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글 기다려주신 모든 분들 감사~^^*
그럼 오늘도 많은 성원 부탁드리면서---;;;
마사지일하던 나날들~ (3)
모두다 아시다싶이 일본에서 시간은 돈이고 꿈이다---*
아침에 피로한 몸으로 눈곱재 뜯으메 일어날때
조금이라도~
다문 반시간이라도 아니 십분이라도 더 자고싶은 그 심정... -,-;
그때 잛은 시간이래도
그야말로 돈주고도 살수없는 꿀같은 달콤함의 극치이다.
나도 출근길에서 허비하는 그 시간이 아까워
그 시간에 잠이라도 좀 더 잘꾼해서 ^^
생뚱같은 교통비 어떻구 저떻구... 주절주절---;;;
(교통비도 만엔 받았지만 실제 차비도 안됏음)
설이하고 가까운 곳으로 집을 옮겻음하고 슬쩍 옆구리쳣더니...
설이도 언녕부터 생각중이라면서 인차 동의했다.
그리하여
우리는 내가 일하는 정체원부근의 부동산을 몇개돌아다녀서-;;
끝내~
둘이 살기엔 딱인 작고 아담한 집으로 이사하게 되엿다.
역에서도 아주 가까웟고 ...
원래집은 농촌이여서 조용햇지만 새집은 무척이나 소란스러웟다.
자주 지나다니는 구급차의 사이렌소리에
꿀단지같은 아침잠 박살날때도 가끔있었지만...-.-;;
하지만 추운 아파도보다
새집은 만숀이여서 많이 따스해 좋았고
그것보다도
한국식품집이 바로 문앞이여서
고추장이랑 신라면이랑 사기가 쉬웟고
내가 좋아하는 청량고추찜도 자주 먹을수 있다는게 좋았다.
그것보다도 더 좋은건
퇴근하면 설이가 갖춰준 수저까지 받쳐놓은
따스한 밥상 함께 마주앉는다는게 좋았고
그것보다도 진짜 기쁜건
일하는곳과 가까워서 설이도 종종 나보러 와서
설이얼굴 자주 볼수있다는게 제일로 좋았따------!!
내가 일한지도 어느덧 40일------+++
나의 첫달 월급이 탈 날이 되엿다,
(*월급은 한달일한후 열흘씩 미루워줬음)
때마침
2005년 성탄절이 바로 내 월급타는 날이엿다.
성탄절---> 중국에선 별로지만 일본에선 큰 명절인거 같았다.
첫달 월급을 계산해보니 19만8천엔을 탔다.
한시간에 3천짜리 손님을 하면 나의 월급은 절반이다.
---비록 얼마는 안되지만
일본땅에서 내 땀으로 번 첫월급이라 값지게 쓰고싶었다.
어떻게 할까;;;이궁리 저궁리 ---**
생각끝에
가까운 백화으로 설이 손목쥐고 가서
욕심난거 고르라고 하니
설이는 자꾸 도리도리---;;;
여짖껏
나한테 많은 사랑과 정성을 부은 설이한테 뭔가 해주고 싶은데
자꾸 맘에 드는거 쥐라고 간청끝에...
설이는
두개에 사만륙천엔하는 커플 백금가락지를 달랑 쥔다 ^^
나는 백화점에서
나의 이름 한글자를 설이 가락지에
설이이름의 설자를 나의 가락지에 새기고
년월일까지 꼭꼭 새겨달라하고 샀다.
가락지 또한 면바로 우릴 위해 만들어 놓은듯^^
딱 맞았다------*
설이도 기뻐서 얼굴에 웃음이 방글방글------^^
받기만 했던 설이한데
작은 성의로 큰 점수딴거같은 생각에 내가슴도 뿌듯-----^^
2006년 설이 되였다.
내가 일하는 가게도 마침 이틀동안 휴식이란다.
나와 설이는
집근처 이도요까도에 가서
이런저런 설 음식을 장만하여 일본땅에서 가까이보내던 사람들을 불렀다.
설이 친구 한명 ,언니 한명 ,
그리고 날 형이라 따르는 연길남자까지 다섯이서 2006년도 새해설을 우리집에서 쇠게되엿다.
분망히 돌아칠때는
고향 생각할 시간조차 별로 없었지만
설이라
중국에 있는 혈육들과 친구들이 그리웠다 -.-;
모두다 집과 친척집에다 여기저기 전화해댄다.
전화하는 얼굴은 웃지만 눈가엔 이슬이 촉촉---;;;
두고온 그리움을 술잔에 담아
진로 세병을 다섯이서 답새겻더니-------
술 못하는 난 그자리로 꿈나라행..
쿨쿨 ~;;
나한텐 아베라는 일본로인 한분이 단골손님으로 자주 왔다.
나이가 70넘는분인데 나이보다 건강해보이고..
아들이 중국 절강 어디서 무슨 사업한단다.
그 로인은 일주일에 한번씩 꼭꼭 오는데
올때마다 마시지 끝나고
손님없을때 나하고 잠간씩 얘기를 나누고간다.
난 안되는 일어로 꺽꺽 거리메 그 로인과 손짓발짓로 의사소통해간다.
그덕에 내 일본말이 조금 는거 같다는...^^*
그 로인이 처음 왔을때 사연을 그때당시 이 쉼터에 올린글이 있다.
궁굼하신 분들은
http://www.shimto.com/bbs/zboard.php?id=suki&page=1&sn1=&divpage=1&sn=on&ss=on&sc=off&keyword=백야&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3931
나의 단골속에 고지마라는 50대일본인도 있엇다.
허리띠부터 돈가방 들가방까지 전부 루비이똥...
옷도 바바리 ^^
무슨 회사 사장이라고 하는데 돈이 아주 많은거 같았다.
내가 중국에 사는 조선족인거 알고
마사지 끝나면 <좋아요~>하면서 내 어깨를 툭툭 ...;;
한국크라브에서 배운 말이란다.
그렇게 내가 일한지도
두달 남짓이 되던 어느날
내가 출근하러 가게로 들어가려다가
문뜩~
문옆에 놓인 뭔가 깨알처럼 적어놓은 종이를 발견했다.
일어글자는 범벅인 내가 아무리 뜯어봐도 내용알수 없어 사장한테 보엿더니 ---'''''''
사장님의 눈은 데꾼---@@
얼굴이 세멘트바닥처럼 굳어진다 ;;
일어 잘하는 연길애가
그 쪽지보고 내용을 나에게 알려주는것이였다.
내용인즉~
자기는 일본사람인데
이가게에서 야밤에 에스터하는거 자기가 아니깐 그런짖하지말라고
이제 더하면 경찰에 신고하겠다는 등등...
무시무시한 내용 @@
그 내용보고 불법체류인 연길애도 나도 머리칼이 우시시~--;;;
내가 일하는 정체원은
우리가 퇴근한다음
12시부터 아침까지 사천소캐바지들한테 세를 줬다.
그 한족여자들이 12시후부터 그곳에서 에스테를 한다는것이엿다.
지금도 난 에스테가 뭘 하는곳인지 확실히는 모른다.
그냥 우추부레한곳인것만 알뿐 ^^
난 이전부터 세를 준다는건 알고있엇지만
그것이 경찰이 들이칠 정도로 불법적인것은 몰랐었다.
저녁에 설이하고 쪽지사연을 말하니
설이는 그럼 그가게 오래 못간다는것엿다.
그날부터 일하러 가기 정말 싫었다.
일하러 가면
마치 시한폭탄 곁에 놓고 사는거 같았다.
나와 연길애는
혹시 경찰이 들이닥치면 잡히지 않으려고
뒤에 창문에가서 도망치는 시늉도 해봣고
마사지침대밑에 날쌔게 들어가 숨기는 연습도 해봣다 ^^
나는 가게 들가기전에
먼저 주변을 두리번두리번 도끼눈하고 살폇고--
때론 길 지나가는 사람도 경찰로 착각햇고--
혹시 가게밑에서 서성이는 사람들이 보여도 머리칼이 쭈볏이 일어섰고 ........!
********************************
오늘도 여기까지 ~~
그럼 오늘도 많은 성원 부탁드리면서---;;;
마사지일하던 나날들~ (3)
모두다 아시다싶이 일본에서 시간은 돈이고 꿈이다---*
아침에 피로한 몸으로 눈곱재 뜯으메 일어날때
조금이라도~
다문 반시간이라도 아니 십분이라도 더 자고싶은 그 심정... -,-;
그때 잛은 시간이래도
그야말로 돈주고도 살수없는 꿀같은 달콤함의 극치이다.
나도 출근길에서 허비하는 그 시간이 아까워
그 시간에 잠이라도 좀 더 잘꾼해서 ^^
생뚱같은 교통비 어떻구 저떻구... 주절주절---;;;
(교통비도 만엔 받았지만 실제 차비도 안됏음)
설이하고 가까운 곳으로 집을 옮겻음하고 슬쩍 옆구리쳣더니...
설이도 언녕부터 생각중이라면서 인차 동의했다.
그리하여
우리는 내가 일하는 정체원부근의 부동산을 몇개돌아다녀서-;;
끝내~
둘이 살기엔 딱인 작고 아담한 집으로 이사하게 되엿다.
역에서도 아주 가까웟고 ...
원래집은 농촌이여서 조용햇지만 새집은 무척이나 소란스러웟다.
자주 지나다니는 구급차의 사이렌소리에
꿀단지같은 아침잠 박살날때도 가끔있었지만...-.-;;
하지만 추운 아파도보다
새집은 만숀이여서 많이 따스해 좋았고
그것보다도
한국식품집이 바로 문앞이여서
고추장이랑 신라면이랑 사기가 쉬웟고
내가 좋아하는 청량고추찜도 자주 먹을수 있다는게 좋았다.
그것보다도 더 좋은건
퇴근하면 설이가 갖춰준 수저까지 받쳐놓은
따스한 밥상 함께 마주앉는다는게 좋았고
그것보다도 진짜 기쁜건
일하는곳과 가까워서 설이도 종종 나보러 와서
설이얼굴 자주 볼수있다는게 제일로 좋았따------!!
내가 일한지도 어느덧 40일------+++
나의 첫달 월급이 탈 날이 되엿다,
(*월급은 한달일한후 열흘씩 미루워줬음)
때마침
2005년 성탄절이 바로 내 월급타는 날이엿다.
성탄절---> 중국에선 별로지만 일본에선 큰 명절인거 같았다.
첫달 월급을 계산해보니 19만8천엔을 탔다.
한시간에 3천짜리 손님을 하면 나의 월급은 절반이다.
---비록 얼마는 안되지만
일본땅에서 내 땀으로 번 첫월급이라 값지게 쓰고싶었다.
어떻게 할까;;;이궁리 저궁리 ---**
생각끝에
가까운 백화으로 설이 손목쥐고 가서
욕심난거 고르라고 하니
설이는 자꾸 도리도리---;;;
여짖껏
나한테 많은 사랑과 정성을 부은 설이한테 뭔가 해주고 싶은데
자꾸 맘에 드는거 쥐라고 간청끝에...
설이는
두개에 사만륙천엔하는 커플 백금가락지를 달랑 쥔다 ^^
나는 백화점에서
나의 이름 한글자를 설이 가락지에
설이이름의 설자를 나의 가락지에 새기고
년월일까지 꼭꼭 새겨달라하고 샀다.
가락지 또한 면바로 우릴 위해 만들어 놓은듯^^
딱 맞았다------*
설이도 기뻐서 얼굴에 웃음이 방글방글------^^
받기만 했던 설이한데
작은 성의로 큰 점수딴거같은 생각에 내가슴도 뿌듯-----^^
2006년 설이 되였다.
내가 일하는 가게도 마침 이틀동안 휴식이란다.
나와 설이는
집근처 이도요까도에 가서
이런저런 설 음식을 장만하여 일본땅에서 가까이보내던 사람들을 불렀다.
설이 친구 한명 ,언니 한명 ,
그리고 날 형이라 따르는 연길남자까지 다섯이서 2006년도 새해설을 우리집에서 쇠게되엿다.
분망히 돌아칠때는
고향 생각할 시간조차 별로 없었지만
설이라
중국에 있는 혈육들과 친구들이 그리웠다 -.-;
모두다 집과 친척집에다 여기저기 전화해댄다.
전화하는 얼굴은 웃지만 눈가엔 이슬이 촉촉---;;;
두고온 그리움을 술잔에 담아
진로 세병을 다섯이서 답새겻더니-------
술 못하는 난 그자리로 꿈나라행..
쿨쿨 ~;;
나한텐 아베라는 일본로인 한분이 단골손님으로 자주 왔다.
나이가 70넘는분인데 나이보다 건강해보이고..
아들이 중국 절강 어디서 무슨 사업한단다.
그 로인은 일주일에 한번씩 꼭꼭 오는데
올때마다 마시지 끝나고
손님없을때 나하고 잠간씩 얘기를 나누고간다.
난 안되는 일어로 꺽꺽 거리메 그 로인과 손짓발짓로 의사소통해간다.
그덕에 내 일본말이 조금 는거 같다는...^^*
그 로인이 처음 왔을때 사연을 그때당시 이 쉼터에 올린글이 있다.
궁굼하신 분들은
http://www.shimto.com/bbs/zboard.php?id=suki&page=1&sn1=&divpage=1&sn=on&ss=on&sc=off&keyword=백야&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3931
나의 단골속에 고지마라는 50대일본인도 있엇다.
허리띠부터 돈가방 들가방까지 전부 루비이똥...
옷도 바바리 ^^
무슨 회사 사장이라고 하는데 돈이 아주 많은거 같았다.
내가 중국에 사는 조선족인거 알고
마사지 끝나면 <좋아요~>하면서 내 어깨를 툭툭 ...;;
한국크라브에서 배운 말이란다.
그렇게 내가 일한지도
두달 남짓이 되던 어느날
내가 출근하러 가게로 들어가려다가
문뜩~
문옆에 놓인 뭔가 깨알처럼 적어놓은 종이를 발견했다.
일어글자는 범벅인 내가 아무리 뜯어봐도 내용알수 없어 사장한테 보엿더니 ---'''''''
사장님의 눈은 데꾼---@@
얼굴이 세멘트바닥처럼 굳어진다 ;;
일어 잘하는 연길애가
그 쪽지보고 내용을 나에게 알려주는것이였다.
내용인즉~
자기는 일본사람인데
이가게에서 야밤에 에스터하는거 자기가 아니깐 그런짖하지말라고
이제 더하면 경찰에 신고하겠다는 등등...
무시무시한 내용 @@
그 내용보고 불법체류인 연길애도 나도 머리칼이 우시시~--;;;
내가 일하는 정체원은
우리가 퇴근한다음
12시부터 아침까지 사천소캐바지들한테 세를 줬다.
그 한족여자들이 12시후부터 그곳에서 에스테를 한다는것이엿다.
지금도 난 에스테가 뭘 하는곳인지 확실히는 모른다.
그냥 우추부레한곳인것만 알뿐 ^^
난 이전부터 세를 준다는건 알고있엇지만
그것이 경찰이 들이칠 정도로 불법적인것은 몰랐었다.
저녁에 설이하고 쪽지사연을 말하니
설이는 그럼 그가게 오래 못간다는것엿다.
그날부터 일하러 가기 정말 싫었다.
일하러 가면
마치 시한폭탄 곁에 놓고 사는거 같았다.
나와 연길애는
혹시 경찰이 들이닥치면 잡히지 않으려고
뒤에 창문에가서 도망치는 시늉도 해봣고
마사지침대밑에 날쌔게 들어가 숨기는 연습도 해봣다 ^^
나는 가게 들가기전에
먼저 주변을 두리번두리번 도끼눈하고 살폇고--
때론 길 지나가는 사람도 경찰로 착각햇고--
혹시 가게밑에서 서성이는 사람들이 보여도 머리칼이 쭈볏이 일어섰고 ........!
********************************
오늘도 여기까지 ~~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7)
오늘두 잘 보구 감다.또 기다릴께..
넘 생동하게 쓰셔서 보는것만 같아요.
설이와 어떻게 됬는지도 긍금하구요~~
빨리 담집 올려주세여^^
설이와 어떻게 됬는지도 긍금하구요~~
빨리 담집 올려주세여^^
잘밧음다..쭉~보구잇는데..자꾸자꾸 담집보구싶네요...
잘밧씀다^^
일빠한대마쯔님 바바리라는게 바바리 코트르 그램다.....
일빠한대마쯔님 바바리라는게 바바리 코트르 그램다.....
문장에 등장된 설이란 야무진 여자 점점 욕심이 나는데...쩝!
추천 하나~~~
힘냅소...
힘냅소...
오늘두 잘 읽구 갑니다...
설인 참 온천한 여자같아요.지금도 두분이서 행복하겠죠??
담집이 넘 기대되네요...빨리 올려주세요.
설인 참 온천한 여자같아요.지금도 두분이서 행복하겠죠??
담집이 넘 기대되네요...빨리 올려주세요.
바바리란게 코트 아니고 명품 이름임다
BURBERRY
BURBERRY
잼나게 읽엇어요.
나두 모르는 단어 있는데요~~ㅋㅋ~~소케바지는 뭐에요?
나두 모르는 단어 있는데요~~ㅋㅋ~~소케바지는 뭐에요?
6편 많이 기다렸슴다. 역시 기대에 어긋나지않게 좋은글 올렸네요.
7편도 많이 기대합니다. 빨리 올려주쇼.ㅎㅎ
7편도 많이 기대합니다. 빨리 올려주쇼.ㅎㅎ
금돼지님 글 기다리다 지쳐쓰러질뻔....ㅋㅋ....잘봐씀다....바쁘시드라두 팬들이 눈꼬바기다리는걸 생각해서 바지러이 올레주이소....
일본아덜은 바바리라하구 한국아덜은 버버리라하구...ㅋㅋㅋ
일본아덜은 바바리라하구 한국아덜은 버버리라하구...ㅋㅋㅋ
콧물도 땀으로 변했는데....님은 운이좋은분이여서 모든일이 잘될껌다...
재미있게 잘 봤슴다.. 7편도 많이 기대함니다. ㅋㅋㅋ
재미있게 잘 봤슴다.. 7편도 많이 기대함니다. ㅋㅋㅋ
항상 잼잇게 읽고있습니다...^^
7집도 왕기대~
7집도 왕기대~
참.그리구여~
위에 링크 클릭하기전에...아마 그글이겟다...생각햇었거등요~^^
옛날에 아주 인상깊게 잼잇게 읽은 글이라~ㅋㅋㅋ
역쒸~난 천잰가벼???ㅋㅋㅋ
위에 링크 클릭하기전에...아마 그글이겟다...생각햇었거등요~^^
옛날에 아주 인상깊게 잼잇게 읽은 글이라~ㅋㅋㅋ
역쒸~난 천잰가벼???ㅋㅋㅋ
처음 받은 월급으로 설이 씨가 잡은 커플 링...,둘이 너무너무 행복했겠어요..
나두 처음 받은 월급으로 이불사러갔다가...,아까워서 사지 못하구...머뭇거리다가..
나중엔,,돈지갑통채루 잃어버렸어유..그때,결심하구 이불샀더라면 그런일두 없었겠는데..
오늘두 좋은 이야기 고마워요...요사이 쉼터에 오지않으니깐,궁굼해서 찾는내용을 실었더니........웬지..삭제돼버렸더군요.....참......
나두 처음 받은 월급으로 이불사러갔다가...,아까워서 사지 못하구...머뭇거리다가..
나중엔,,돈지갑통채루 잃어버렸어유..그때,결심하구 이불샀더라면 그런일두 없었겠는데..
오늘두 좋은 이야기 고마워요...요사이 쉼터에 오지않으니깐,궁굼해서 찾는내용을 실었더니........웬지..삭제돼버렸더군요.....참......
羨ましい

바바리라는것도 있슴두?
이름두 왜 모두들 이렇게 졌는지.......ㅉ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