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직1년째 23만엔이면 정상???

일본체험수기 · #291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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얄다란황금알 · 2007-03-19 21:50:55 · 조회 1227
제 아는 동생이 재작년에 처음 일본가서부터 호텔청소하는 일을 했다는데
어학연수학원 다니면서 일하다보니 너무 힘들어서 두번이나 앰블러스에
실려갔다는데 정말일가요? 왠지 잘 믿겨 안져서 호텔청소 하는일이 그렇게
많이 힘든가요?젊은 한창 팔팔 거리는 애인데,,,,,,,,,,,,

취직 비자로 출근하는 모모는 대략 월급이 23만엔정도 된답니다......이러구두
한달에 3만엔두 모으기 힘들다고 하는데 사실인가요? 여자면은 좀 아껴먹고
아껴쓰고 남을것 같기도 한데,,,,,,,,,집에도 전화를 겨우겨우 한달에 한번,
어떤때는 두달에 한번,,,너무들 돈때문에 인심이 박해진것 같애요,,,,,,,,,
참 착한 사람이였는데........
여러분들의 진실한 증언 들어보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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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0)

대마쯔 · 2007-03-19 22:00:06
다 그렇습니다.
첨엔 모아지다가두 점점 가면서 그냥 어디다 썼는지 몰르고
달마다 그레지또카드 통지가 오는게 무서워만집니다....
근데 여러모로 질문이 많네요.ㅎㅎㅎ
증언이 아닌 참고로.......
넝촌어지리 · 2007-03-19 22:02:11
첨에 금방가서 돈 모두기는 힘들꼠다, 이것저것 살꼐 많으니까나 ...
거기다가 한번만 이사래두 하는 날에는 모닷던 돈두 팍팍 뭉칠루 나가구...

호텔청소라는게 헐챔다..
칸에 문지부터 복도, 화장실 ...
손님이 별루 신경쓰지 않는데두 문지 없이 깨끗하게 해야지...

근데 한시기 지나고 나문 갠찮을꼠다..

글구 제 개인적인 생각은 여자들이 남자보다 돈으 더 많이 모들두 잇다구 생각하지 않씀다..물론 남자들두 빠찡고랑 적다이 놀구 열씸히 살문 여자들보다 더 잘 모둘꼠다.

일본에 가문 여자들의 마음으 낙까채는 수많은 명품....
멋잇는 옷이랑 악세사리, 화장품 등등이 잇어서
멋부리기를 즐기시는 여성분들은 그 유혹으 이기자문 헐치 않쓰꼠다...
얄다란황금알 · 2007-03-19 22:03:32
동생애들이 하나같이 이쁜 꽃들이라,멋내기만 좋아하고 집에서 부모들을
멋으 좀 하나라도 적게 따고 돈 모을 궁리 안하는것 같애서 맘이 안타까바서......
좀 진짜 이런지 궁금하기도 하고..........
여자애개 간지 6년만에 집에다가 3,4년만에 빚 다 물고 그후로는 딱 만원이
왔다는게 어이 없어서,,,,,,,,,,,,,진짜 그렇게 돈벌기 힘든지??아니면 돈으
남이 하는거 다 하고싶어서 다 하고 살다보니 그런지 궁금해서 그럼다,,,,,
얄다란황금알 · 2007-03-19 22:06:36
고가 명품을 쓰고 멋있게 입고 일본에서 잠시잠간 잘 살겠지만 퇴직비 받아서
매달매달 사는 ,매일 매일 늙어가는 부모들은 하나도 잘 안돌봐주니 진상이
궁금해지네요,,,,,,,,,,,참고로 월급23만,집세는 5만엔,,,,, 이상황에서 3만두
모으기 힘들다는게 사실인징????????????
넝촌어지리 · 2007-03-19 22:12:25
솔직히 예, 정말 그거는 너무했씀다...
중국돈 만원이라는게 20만엔두 아이데잼다??

6년이문 헉...빚으 물구 나머지 2년 동안에만해두 ....
진짜 열씸히 사는 사람들은 한달에 알바만해두 20만엔은 벌겟는데...
한달동안 정시없이 이몸이 망가지게 일하는 분들은 (학생)
젤 많아서 30만거의 벌수 잇답데다.. 물론 이렇게 버는거 찬성은 하지 않씁니다만...
돈두 돈이지만, 그래두 건강이 제일이니까...
ㅎr루 · 2007-03-19 22:14:55
전 금방 취직했는데도 잔교가 하두 많아서 세금이랑 다 깍이고도 23만 됩닏.ㅠ
라텐음악 · 2007-03-19 22:15:33
일본에서 무슨 알바를 하든지 힘든건 사실입니다. 아는애들중에도 일하다 코피 툭툭 터지면서 일하는 애들도 있고 하루 4시간 정도 자면서 일하는애들도 있습다.
일본온지 3,4년 만에 빗다물었다는것도 과장이 아니구요.
근데 그후 2년 사이에 만원 밖에 못 부쳤다는건 좀 너무 했습다.
동생분 많이 멋부리구 다니는 모양이군요. 일본엔 거리 나가면 고가 명품들이 손짓 하니깐 ㅋㅋ 좀 사고 싶은걸 억제 하면서 모은다면 5만내지 10만엔은 모을수 있겠는데...
넝촌어지리 · 2007-03-19 22:16:09
월급이 23만에 집세 5만이문 어째 한달에 3만두 모드기 바쁘겟씀다...ㅉㅉㅉ

아는 친구 (남자) 일본에서 일하는데 한달에 25만 받구,
지금은 3만짜리 집에 잇구, 이제 인차 6만짜리 집에 이사를 하는데
한달에 그래두 10만정도는 게속 모둔답데다...
진짜인지는 잘 모르겟지만, 가서 몇달 안지나서 집에다가 돈두 좀 부치구
ピノキオ · 2007-03-19 22:30:41
여자니깐 자기 앞길으 생각해서 모아두겠지뭐~~

아니면 진짜 바쁘니깐 그럴수두 있겠죠.

집에있는 사람들이 그렇게 제 식구두 못믿으면서 그 사람을 왜 바라는 보고 있는지~
무릎 팍팍 · 2007-03-19 23:39:59
이글 보니깐 진짜 어처구니 없는게
돈이야 모으던 쓰던
어린 애가 것도 여자애가 유학가서 3,4년만에 빚으 다 물어준것만 해두
그게 쉬운 일임까?
그 3,4년 어간에 그 어린것이 얼마나 고생했을지는 생각두 못해봤음까?
빚으 다 물어준것만 해두 그게 어딤까?
그러면 빚까지 물었겠다,
이제는 그 여자애두 좀 숨으 돌려야 되잼까?
도대체 언제까지 목졸이자구 그램까?
이제는 가족들이 좀 자기 힘으로 살아보겠다고 노력해야지
아직도 어린 애 한테서 돈이나 바라무 그게 가족임까?
그 여자애두 맘고생이 이만저만이 아니겠네~ ㅉㅉ
불사신 · 2007-03-19 23:40:33
요즘 유치원 다니는 애들은 일본이나 한국 가므

<딸라>인지 <엔>인지 하는게 땅바닥에 구부러 다녀서

사람들이 비자루로 쓸어서 쓰레받기에 담아서 마대에 넣구 메고 오는가 한단데...

울 조카 하루느 이모, 이모는 몇백만 메구 올거야 하던데...켁!(기가 막혀)
♡영원한사랑♡ · 2007-03-19 23:49:35
ㅎㅎ 호텔 청소해봣는데 .. 누구도 보는사람이 없어서 쉬가면서 해도 괞찬은 일인데 바쁜때에는 힘이 들죠..

물론 취직사람은 원래 노미까이도 많고 하니까 할수 없겟죠//.
얄다란황금알 · 2007-03-19 23:58:41
힘드느건 알고 돈이 쓰고나면 몇푼 안남고 어저는 때가 되였으니 좀 숨을 쉬고 살아야 할때가 되였다고 생각하고 그러는거 다 정상이라구 이해는 함다.허나 내 가족들은 아니지만은 단돈 집안살림에 500원 생활비 얼마나 돼서 2년에 딱 만원 내놓슴까? 부모들이 그돈으 바라보는것도 아니고 집도 새집 산것도 아니고 남들 딸들은 다 잘벌어서 잘사는가 해두 그집 살림에 그래도 집안에 일본 간 사람이 있다는것도 너무 궁하게 사는거 보무 참 안됐다는 생각에서 하는 말임다,아는 동생이지,우리 가족은 아님다,그집에서 바라보지도 않지만 여자로 생겨서 제절로 제 안속 차리는것도 맞겠지만 너무 일본에 가서 오래 고생해서 그런지 너무 제밖에 모르고 살고 있는 생각에 한심해서 한번 물어본것들입니다.저한테 인신공격 할 필요는 없다고 봄다.
무픔팍팍님 참고로 그 여자 지금 중국나이로 29살이나 됨다,이게 나이 어린것입니까? 우리는 중국에서 벌어서도 집 부모들에게 매달 많이는 못 부쳐도 양집부모에게 500원씩은 보냄다,우리 중국에서 벌무 일본에서 번것보다 더 벌겠슴가? 님이 봐두 그집이 놘치두 따뜻하게 안주어서 겉바람에 썰렁해서 부모가 엇갈아가면서 겨울 내내 감기걸려서 고생하는거 보무 부모들이 불쌍하다는 생각이 안들겠씀까?
얄다란황금알 · 2007-03-20 00:21:40
만엔만 보태주어도 병이 나무 치료하고 그러지 않겠슴까? 솔직히 부모들은 바라도 안봅디만 내가 봤을때 안쓰러워져서 말하는거지무,,,,,,,,,,답답함다,,, 밖에 외지나 외국에서 고생하면 그 맘은 다 똑같슴다.다 늙은 부모들이 무슨 맥으려 60 다 먹고서리 어디가서 어떻게 살아보겠다고 노력해람까???딸이니까나 효도는 좀 알아서 다만 얼마라도 보태주는게 딸들이라는데 그렇지 못하니 진짜인지 가짜인지 알고싶어졌슴다.....헌데 다만 10만이라도 모으는건 좋은데 제 돈으 누가 탐낼가바서리 3만원도 모으기 힘들다는거는 좀 너무 과소비한것 같슴다........ 솔직히 진짜 못마땅하게 생각함다.빚으 다 물어줬기에 그냥 그 돈 꿔서 대준 부모들은 다 잊어먹고 제 혼자 잘먹고 제 혼자 좀 숨으 맘대로 쉬고 편안하게 살겠다면 그게 자식임까? 남자가 그러면 이해가 되는데 여자가 그러니 좀 한심한것 같다는 생각이 진짜 듬다...........님들은 다 집에서 딸들이 큰 돈 벌어서 머 해주기를 기다리는가 함까? 부모들은 그 맘이 안그렇슴다..돈 안벌어도 건강해라 건강해라 그러지,,,,, 헌데 그렇게 앓지 않고 건강하게 잘 있는가 매일 걱정하는 부모들에게 맛있는거 사 잡수라구 다만 얼마 보내더라도 더 보내주무 좋지,,,,,,,,,,,,
아이러뷰 · 2007-03-20 00:25:58
역시 중국에 잇는 사람들은 일본 와보지 않으무 죽어두 모른다니까요. 여기생활을..

리해도 못하구.. 부모에게 돈부치구 부치지않는건 의무가 아니짐. 부치지 못한다해서

차갑다고도 말못하지무. 일본오무 돈 부치는게 응당한게라구 생각한단말이,중국에서는...

나는 글쎄 집에다가 잘 부쳣지만 아이부친다해서 차갑다든가,이상하게 생각할것두 없지..
ピノキオ · 2007-03-20 00:30:03
음~~ 29살이무 효도할 나이두 됐구먼~ 애는 아니네요~
얄다란황금알 · 2007-03-20 00:36:09
아이러뷰님,,그래서 인심이 확실히 박해지고 생각도 관점도 많이 달라져서 각박해진건 사실이지,,,,,,,,,,님두 그렇게 말하는거보쇼??
일본가서 일하나 광동에서 어느 회사에서 일하나 외국인들하고 같이 섞여서 일하는건 회사안에 정치는 다 한가지 아님까? 일이 분량이 더 많고 더 힘들고 그럴수는 있겠지만 그정도 고생도 감당못하고 이 험한 인생은 더 어떻게 살겠음까? 자식들도 생겨서 부모를 효도해야한다는 의무감은 있어야지,솔직히 지금 같이 곁에 있어주면서 돈이 없으무 약도 제대로 사다가 대접못하무 사잡수라구 주는게 원칙이 아닌가? 내 혼자 오바하는검가? 아닌데,,,,,,,,,,,,,,,,,
유학생 · 2007-03-20 06:09:33
가정교육이 잘못됐구나...
공부잘한다 해서 똑똑한것이 아니며, 똑똑하게 생겼다해서 똑똑한것이 아님다.... ㅋㅋ
circle$zero$영 · 2007-03-20 09:40:21
호호호.....29살이무..............좀.....너무하구나..
Yisao · 2007-03-20 09:43:30
호텔청소하다가 까무러칠수 있는가?----완전히 가능합니다,수면부족에 과된로동에!

한달에 23만 벌고 3만도 모으기 힘들다----완전히 가능합니다.일본 금방 왔을때의 소비관념이면 23만 벌면 한달에 10만 조금넘게 모을수 있습니다.하지만 시간이 흐름에 따라 소비관념도 변하는게 현실입니다.

3,4년에 빚을 다 갚다----백프로 정상입니다.만약 1년만에 십여만원 빚을 다 갚았다면 그건 몸을 팔아 번것입니다.정상적인 알바 하루에 8시간씩 일해도 얼마 남지 않는것이 현실입니다.

2달에 전화 한번씩 한다----조금은 정상이라고 봅니다.일에 지치다 보면 아무것도 하기 싫을때가 있으니깐.
영아 · 2007-03-20 12:00:48
일본에 오래있다보면 지쳐요. 누구나 할것없이.
일본에 나온만큼 집에서도 그만큼 기대하는건 사실이죠.
하지만 숨돌릴시간도 거의없는 일본의 리듬에 맞춰살아가는 그 답답함
글구 집에서의 기대 그모두가 스트레스로 되여 모든게 귀찮아질때가 있으니까
그동안 그랬겠다고 이해해주세요.
그 숨막힐때가 지나면 다시 돌아갈거얘요.착한 동생으로
그 동생도 나름대로 많이 힘들었을거고
부모한테 효도하잔맘은 왜 없었겠어요.
그러니까 조용히 바라만 지켜주기만 하세요.
아로하. · 2007-03-20 12:27:23
얄다란 황금알...일본온사람들이 백에 백은 거의 다 인심이 박해지고 생각도 달라짐다..왜냐면 ..여기는 중국이 아니구 일본이니까....
그렇게 변햇다구 뭐라 말할꺼두 없고...황금알두 여기오믄 똑같이 변해갈꺼라구 생각함다..총적으로 외국 안나와보믄 모르짐....
얄다란황금알 · 2007-03-20 14:05:48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영아님이 진실하게 딱 집어서 말해주니 내 맘에 궁금증이 확 다 풀렸씀다,,,고맙슴다....오지랖이 넓게 다 잔소리 하자무 나두 피곤한데 ,암튼 상황이 진짜 그렇다면은 이해가 됨다,,,,,,,그럴수도 있겠지하고 허나 일본 간 사람들이 다 유학이나 지식이나 돈때문에 가고나서는 그렇게 변해서 들어오는거 보무 인생사는게 참 허무함다.....어쩔수 없지무 ,환경배경이 사람을 변화시키는건 잔소리로 한사람을 변화시킨다는게 불가능한 일이니까나,,,,,,,,,이제 일본 들어오무 부모한테 잘하리라구 믿는수밖에,,,,,,,,,모색해진거 보무 오히려 솔직히 인심이 박해져서 온거보무 불쌍해보임다,,,,,,,,백프로 변하는건 사실이지만 제창할거는 안된다구 생각됨다,,, 그나마 좀 맘에 내것만 내거라구 고집하고 주장하면서리 사는것보다는 내 좀 밑지더라도 남한테 허락되는 조건아래에서 깨알만큼이라두 베풀면서리 다 같이 기분좋게 화목하게 살아가는게 더 행복한일이 아닐가요,,,,,,,,맘이 다들 메말라서,,,,,,,,,,,,,,,,,,멀리서 보는 제가 가슴이 더 아파짐다,,,,,,,
아이러뷰 · 2007-03-20 14:32:04
모색해지구,각박해진다구? 그게 중국에서 보는 관점이지, 중국에 관점이다 다 정확하다

구 말못하지무.일본에서는 그런거 모색하다구 아이한데,오히려 부모들이 자꾸 자식돈

바라보구 그러는거 더 리해못하지무. 그러길래 ---- 머 모색하구,각박하구, 머이구 말할

것두 업쓰꾸마..부모들이 생활이 곤난하다무 자식된 사람 능력이 잇음 돌봐주구,없으무

돌바주지 못하지무, 잇으멘설 돌봐주지 않는건 다른 문제구.

사유가 다 바뀌는건 사실이구, 외국 나오무.....

그거 중국에 사람들은 리해못할지두 몰루짐. 근데 난 이런 사유방식이멘설두 아직결혼

하지 않아서 그런지 머이나 부모를 첫째로 생각하지무. 죠꼼 제 자랑인감??ㅋㅋㅋ
분홍 풍선 · 2007-03-20 15:08:52
근데요..저느 일본 못 가밨고 지금도 중국에서 살고있지만 돈을 못 부치는거는 리해가 갑니다..첨에 갔을때는 돈 모을 생각도 있고 ,또 일본에서는 무어나 비싸다보니 돈도 못쓰게 되지요..오래 있다보면 그렇지 않답니다..일본 생활에 좀씩 적응이 돼 가고..그리구 아직은 어린데 왜서 돈 쓸일이 없겠습니까?일본에 있어도 친구는 친구인거구 ,친구가 놀러올수도 있고,밥 나가 먹으며 돈 쓸수도 잇고 조금 멋 버릴수도 있고 그렇지 않습니까?우리랑 모두 똑같게 살아가고 있답니다..
분홍 풍선 · 2007-03-20 15:11:03
그리구 일본은 생활절주가 넘 빠르구 일하는것두 넘 바쁘다구 들었습니다..일본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충분히 고생스럽고 외롭고 하니 우리 중국에 있는사람들도 많이 리해해줍시다......낯선 외국땅에서 얼마나 힘들겠습니까?내 친구는 연변에서 사는 내가 넘 부러워갖고,또 연변 넘 오고파서 울기도 잘 운다고 합니다...
조약돌 · 2007-03-20 17:38:21
あの子ちょっと悪い趣味を持っている可能性があるね。
23万は大金ではないけど親を思う心がある人間だrとは
思えないね。
あきらめたほうがいいよ。
♡단풍잎♡ · 2007-03-20 21:25:10
남일에 너무 싱겁네요.그래도 님부단 동생이라는 분이 제 부모걱정을 더 하고 로년엔 모시게 돼 있어요.일본에서 알바하며 일해본 경험이 없으면서 너무 아는체 하지 마쇼.
有樂町線 · 2007-03-20 23:00:56
아마 집에다 전화할때마다 바쁜가 물어보는게 아니라 빨리 돈으 부쳐라고 해서 화났겠소.
藍 · 2007-03-20 23:01:07
일본에 왔다가면 모색해지구 , 인심이 박해진다 ? 그게 불쌍하다 ? 님의 글을 읽으면서 이 단어를 자주 보게 되는데 ... 참 ~ 님이 아는 동생은 집에 돈을 안부쳐서 그런 흉상을 보기어렵겠지만 일본에온 사람들이 다 그런건 아니거든요 ! 말을 함부로 하지 마세요 !! 진짜 화나네 .

지금 연변의 물가를 봐요. 연변의 수입수준이 그만큼 가나요 ? 한달에 1천원 겨우 벌면서 몇백원짜리 옷을 척척 사입어요 ? 한국, 일본, 미국 등등의 외화가 없으면 연변경제가 어떻게 일떠서요 ? 누구나 님이 말한것처럼 있어도 없는것처럼하고 인심이 박해지면 외국에 다닌 사람만 잘살지, 그 가족들은 어떻게 멋을 부려요 ? 다른 사람을 바보취급하지말고 .
윤정 · 2007-03-21 02:12:28
학교다니면서 아르바이트는 힘들죠... 님한테는 과장으로 들리겠지만 충분히 과도피로로 쓰러질 가능성 많죠. 호텔청소 쉽게 보여도 힘듬니다. 체력로동입니다. 먼지만 터는 일로보이겠지만 짧은시간내에 많은량을 해야되기때문에 달아다니면서 함다. 그리구 시트를 바꿀때 침대가 얼마나 무거운지 아십니까? 아무리 나이어리다 해도 한계가 있죠.

돈을 적게 붙히거나 전화를 안한다거나 이런문제로 인심이 박하다 이런말 하지맙소...
님이말처럼 그사람 착했다면 지금 어떤일로 바쁘거나 여러가지일로 돈을 붙힐정황이 되지않을수도 있죠. 물질적으로 사람을 판단하지맙소. 아마 당신보다 그사람이 지금 마음이 더 아플껍니다. 당신은 제3자이니깐요.
ゆㅂi 오r · 2007-03-21 03:31:43
내 보건대는 돈 부치지 않는다구 이렇게 생각하는 쪽이 더 꽁하지무...

왜서 그렇냐? 무슨 일 있었냐? 어데 아픈데라두 없냐?

그런 마음부터 생겨야 되는게 정상이잖슴까....\\

나두 돈 잘 부치다가 몸에 병나니까 머든 생각대로 되지도 않던데...?

교통사고 생겨두 혼자 보험회사 뛰여다녀야 되구...

힘들어두 그 누구하구 말할데도 없고...

스트레스는 팍팍 쌓이지...

등등...어쨌든...

눈물겹슴다.
ゆㅂi 오r · 2007-03-21 03:33:19
학교생활 하면서 3,4년에 십만빚을 물었다는 건 완전히 정상임다.

사립대학 같은데 다니는 분이 그렇게 하셨다면 대단하다구 봐두 되고...
ゆㅂi 오r · 2007-03-21 03:36:31
글구 말임다.

알바 얘긴데...일본에서 일하는거랑 중국에서 일하는거랑 완전히 틀리죠.

정신은 항상 핑창해야 하구...주위에 일본사람들뿐이라서 불안감 또한 없지않죠...

풀데도 마땅치 않구...

웬만하면 하루 일하고 중국에서 일하는 일년분 다 한거 같다 하겠슴다...

앰뷸러스 실려간거 보면 신체도 워낙 허약하구만요.

그러고 열심히 해서 빚도 갚고 취직도 해놨으면

착한 애 맞군요
H&J · 2007-03-21 14:22:18
제나름입니다...
christy · 2007-03-21 14:28:52
서로 이해하면서 살아요.
저도 일본에서 유학하고 중국에서 직장생활하지만 아무리 힘들어도 일본하고 비교가 안대는거 같애요.
그리고 중국은 필경 제 모국이니 또 다르죠.
아는 동생도 이 고비를 넘기면 또 좋아지리라 생각해요.
부모님들이 속타하면 옆에 있는 사람이 관심해주고 위로하는게 더 좋을상 싶네요.
미인송 · 2007-03-21 22:37:10
호텔청소하면서 쓰러졌다는건 충분히 있을수 있는일입니다
일본에서 돈 버는 일이 얼마나 힘든일인지 모르시구 하시는말씀입니다
특히 학교다니며 알바한다는건 정말 쉬운일이 아닙니다
그리구 3,4년만에 빚을 물었다는걸 보면 정말 힘들게 일한같슴다
제주위에는 5년돼두 빚을 채 물지 못한사람 많슴다
알바해서 돈 좀 모아도 학비로 몇십만 쭉 나가면 또 영으로부터 시작하구
그저 학교끝날떄까지는 이런 반복입니다
그리구 23만엔 탄다해두 3만엔밖에 못모은다 이것두 있을수 있는일입니다
3만엔두 남지 않는 여자두 많습니다 일본에 금방 발을 들여놓으면
이것저것 아끼구 그러지만 시간이 오랠수록 일본생활수평에 저두 몰래
따라가게되구 소비두 마비되여가는 사람두 많습니다
해피꼬마, · 2007-03-22 10:51:53
호텔일이 아주 바쁘지문...
그리고 집 이사를 하려면 쓰는 비욜이 반년 번돈 털어내야하는데.,..유학생경우는 넘 힘들지문...
forever · 2007-03-25 09:19:43
일본에서 산다구 다 모색스러운건 아님니다.
일본에서 별고생 다하면서 번돈으로 중국 갓다가 친구나 친척들 보며는 밥 좀사거나, 선물 사주는 정도 괞찮지만, 감사하다는 말 좀 들으면서 받아줫으면 좋겟슴다.
당연한것처럼 받는 사람이 다수지요.
외국 가서 고생못해본 사람들은 외국 나가면, 돈을 왕창 버는가하죠.
내 피 팔앗, 힘 팔아서 아글타글 모인돈인데 감사하다는 말 한마디 없이 당연한것처럼 처먹는 사람볼때면, 다시 사고픈 생각이 없슴니다.
그날부터 그사람이랑 멀어지게 됨니다. 돈이 아까워서가 아니라, 인정이 메말라서.
중국에 잇는 사람이라고, 다들 인정이 좋슴니까.
없는 사람들끼린 어떤지 모르지만, 일본 있다가 고생고생하다 간 우리 유학생들한테 메마르게 대하는 인간들이 많슴데다.
당연히 다 그런건 아니지만서두.
아무튼 사람자림니다
forever · 2007-03-25 09:27:38
솔직히 님글 읽으면서 기분 나쁨니다.
어떤 사람들은 해줄수록 더욱 더 무너지고, 해줫으면 함니다.
누구나 다 잇어서 해주는거 아니거든요.

일본에서 힘들게 번돈인데 돈 안부친다고, 친구언니가 글 낸거 보면 마음 아플거같슴니다. 가족인데 그 녀자도 뭔가 생각이 따로 있겟죠.
부모님 걱정 님이 대신 해줄 필요 없다고 봄니다.


솔직히 나는 뼈빠지게 번돈으로 언니를 일본 데려오고, 뒤시중 다해주고 나니.
제 노릇 다하나구나니, 날 차던짐데다.
내가 젤 힘들떄 말임다.내 그래서 타격 받아서 앓아누웟슴다.
오죽햇으면 앓아누웟겟슴까.
중국에 오래 잇던 사람이라고 인정이 많고, 일본 온지 오래서 다 맘이 나쁜건 아니죠.
님의 그 관점 영 기분 나쁨니다.

일본체험수기 · 리스트 (10,353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혹시...천하상인2007-03-22 01:316625
한심한 놈미소천사2007-03-21 19:2166811
인심이 박해진걸까요?미소천사2007-03-21 18:3075322
주정부-농민들의 땅을 뺏다니!아령2007-03-21 15:0887735
"팬팬"에 얽힌 사연팬팬2007-03-20 22:266703
음....중국은 역시해요니2007-03-20 19:448259
헤매구 있슴다 ..HEE2007-03-20 17:426699
이번에 일본 가게 되는데팬팬2007-03-20 14:1267013
이번 귀국행의 소감.수은등2007-03-20 13:487399
금방 일본왔을때무지개2007-03-20 12:266635
일본에 살면서...&#12622;&#12622;2007-03-20 12:056887
2월22일 아시아나 한국-연길예비신부2007-03-20 10:516670
불시루..Spring&#039;s Girl2007-03-20 09:3261214
어떤 한족 남자 ...넝촌어지리2007-03-20 01:0490424
회사&알바김유나2007-03-20 00:386679
이런 싸기지없는 일본놈 쇄끼들..B2007-03-19 23:346686
일본으로 떠나기전날의 일기.라텐음악2007-03-19 22:516687
&#23545;民族通婚的一点看法들쥐2007-03-19 22:056709
통화팽창 VS 나잠뱅이2007-03-19 21:5666911
▶ 취직1년째 23만엔이면 정상???얄다란황금알2007-03-19 21:50122740
유학? 결혼?얄다란황금알2007-03-19 21:2766717
차이야자 나무2007-03-19 18:096854
아시아나 항공은 왜서??장백호2007-03-19 17:286694
한족남자들이 안해의 발싯을 물까지 떠준다?들쥐2007-03-19 16:5283325
은방울의 귀국편(2)은방울꽃2007-03-19 16:206863
어제 잇엇던 일........눈덩이2007-03-19 12:346711
고민에 미칠정도 ....순수만점2007-03-19 12:3266721
어떤 한족 남자..넝촌어지리2007-03-19 04:3484937
외롭다...오늘따라..ssera2007-03-19 03:386679
어떤 한족 남자.넝촌어지리2007-03-19 02:3767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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