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알바하고 있는 미세의 한족애 얘기를 할려고 합니다.
올해 4월이면 걔도 일본에 온지 4년이 됩니다. 언어학교 2년, 전문학교 2년.
정확히 말하자면 전문학교는 학비를 못내서 퇴학당했어요. 비자 연장이 안되면 4월달에 비자가 끊기는대로
중국에 돌아가야 합니다.
제가 말하고 싶은것은 이 한족애의 돈문제입니다. 알바도 일주일에 5.6번정도는 하니까 한달에 22.23만 정
도는 나옵니다. 근데 씀씀이가 여간 헤픈게 아니죠. 빠찡코에 돈 밀어넣을랴, 여자친구 사귀느라 돈쓰랴 . 월
급만나오면 일주일후. 길어서 10날만에 돈 없다고 여기저기서 돈 꾸고 그럽니다. 돈 꾸는것을 밥먹듯이 하
죠. 저두 큰돈은 아니지만 적어도 한 20여번은 꿔준것같아요.
그리고 돈은 꿀때 언제 갚아주겠다면 언제 갚는게 원칙이잖아요. 딱한 사정이 있으면 몰라도. 근데 매번마다
꾸고는 다음달 그다음달 하면서 뒤로 미루로 , 꾼것은 갚기도전에 더 꿔달라는등 , 후에 알고보니 나하고만
그런것이 아니고 미세의 중국애고 일본애고 돌아가며 꾼것이였어요. 참 나 기가 차서 ......
또 돈은 없으면서 통은 어찌나 큰지. 빠찡코 놀아서 좀 땃다고 하루는 미세애들 7.8명을 라면집에 데리고
가서 칭커한답니다. 여러분들도 일본애들 알다싶이 얻어먹을때는 해해거리다가도 후에 일본아들이 그 한족
아를 뒤에서 하는 소리를 들을라니까 [누기누기는 돈이 있을때는 영 좋은데 돈없으면 참 그저그렇더라]라고
하짐. ㅠㅠ
저도 처음엔 누구나 한두번은 딱한 처지는 있다고 생각하고꾸어주었는데 나중에 너무 그러니까 있어도 꾸어
주기 싫어졌어요.
근데 나중엔 내일 밥먹을 돈이없다거나 집에 돌아갈 전차비가 없다는 등등 이유로 불쌍한 얼굴로 사정하니
까 저도 마음이 약해지죠.
결국에 전문학교에 퇴학당한것도 학비를 제때에 내지 못해서 그랬대요.
어린애도 아니고 (20대중반임)제일처리도 제대로 못하고 다니니 참.
제가 짧은 이십몇년 살아오면서 볼라니까 이런 사람 참 많던데요. 중국에서 대학교때도 한숙사 여자애가 집
에서 매달마다 부쳐오는 돈으로 생활하는데 매달마다 모자라는것 있죠.10년전에 매달 500원의 생활비면 푼
푼하게 준셈이잖아요.근데 집에서 돈을 부쳐오기무섭게 시내에가서 먼저 한고패 쇼핑하고 돌아오는것이얘요
주로 옷이랑 사죠. 근데 그 한번의 쇼핑이 끝나면 남는 생활비는 50원부터 100원가량 , 그 돈갖고 한달 불쌍
하게? 생활하거든요. 그리고는 돈이 모자라서 여기저기 꾸고 야단이얘요. 이런 사람 불쌍해야하나? 아님?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올해 4월이면 걔도 일본에 온지 4년이 됩니다. 언어학교 2년, 전문학교 2년.
정확히 말하자면 전문학교는 학비를 못내서 퇴학당했어요. 비자 연장이 안되면 4월달에 비자가 끊기는대로
중국에 돌아가야 합니다.
제가 말하고 싶은것은 이 한족애의 돈문제입니다. 알바도 일주일에 5.6번정도는 하니까 한달에 22.23만 정
도는 나옵니다. 근데 씀씀이가 여간 헤픈게 아니죠. 빠찡코에 돈 밀어넣을랴, 여자친구 사귀느라 돈쓰랴 . 월
급만나오면 일주일후. 길어서 10날만에 돈 없다고 여기저기서 돈 꾸고 그럽니다. 돈 꾸는것을 밥먹듯이 하
죠. 저두 큰돈은 아니지만 적어도 한 20여번은 꿔준것같아요.
그리고 돈은 꿀때 언제 갚아주겠다면 언제 갚는게 원칙이잖아요. 딱한 사정이 있으면 몰라도. 근데 매번마다
꾸고는 다음달 그다음달 하면서 뒤로 미루로 , 꾼것은 갚기도전에 더 꿔달라는등 , 후에 알고보니 나하고만
그런것이 아니고 미세의 중국애고 일본애고 돌아가며 꾼것이였어요. 참 나 기가 차서 ......
또 돈은 없으면서 통은 어찌나 큰지. 빠찡코 놀아서 좀 땃다고 하루는 미세애들 7.8명을 라면집에 데리고
가서 칭커한답니다. 여러분들도 일본애들 알다싶이 얻어먹을때는 해해거리다가도 후에 일본아들이 그 한족
아를 뒤에서 하는 소리를 들을라니까 [누기누기는 돈이 있을때는 영 좋은데 돈없으면 참 그저그렇더라]라고
하짐. ㅠㅠ
저도 처음엔 누구나 한두번은 딱한 처지는 있다고 생각하고꾸어주었는데 나중에 너무 그러니까 있어도 꾸어
주기 싫어졌어요.
근데 나중엔 내일 밥먹을 돈이없다거나 집에 돌아갈 전차비가 없다는 등등 이유로 불쌍한 얼굴로 사정하니
까 저도 마음이 약해지죠.
결국에 전문학교에 퇴학당한것도 학비를 제때에 내지 못해서 그랬대요.
어린애도 아니고 (20대중반임)제일처리도 제대로 못하고 다니니 참.
제가 짧은 이십몇년 살아오면서 볼라니까 이런 사람 참 많던데요. 중국에서 대학교때도 한숙사 여자애가 집
에서 매달마다 부쳐오는 돈으로 생활하는데 매달마다 모자라는것 있죠.10년전에 매달 500원의 생활비면 푼
푼하게 준셈이잖아요.근데 집에서 돈을 부쳐오기무섭게 시내에가서 먼저 한고패 쇼핑하고 돌아오는것이얘요
주로 옷이랑 사죠. 근데 그 한번의 쇼핑이 끝나면 남는 생활비는 50원부터 100원가량 , 그 돈갖고 한달 불쌍
하게? 생활하거든요. 그리고는 돈이 모자라서 여기저기 꾸고 야단이얘요. 이런 사람 불쌍해야하나? 아님?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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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1)
그런 애들 다시는 칭구로 보지마쇼,,,아무리 중국 사람이라해두,,,
돈 빌려라할때는 ,,해해거리구 ,,,,,돈 갚아 달랄때는
성질 쓸가하구,,,,,이런애들이 정마 실치무,,,,
즈레 제뿌리쇼,,,이런애를 그것두 한족을,,,
돈 빌려라할때는 ,,해해거리구 ,,,,,돈 갚아 달랄때는
성질 쓸가하구,,,,,이런애들이 정마 실치무,,,,
즈레 제뿌리쇼,,,이런애를 그것두 한족을,,,
꿔주지 마쇼..
그런사람들은 어즈느 제 돈이 없으무 아..꿔서 쓰무 데갯구나 생각하지무
한번 정시차린담부터느 아이그랠겜다..
죽어두 없다하쇼
그런사람들은 어즈느 제 돈이 없으무 아..꿔서 쓰무 데갯구나 생각하지무
한번 정시차린담부터느 아이그랠겜다..
죽어두 없다하쇼
불쌍하다고 말하기보다 가엽다는 편이 낫은것 같다는 느낌이 드네요.
우리 조선족 속담에 이런 사람들을 아울러 말이 있잖아요.
이부자리를 보고 다리를 펴라.
자기 신세가 어떤지도 모르면서 그냥 날치고 다니는 애들은 불쌍한것이 아니라
앞으로의 길을 보면 가엽다는 편이 낫은것 같애요.
넘 감정적으로 놀지 말고 돈을 꾸어달라면 이런저런 상황땜에 너랑은 돈거래를 못하겠다고 말하세요.
우리 조선족 속담에 이런 사람들을 아울러 말이 있잖아요.
이부자리를 보고 다리를 펴라.
자기 신세가 어떤지도 모르면서 그냥 날치고 다니는 애들은 불쌍한것이 아니라
앞으로의 길을 보면 가엽다는 편이 낫은것 같애요.
넘 감정적으로 놀지 말고 돈을 꾸어달라면 이런저런 상황땜에 너랑은 돈거래를 못하겠다고 말하세요.
그런 사람 돈꿔주께믄 집에다가 한푼이래두 더 부치겟으꾸마.....
자꾸 꿔달라고 하면 있는데 안 꿔주갰다구 하시오..
불쌍하다구 생각하면 꿔주지 마쇼,
콱 돈 고생해보게스레, 그런경험이 잇어야 이후 돈쓰는 방식도 알테니까.
이제 다시한번 꿔달라고 찾아왓을땐 <<넌 신용이 없어서 이젠 안꿔주겟다>>구
사실대로 말하쇼.
콱 돈 고생해보게스레, 그런경험이 잇어야 이후 돈쓰는 방식도 알테니까.
이제 다시한번 꿔달라고 찾아왓을땐 <<넌 신용이 없어서 이젠 안꿔주겟다>>구
사실대로 말하쇼.
そんな奴は図々しいけど、お前もお前だよ。そんな奴に金を貸すなんって、今度から貸さないと言え
코멘트 남겨준 여러분들,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들의 명심해 잘 듣고.교훈으로 삼겠습니다.
여러분들의 명심해 잘 듣고.교훈으로 삼겠습니다.
그 사람이 돈꾸기전에 당신이 먼저 그 사람한테 내일 밥먹을 돈이 없다구 돈 꿔달래보쇼.
ㅎㅎ 이런 사람은 참 불쌍하네요

한번 돈 못받아 밨으므 알리잼두...
한심한 놈들은 10메터 가까이도 못오게 똑 부러지게 한번 말합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