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게 내 팔으 떡 잡구서리 관찰합데다. -.-
얌마, 그랠 시간 잇으무 파이난 양말이나 깁을께지....(양말이 파이난거 그전에 발견햇씀다)
내 그래서 "쩐머라 워 써우마?"햇지먼.. 내 울 엄마 체격 닮아서 팔목이랑 좀 약하단 말임다...
갠게 가 말하는게 내 영 쑈우쵸우한게 자기 첫번째 여자동미랑 비슷하담다.. 성격이랑두...
내 재빨리 손팔으 낸데 데비 가제오멘서
속을루 가능하게 여자동미하구 쌈하나 햇겟다 생각하구
"니 껀 니 뉘펑유 하이호우바?" 햇지먼
그랜게 수수하다멘서, 여자동미 설에 (둘다 중국에 돌아가잇엇음) 자기집에 와서 일주일동안
잇으멘서 쌈햇는데, 마지막에 자기 엄마까지 동원해서 얼렛다구 연설합데다..
근데 아무리 그래두 , 친한동미 아닌 이상, 자기 여친이나 남친 나쁜말으 다른 사람한테
할께는 아이재쿠 머임다. 좋은 말만 해두 모자랄판에 낸저...
내 들은바에 의하문, 적지 않은 독일남자들은 여자 여럿이 사귀구 갈라제두 어느 여자 젤 좋던가 하문
어느여자다 다 좋드라구 대답한답데다.. =.= 미침다...
좀 말하다가 얌마 탁 일어납데다, 그래서 나는 가겟는가 생각한게 또 화장실 가겟구나...
그래구 다시 와서 또 덜컥 엉치부치는거는 어찐담다?
나뚜 할말두 없구 해서 가마 잇으까나 자기두 아무말두 아이하구 침묵 지킴다...
(너는 집 아이가니?) 하구 속을루 생각하면서 가겟다구 말하기를 기다리는데...
한 1,2분 동안 그래니까나 내 방법없이 또 말 걸엇지먼...
갠게 얌마 이번에는 또 두손 다 사용해가멘서 대 팔으 잡잼다!!??
그래구서리는 내 주먹진 손으 잡던게, 손 놀 렴으 아이함다..
내 또 딱 지구잇는 내 손으 힘껏 끌어당겨서 제자리다가 가져다 낫단 말임다...휴...매거바라...
일어나서 포도르 가제오는새 하멘서리 다른자리에 가서 앉아서 포도르 뜯어먹으멘서
또 다른 화티르 꺼냇지먼...
안경넘어 피뜩 곁눈질루 시계르 보니까 이제는 12시 반이람다...ㅜㅜ
어떻게 남자란게 이럴수 잇씀다? 미내 례절이나 눈치 없이 사리밝지 못하게
혼자사는 녀자집에서 저녁먹구서리는 인차 가는게 아이라 밤늦게까지 주새없이...
내 쌍왕하는 왕으 웃집에 독일남자 이어논거 한달에 얼마씩 돈 주메 쓰는데
첨에 한달동안 어째 자꾸만 똰왕이 대서 그기자 가끔 와서 봐주구 고체준 적이 잇는데
한번은 저녁에 고체줄라 왓는데 그때는 9시 넘어서 내 잠옷으 입구 잇엇단 말임다.
울 엄마 사준 돼지그림이 잇는 잠옷 ^.^
내 들어오라구 하니까나, 잠옷 입은거 보멘서리 자기 들어와두 되는가구 물어봅데다,
그래서 당연히 덴다구 햇지예.... (제 아이 들어오문 내 쌍왕 하지못하꾸마...)
포티르 좀햇는데, 본문 돌아와서...
그랜게 이 한족아 게구나 이제는 가겟다구 말으 똇씀다...ㅎㅎㅎ
그래서 일어나던게 또 화장실.... 윈쓰라...
무슨 남자 이리 자꾸 벤소르 들락날락...좀 참을께지...
그래서 나뚜 일어낫씀다. 쑹커런~~
갠게 얌마 나온담에 불쏄루 량손을루 내 허리르 막 잡는거 하잼다??!!
이노마~~~ 겟 멈추거라!!!!!!!!!!!
내 너무 놀래서 재빨리 저짝을루 피하구서리
"니깐마??" 햇지머, 쪼꼼 높은 소릴루...
갠게 자기두 어째 좀 미안한지 어색한지, "메이깐마 메이깐마.." 라구 여러번 말합데다...
이게 정말 몇신데.... 정시없는 스키... -.-
글구 이튿날에는 또....
여기메 별란 중국아들이 가뜨감다...
일본에 잇는 한족아들은 어떨지 모르겟는데 (물론 우리 조선족 남자들이사 이렇지 않지먼!)
여기메 와서 혼자 나이가뜩 먹도록 공부하는 남자애들은 좀 정시 정상이 아니라고 할수 잇씀다
타먼 유우이쎄 찌커러바.......
여자동미 잇는 아두 이래는데 , 오죽하문 딴꾼들이야....
얌마, 그랠 시간 잇으무 파이난 양말이나 깁을께지....(양말이 파이난거 그전에 발견햇씀다)
내 그래서 "쩐머라 워 써우마?"햇지먼.. 내 울 엄마 체격 닮아서 팔목이랑 좀 약하단 말임다...
갠게 가 말하는게 내 영 쑈우쵸우한게 자기 첫번째 여자동미랑 비슷하담다.. 성격이랑두...
내 재빨리 손팔으 낸데 데비 가제오멘서
속을루 가능하게 여자동미하구 쌈하나 햇겟다 생각하구
"니 껀 니 뉘펑유 하이호우바?" 햇지먼
그랜게 수수하다멘서, 여자동미 설에 (둘다 중국에 돌아가잇엇음) 자기집에 와서 일주일동안
잇으멘서 쌈햇는데, 마지막에 자기 엄마까지 동원해서 얼렛다구 연설합데다..
근데 아무리 그래두 , 친한동미 아닌 이상, 자기 여친이나 남친 나쁜말으 다른 사람한테
할께는 아이재쿠 머임다. 좋은 말만 해두 모자랄판에 낸저...
내 들은바에 의하문, 적지 않은 독일남자들은 여자 여럿이 사귀구 갈라제두 어느 여자 젤 좋던가 하문
어느여자다 다 좋드라구 대답한답데다.. =.= 미침다...
좀 말하다가 얌마 탁 일어납데다, 그래서 나는 가겟는가 생각한게 또 화장실 가겟구나...
그래구 다시 와서 또 덜컥 엉치부치는거는 어찐담다?
나뚜 할말두 없구 해서 가마 잇으까나 자기두 아무말두 아이하구 침묵 지킴다...
(너는 집 아이가니?) 하구 속을루 생각하면서 가겟다구 말하기를 기다리는데...
한 1,2분 동안 그래니까나 내 방법없이 또 말 걸엇지먼...
갠게 얌마 이번에는 또 두손 다 사용해가멘서 대 팔으 잡잼다!!??
그래구서리는 내 주먹진 손으 잡던게, 손 놀 렴으 아이함다..
내 또 딱 지구잇는 내 손으 힘껏 끌어당겨서 제자리다가 가져다 낫단 말임다...휴...매거바라...
일어나서 포도르 가제오는새 하멘서리 다른자리에 가서 앉아서 포도르 뜯어먹으멘서
또 다른 화티르 꺼냇지먼...
안경넘어 피뜩 곁눈질루 시계르 보니까 이제는 12시 반이람다...ㅜㅜ
어떻게 남자란게 이럴수 잇씀다? 미내 례절이나 눈치 없이 사리밝지 못하게
혼자사는 녀자집에서 저녁먹구서리는 인차 가는게 아이라 밤늦게까지 주새없이...
내 쌍왕하는 왕으 웃집에 독일남자 이어논거 한달에 얼마씩 돈 주메 쓰는데
첨에 한달동안 어째 자꾸만 똰왕이 대서 그기자 가끔 와서 봐주구 고체준 적이 잇는데
한번은 저녁에 고체줄라 왓는데 그때는 9시 넘어서 내 잠옷으 입구 잇엇단 말임다.
울 엄마 사준 돼지그림이 잇는 잠옷 ^.^
내 들어오라구 하니까나, 잠옷 입은거 보멘서리 자기 들어와두 되는가구 물어봅데다,
그래서 당연히 덴다구 햇지예.... (제 아이 들어오문 내 쌍왕 하지못하꾸마...)
포티르 좀햇는데, 본문 돌아와서...
그랜게 이 한족아 게구나 이제는 가겟다구 말으 똇씀다...ㅎㅎㅎ
그래서 일어나던게 또 화장실.... 윈쓰라...
무슨 남자 이리 자꾸 벤소르 들락날락...좀 참을께지...
그래서 나뚜 일어낫씀다. 쑹커런~~
갠게 얌마 나온담에 불쏄루 량손을루 내 허리르 막 잡는거 하잼다??!!
이노마~~~ 겟 멈추거라!!!!!!!!!!!
내 너무 놀래서 재빨리 저짝을루 피하구서리
"니깐마??" 햇지머, 쪼꼼 높은 소릴루...
갠게 자기두 어째 좀 미안한지 어색한지, "메이깐마 메이깐마.." 라구 여러번 말합데다...
이게 정말 몇신데.... 정시없는 스키... -.-
글구 이튿날에는 또....
여기메 별란 중국아들이 가뜨감다...
일본에 잇는 한족아들은 어떨지 모르겟는데 (물론 우리 조선족 남자들이사 이렇지 않지먼!)
여기메 와서 혼자 나이가뜩 먹도록 공부하는 남자애들은 좀 정시 정상이 아니라고 할수 잇씀다
타먼 유우이쎄 찌커러바.......
여자동미 잇는 아두 이래는데 , 오죽하문 딴꾼들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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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7)
으아~~무셔부내 하는구나..ㅋㅋ~~난 한족들으 글케 아이 밨는데..
ㅋㅋㅋ 딱 이런줄 알았지머, 거야 뻔한일인데 일찍 쫓아낼거지, 그래두 아무일없었으니 다행이구만.
설화.... 내 여기와서 안 한족남자들이 많지는 않지만, 어째 안것마다 정상인게 한나두 없씀다... 조선족은 두세명 밧는데 너무나두 좋씁데다.
플 어게인... 내 밥 먹이구 , 언녕 갔으룸 햇는데 가겟다는 말두 아이하는데 어떻게 가라구 똘굼다... 다행임다. 지케바줘서 감사~~
플 어게인... 내 밥 먹이구 , 언녕 갔으룸 햇는데 가겟다는 말두 아이하는데 어떻게 가라구 똘굼다... 다행임다. 지케바줘서 감사~~
제 여친 어찌구 저찌구 할때 벌써 그런심보가 드러난거짐, 그때 뭐 손님이구 뭐구 없이 확 똘가내야하는디. 그런쉬키들은 독신여자라고 따먹을려 치푸하는게짐, 조심합소.
플 어게인... 나는 이런 일이 처음이라서.. 글구 손님으 똘가내기두 그렇구해서ㅜㅜ
이후부터는 억세게 나가야 데겟씀다....
이후부터는 억세게 나가야 데겟씀다....
두번째 글 보구 좀 안심되네
첫번째 그렇게 끝낫을때 내 막 속이 타 죽는줄 알앗지므
다행이다
첫번째 그렇게 끝낫을때 내 막 속이 타 죽는줄 알앗지므
다행이다
ㅉㅉㅉ
여기 한족들은 아이 저래는데,,,,,,ㅋ
어지리 마이 놀랫갯슴다~~ ㅋ
그런 남자들은 멀리하쇼~~
독일남자 좋잼까?? 하나 친하지??? 캬캬캬
여기 한족들은 아이 저래는데,,,,,,ㅋ
어지리 마이 놀랫갯슴다~~ ㅋ
그런 남자들은 멀리하쇼~~
독일남자 좋잼까?? 하나 친하지??? 캬캬캬
아리랑... 글쎄 그래길래 내 벨루 탄냄새 자꾸 난다 햇씀다... 관심해저서 쎼쎼~~
미미... 여기다두 또 플 심어서 쎼쎼~~
여기메두 정상적인 아드리야 잇는데, 적지 않게 불정상이 잇단 말임다..휴...
독일남자 조~치~~ 기회데문 천천히 친하지먼.. 햐햐햐...
영국남자는 신사라던데....ㅋㅋㅋ
미미... 여기다두 또 플 심어서 쎼쎼~~
여기메두 정상적인 아드리야 잇는데, 적지 않게 불정상이 잇단 말임다..휴...
독일남자 조~치~~ 기회데문 천천히 친하지먼.. 햐햐햐...
영국남자는 신사라던데....ㅋㅋㅋ
ㅋㅋㅋㅋㅋ 답글이 빠르구나 ㅎㅎ
오늘은 일찍 안 자두 되는맴다예???ㅎㅎㅎ
어지리 쓴 독일체험수기야 내 꼭 들와 봐야지무 ㅋㅋ
글구 영국에 남자들 괜찮지무 ~~
잘 생기구 키두 크구 거기다가 신사지~~ ㅋㅎㅎㅎ
어지리 오무 내 하나 소개해주까??? 크하하하
오늘은 일찍 안 자두 되는맴다예???ㅎㅎㅎ
어지리 쓴 독일체험수기야 내 꼭 들와 봐야지무 ㅋㅋ
글구 영국에 남자들 괜찮지무 ~~
잘 생기구 키두 크구 거기다가 신사지~~ ㅋㅎㅎㅎ
어지리 오무 내 하나 소개해주까??? 크하하하
미미... 내 지금 플이 달아붙기를 손꼬바 기다리지먼...
이재 열한시 아직 아이뎃는데 어케 잠다...ㅎㅎㅎ
미미는 거기서 맨날 머싯는 남자만 바서 마무라~~
독일남자두 갠찮거는 징말 갠찮지문, 근데 중국보다 번대머리 비례수가 좀 많은 같아...
영국남자 소개해준다문 내 와늘 바다르 헤염체서래두 가지문...
이재 열한시 아직 아이뎃는데 어케 잠다...ㅎㅎㅎ
미미는 거기서 맨날 머싯는 남자만 바서 마무라~~
독일남자두 갠찮거는 징말 갠찮지문, 근데 중국보다 번대머리 비례수가 좀 많은 같아...
영국남자 소개해준다문 내 와늘 바다르 헤염체서래두 가지문...
나르 기다렷다구 착각이라두 하짐 캬캬캬
여기는 아직 10시니께 ~~ 난 책으 좀더 보다가 자자구~ㅎㅎ
난 맨날 눈요기는 잘함다,,,,미남, 섹쉬녀들이 많아서~~ ㅎㅎㅎ
근데 난 여기 조선족이 없어서 많이 외롭지무 ㅠㅠ
아무리 영국남자들이 외재조건이 좋아두 보게 아이됨다,,,ㅋ
맘이 맞아야 한단데 휴~~~
여기는 아직 10시니께 ~~ 난 책으 좀더 보다가 자자구~ㅎㅎ
난 맨날 눈요기는 잘함다,,,,미남, 섹쉬녀들이 많아서~~ ㅎㅎㅎ
근데 난 여기 조선족이 없어서 많이 외롭지무 ㅠㅠ
아무리 영국남자들이 외재조건이 좋아두 보게 아이됨다,,,ㅋ
맘이 맞아야 한단데 휴~~~
미미는 저녁늦게까지 무슨 공부를 그리 열씸히 하는가? 감탄이지문..
흠.. 여기두 조선족이 상대적을루 좀 적지문...
우리둘이 허쭤해서 또 구라파조선족련맹이랑 막 만들어야 데재켓씀다? ㅎㅎㅎ
오늘에는 금 먼저 학습을 하쇼.. 내 방해 아이하께, 나는 일찌기 자개.. 머리 아파서..
흠.. 여기두 조선족이 상대적을루 좀 적지문...
우리둘이 허쭤해서 또 구라파조선족련맹이랑 막 만들어야 데재켓씀다? ㅎㅎㅎ
오늘에는 금 먼저 학습을 하쇼.. 내 방해 아이하께, 나는 일찌기 자개.. 머리 아파서..
내 공부르 할게 좀 많아서~~~ 그래야 빨리 졸업하구 여기서
취직이래두 하지 ㅎㅎㅎ
글구 이제 기회잇으무 우리두 유럽조선족쉼터르 하나 맨들지무 ㅋㅋㅋㅋ
늦엇는데 그램 일찍 자쇼 ~~~~ 아프지 말구ㅠ
자기절루 자길 챙겨야 함다 외국에선,,ㅋ
아프무 약으 제때에 먹구,,,낫지 않으무 병원두 가보구,,
그래야 집에서 걱정 아이 하지,,ㅎ
그럼 어지리~~존 꿈 꾸삼 ~~^^*
취직이래두 하지 ㅎㅎㅎ
글구 이제 기회잇으무 우리두 유럽조선족쉼터르 하나 맨들지무 ㅋㅋㅋㅋ
늦엇는데 그램 일찍 자쇼 ~~~~ 아프지 말구ㅠ
자기절루 자길 챙겨야 함다 외국에선,,ㅋ
아프무 약으 제때에 먹구,,,낫지 않으무 병원두 가보구,,
그래야 집에서 걱정 아이 하지,,ㅎ
그럼 어지리~~존 꿈 꾸삼 ~~^^*
그 한족놈스키 처음부터 목적있고 자전거바퀴를 댁님집에 맞겼겟습다.
또 댁이 눈에 띄우게 이쁜맴다.
다음부터 인젠 남자들을 함부로 집에 들이지마쇼.
또 댁이 눈에 띄우게 이쁜맴다.
다음부터 인젠 남자들을 함부로 집에 들이지마쇼.
그 정시업는 세키 "메이깐마,메이깐마"하구 가뻬레는가....넝촌어지리 코크구 키크구 쭈욱 다 큰거 조아하나보네...ㅋㅎㅎㅎ
남자들이야 다 그렇지
여자하구 단 둘이 한집에 있는데 하고 싶어서 그래지 ㅋㅋㅋ
다시는 혼자서 남자를 집에다 데려다가 밥해주지 맙소.
밖에서 사주믄 사줘두.
남자들은 멍청해서
집에 와서 밥먹으라믄 자기를 좋아하는가 함다.ㅋㅋㅋ
그리구 너무 재밌게 읽었음다.
앞으로도 재밌는 글 부탁함다.
내 외국남자에 관심이 많아서
독일 남자 이야기 듣고 싶은데 ㅋㅋㅋ
여자하구 단 둘이 한집에 있는데 하고 싶어서 그래지 ㅋㅋㅋ
다시는 혼자서 남자를 집에다 데려다가 밥해주지 맙소.
밖에서 사주믄 사줘두.
남자들은 멍청해서
집에 와서 밥먹으라믄 자기를 좋아하는가 함다.ㅋㅋㅋ
그리구 너무 재밌게 읽었음다.
앞으로도 재밌는 글 부탁함다.
내 외국남자에 관심이 많아서
독일 남자 이야기 듣고 싶은데 ㅋㅋㅋ
세상이 어지러워져
여자가 남자를 집에 초대하거나
여자가 남자의 집에 가면
허락한걸로 착각하는 남자들이 많습니다.
그래도 님은 이쁘게 순수하니,
그 순수함이 님을 오래 지켜 줄겁니다^^
여자가 남자를 집에 초대하거나
여자가 남자의 집에 가면
허락한걸로 착각하는 남자들이 많습니다.
그래도 님은 이쁘게 순수하니,
그 순수함이 님을 오래 지켜 줄겁니다^^
캬....................넘재밌다..어지러이..ㅍㅍ
귀엽당께....ㅎㅎㅎㅎㅎㅎ
귀엽당께....ㅎㅎㅎㅎㅎㅎ
기래 일 아이 쳈습니까? ㅠㅠ 막 무차별 공격하는구나..미친 엑스엑스가....ㅠㅠ
내가 남자들을 멍청하다고 무차별공격을 해서 위에분 노여우셨어요?
남자의 멍청함은 때론 귀엽구 사랑스러운것입니다.
남의 말을 글자 그대로 받아들이고 말그대로 받아들이는것도
남자의 사랑스런 멍청함입니다.
그렇다고 사람을 미쳤다고 하면 됩니까?
남자의 멍청함은 때론 귀엽구 사랑스러운것입니다.
남의 말을 글자 그대로 받아들이고 말그대로 받아들이는것도
남자의 사랑스런 멍청함입니다.
그렇다고 사람을 미쳤다고 하면 됩니까?
베를린대학에서 유학해요?베를린대학에 조선족이 꽤 있을턴데
한족애들의 정신세계를 도저히 이해할수 없어요.
독일에서 한족유학생들이 비둘기를 잡아먹었다가 추방당했던 적이 있답니다.
에스빠냐에서 유학하는 저의 친구도 한족이라면 도리질 해요
한족애들의 정신세계를 도저히 이해할수 없어요.
독일에서 한족유학생들이 비둘기를 잡아먹었다가 추방당했던 적이 있답니다.
에스빠냐에서 유학하는 저의 친구도 한족이라면 도리질 해요
들쥐
너두 베를린이야?
내 너만나고 싶어서 베를린 갈까?ㅋㅋㅋ
한족이라구 다 나쁜건 아이지
사람자리지 ㅋㅋㅋ
너두 베를린이야?
내 너만나고 싶어서 베를린 갈까?ㅋㅋㅋ
한족이라구 다 나쁜건 아이지
사람자리지 ㅋㅋㅋ
미미....미미두 공부 잘하구 몸두 잘 챙기쇼...
아짜... 모르겠씀다, 첨 부터 그런거는 같잰는데... 나르 곱다이.. 부끄부끄..감사함다..
짱구... 무승거나 적다이 크무 좋지문...ㅎㅎㅎ
쌘디... 밥으 해주문 좋아한다구? 가 절루 막 밥 해달라해서 내 방법없이 해줫는데...
글구 쌘디는 어디메 잇슴다? 외국남자에 관심이라...ㅎㅎㅎ 조오~치먼~
아짜... 모르겠씀다, 첨 부터 그런거는 같잰는데... 나르 곱다이.. 부끄부끄..감사함다..
짱구... 무승거나 적다이 크무 좋지문...ㅎㅎㅎ
쌘디... 밥으 해주문 좋아한다구? 가 절루 막 밥 해달라해서 내 방법없이 해줫는데...
글구 쌘디는 어디메 잇슴다? 외국남자에 관심이라...ㅎㅎㅎ 조오~치먼~
아령.... 플 감사함다... 암튼 나의 리해의 범위르 넘어서 도저히 알지 못하겟씀다, 걈마 무슨 생각하는지...
안즈나... 다 성숙덴 녀자르 기엽다이....ㅎㅎㅎ 꺄꺄~~ >.<
캐취미... 일 아이쳇잼다. 게구 보냇잼다...ㅎㅎ
안즈나... 다 성숙덴 녀자르 기엽다이....ㅎㅎㅎ 꺄꺄~~ >.<
캐취미... 일 아이쳇잼다. 게구 보냇잼다...ㅎㅎ
들쥐... 들쥐는 베를린임다?? 내 베를린이 아임다, 거기메르 그냥 놀라갓댓씀다
그니까 거기메 조선족이 많은지 어떤지는 잘 모르겟씀다...
좀 잇기는 잇는 같은데 찾기 헐치 않씀다...
쌘디...한족이 다 나쁜거는 아닌데, 대부분이 영 미기사네한단 말임다.
어떤 한족들은 외지 놀라갓다가 , 려관에서 한번쓰구 바꾸는 침대보라메 막
도독질해서 가지구 온답데다..
내 이럭저럭 알게된 어떤 남방에 한족이 자기절루 내까 말합데다..
자기네 그랫다구.. 내 원.....
그니까 거기메 조선족이 많은지 어떤지는 잘 모르겟씀다...
좀 잇기는 잇는 같은데 찾기 헐치 않씀다...
쌘디...한족이 다 나쁜거는 아닌데, 대부분이 영 미기사네한단 말임다.
어떤 한족들은 외지 놀라갓다가 , 려관에서 한번쓰구 바꾸는 침대보라메 막
도독질해서 가지구 온답데다..
내 이럭저럭 알게된 어떤 남방에 한족이 자기절루 내까 말합데다..
자기네 그랫다구.. 내 원.....
말들으니깐 그냥 간단하지는 않구나무 ㅋㅋㅋㅋ
조심하세요,엉큼한 한족들이 많아서....ㅎㅎㅎ
조심하세요,엉큼한 한족들이 많아서....ㅎㅎㅎ
어지리... 조심합소... 휴....
어저느 남자르 다시느 밤에 집에 들여놓지 맙소...
어지리 남잘루 만들 생각 있는 남자만 딱 들여놉소... ^^
어저느 남자르 다시느 밤에 집에 들여놓지 맙소...
어지리 남잘루 만들 생각 있는 남자만 딱 들여놉소... ^^
넝촌 ...
내 일본임다.
하기야 좀 돈에 치사한데는 있기는있지.
내 상해여자를 알게 됐는데 종래로 전차비를 낸적이 없다던데...
놀랬소.
우리 민족이야 자존심이 강해서 없어두 있는척 하지 ㅋㅋ
내 넝촌의 말에 반박한게 아인데 ...
내 들쥐말으 반박하느라구.
내 들쥐 뒤를 따라댕기메 애르 먹이느라구
우리 집 고양이 먹이 돼달라는데 싫다는게야 ㅋㅋ
외국남자 어떻게 좋은데 궁금하더이...ㅋㅋ
내야 동양남자밖에 못봐서 ㅋㅋㅋ
일본에서 록뽄기 놀라갔는데 거기서 영국남자들으 봤는데
어쩌믄 잔등이 넙적하구 양복이 그렇게두 어울리는지..
뿅 가버렸다니깐 ㅋㅋㅋ
내 일본임다.
하기야 좀 돈에 치사한데는 있기는있지.
내 상해여자를 알게 됐는데 종래로 전차비를 낸적이 없다던데...
놀랬소.
우리 민족이야 자존심이 강해서 없어두 있는척 하지 ㅋㅋ
내 넝촌의 말에 반박한게 아인데 ...
내 들쥐말으 반박하느라구.
내 들쥐 뒤를 따라댕기메 애르 먹이느라구
우리 집 고양이 먹이 돼달라는데 싫다는게야 ㅋㅋ
외국남자 어떻게 좋은데 궁금하더이...ㅋㅋ
내야 동양남자밖에 못봐서 ㅋㅋㅋ
일본에서 록뽄기 놀라갔는데 거기서 영국남자들으 봤는데
어쩌믄 잔등이 넙적하구 양복이 그렇게두 어울리는지..
뿅 가버렸다니깐 ㅋㅋㅋ
싼디님 귀엽슴다.. ㅎㅎㅎㅎ
독일에 우리 조선족이 유학갔다는 말 듣구 놀랬슴다...
하여간 우리 민족은 않가는데 없이 가는구나...
넝촌어저리님은 독일어 죽이겠슴다 예?
독일에 우리 조선족이 유학갔다는 말 듣구 놀랬슴다...
하여간 우리 민족은 않가는데 없이 가는구나...
넝촌어저리님은 독일어 죽이겠슴다 예?
대마쯔....예....그래서 내 이제는 한족남자들이라문 피씩 함다...ㅎㅎ
모카... 잠을 자지두 않잼다? 내 잇을때두 나타나구, 없을때두 글 남긴자리 가뜩하구..
내 낮에 디래낫는데 밤에까지 가지않구 앉아잇는거는 어찜다..ㅠㅠ
쌴디...ㅎㅎㅎ 올씀다. 우리는 맨즈바서래두 아이그래는데...
학시리 서양아들이 체격이는 사기나지먼예...
거기다가 거리댕기다가두 뽀마타구 깨까잔 흰 천싼에다가 시푸 착 입은 남자들이
차에서 내리는거 보문 이 한눈길으 아이 돌릴래야 아이 돌릴수 없쓰꾸마...
거기다가 가짜 눈초리 단 여자들보다두 더 고분 눈을루 윙크 챡 하문 와늘 죽지문...ㅎㅎ
보름달... 여기 류학 온 분들두 너무 많지는 않지만 그래두 꽤 될꼠다, 그냥 찾지 못해서 그렇지... 나는 아직 그냥 간단한 인사말으 좀 할 정도지, 죽이지는 못함다...ㅠㅠ
모카... 잠을 자지두 않잼다? 내 잇을때두 나타나구, 없을때두 글 남긴자리 가뜩하구..
내 낮에 디래낫는데 밤에까지 가지않구 앉아잇는거는 어찜다..ㅠㅠ
쌴디...ㅎㅎㅎ 올씀다. 우리는 맨즈바서래두 아이그래는데...
학시리 서양아들이 체격이는 사기나지먼예...
거기다가 거리댕기다가두 뽀마타구 깨까잔 흰 천싼에다가 시푸 착 입은 남자들이
차에서 내리는거 보문 이 한눈길으 아이 돌릴래야 아이 돌릴수 없쓰꾸마...
거기다가 가짜 눈초리 단 여자들보다두 더 고분 눈을루 윙크 챡 하문 와늘 죽지문...ㅎㅎ
보름달... 여기 류학 온 분들두 너무 많지는 않지만 그래두 꽤 될꼠다, 그냥 찾지 못해서 그렇지... 나는 아직 그냥 간단한 인사말으 좀 할 정도지, 죽이지는 못함다...ㅠㅠ
ㅋㅋㅋ
넝촌 //ㅋㅋㅋ
나뚜 독일가서 서양남자 그 죽이는 윙크 받아보고 싶다니깐 ㅋㅋㅋ
전번에 누기 가정육아에다 서양사람하구 난 애기 사진 올려는데
인형갔재 ㅋㅋㅋ 외국사람하구 애기나믄 그렇게 이쁘겠는데 ㅋㅋㅋ
보름달 //
보름달이두 외국남자 좋지 ㅋㅋㅋ
우리둘이 독일으 갔다올까?ㅋㅋㅋ
윙크 받을라 ㅋㅋㅋ
넝촌 //ㅋㅋㅋ
나뚜 독일가서 서양남자 그 죽이는 윙크 받아보고 싶다니깐 ㅋㅋㅋ
전번에 누기 가정육아에다 서양사람하구 난 애기 사진 올려는데
인형갔재 ㅋㅋㅋ 외국사람하구 애기나믄 그렇게 이쁘겠는데 ㅋㅋㅋ
보름달 //
보름달이두 외국남자 좋지 ㅋㅋㅋ
우리둘이 독일으 갔다올까?ㅋㅋㅋ
윙크 받을라 ㅋㅋㅋ
ㅋㅋㅋㅋㅋ.. 모카 요새 하루 3시간 정도 밖에 못자짐... ㅎㅎㅎㅎㅎ
어즌 두말말그 저낙 9시되무 다 똘과라~~~~~~~
여자라무 몰라드 남자무 똘과.........
여자라무 몰라드 남자무 똘과.........
쌴디...옵쇼.. 쌴디두 인형같은거 낳기싶은매구나...
두번째 모칸가용?? 이름이 똩깥넹...
숙녀... 니 와서 좀 똘과달라...오랫만이네...졸업에 일하느라 바쁜매구나...
두번째 모칸가용?? 이름이 똩깥넹...
숙녀... 니 와서 좀 똘과달라...오랫만이네...졸업에 일하느라 바쁜매구나...
이룬, 유럽에 있다니 방가방가...
저는 지금 에스빠냐에 있는뎅...외로워 둑을뻔 했는데, 독일, 영국두 있다지...쿄쿄
저는 지금 에스빠냐에 있는뎅...외로워 둑을뻔 했는데, 독일, 영국두 있다지...쿄쿄
불사신 에스빠냐 ㅋㅋㅋ
어디 없는데 없구만.
내 딱 길어서 7년 어간에 독일두 돌구 에스빠냐두 가겠으니깐.
그때까지 어떻게 넝촌이구 불사신이구 자리잡구 있읍소.
내 가믄 가이드 해줘얌다.ㅋㅋㅋ
일본으 오믄 내 해주구 ㅋㅋㅋ
어디 없는데 없구만.
내 딱 길어서 7년 어간에 독일두 돌구 에스빠냐두 가겠으니깐.
그때까지 어떻게 넝촌이구 불사신이구 자리잡구 있읍소.
내 가믄 가이드 해줘얌다.ㅋㅋㅋ
일본으 오믄 내 해주구 ㅋㅋㅋ
불사신.... 에스빠냐? ㅎㅎ 거기 여름에 덥다던데....
내 벨기에두 아는 조선족이 한내 잇쓰꾸마....
쌴디... 7년이문 내 자리르 잘 잡아놓지 않으문 이미 중국 돌아갓지문...ㅎㅎㅎ
내 벨기에두 아는 조선족이 한내 잇쓰꾸마....
쌴디... 7년이문 내 자리르 잘 잡아놓지 않으문 이미 중국 돌아갓지문...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