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번에 몇분이 아시아나 항공에 대해 많은 의견이 있어서 중국아시아나지사에서 일하는 친구에게 원인을 물은적이 있습니다.그러자 그 친구가 하는 말이
물건이 제시간에 못 도착한건 무슨 공항이나 항공회사의 차실이 아니라
인위적인것이라 합니다.
즉 비행기에 사람은 앉았지만 물건 번연히 못 실은걸 알면서도 비행기는 떠난단다.왜냐하면 만약 그 물건 다 싯기를 기다려서 서울에서 도꾜로 출말하면 비행기 시간이 연착되기 마련이고 또한 그 비행기가 당날 손님싣고 인천에 돌아와야 하는데 악성순환으로 그 배행편도 늦어지므로 사람만 싣고 온다고 한다.그리고 그다음 비행기에 물건을 싣고 오고...
이건 완전히 인위적인 조성인것이다.
허지만 이번 귀국걸음에 내가 산 비행기표는 아시아나 항공이다.
만약 전번처럼 같은 일이 벌어지면 ㅎㅎㅎ
그날은 나리타 공항의 아시아나 항공이 뒤집혀 지는날 ㅎㅎㅎㅎ
물건이 제시간에 못 도착한건 무슨 공항이나 항공회사의 차실이 아니라
인위적인것이라 합니다.
즉 비행기에 사람은 앉았지만 물건 번연히 못 실은걸 알면서도 비행기는 떠난단다.왜냐하면 만약 그 물건 다 싯기를 기다려서 서울에서 도꾜로 출말하면 비행기 시간이 연착되기 마련이고 또한 그 비행기가 당날 손님싣고 인천에 돌아와야 하는데 악성순환으로 그 배행편도 늦어지므로 사람만 싣고 온다고 한다.그리고 그다음 비행기에 물건을 싣고 오고...
이건 완전히 인위적인 조성인것이다.
허지만 이번 귀국걸음에 내가 산 비행기표는 아시아나 항공이다.
만약 전번처럼 같은 일이 벌어지면 ㅎㅎㅎ
그날은 나리타 공항의 아시아나 항공이 뒤집혀 지는날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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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장백호님 말이 맞습니다.
지금 연길- 한국-일본 배행기가 하루에 두개 있습니다. 연변에 알아봤는데
그중에 하나가 한국에서 바꿔앉을때 물건을 싣지 못한다네요.
이후부터 항공사에 잘 확인하고 티켓 예약하세요.
지금 연길- 한국-일본 배행기가 하루에 두개 있습니다. 연변에 알아봤는데
그중에 하나가 한국에서 바꿔앉을때 물건을 싣지 못한다네요.
이후부터 항공사에 잘 확인하고 티켓 예약하세요.
뒤집혀지는 날이믄 데까닥 올리쇼..
흠...기대함다.....

짐 많이 안갖고 다니는게
좋을것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