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전에 말했던 친구...작년10월에 여길 와서...우리 친했슴다..
글구..나(나랑 돈땜에 쌈하구 동경으루 전학간 그사람..)친구 였던
그 사람하구 사귀였다가 갈라진 친구임다....
전에...나 모르게 이 남자랑 연락하구..날 속이면서
이남자를 돈 빌려주구..물건이나 막 부쳐주겠다 했을때...
내 툭 털어놓구 말했지므...
<<너 더이상 이럼 안된다..애 날 속이니..니 가 얼굴땜에 날 속이니..(이 남자
자기 이름 대구 돈 안꾼다구 했음..이제 돈꾸무 xx다 했움..)
아님...내 알구서 널 깔보구 욕할가봐 가를 돈 못 빌려주게 할까봐 날 속였니..
이 어느한가지 이유라해두 나 영 배신감이 든다..
가 어떤 사람인데..곤난하무 불쌍한샤 하구...잘되무 도와준 사람 거들떠 보지두
않는 사람인거 너두 알재나...너 금방와서..(낸데서 돈꾸면서 살았슴..)
돈벌어서학비내야할꺼구..본전두 뽑아야 할꺼구..할 일이 많은데..
니 언제 가까지 챙게주니..너 제 밥벌이나 하면서..학비두 마련할수 있구..글구 여유 있음
내 아무 말두 안한다...근데 너 아직까지 그처지 안되재나..>>
이렇게 말해논게...미안하다멘서 자기 정신 차리겠다면서 그러덤다...
뭐 담배두 안피운단지 뭐란지 하덩게..ㅠ.ㅠ한주일뒤 만나니까.쪼양 담배피우짐....
글구 내 야를 이렇게 말해논게 맘에 걸리는지...나랑연락두 자주 안하짐....
저번에 동경에서 친구왓을때...날 안 알렸구...그 사람이 간담에두 나한테 멜두 없엇짐..왔다 갔다구..
난 걔들이 만난줄 몰랐슴다..글구 전번주에..아는 오빠가 얘네 집에 오라 해서 간게..
섭섭했지므..밴새해서 먹었습디다..거의 다 먹구..술두 잘되서 날 불렀습디다..
그것두 걔가 아닌 다른 사람이....난 아무리 생각해봐두 친구한테 미안한 일으 한적은 없는데..
그냥 잘되라구 정신차려라구 말해놨을뿐인데..
친구는...자꾸만자기의 잘못을 숨길려하구..남한테 말듣는거 싫어하는것 같음다...
분명 틀린줄 알면서두 저지르는데...친구로서 안 티씽해노무...그게...ㅠ.ㅠ
정말...친구가 동경에서 왓다간 사람(내 좋아하던 사람)혹시 날 부르지 말라해서 안 불렀다 쳐두
간다음에라두 나한테 멜 한통 없었단말...어찌보무...남자땜에 날 속이는게..그것두 두번이나...
미치짐...밴새두 못 먹어서 밸난게 아니라....그런 접대를 받는다는게 밸나짐..
짐 멀리 하구 있슴다...앗슬에 친하지 않는게 낫짐...휴휴~
동경에 있는 너...혹시 내가 올리는 글 볼지 모르지만....너 한여자의 전도를 그만 망쳤으면
된거아니야...이젠 걔를 더이상 괴롭히지말라...야 이런 흠집을 잡구 너 휘둘까 하는데
량심이 있음 여기서 끊어라...난 더이상 가를 관계하고 프지 않다..괜히 미움만 싸게설...
하지만...이재 온지 반년밖에 안되는 아 망가지는걸 보고싶지 않다...
.....이런 애들이 이담에 더 역어 빠진담다...선배들의 말에 의하면...흠흠...
일찌감치...멀리하는게 낫다 싶어 짐...별루 안 드나듬다...
오늘 그냥...맘이 내케서 내짐 글 올림다...
내 전에 올린 글 본분들 아마 내 짐 무슨 말할지 알겠지만...첨 보는 분들..얼떨떨하문
죄송함다....ㅎㅎ~~이죠.
글구..나(나랑 돈땜에 쌈하구 동경으루 전학간 그사람..)친구 였던
그 사람하구 사귀였다가 갈라진 친구임다....
전에...나 모르게 이 남자랑 연락하구..날 속이면서
이남자를 돈 빌려주구..물건이나 막 부쳐주겠다 했을때...
내 툭 털어놓구 말했지므...
<<너 더이상 이럼 안된다..애 날 속이니..니 가 얼굴땜에 날 속이니..(이 남자
자기 이름 대구 돈 안꾼다구 했음..이제 돈꾸무 xx다 했움..)
아님...내 알구서 널 깔보구 욕할가봐 가를 돈 못 빌려주게 할까봐 날 속였니..
이 어느한가지 이유라해두 나 영 배신감이 든다..
가 어떤 사람인데..곤난하무 불쌍한샤 하구...잘되무 도와준 사람 거들떠 보지두
않는 사람인거 너두 알재나...너 금방와서..(낸데서 돈꾸면서 살았슴..)
돈벌어서학비내야할꺼구..본전두 뽑아야 할꺼구..할 일이 많은데..
니 언제 가까지 챙게주니..너 제 밥벌이나 하면서..학비두 마련할수 있구..글구 여유 있음
내 아무 말두 안한다...근데 너 아직까지 그처지 안되재나..>>
이렇게 말해논게...미안하다멘서 자기 정신 차리겠다면서 그러덤다...
뭐 담배두 안피운단지 뭐란지 하덩게..ㅠ.ㅠ한주일뒤 만나니까.쪼양 담배피우짐....
글구 내 야를 이렇게 말해논게 맘에 걸리는지...나랑연락두 자주 안하짐....
저번에 동경에서 친구왓을때...날 안 알렸구...그 사람이 간담에두 나한테 멜두 없엇짐..왔다 갔다구..
난 걔들이 만난줄 몰랐슴다..글구 전번주에..아는 오빠가 얘네 집에 오라 해서 간게..
섭섭했지므..밴새해서 먹었습디다..거의 다 먹구..술두 잘되서 날 불렀습디다..
그것두 걔가 아닌 다른 사람이....난 아무리 생각해봐두 친구한테 미안한 일으 한적은 없는데..
그냥 잘되라구 정신차려라구 말해놨을뿐인데..
친구는...자꾸만자기의 잘못을 숨길려하구..남한테 말듣는거 싫어하는것 같음다...
분명 틀린줄 알면서두 저지르는데...친구로서 안 티씽해노무...그게...ㅠ.ㅠ
정말...친구가 동경에서 왓다간 사람(내 좋아하던 사람)혹시 날 부르지 말라해서 안 불렀다 쳐두
간다음에라두 나한테 멜 한통 없었단말...어찌보무...남자땜에 날 속이는게..그것두 두번이나...
미치짐...밴새두 못 먹어서 밸난게 아니라....그런 접대를 받는다는게 밸나짐..
짐 멀리 하구 있슴다...앗슬에 친하지 않는게 낫짐...휴휴~
동경에 있는 너...혹시 내가 올리는 글 볼지 모르지만....너 한여자의 전도를 그만 망쳤으면
된거아니야...이젠 걔를 더이상 괴롭히지말라...야 이런 흠집을 잡구 너 휘둘까 하는데
량심이 있음 여기서 끊어라...난 더이상 가를 관계하고 프지 않다..괜히 미움만 싸게설...
하지만...이재 온지 반년밖에 안되는 아 망가지는걸 보고싶지 않다...
.....이런 애들이 이담에 더 역어 빠진담다...선배들의 말에 의하면...흠흠...
일찌감치...멀리하는게 낫다 싶어 짐...별루 안 드나듬다...
오늘 그냥...맘이 내케서 내짐 글 올림다...
내 전에 올린 글 본분들 아마 내 짐 무슨 말할지 알겠지만...첨 보는 분들..얼떨떨하문
죄송함다....ㅎㅎ~~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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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설화님 ..저번부터 친구걱정뿐이네요..ㅎㅎ..착한것 같은데...흰머리 자라겟습다.
사랑에 빠졌을땐 자기를 위해서 티씽해주면 더 미워함다.당한담에야 고마운맘알구...
설화님도 그정도 했으면 친구로써 과분하게 생각해준겜다.그렇게 말해서 모르므 한쪽으로하쇼.
설화님도 그정도 했으면 친구로써 과분하게 생각해준겜다.그렇게 말해서 모르므 한쪽으로하쇼.
돈꾸는 남자 머절이지무. 글구 그리먼데서 돈꾸러가는 차비무 앉아서 먹고 그동안 일하겠으꾸마. 등이나 좀
바쌰님~ㅎㅎ~~내두 실은 제코두 못닦는주제 남의 코 자꾸 닦아주자듬다..ㅎㅎ
아짜아짜님~그런것 같음다..당했눈데두 정신 못차리니까...내 짐 답답해
하는 소리람다..
하는 소리람다..
등이나님~ㅎㅎ~이 남자가 돈꿀라 온게 아니구
이기 온사람은 필업장 가질라 왔슴다..
이남자 돈꾸는건 내 친군데 멜루 짱호나 알려줘서 흐리코미 해서 보냈슴다..ㅠ.ㅠ
이기 온사람은 필업장 가질라 왔슴다..
이남자 돈꾸는건 내 친군데 멜루 짱호나 알려줘서 흐리코미 해서 보냈슴다..ㅠ.ㅠ
친한 친구라도 사랑에 눈먼 사람은 어찌할 방도가 없답니다.
그토록 타일러도 아무 개진이 없는걸 보면, 묵묵히 지켜볼수밖에 딴 방법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어떤일은 뻔한거 같지만, 마지막까지 가보지 않구서는 아끼라메를 못한담니다.
그 남자한테 매달리다 큰 봉변을 당해보아야 정신을 차릴겁니다.
옆에서 아무리 타일러도 소용없어요.
옆에서 지켜보다가 친구가 위로가 필요할떄 달려가주세요.
마지막까지 가보면, 어떤 사람인지 알게되고---달통이 될겁니다.
지불할 대가는 불보듯 뻔하지만, 녀자는 그렇게 독해지고 큰담니다.
사랑을 배우는거죠, 인생을 살아가는거죠.
그런거보담 님걱정이나 하세요.
힘든 일본생활 우선은 나 몸 잘챙기고, 불편하지 말아야하죠.
친구걱정도 좋지만, 도를 넘을 필요는 없다고 봄니다
그토록 타일러도 아무 개진이 없는걸 보면, 묵묵히 지켜볼수밖에 딴 방법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어떤일은 뻔한거 같지만, 마지막까지 가보지 않구서는 아끼라메를 못한담니다.
그 남자한테 매달리다 큰 봉변을 당해보아야 정신을 차릴겁니다.
옆에서 아무리 타일러도 소용없어요.
옆에서 지켜보다가 친구가 위로가 필요할떄 달려가주세요.
마지막까지 가보면, 어떤 사람인지 알게되고---달통이 될겁니다.
지불할 대가는 불보듯 뻔하지만, 녀자는 그렇게 독해지고 큰담니다.
사랑을 배우는거죠, 인생을 살아가는거죠.
그런거보담 님걱정이나 하세요.
힘든 일본생활 우선은 나 몸 잘챙기고, 불편하지 말아야하죠.
친구걱정도 좋지만, 도를 넘을 필요는 없다고 봄니다
10만 부자님~~뭔말이지..도를 넘는다는건 뭔말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