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에 일이 있어 외출하게 되였다.
역전을 향하는 길에 나는 어떤 70이 다 되여보이는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다정하게 손을 잡고 천천히 걸어가고있는것을 보았다.
나는 이런 정경을 볼때마다 항상 유심히 여겨보군 한다.
그리고 항상 감동한다.
기나긴 인생을, 힘들기도 하고 즐겁기도 한 인생을 정신적으로
그렇게 서로 힘이 되여주면서 함께 했었겠지.
이젠 서로 지팽이가 될려고 손을 잡고 다닌다.
자그마한 정경이지만 그냥 씩하고 지나쳐버릴 정경일지도 모르지만
이보다 더 아름다운 정경은 없으리라고 생각한다.
한사람에게 힘이 되여준다는것이 참 어려운 일이라 하겠다.
따뜻한 말 한마디, 작은 표정 하나, 살짝 웃는 얼굴, 말없이 손잡아주는것
그냥 자그마한 그 무엇이 무언간에 큰 힘이 되여줄수도 있다.
지금 회사에 금방 입사했을때 처음 일본회사에 들어가는지라
일본사람들의 선배후배 관념, 회사 분위기에 적응안되여서 힘들어할때
한 일본친구가 나한테 참 많이 의지가 되였었다.
항상 나의 불평을 들어주고 나를 위로해주고 고무격려해주고
내가 하루빨리 일본회사에 적응하는데 많은 힘이 되였었다.
하지만 그땐 잘 몰랐었다. 그것이 나한테 얼마나 큰 힘이 되였었는지...
허나 지금은 많이 감사해하고있다.
그친구가 있었기에 지금의 내가 있는거라고...
어떤 일이 있던지 힘낼수 있는 내가 있는거라고...
사람마다 얼굴표정이 다르다.
하지만 씩씩한 표정을 하고있는 사람을 보면 그냥 힘이 나고 의지가 된다.
반면 항상 힘들어하고있는 표정을 하고있는 사람이 있다.
그런 사람을 보면 그냥 어딘가 도망가고싶어진다.
그런 사람을 볼때면 나도 혹시 그런 부류아닐까 반성해본다.
만약 내가 그런 표정을 짓고있다면 이제부터라도 밝은 표정을, 씩씩한 얼굴을 보여주고싶다.
나는 항상 누군가에게 의지하고싶어했다.
허나 누구나 다 의지하고싶은 마음이 있다.
나도 인젠 의지만 하지 말고
누군가에게 의지될수 있고 힘이 되여줄수 있는 사람이 되고싶다.
누군가가 힘들때 의지하고싶을때 나의 자그마한 힘이라도 보태주고싶다. ^^
(문장표달능력제한으로 의사표달이 잘 안된것같은 느낌...ㅠㅠㅠㅠ)
역전을 향하는 길에 나는 어떤 70이 다 되여보이는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다정하게 손을 잡고 천천히 걸어가고있는것을 보았다.
나는 이런 정경을 볼때마다 항상 유심히 여겨보군 한다.
그리고 항상 감동한다.
기나긴 인생을, 힘들기도 하고 즐겁기도 한 인생을 정신적으로
그렇게 서로 힘이 되여주면서 함께 했었겠지.
이젠 서로 지팽이가 될려고 손을 잡고 다닌다.
자그마한 정경이지만 그냥 씩하고 지나쳐버릴 정경일지도 모르지만
이보다 더 아름다운 정경은 없으리라고 생각한다.
한사람에게 힘이 되여준다는것이 참 어려운 일이라 하겠다.
따뜻한 말 한마디, 작은 표정 하나, 살짝 웃는 얼굴, 말없이 손잡아주는것
그냥 자그마한 그 무엇이 무언간에 큰 힘이 되여줄수도 있다.
지금 회사에 금방 입사했을때 처음 일본회사에 들어가는지라
일본사람들의 선배후배 관념, 회사 분위기에 적응안되여서 힘들어할때
한 일본친구가 나한테 참 많이 의지가 되였었다.
항상 나의 불평을 들어주고 나를 위로해주고 고무격려해주고
내가 하루빨리 일본회사에 적응하는데 많은 힘이 되였었다.
하지만 그땐 잘 몰랐었다. 그것이 나한테 얼마나 큰 힘이 되였었는지...
허나 지금은 많이 감사해하고있다.
그친구가 있었기에 지금의 내가 있는거라고...
어떤 일이 있던지 힘낼수 있는 내가 있는거라고...
사람마다 얼굴표정이 다르다.
하지만 씩씩한 표정을 하고있는 사람을 보면 그냥 힘이 나고 의지가 된다.
반면 항상 힘들어하고있는 표정을 하고있는 사람이 있다.
그런 사람을 보면 그냥 어딘가 도망가고싶어진다.
그런 사람을 볼때면 나도 혹시 그런 부류아닐까 반성해본다.
만약 내가 그런 표정을 짓고있다면 이제부터라도 밝은 표정을, 씩씩한 얼굴을 보여주고싶다.
나는 항상 누군가에게 의지하고싶어했다.
허나 누구나 다 의지하고싶은 마음이 있다.
나도 인젠 의지만 하지 말고
누군가에게 의지될수 있고 힘이 되여줄수 있는 사람이 되고싶다.
누군가가 힘들때 의지하고싶을때 나의 자그마한 힘이라도 보태주고싶다. ^^
(문장표달능력제한으로 의사표달이 잘 안된것같은 느낌...ㅠㅠㅠㅠ)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2)
항상 작으마한 일에도 감사함을 잊지않는다면 언젠가는 그러한 복이 자신에게 돌아오게돼있어요.저 역시 힘들면 금방 얼굴이 가라앉거든요.이제부터는 항상 밝에 웃으면서 살아야겠어요.웃음이 행복을 부른다잖아요.화이팅!
ㅋㅋㅋ 감상발표 ? 결심발표 ? 두리뭉실 길게두 썼구만
뚝 찍어 말해서 「진짜 천사가 되고싶다」. 바른 소리 쳐서 미안함.
문 라이트 ㅎㅎ 풀 감사..
아짜아짜 웃으며 살쟈! ^^*
꽁쮸 ㅡ.,ㅡ
염색체 흐흐흐!
아짜아짜 웃으며 살쟈! ^^*
꽁쮸 ㅡ.,ㅡ
염색체 흐흐흐!
옛날에 가짜천삼두????
미소 넵! ㅋㅋㅋ
빵 그치그치...ㅋㅋ
역쒸 우린 결혼해야 해! ㅋㅋ
넘 서루 통한단말이야...호호!
빵 그치그치...ㅋㅋ
역쒸 우린 결혼해야 해! ㅋㅋ
넘 서루 통한단말이야...호호!
켁 왜 지왓노?
나만 바부 댓넹...ㅠㅠ
나만 바부 댓넹...ㅠㅠ
모팔이 ㅋㅋㅋㅋㅋㅋㅋ내가 쓴거하구 주제좀 틀렷나해서리 ㅋㅋㅋㅋㅋㅋㅋ
바보는 무슨 ㅋㅋ
결혼해야지,,,한평생 손잡구 같이 걸어갈 사람하구 오?ㄲㄲㄲㄲㄲ
바보는 무슨 ㅋㅋ
결혼해야지,,,한평생 손잡구 같이 걸어갈 사람하구 오?ㄲㄲㄲㄲㄲ
잘 썻음다...ㅎㅎ
힘냅시다..
힘냅시다..
빵 그랴그랴...
니하그 나하그 한평생 손잡그 같이 걸쨔...ㅋㅋ
손가락 엡...같이 힘냅쇼...ㅋㅋ
니하그 나하그 한평생 손잡그 같이 걸쨔...ㅋㅋ
손가락 엡...같이 힘냅쇼...ㅋㅋ
솔직히 나두 예전에 똑같은 그림으 본적이 잇엇슴다....할아버지하구 할머니가 길가다가 파란불이 되니까 할아버지 뒤돌아보메 할머니 손 잡구 가더란 말이....흔한 동작인데...그당시는 어째 그렇게 인상깊던지...아마도 두사람사이에서 피여나는 분위기때문이겟죠...한족말에..执子之手,与之偕老란 말이 잇잼까.아마도 그 표현인거 같슴다..한마디로 별게아닌데 감동받더란말임다......

아주 마음이 따뜻해나는것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