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온천려행을 무척이나 좋아한다.
친구들이 많이 놀린다.젊은 나이에 웬 온천이냐며.
그래도 나는 좋은 곳이라면 남친을 졸라서 무조건 간다.같이 안가면 돈 받아가지고 혼자
가기도 한다.
한가지 재밋는거는 가끔씩 머리에 비닐봉다리를 쓰고 있는 여자들이 좀 있다는것이다.
오늘도 친구소개로 スパワールド世界の大温泉에서 하루를 보냈다. 값이 싼걸 보면 온천보
다도 風呂비슷한 느낌이다. 여기에도 머리에 비닐봉다리를 쓴 여자들이 꽤 보였다.거의가 화
장이 그대로다.아마도 사우나실은 리용하지 않는것 같다.
연길의 사우나에서는 옷입고 나갈때나 화장하는 여자들을 좀 보는데 그래로 안에서는 다
맨 얼굴이다. 머리에 봉다리 쓰거나 말거나 화장을 지우거나 말거나는 본인의 자유지마
는 ....그래도 본인은 불편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휴계실에서 밥먹는데 내 옆의 젊은 아가씨는 화장 한 이쁜 얼굴이다.반면에 내 얼굴은 밍
숭맹숭한 오리알처럼...ㅎㅎㅎ... 렴치불구하고 옆에 앉아 물어봤다.왜 저 사람들 머리에 봉
다리 쓰고 있냐고요...그랬더니 그 아가씨 하는 말이 머리를 젖히지 않을려고 그런단다.머리
를 감으면 얼굴도 씻어야 하니까 아예 젖지 않게 비닐봉다리를. 화장 한번 하는게 너무 시간
이 걸려서 멘도끄사이 ....그럴듯한 생각이다. 신기하기도 하다...
그래서 문득 중국사람들은...?? 하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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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아님다.오사까에서 전차로 한시간반이나 떨어진 촌구석에 있슴다.지금 하루라도 농촌으 벗어나지 못해서 매닥질임다.
보통...중국사람들은 슷핑 만침~ㅍㅍㅍ
화장지우지 않고 온천에 몸을 불구어 봤자 시원할리가 있을손가?ㅎㅎㅎ
근데 온천물로 얼굴도 맛사지해야 얼굴 미용에도 좋은게 아닌감...?
온천하구나오면 얼굴피부두 쯔르쯔르할건데.
굳이 돈팔구 온천와서 얼굴은 안 적시구 간다니...ㅋㅋ
그좋은 얼굴 미용기회를.
온천하구나오면 얼굴피부두 쯔르쯔르할건데.
굳이 돈팔구 온천와서 얼굴은 안 적시구 간다니...ㅋㅋ
그좋은 얼굴 미용기회를.
일본사람들의 생각은 공공장소에서 맨얼굴이면 례절없는것으로 여기기에..
중국사람은 원래부터 자연미를 많이 따지잖아요.
전 온천보다 여러가지 시설이 갖추어진 욕탕,겐코란드가 좋아요.
중국사람은 원래부터 자연미를 많이 따지잖아요.
전 온천보다 여러가지 시설이 갖추어진 욕탕,겐코란드가 좋아요.
나는 뜨거운 물에 들어가면 땀을 많이 흘려서 화장이 범벅이 됨다. 마스카라 흘려내려서 망신하기보다는 맨 얼굴이 낫지무,,,ㅎㅎㅎ...
인생様まさか大阪?
온천에 몸을 담그고 잇음 얼굴의 모공으로는 땀이 흐르지 않을까염!?
게으른건지... 정말루 현명한 방법인건지...
중국의 사우나에서는 화장을 하구 들어가면 피부에 나쁘다고 표시까지 해놓는뎅...
게으른건지... 정말루 현명한 방법인건지...
중국의 사우나에서는 화장을 하구 들어가면 피부에 나쁘다고 표시까지 해놓는뎅...

님 혹시 오사까?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