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의 한국출장체험기??????ㅠㅠ

일본체험수기 · #29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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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마쯔 · 2007-03-25 02:12:55 · 조회 1519
일본체험수기인데 이런글 올려서 되겠는지는 모르겠지만 해볼렴니다 ........

취직한지 일년반이 거의 됨다.전번날에 한국프로젝트땜에 상사한테서
출장 다녀오람다.날뜻이 기뻤지만 겉으론 [내 아직 아이됨다.혼자서
서툴다고 생각하는데요...]라고 하니깐,[누기널 혼자가라니 나뚜 간다.]이램다.ㅠㅠ
그래도 좋슴다.왜? 모국에 가는거니깐 당연함다.자기는 옆에 있기만 하니깐 일깨무
그비람다.본전도 못찾고 당한척했지만 그만큼 공비여행한다는 기분인지
디게 좋아서 그날밤은 한국가는 꿈 꿨단말임다.(웃지마쇼,첨엔 다그렇재ㅠㅠ)

그래서 출장 준비를 시작했슴다.
비자가 필요하담다.왜? 중국사람은 비자없으므 않됨다.
일본사람은 무사통과람다....흄다~~~
내 중국에서 사는 조선말하는 사람이래뚜 않된담다.
할수없이 올리뛰고 내리뛰고 떠나기 전날에 비자가졌슴다.
꼭 이렇게까지 해야하는가는 생각도 좀 해봤슴다.....

가서 할 발표를 전날까지 열심히 준비하고 내 첫 고국에로의 방문이 이루어질
꿈을 또 꿨음다.(쇠갈비 묵는꿈?ㅋㅋㅋ 몰게 나두)

뱅기타고 한국에 내렸슴다.맴이 꽤 울렁거렸슴다.대략 무명의 감동같았슴다.
할버이 할매 살던 곳이라는 땜인지.....ㅋㅋㅋ 아이구나 할버이의 할버이......
해관통과 할려고 줄섰슴다.앞에 어떤 일본사람이 서있었슴다.대략 10초걸렸슴다.
내차렘다.중국여권 내밀었슴다.
날 흘끔 쳐다봄다.

심사관:    한국말 할줄아세요?
나:    네,중국에서 사는 교포입니다.(ㅎㅎㅎ 그래도 교포라고 인사하는군....)
심사관: 멀하러 한국에 왔어요?
나:    출장왔어요! (??????? 이건또 머야?)
심사관: 어디에요?
나:    모모자동차에 다녀올려구요. (완전 심사잖아.....)
심사관: 일본에서 왔어요?
나:    네 나고야에서 왔슴다. (헉.... 그래 일본에서 왔다.어쩔건데..)
심사관: 나고야에 비가 왔죠.
나:    네????아닌데 화창한 날씨였는데....(이런 취급당하다니..미칠 바로 직전...휴~~~)
심사관: 아 그래요?
심사관: 언제 돌아가요?
나:    일보구 돌아갑니다.   (ㅆ 지금이라도 돌아가고싶다 ㅜㅜ)
심사관: 구체적 날자말입니다.
나:    14일에 돌아갑니다. (한마디만 더하면 너 후회한다....)
심사관: 일잘보세요....
나:    네 (다신 꼴도 보구싶지 않아....)

기분 디게 더럽슴다.밖에서 상사가 귀찮다는듯 기다림다.
왜 오래걸렸는가는 눈침다.
여캐여캐 말했슴다.
니 한국사람 아닌가 함다.
여러번 내 배경 설명해두 이해잘 못함다.참......
그래서 얼렁뚱땅 넘어갔슴다.
말하기도 싫슴다....

근데 그날밤 쇠갈비는 영 맛있었슴다.ㅋㅋㅋㅋ

이튿날 모모자동차연구소 앞에 왔슴다.
만단의 준비를 해갖구왔으면서도 두근함다.
여권을 내밀었슴다.(모든 방문자 여권을 디야하고 들어가야한담다.쑈를 한다 쑈를해 ㅜㅜ..)
또 날 힐끔 봄다.
중국사람인가 묻슴다.
옳다했슴다.
못들어간담다.
헥~~~ 귀를 의심하지않을수 없는 대답이였슴다.
왜?왜?왜? 내머리엔 물음표가 디따 많이 생겼슴다.
회사 규정이람다...ㅠㅠ
(후에 안거지만 중국자동차메이커의 코피를 방지하는 써큐리티람다...
오픈경쟁의 이시대에..지네는 이전에 일본카메이커 코피디따해갖구설..)
우리 한국지사사람이랑 디따 많이 같이 왓슴다.
다 날 봄다...(그때 그기분 당하지않고선 모를검다.휴~~~~)

상사한테 말했슴다.내가 아니고 미팅이 가능한가고........
할수는 있는데 내가 담당이니 내가 해야한담다..못하면서리 흥!!!!!
그래서 밖에서 했슴다.쬐꼬만 노트북켜구..보이지 않아서 내 노트북
들고 왔다갔다 하면서 말임다.팔이 아팠슴다.물론 마음이 더 ㅠㅠ
무사히 하고 나서 그쪽 담당자가 말함다.....
국적 고쳐람다.....(ㅆ,태여난 곳이 죄란말인감?)
픽~ 웃었슴다......(마음속에서는 피가 떨어지는것같았슴다.)

지사에 한국사람들이 우리둘 델꾸 회먹을러 갔슴다.
놀랬슴다.물괴기 딴딴해서 못먹었슴다.
상사가 날 가르봄다.
내 탓인감? 내머 이럴줄 알았는감???????
(궁리없는 한국사람들이...일본사람델꾸 회먹으러 가다니...)
눈치줘두 난 참이슬만 들이켰슴다.
좀 삥했슴다. 열이 올랐눈지 더웠슴다.
얼굴에서 무슨 물이 내려옴다...짭잘함다.(땀입데다 )ㅋㅋㅋ

돌아가는 날임다.
올때하고는 완판 딴 기분임다.
또 해관을 지나감다.
꼴도 보기싫던 그 여자가 저도 몰루게 매싸레 찾게됨다.웬지???
찾았슴다.역시 무표정하게 도장만 찍는 그녀임다..
내차렘다.
날 알아보지못하는것 같슴다.
또 날 힐끔 봄다.내 살짝 웃었슴다.
그러니깐 또 깨내봄다.
내 말했슴다.

나:   덕분에 일 잘봤습니다.(아쓸한 미소를 졌슴다.ㅋㅋㅋ)
심사관:   아~~~~~그러기에 어디서 본것같군요.그날 그분이군요.(무표정한 얼굴로...)
나:   네,바로 접니다.(정말 알아보기나 본거야?난 널 꼭 기억했눈데......)
심사관:  잘 가세요.
나: 네! 다신 않올껍니다.(뒤에 한마딘 속으로.....ㅋㅋㅋ)

일본에 오니깐 오히려 한국보다 더 간단함다.
오쯔까레 사마데쓰 함다.....
울컥함다.
사람이라는건 요렇게 작은 일에도 감동??????

이게 내 한국에 갔다온 체험이라해도 좋구 있었던 일임다.돌이키기 싫은.....

전번 금요일에 상사날보고 또 말함다.
소갈비 먹으러 갔다 오람다----- 한국에....
내 뒤로 넘어질번했슴다.......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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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6)

메모사랑 · 2007-03-25 02:34:10
ㅋㅋㅋㅋㅋㅋㅋ내가 또 상황파악을 잘 못해서...웃어버렸습니다...ㅋㅋㅋ

>>나: 덕분에 일 잘봤습니다.(아쓸한 미소를 졌슴다.ㅋㅋㅋ)

어떤 미소인가 영 궁금합니다..^^
넝촌어지리 · 2007-03-25 02:37:04
어디서 태여낫길래 한국가는게 모국으 간담다??

모국이라는거는 자기가 태여난곳으 가르케서 하는 말인 같은데....쩝....
안개꽃 · 2007-03-25 02:38:46
ㅋㅋㅋ
한국 해관에서 당한 일 저도 똑같게 당했습니다.
전 대학 다닐 때 알바하던 회사일 땜에 한국에 갔다 왔습니다.
일본인 사장하구 조선말 모르는 중국 한족애하구 그리구 나 이렇게 셋이서...
근데 사장과 한족애는 술술 내보내더니만,
내 차례가 오니 해관아저씨가 이것저것 꼬치꼬치 캐묻더군요.
한국에 친척이 있나 없나 뭐 이런것까지.....
정말 기분은 별로였죠.
아마 이름을 보고 조선족인걸 아는것 같은데
담에 갈 때는 첨부터 조선말 모른다고 해야지....
☞역시만티♬ · 2007-03-25 02:38:47
그런 무시 나두 당했슴다.놀러가는것 뿐인데 ,그리구 왕복티켓까지 있는데두 입국심사에서 자꾸 캐물어가지구 내 성질이 급해서 좀 신경질이 날까 했는데 또 그거 가지구 걸구 넘어져서 결국엔 재심실에 들어가서 한국에 사는 부모랑 친척들한테 전화걸어서 확인까지 다 하구 게구나 들어갔슴다. 그런 일이 또 생김 그 색히 이름 딱 기억했다가 회사홈피 들어가서 한바탕 할 생각임다.적어서 징게라도 받게스리...ㅆ ㅣ....
대마쯔 · 2007-03-25 03:26:56
메모님---- 그냥 상상에 맞겼슴다....대략은 모르겠슴두???ㅋㅋㅋ

넝촌님---- 내 말하는거 보무 몰겠슴두?땡땡 굳은 연변토배긴데..
모국이라는게 그런말이이야재?그럼 고국???알아는 밨슴두?
그램 내 목적에 닿구...

안개꽃님---그게 젤 영사하더란말임다.말할줄 안다고 더 캐묻고 더 집차거리는게
한국말할줄아는게 내 죄감?????

역시만티님--- 머리로 좀 생각하무 알리겠눈데...일본에 있으메 내머 한국에 숨어
버린다구.....휴~ 어딜로 생각하는지.....
불사신 · 2007-03-25 05:29:58
아...띠발, 세상 어느 나라든지 이미그레이션에 놈들은 다 태도 저따위라니까

그중, 한국에서 당하므 진짜 열받어,

근데 더한건 중국 대사관에서 당하는거느
와!!! 똥개들한테 원자탄 던지고 싶은 맘이 불같애
Cappuccino · 2007-03-25 05:41:48
휴.....................................띠발...가구싶은데...이글보구 싹 정시 잃어짐다...

글구..모국이라 아이하구...고국이란게 맞는거 같음다.ㅋㅋ난 또 모국이라니까.한국사람인게 연변말이리 잘하는가 햇음다.
암튼 수고 햇음다...가슴아팠겟음다...내 읽어보는거뚜..막...ㅉㅉ이구~~
전용덕 · 2007-03-25 09:03:39
입국 심사관은 심사하는 일이 자기 직업이오.
여태까지 다수 조선족 분들이 한국에서 여러 가지 문제를 일으켰기 때문에
심사가 까다로워진 것뿐이라오.
일본 역시 일부 외국인의 잘못으로 말미암아
전과자를 찾거나
범죄를 미연(未然)에 방지하기 위해서 입국시 지문 채취를 법으로 규정한
것과 같은 이치라고 보면 된다오.

열 받을 필요까진 없는데...
쿠키 · 2007-03-25 09:13:45
나두 예전에 젤 첨 한국 출장갈때 되게 기분 나뻣어요.
출장이여서 비지니스 비자를 받았는데 이것저것 꼬치꼬치 묻구 거기에다 파스포트의 비자를 이리 훝고 저리 보고 뭐 그렇게 본다구 바뀌여지나.
늦은 시간이여서 밖에 기다리는 사람이 있어서 급해죽겠는데...
근데 후에 그냥 려행비자로 갔을 떄는 그냥 빨리 해주더네요.
한번은 심사원에게 왜 이것저것 자꾸 물어보냐구 하니까 그냥 말이 통하니까 더 말한대요..진짠지...ㅎㅎ
하여간 열받구 하면 자기만 속열 심해지니까 신경안쓰기로 했어요.^^
대마쯔 · 2007-03-25 10:28:58
불사신님--- 그렇슴두?댕겨보지못해서.....중국에서 당하무 에이~남이 나라대서
그렇구나구 생각하재캤슴두.....한국은......휴~

cap님--- ㅎㅎㅎ 그래두 가보쇼, 아무리 그래도 우리 조상이 살았던곳이니깐
당해도 한번 쯤은 가봐야죠....ㅋㅋㅋ

전용덕님--- 문제를 일으킨건 사실입니다만 다수는 아니라고 봅니다.하지만 문제를
일으킨 사람들이 다수또한 중국에서는 선량히 살던 사람들이라고 봅니다.
아무리 문제를 일으킨다고 해도 피석인 사람들이 아닙니까?이젠 고국도
잘 살게 되였으니깐 외국에서 고생하는 사람들은 다 돌아오라는 말을 하
지 못할언정......유태인들을 보싶시요.....

쿠키님--- 말이 통하니깐 더 말한다구요? 그게 진짜무 진짜 좋겠눈데유 ㅠㅠ
김도진 · 2007-03-25 10:48:06
그 사람이 국적바까랄때 너나 바까라 할게지..아 보메서리 막 눈토이 지지벌개지지무..
별 · 2007-03-25 10:52:06
나도 작년에 한국갔을때 심사원이 이것저것 물어서 정말 귀찮았어요..
당해본 사람들은 그 심정 잘 알거같아요..
근대 님의 글 보면서 그만 웃어버렸어요..(죄송...) 마지막 구절이 넘 웃겻어요..
분한 심정을 유모아적으로 잘 표현하시내요..
추천하고 가요!
대마쯔 · 2007-03-25 11:00:16
기도진님--- 고객이니깐 그렇게까진 못말했슴다.ㅠㅠ 그채무 그저~~~ㅋㅋㅋ

별님--- 감솨감솨! 그냥 겪은일이니깐 그때 느낌 그대로 썼슴다. 잼있다면 다행이구요.
사실 추천을 받은게 이번이 첨임다.문 좋은 점이 있어요?몰라서 ㅎㅎㅎ.....
전용덕 · 2007-03-25 11:16:20
물론 문제를 일으킨 사람들이 중국에서 착하게 살던 사람들이지만
한국에서 나쁜 사장을 만나 경제적인 어려움을 당해서 어쩔 수 없이
옳지 않은 행동을 했을 경우도 있고,
술에 취해서 자제를 못하고 저지르는 잘못도 있었을 것이고,
한국사람에 대해 자격지심이 격해 감정을 추스리지 못하고 생겨난 트러블도
있었을 것이고...

동의하지 않는다면 다수라고 표현한 말은 취소함.

(인용)"아무리 문제를 일으킨다고 해도 피석인 사람들이 아닙니까?" 에서
피석인 사람들이란 무슨 뜻인지??
심심 · 2007-03-25 11:20:00
전용덕씨, 같은 민족이니 같은 피를 타고 났다는 말 표현인 것 같은데 뭐 그리 시비 걸고 드는감?
대마쯔 · 2007-03-25 11:21:24
전용덕님---틀린철자였슴다.피가 섞이다는 말을 할려고 한게...실례!!!!!
별 · 2007-03-25 12:12:17
(문 좋은 점이 있어요?몰라서 ㅎㅎㅎ.....)
이말 뜻은 잘 모르겠내요..미안..
처음 추천으로 조금이라도 기뻣으면합니다..
사실 오늘은 기분이 별로여서 아무것도 안하고 그냥 쉼터에 들렸거든요..
우울한 심정에 웃게 해줘서 고마워요^^
전용덕 · 2007-03-25 14:29:45
심심, 무턱대고 욕하고 보는 당신 수준을 알만 하겠군.
(내 태어나 인터넷에서 처음으로 욕먹힌 당신을 영원히 기억할 것 같군!)

그리고 철자가 틀려 못 알아본 것뿐인데 시비 걸고 있다고?
색안경 끼지 말고 행간의 뜻을 제대로 파악하길!

내가 당신같은 사람에게 욕먹을 군번이 아니라는 것도 잊지말 것!
有樂町線 · 2007-03-25 15:15:09
입국심사원들이 너무 심심해서 한 민족이라고 얘기를 한두마디 좀 더 했는데 그렇게 민감하게 받아들일 필요는 없짐. 내가 갔을때는 일본에서 무슨 일하는가 물어보니가 중국어선생한다고 했짐. 그러니까 지금 한국에서도 중국어붐이 불구 있구 자기 아는 사람도 중국어학교를 꾸릴생각을 하고 있다면서 입국과 전혀 관계없는 얘기를 하는게야. 난 또 덩달아 같이 맞춰줬짐. 그러고 나서 기분좋게 빠이빠이 하면 되짐.
구름꽃 · 2007-03-25 15:19:36
거저 보고 넘어갈가 했는대 한마디 하고 가겠씁니다
전용덕님 저도 한국대단히 싫어하는 놈입니다(먼저 색안경끼고)ㅎㅎㅎㅎㅎ


전용덕님 그 태극기 눈에 대단히 거설리는 대 말인대요
여기서 태극기 들고 다녀봤자 환영할 사람 몇이 없을거여
여긴 조선족싸이트라는 걸 잊지 마시우

(동의하지 않는다면 다수라고 표현한 말은 취소함. )
당신은 대단히 수준이 높은것 같은대 취소할 말은 왜 하시오
당신은 누구의 동의받고 말을 합니까 ?

물론 문제를 일으킨 사람들이 한국에서 착하게 살던 사람들이지만
일본에서 나쁜 사장을 만나 경제적인 어려움을 당해서 어쩔 수 없이
옳지 않은 행동을 했을 경우도 있고,
술에 취해서 자제를 못하고 저지르는 잘못도 있었을 것이고,
일본사람에 대해 자격지심이 격해 감정을 추스리지 못하고 생겨난 트러블도
있었을 것이고...
*****이렇게 쓰보면 어떨까 ****
전용덕 · 2007-03-25 16:00:05
다수 라는 말에 기분이 언짢아하는 것 같아 취소한 것뿐이오.

의견을 개진한 것이오. 의견도 누구의 동의를 받고 펴는가?

한국사람이라 태극기 휘날리는 것이오.
같은 민족의 사이트에서도 눈치를 봐야 하는지...
물론 싫어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그 사람들 때문에
자랑스런 태극기를 지울 생각은 없소.
염색체XY · 2007-03-25 16:04:06
일본인들에게 우리민족력사를 설명하자무 입이 앞우지 마음이 앞우지 ・・・

간단하게  남미주에서 사는 일본인들하구 우리민족이 같다고 말할수밖에・・・

아르헨띠나, 뻬루 사는 일본인들이 그나라 护照 소유하고 일본와서 외국이 치급

밭는거 우리들이 모모 나라가서 외국인치급 밭는거 하구 모종 의미에서・・・

싫어 하는데 자꾸 친근한 마음을 가지구 방문하니 그저 쑬쑬한 맴으 가지 시찰하시길

그래면 수확이 더 클꺼라고 본인은 확신하고잇슴. 별루 내 결심 발표 한것 같기두하구

엄숙하게 생각해야 하는데 아참

皆さん 勘弁してください。History(히틀러)が悪ったです。
대마쯔 · 2007-03-25 20:30:49
위에 여러분, 글을 올린 본의와 다른 변론은 삼가해주길 바람다..
그냥 이렇게 큰 화제에까지 닿을려고 올린거아닌데 ㅠㅠ....

잘 부탁합니다.....
공주 · 2007-03-25 20:53:15
다음번부터는 절에 일본어하쇼.
저는 일본어하니까 아무것두 않묻구 제절에
내보냅데다.ㅎㅎ
lso12 · 2007-03-25 21:07:1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긴 한국인만 보면 쌍욕을 퍼붇는 곳이니 조심하시길 ㅋㅋㅋㅋㅋㅋㅋㅋㅋ
potato · 2007-03-25 21:11:57
*저도 좀 끼고 싶어서ㅎㅎㅎ*
저도 한국에 한번 다녀올려고 했었는데..준비 상당히 하고 가야겠슴다..
글구 일본인들한데 울 민족(중국조선족) 설명이 무지 힘든데...
다들 설명을 어떻게 하고 있는지...
난 항상 열심히 설명을 하고 있는데.. 일본인들은 항상 납득을 잘 못하거든요ㅎㅎㅎ
전용덕 · 2007-03-25 21:44:45
불혹의 나이도 훨씬 지난 내가 여기서 난생 처음으로 욕을 얻어 먹네...
(雖然韓國古成語云騎馬宮人避醉漢,言知機遠辱,但還是言如殺蝨,卽細細不遺,萬萬可聽!)

욕 많이 먹으면 오래 산다고 하니 은근히 기분이 좋아지는군. ^-^

욕하는 사람의 의식 수준을 알 수 있게 되어 재미있고...ㅎㅎㅎ
유유 · 2007-03-25 22:21:43
전용덕님, 독불장군...ㅋㅋ 배짱 한번 좋으시군. ㅉㅉ
구름꽃 · 2007-03-25 22:37:59
욕먹을 짓을하면 욕을 먹는 법
别自以为是骑马宫人
전용덕 · 2007-03-26 06:22:23
욕 먹을 짓을 한 적이 없는데 그저 한국인이라는 이유 때문에 욕하는
일부 조선족의 행동이 잘못된 것이 아닌가!?

騎馬宮人란 말은 내 자신이 그렇다는 것이 아니라
성어를 인용하여 비유한 것에 불과하니 오해하지 마시오.
미니 · 2007-03-26 13:06:28
저의 회사의 친구(일본사람)도 한국에 여행가자고 초정하는데 안가는편이 나를상 싶네요. 돈 팔고 나쁜기분 사겠네!
글 쓴분의 마음 잘 알겠네요.^^
중국에 있을땐 몰랐는데 일본에 오니깐 한국사람이 싫어지는군요.
christy · 2007-03-26 18:23:47
기분 안좋은 일인데 재밌게 썼네요.
저도 비슷한 경험 있어요. 한국 해관 통과할때 어느 정도 묻는건 괜찮은데 이것저것 하다가 주숙할 친적집 전화번호, 주소까지 묻더라구요. 그래서 주소는 모르니까 그 전화번호로 전화해보라고 했죠. 그니까 더 안묻고 여권을 돌려주더라구요.

일본사람에게 조선족의 개념을 설명하기 힘든것처럼 남방에서 줄곧 생활한 한족에게도 설명하면 알뚤말뚱한 표정에 이해를 잘 못해요.

이런저런 애매한 일이 많지만 될수 있는 한 서로 이해하고 받아들이는게 좋을거 같네요.
대마쯔 · 2007-03-26 21:08:05
공주님--- 담에는 영어하자구 ㅋㅋㅋ

lso님--- 그런곳이 아니지,그래도 랭정하게 말씀하는 분들이 대부분임다.

potato님--- 물어본 사람이 세네번씩 물어보는게 신게이 난단말이.......ㅜㅜ

미니님--- 소갈비가서 드시세요. 진짜 맛있슴다.ㅋㅋㅋ

크리스띠님--- 그럴수밖에 없는가 봅니다......
Sund@y · 2007-03-27 10:11:43
댁의 기분은 충분히 리해해요 ...

하지만 한마디만 할게요 ..

저 한국은 가보지 못했지만 출장으로 중국 상해...광주 ...

여러번 다니면서 보니까 일본 비자들도 다니는것이 배아픈지

그 심사관들 태도 별로 다름없어요 ...

그 사람들의 심리도 있고 그런 환경에 있으니 ...

즉 운물안에 개구리나 무슨 다름이 있겠어요 ...
소원 · 2007-03-27 15:30:55
ㅎㅎㅎ한국 안가면 되잖아요
저도 기분 나쁠때두 많았지만
친절하게 묻는 사람들두 많아서 그냥 넘어 갔어요
,,,뭐 글쎄 우리가 중국에서 태여난게 잘못은 아니잖아요 덕분에 ..
중국말두 한국말두 하구 ......넘 분해 하지 마세요
번개 · 2007-03-27 19:09:11
전용덕님이야 욕먹을말으 한게없지무.인터넷이고
전용덕님하고 틀린 시다바리들이메지들땜에 그럴
수도 있다고 생각하시고 화푸소.
근데 그해관세키들은 왜그꼬라진지 ㅠㅠ프로답게
사람보아가면거 심사할꺼지.암튼 한국이나 일본이나
중국이나 나라밥 처묵는세키들은 밥통들이 많짐.
일본이 좀 나은가?일본도 시야꾸쇼엔 떼떼세키들
많아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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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갓왓을때cc레몬2007-03-25 18:2166815
tea/no!(호텔에서 있은일)아짜아짜2007-03-25 12:267779
손을 잡고있는 한 할아버지와 할머니가짜천사2007-03-25 11:0767812
일본에 있눈 유학생에게...묻기쇼...ssera2007-03-25 02:5773714
한 불법체류자의 일본체험수기 6편금돼지2007-03-25 02:52163417
유혹넝촌어지리2007-03-25 02:2468121
▶ 일본에서의 한국출장체험기??????ㅠㅠ대마쯔2007-03-25 02:12151936
세상에 이런것...비결2007-03-25 00:2567011
머리 아픈 취직활동하늘바다2007-03-24 23:1867014
저 아래 "주정부-농민들의 땅을 뺏다니"에 대해들쥐2007-03-24 22:057645
친구가 보내온 탁규빈~감동 그자체~메모사랑2007-03-24 21:3794925
정신 차라자!!ssera2007-03-23 00:236678
일본사람 정말 이상하다..바쌰2007-03-22 23:4678824
일본유학에 관한 단상.비아2007-03-22 17:5666919
WEB엔토리 시토 송신했습니다.ゆㅂi 오r2007-03-22 11:116703
지진이란데....해피꼬마,2007-03-22 10:4266810
~~~처험~~매조2007-03-22 10:2466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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