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한족 남자..

일본체험수기 · #291057

← 일본체험수기

넝촌어지리 · 2007-03-19 04:34:58 · 조회 849
그랜게 내 팔으 떡 잡구서리 관찰합데다. -.-
얌마,  그랠 시간 잇으무 파이난 양말이나 깁을께지....(양말이 파이난거 그전에 발견햇씀다)
내 그래서 "쩐머라 워 써우마?"햇지먼.. 내 울 엄마 체격 닮아서 팔목이랑 좀 약하단 말임다...
갠게 가 말하는게 내 영 쑈우쵸우한게 자기 첫번째 여자동미랑 비슷하담다.. 성격이랑두...

내 재빨리 손팔으 낸데 데비 가제오멘서
속을루 가능하게 여자동미하구 쌈하나 햇겟다 생각하구
"니 껀 니 뉘펑유 하이호우바?" 햇지먼
그랜게 수수하다멘서, 여자동미 설에 (둘다 중국에 돌아가잇엇음) 자기집에 와서 일주일동안
잇으멘서 쌈햇는데, 마지막에 자기 엄마까지 동원해서 얼렛다구 연설합데다..

근데 아무리 그래두 , 친한동미 아닌 이상, 자기 여친이나 남친 나쁜말으 다른 사람한테
할께는 아이재쿠 머임다.  좋은 말만 해두 모자랄판에 낸저...
내 들은바에 의하문, 적지 않은 독일남자들은 여자 여럿이 사귀구 갈라제두 어느 여자 젤 좋던가 하문
어느여자다 다 좋드라구 대답한답데다.. =.= 미침다...

좀 말하다가 얌마 탁 일어납데다, 그래서 나는 가겟는가 생각한게 또 화장실 가겟구나...
그래구 다시 와서 또 덜컥 엉치부치는거는 어찐담다?

나뚜 할말두 없구 해서 가마 잇으까나 자기두 아무말두 아이하구 침묵 지킴다...
(너는 집 아이가니?) 하구 속을루 생각하면서 가겟다구 말하기를 기다리는데...
한 1,2분 동안 그래니까나 내 방법없이 또 말 걸엇지먼...

갠게 얌마 이번에는 또 두손 다 사용해가멘서 대 팔으 잡잼다!!??
그래구서리는 내 주먹진 손으 잡던게, 손 놀 렴으 아이함다..
내 또 딱 지구잇는 내 손으 힘껏 끌어당겨서 제자리다가 가져다 낫단 말임다...휴...매거바라...

일어나서 포도르 가제오는새 하멘서리 다른자리에 가서 앉아서 포도르 뜯어먹으멘서
또 다른 화티르 꺼냇지먼...
안경넘어 피뜩 곁눈질루 시계르 보니까 이제는 12시 반이람다...ㅜㅜ

어떻게 남자란게 이럴수 잇씀다? 미내 례절이나 눈치 없이 사리밝지 못하게
혼자사는 녀자집에서 저녁먹구서리는 인차 가는게 아이라 밤늦게까지 주새없이...

내 쌍왕하는 왕으 웃집에 독일남자 이어논거 한달에 얼마씩 돈 주메 쓰는데
첨에 한달동안 어째 자꾸만 똰왕이 대서 그기자 가끔 와서 봐주구 고체준 적이 잇는데
한번은 저녁에 고체줄라 왓는데 그때는 9시 넘어서 내 잠옷으 입구 잇엇단 말임다.
울 엄마 사준 돼지그림이 잇는 잠옷 ^.^
내 들어오라구 하니까나, 잠옷 입은거 보멘서리 자기 들어와두 되는가구 물어봅데다,
그래서 당연히 덴다구 햇지예.... (제 아이 들어오문 내 쌍왕 하지못하꾸마...)

포티르 좀햇는데, 본문 돌아와서...
그랜게 이 한족아 게구나 이제는 가겟다구 말으 똇씀다...ㅎㅎㅎ
그래서 일어나던게 또 화장실.... 윈쓰라...
무슨 남자 이리 자꾸 벤소르 들락날락...좀 참을께지...

그래서 나뚜 일어낫씀다. 쑹커런~~
갠게 얌마 나온담에 불쏄루 량손을루 내 허리르 막 잡는거 하잼다??!!
이노마~~~ 겟 멈추거라!!!!!!!!!!!

내 너무 놀래서 재빨리 저짝을루 피하구서리
"니깐마??" 햇지머, 쪼꼼 높은 소릴루...
갠게 자기두 어째 좀 미안한지 어색한지, "메이깐마 메이깐마.." 라구 여러번 말합데다...

이게 정말 몇신데.... 정시없는 스키... -.-
글구 이튿날에는 또....


여기메 별란 중국아들이 가뜨감다...
일본에 잇는 한족아들은 어떨지 모르겟는데 (물론 우리 조선족 남자들이사 이렇지 않지먼!)
여기메 와서 혼자 나이가뜩 먹도록 공부하는 남자애들은 좀 정시 정상이 아니라고 할수 잇씀다
타먼 유우이쎄 찌커러바.......
여자동미 잇는 아두 이래는데 , 오죽하문 딴꾼들이야....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37)

ssera · 2007-03-19 04:40:49
으아~~무셔부내 하는구나..ㅋㅋ~~난 한족들으 글케 아이 밨는데..
Fool again · 2007-03-19 04:45:23
ㅋㅋㅋ 딱 이런줄 알았지머, 거야 뻔한일인데 일찍 쫓아낼거지, 그래두 아무일없었으니 다행이구만.
넝촌어지리 · 2007-03-19 04:50:35
설화.... 내 여기와서 안 한족남자들이 많지는 않지만, 어째 안것마다 정상인게 한나두 없씀다... 조선족은 두세명 밧는데 너무나두 좋씁데다.

플 어게인... 내 밥 먹이구 , 언녕 갔으룸 햇는데 가겟다는 말두 아이하는데 어떻게 가라구 똘굼다... 다행임다. 지케바줘서 감사~~
Fool again · 2007-03-19 05:01:23
제 여친 어찌구 저찌구 할때 벌써 그런심보가 드러난거짐, 그때 뭐 손님이구 뭐구 없이 확 똘가내야하는디. 그런쉬키들은 독신여자라고 따먹을려 치푸하는게짐, 조심합소.
넝촌어지리 · 2007-03-19 05:31:35
플 어게인... 나는 이런 일이 처음이라서.. 글구 손님으 똘가내기두 그렇구해서ㅜㅜ
이후부터는 억세게 나가야 데겟씀다....
arirang0105 · 2007-03-19 06:03:42
두번째 글 보구 좀 안심되네
첫번째 그렇게 끝낫을때 내 막 속이 타 죽는줄 알앗지므
다행이다
룰루랄라 · 2007-03-19 06:03:56
ㅉㅉㅉ

여기 한족들은 아이 저래는데,,,,,,ㅋ

어지리 마이 놀랫갯슴다~~ ㅋ

그런 남자들은 멀리하쇼~~

독일남자 좋잼까?? 하나 친하지??? 캬캬캬
넝촌어지리 · 2007-03-19 06:18:38
아리랑... 글쎄 그래길래 내 벨루 탄냄새 자꾸 난다 햇씀다... 관심해저서 쎼쎼~~

미미... 여기다두 또 플 심어서 쎼쎼~~
여기메두 정상적인 아드리야 잇는데, 적지 않게 불정상이 잇단 말임다..휴...
독일남자 조~치~~ 기회데문 천천히 친하지먼.. 햐햐햐...
영국남자는 신사라던데....ㅋㅋㅋ
룰루랄라 · 2007-03-19 06:31:05
ㅋㅋㅋㅋㅋ 답글이 빠르구나 ㅎㅎ

오늘은 일찍 안 자두 되는맴다예???ㅎㅎㅎ

어지리 쓴 독일체험수기야 내 꼭 들와 봐야지무 ㅋㅋ

글구 영국에 남자들 괜찮지무 ~~

잘 생기구 키두 크구 거기다가 신사지~~ ㅋㅎㅎㅎ

어지리 오무 내 하나 소개해주까??? 크하하하
넝촌어지리 · 2007-03-19 06:38:45
미미... 내 지금 플이 달아붙기를 손꼬바 기다리지먼...

이재 열한시 아직 아이뎃는데 어케 잠다...ㅎㅎㅎ

미미는 거기서 맨날 머싯는 남자만 바서 마무라~~

독일남자두 갠찮거는 징말 갠찮지문, 근데 중국보다 번대머리 비례수가 좀 많은 같아...

영국남자 소개해준다문 내 와늘 바다르 헤염체서래두 가지문...
룰루랄라 · 2007-03-19 06:50:04
나르 기다렷다구 착각이라두 하짐 캬캬캬

여기는 아직 10시니께 ~~ 난 책으 좀더 보다가 자자구~ㅎㅎ

난 맨날 눈요기는 잘함다,,,,미남, 섹쉬녀들이 많아서~~ ㅎㅎㅎ

근데 난 여기 조선족이 없어서 많이 외롭지무 ㅠㅠ

아무리 영국남자들이 외재조건이 좋아두 보게 아이됨다,,,ㅋ

맘이 맞아야 한단데 휴~~~
넝촌어지리 · 2007-03-19 06:57:46
미미는 저녁늦게까지 무슨 공부를 그리 열씸히 하는가? 감탄이지문..

흠.. 여기두 조선족이 상대적을루 좀 적지문...

우리둘이 허쭤해서 또 구라파조선족련맹이랑 막 만들어야 데재켓씀다? ㅎㅎㅎ

오늘에는 금 먼저 학습을 하쇼.. 내 방해 아이하께, 나는 일찌기 자개.. 머리 아파서..
룰루랄라 · 2007-03-19 07:21:14
내 공부르 할게 좀 많아서~~~ 그래야 빨리 졸업하구 여기서

취직이래두 하지 ㅎㅎㅎ

글구 이제 기회잇으무 우리두 유럽조선족쉼터르 하나 맨들지무 ㅋㅋㅋㅋ



늦엇는데 그램 일찍 자쇼 ~~~~ 아프지 말구ㅠ

자기절루 자길 챙겨야 함다 외국에선,,ㅋ

아프무 약으 제때에 먹구,,,낫지 않으무 병원두 가보구,,

그래야 집에서 걱정 아이 하지,,ㅎ

그럼 어지리~~존 꿈 꾸삼 ~~^^*
아짜아짜 · 2007-03-19 08:11:12
그 한족놈스키 처음부터 목적있고 자전거바퀴를 댁님집에 맞겼겟습다.
또 댁이 눈에 띄우게 이쁜맴다.
다음부터 인젠 남자들을 함부로 집에 들이지마쇼.
짱구 · 2007-03-19 08:41:30
그 정시업는 세키 "메이깐마,메이깐마"하구 가뻬레는가....넝촌어지리 코크구 키크구 쭈욱 다 큰거 조아하나보네...ㅋㅎㅎㅎ
sandy · 2007-03-19 09:21:20
남자들이야 다 그렇지
여자하구 단 둘이 한집에 있는데 하고 싶어서 그래지 ㅋㅋㅋ
다시는 혼자서 남자를 집에다 데려다가 밥해주지 맙소.
밖에서 사주믄 사줘두.
남자들은 멍청해서
집에 와서 밥먹으라믄 자기를 좋아하는가 함다.ㅋㅋㅋ
그리구 너무 재밌게 읽었음다.
앞으로도 재밌는 글 부탁함다.
내 외국남자에 관심이 많아서
독일 남자 이야기 듣고 싶은데 ㅋㅋㅋ
아령 · 2007-03-19 09:38:30
세상이 어지러워져
여자가 남자를 집에 초대하거나
여자가 남자의 집에 가면
허락한걸로 착각하는 남자들이 많습니다.

그래도 님은 이쁘게 순수하니,
그 순수함이 님을 오래 지켜 줄겁니다^^
앉으나서나 · 2007-03-19 10:38:23
캬....................넘재밌다..어지러이..ㅍㅍ

귀엽당께....ㅎㅎㅎㅎㅎㅎ
Catch Me If You Can · 2007-03-19 12:41:07
기래 일 아이 쳈습니까? ㅠㅠ 막 무차별 공격하는구나..미친 엑스엑스가....ㅠㅠ
sandy · 2007-03-19 13:00:51
내가 남자들을 멍청하다고 무차별공격을 해서 위에분 노여우셨어요?
남자의 멍청함은 때론 귀엽구 사랑스러운것입니다.
남의 말을 글자 그대로 받아들이고 말그대로 받아들이는것도
남자의 사랑스런 멍청함입니다.
그렇다고 사람을 미쳤다고 하면 됩니까?
들쥐 · 2007-03-19 16:16:35
베를린대학에서 유학해요?베를린대학에 조선족이 꽤 있을턴데
한족애들의 정신세계를 도저히 이해할수 없어요.
독일에서 한족유학생들이 비둘기를 잡아먹었다가 추방당했던 적이 있답니다.
에스빠냐에서 유학하는 저의 친구도 한족이라면 도리질 해요
sandy · 2007-03-19 16:48:43
들쥐
너두 베를린이야?
내 너만나고 싶어서 베를린 갈까?ㅋㅋㅋ
한족이라구 다 나쁜건 아이지
사람자리지 ㅋㅋㅋ
넝촌어지리 · 2007-03-19 20:56:27
미미....미미두 공부 잘하구 몸두 잘 챙기쇼...

아짜... 모르겠씀다, 첨 부터 그런거는 같잰는데... 나르 곱다이.. 부끄부끄..감사함다..

짱구... 무승거나 적다이 크무 좋지문...ㅎㅎㅎ

쌘디... 밥으 해주문 좋아한다구? 가 절루 막 밥 해달라해서 내 방법없이 해줫는데...
글구 쌘디는 어디메 잇슴다? 외국남자에 관심이라...ㅎㅎㅎ 조오~치먼~
넝촌어지리 · 2007-03-19 20:58:55
아령.... 플 감사함다... 암튼 나의 리해의 범위르 넘어서 도저히 알지 못하겟씀다, 걈마 무슨 생각하는지...

안즈나... 다 성숙덴 녀자르 기엽다이....ㅎㅎㅎ 꺄꺄~~ >.<

캐취미... 일 아이쳇잼다. 게구 보냇잼다...ㅎㅎ
넝촌어지리 · 2007-03-19 21:02:45
들쥐... 들쥐는 베를린임다?? 내 베를린이 아임다, 거기메르 그냥 놀라갓댓씀다
그니까 거기메 조선족이 많은지 어떤지는 잘 모르겟씀다...
좀 잇기는 잇는 같은데 찾기 헐치 않씀다...


쌘디...한족이 다 나쁜거는 아닌데, 대부분이 영 미기사네한단 말임다.
어떤 한족들은 외지 놀라갓다가 , 려관에서 한번쓰구 바꾸는 침대보라메 막
도독질해서 가지구 온답데다..
내 이럭저럭 알게된 어떤 남방에 한족이 자기절루 내까 말합데다..
자기네 그랫다구.. 내 원.....
대마쯔 · 2007-03-19 21:51:17
말들으니깐 그냥 간단하지는 않구나무 ㅋㅋㅋㅋ
조심하세요,엉큼한 한족들이 많아서....ㅎㅎㅎ
whitemocha · 2007-03-19 22:08:39
어지리... 조심합소... 휴....

어저느 남자르 다시느 밤에 집에 들여놓지 맙소...

어지리 남잘루 만들 생각 있는 남자만 딱 들여놉소... ^^
sandy · 2007-03-19 22:09:25
넝촌 ...
내 일본임다.
하기야 좀 돈에 치사한데는 있기는있지.
내 상해여자를 알게 됐는데 종래로 전차비를 낸적이 없다던데...
놀랬소.
우리 민족이야 자존심이 강해서 없어두 있는척 하지 ㅋㅋ
내 넝촌의 말에 반박한게 아인데 ...
내 들쥐말으 반박하느라구.
내 들쥐 뒤를 따라댕기메 애르 먹이느라구
우리 집 고양이 먹이 돼달라는데 싫다는게야 ㅋㅋ
외국남자 어떻게 좋은데 궁금하더이...ㅋㅋ
내야 동양남자밖에 못봐서 ㅋㅋㅋ
일본에서 록뽄기 놀라갔는데 거기서 영국남자들으 봤는데
어쩌믄 잔등이 넙적하구 양복이 그렇게두 어울리는지..
뿅 가버렸다니깐 ㅋㅋㅋ
보름달* · 2007-03-19 22:21:12
싼디님 귀엽슴다.. ㅎㅎㅎㅎ
독일에 우리 조선족이 유학갔다는 말 듣구 놀랬슴다...
하여간 우리 민족은 않가는데 없이 가는구나...
넝촌어저리님은 독일어 죽이겠슴다 예?
넝촌어지리 · 2007-03-19 22:33:54
대마쯔....예....그래서 내 이제는 한족남자들이라문 피씩 함다...ㅎㅎ

모카... 잠을 자지두 않잼다? 내 잇을때두 나타나구, 없을때두 글 남긴자리 가뜩하구..
내 낮에 디래낫는데 밤에까지 가지않구 앉아잇는거는 어찜다..ㅠㅠ

쌴디...ㅎㅎㅎ 올씀다. 우리는 맨즈바서래두 아이그래는데...
학시리 서양아들이 체격이는 사기나지먼예...
거기다가 거리댕기다가두 뽀마타구 깨까잔 흰 천싼에다가 시푸 착 입은 남자들이
차에서 내리는거 보문 이 한눈길으 아이 돌릴래야 아이 돌릴수 없쓰꾸마...
거기다가 가짜 눈초리 단 여자들보다두 더 고분 눈을루 윙크 챡 하문 와늘 죽지문...ㅎㅎ

보름달... 여기 류학 온 분들두 너무 많지는 않지만 그래두 꽤 될꼠다, 그냥 찾지 못해서 그렇지... 나는 아직 그냥 간단한 인사말으 좀 할 정도지, 죽이지는 못함다...ㅠㅠ
sandy · 2007-03-19 22:41:09
ㅋㅋㅋ
넝촌 //ㅋㅋㅋ

나뚜 독일가서 서양남자 그 죽이는 윙크 받아보고 싶다니깐 ㅋㅋㅋ
전번에 누기 가정육아에다 서양사람하구 난 애기 사진 올려는데
인형갔재 ㅋㅋㅋ 외국사람하구 애기나믄 그렇게 이쁘겠는데 ㅋㅋㅋ
보름달 //
보름달이두 외국남자 좋지 ㅋㅋㅋ
우리둘이 독일으 갔다올까?ㅋㅋㅋ
윙크 받을라 ㅋㅋㅋ
flying mocha · 2007-03-19 23:55:06
ㅋㅋㅋㅋㅋ.. 모카 요새 하루 3시간 정도 밖에 못자짐... ㅎㅎㅎㅎㅎ
은하수 · 2007-03-20 00:37:39
어즌 두말말그 저낙 9시되무 다 똘과라~~~~~~~

여자라무 몰라드 남자무 똘과.........
넝촌어지리 · 2007-03-20 00:44:44
쌴디...옵쇼.. 쌴디두 인형같은거 낳기싶은매구나...

두번째 모칸가용?? 이름이 똩깥넹...

숙녀... 니 와서 좀 똘과달라...오랫만이네...졸업에 일하느라 바쁜매구나...
불사신 · 2007-03-20 05:53:18
이룬, 유럽에 있다니 방가방가...
저는 지금 에스빠냐에 있는뎅...외로워 둑을뻔 했는데, 독일, 영국두 있다지...쿄쿄
sandy · 2007-03-20 08:22:25
불사신 에스빠냐 ㅋㅋㅋ
어디 없는데 없구만.
내 딱 길어서 7년 어간에 독일두 돌구 에스빠냐두 가겠으니깐.
그때까지 어떻게 넝촌이구 불사신이구 자리잡구 있읍소.
내 가믄 가이드 해줘얌다.ㅋㅋㅋ
일본으 오믄 내 해주구 ㅋㅋㅋ
넝촌어지리 · 2007-03-25 23:58:56
불사신.... 에스빠냐? ㅎㅎ 거기 여름에 덥다던데....
내 벨기에두 아는 조선족이 한내 잇쓰꾸마....

쌴디... 7년이문 내 자리르 잘 잡아놓지 않으문 이미 중국 돌아갓지문...ㅎㅎㅎ

일본체험수기 · 리스트 (10,353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혹시...천하상인2007-03-22 01:316625
한심한 놈미소천사2007-03-21 19:2166811
인심이 박해진걸까요?미소천사2007-03-21 18:3075322
주정부-농민들의 땅을 뺏다니!아령2007-03-21 15:0887735
"팬팬"에 얽힌 사연팬팬2007-03-20 22:266703
음....중국은 역시해요니2007-03-20 19:448259
헤매구 있슴다 ..HEE2007-03-20 17:426699
이번에 일본 가게 되는데팬팬2007-03-20 14:1267013
이번 귀국행의 소감.수은등2007-03-20 13:487399
금방 일본왔을때무지개2007-03-20 12:266635
일본에 살면서...&#12622;&#12622;2007-03-20 12:056887
2월22일 아시아나 한국-연길예비신부2007-03-20 10:516670
불시루..Spring&#039;s Girl2007-03-20 09:3261214
어떤 한족 남자 ...넝촌어지리2007-03-20 01:0490424
회사&알바김유나2007-03-20 00:386679
이런 싸기지없는 일본놈 쇄끼들..B2007-03-19 23:346686
일본으로 떠나기전날의 일기.라텐음악2007-03-19 22:516687
&#23545;民族通婚的一点看法들쥐2007-03-19 22:056709
통화팽창 VS 나잠뱅이2007-03-19 21:5666911
취직1년째 23만엔이면 정상???얄다란황금알2007-03-19 21:50122740
유학? 결혼?얄다란황금알2007-03-19 21:2766717
차이야자 나무2007-03-19 18:096854
아시아나 항공은 왜서??장백호2007-03-19 17:286694
한족남자들이 안해의 발싯을 물까지 떠준다?들쥐2007-03-19 16:5283325
은방울의 귀국편(2)은방울꽃2007-03-19 16:206863
어제 잇엇던 일........눈덩이2007-03-19 12:346711
고민에 미칠정도 ....순수만점2007-03-19 12:3266721
▶ 어떤 한족 남자..넝촌어지리2007-03-19 04:3484937
외롭다...오늘따라..ssera2007-03-19 03:386679
어떤 한족 남자.넝촌어지리2007-03-19 02:3767029
← 이전194 / 346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