정말 그친구한테는 제가 그렇게 중요하지 않았을가요? 많이 실망할거 같아요.
워싱턴 님 글쎄 돈 많으면 그냥 줄수도 있죠. 하지만 외국에서 어렵게 벌어온돈은 단 얼마라도 그냥 준다는건 쉬운게 아닐걸요.
예비신부님 플정말 감사합니다. 만약 알았다면 이해는 당연히 해줄거라 믿습니다. 하지만 제가먼저 그렇게 련계를 하기엔 신심이 없어요. 그냥 어느순간 어딘가에서 다시만난다면 그때면 사연을 말할수 있을거 같은데. 다시 같이 웃을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태양님의 말이 맞죠. 저도 제자신을 탓하고 있습니다. 왜 사실을 말하지 않고 거짓말이 나갔을가???지금은 그냥 다시 화해하기보다도 그친구가 보구 싶어요. 옛친구라서 그런지 마치 옛날 첫사랑이 그립듯이 그냥 어떻게 잘살구있는지만 알구 싶어요.
님도 마음이 참 착한 사람인것 같네요...착한 사람한테는 나쁜결과가 오는 법이 아닙니다...힘내세요..
아무리 친한 친구래뚜 그 멀리에 있으면서 쉽게 돈을 빌리라구 한것두 ..쫌 그렇네요...........서로서로 고통을 알텐데.......만약에 님이 그 친구에게 돈 빌리라구 했으면 어떻게 나왔ㅇ르찌.........친구의 고통은 몰라주구 ..자기만 생각하구......
전화해뚜 안 받구 하는 친구분두..........썩 좋은 친구는 아닌것 같에요.......
님은 해주지 못햇던 그떄가 그냥 맘에 걸릴수두 있겠지만..........
우정두 사랑이랑 비슷한거 같아요.......서로가 좋아해야 하지.......혼자서 ..
맘 썩이구..아파하구 해서 될일이 아니라구 봐요.........!!
님도 포기하는게 좋을듯...........!!
전화해뚜 안 받구 하는 친구분두..........썩 좋은 친구는 아닌것 같에요.......
님은 해주지 못햇던 그떄가 그냥 맘에 걸릴수두 있겠지만..........
우정두 사랑이랑 비슷한거 같아요.......서로가 좋아해야 하지.......혼자서 ..
맘 썩이구..아파하구 해서 될일이 아니라구 봐요.........!!
님도 포기하는게 좋을듯...........!!
제가 보기에는 친구가 돈이 아니라 라브라브님의 거짓말에 마음이 상했다고 봅니다.
돈을 빌려안줘도 다른 원망 없이 그냥 잘 연락했고 일본에 와서도 몸을 조심하라고 당부했잖아요.
라브라브님의 건강을 무척 근심했었나 봐요.
근데 라브라브님의 거짓말을 알게 되였으니 배신감이 들어서 넘 마음이 아팠겠지요.
돈을 꿔주지않은건 괜찮은데 건강으로 친구의 감정을 속이니 배신당한거 같겠죠.
시간이 차차 지나서 다시 잘 해석해서 오해를 풀수밖에 없다고 봐요.
돈을 빌려안줘도 다른 원망 없이 그냥 잘 연락했고 일본에 와서도 몸을 조심하라고 당부했잖아요.
라브라브님의 건강을 무척 근심했었나 봐요.
근데 라브라브님의 거짓말을 알게 되였으니 배신감이 들어서 넘 마음이 아팠겠지요.
돈을 꿔주지않은건 괜찮은데 건강으로 친구의 감정을 속이니 배신당한거 같겠죠.
시간이 차차 지나서 다시 잘 해석해서 오해를 풀수밖에 없다고 봐요.
ラブラブ様
ここで一言
僕と同じで
借金7万元
利息は三パ
全部12万元
5万元も余分
頭ぼうううと
目先ぴかぴか
足元ふらふら
でも続けて8年
ある日、
友達から連絡
15万円欲しいと、一ヶ月後返済すると
借金も残ってだけど
翌朝740円払いながら15万円振り込み
でも、返済は友達の友達を通して四ヶ月後にようやく
ちょっといやなことを言ってたら逆切れてしまった
信じられない
馬鹿やろ、信じてたのに。。。まさか
縁は切られた。
良かった、すっきりした
その後、
金銭交易は誰ともしない
もったいない
両方失いかねない
ご参考
宜しく
長かった。ごめん
じゃ
ここで一言
僕と同じで
借金7万元
利息は三パ
全部12万元
5万元も余分
頭ぼうううと
目先ぴかぴか
足元ふらふら
でも続けて8年
ある日、
友達から連絡
15万円欲しいと、一ヶ月後返済すると
借金も残ってだけど
翌朝740円払いながら15万円振り込み
でも、返済は友達の友達を通して四ヶ月後にようやく
ちょっといやなことを言ってたら逆切れてしまった
信じられない
馬鹿やろ、信じてたのに。。。まさか
縁は切られた。
良かった、すっきりした
その後、
金銭交易は誰ともしない
もったいない
両方失いかねない
ご参考
宜しく
長かった。ごめん
じゃ
친구하고 만나서 그때 정황을 말해주세요, 좋은 친구면은 이해 할거구요
그저 친구 인연이 아니라고 생각하세요....
오랜 친구면 정도 깊고 더 친하겠지만... 사랑이던,우정이던 전 다 하늘이 내려준 인연이 라고 봅니다... 서로 친구될 운명이면요,몇번 만나보지못해도,금방 안 사람이라도 편하고 믿음이 생김니다... 아니라면 오랜 시간 함께 지내도 그런 감정 안 생겨요...
라브라브님..... 미안한 마음 이젠 버리세요.. 그립고 생각나면요.. 마음으로 한번씩 말해주세요.. <친구야.. .. 항상 건강하고 행복해라...ㅋㅋ 이다음 좋은 천사친구로 만나자구 약속도 걸어보시구요...>
오랜 친구면 정도 깊고 더 친하겠지만... 사랑이던,우정이던 전 다 하늘이 내려준 인연이 라고 봅니다... 서로 친구될 운명이면요,몇번 만나보지못해도,금방 안 사람이라도 편하고 믿음이 생김니다... 아니라면 오랜 시간 함께 지내도 그런 감정 안 생겨요...
라브라브님..... 미안한 마음 이젠 버리세요.. 그립고 생각나면요.. 마음으로 한번씩 말해주세요.. <친구야.. .. 항상 건강하고 행복해라...ㅋㅋ 이다음 좋은 천사친구로 만나자구 약속도 걸어보시구요...>
태양님 감사합니다. 절 좋은 사람으로 봐줘서.....
섹시여우님--- 님의 말이 맞는거 같아요. 우정두 사랑하구 비슷한거 같아요. 하지만 전 친구를 탓하지는 않습니다.... 마냥 제가 미안하죠....그애도 어떤 사정이 있은게 아닐지.....
생활님말이 맞아요. 저도 그렇게 생각했었죠. 거짓말도 배신감이였고. 또 그런 거짓말이였댔으니 ............ 그래서 더 미안한 감이 드는거랍니다...
baku님 참 아쉽네요. 서로 이해하면서 살아가는 세상인데....서로 우정을 깊게 생각한다면 좋을텐데 말이죠. 님한테도 이제 좋은일만 생기기 바래요...
jane님 만나자면 좀 힘들죠... 언제 만날수 있을지. 그친구는 동경이구 저는 후쿠오카에 와있거든요.
향란님 좋은 충고주셔서 고마와요. 이제 저도 그럴거 같아요... 이제 마음도 다 털어놓았으니...
jane님 만나자면 좀 힘들죠... 언제 만날수 있을지. 그친구는 동경이구 저는 후쿠오카에 와있거든요.
향란님 좋은 충고주셔서 고마와요. 이제 저도 그럴거 같아요... 이제 마음도 다 털어놓았으니...
십년넘게 사귀던 친구고 부모들까지도 알고 그런데 ...
꿔주지 그랫어요..님은 이미 다 빚을 갚은 상태니까..
하지만 또 어찌보면 ..하나는 싸이판이고 하나는 일본이니까..
꺼림직할수도 있죠..댁이 행동이 이해가 가요
나는 누구한테서 돈 꾸면 자꾸 빨리 갚지 못해 안달이던데..
꿔주지 그랫어요..님은 이미 다 빚을 갚은 상태니까..
하지만 또 어찌보면 ..하나는 싸이판이고 하나는 일본이니까..
꺼림직할수도 있죠..댁이 행동이 이해가 가요
나는 누구한테서 돈 꾸면 자꾸 빨리 갚지 못해 안달이던데..
친구더라도 돈문제는 정확해야한다고 봅니다
만약 그친구두 님을 진정한친구라고 생각햇더라면
이해했을거라고믿습니다...
하지만 그건 아닌거 같아보여요..
그러니 님두 이젠 그만 힘들어하고 힘 내시길 바래요...
만약 그친구두 님을 진정한친구라고 생각햇더라면
이해했을거라고믿습니다...
하지만 그건 아닌거 같아보여요..
그러니 님두 이젠 그만 힘들어하고 힘 내시길 바래요...

등이나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