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와서 알게된 아버지가 조선족인 한족여자애가 잇는데
그 애의 남친은 지금 회사다니면서 박사학위를 따고잇는중임다.
이 남자가 말임다, 어제 자전거바퀴 마사진거 수리하구, 그 길에 초쓰 먹을꺼 살라 가겟는데
그동안 자전거 바퀴르 내 집에다가 잠깐 나둘수 잇는가해서 그래라 햇단 말임다.
생각해본게, 내 자전거두 여러군데 마사진거 수리할줄 몰라서 그댈루 타구 댕게서
수리하는곳으 알레달라구 하니까 자기 그래문 가제가서 고체주겟다구 합데다.
독일은 중국하구 달라서 무승거나 다 자기절루 고체야 뎀다
자전거두 마찬가짐다.
수리하는곳에 가지구 가서 거기메 도구랑 맘댈루 쓸수 잇지만 자기절루 고체야 덴단 말임다.
모르문 거기 사람하구 물어바서 어떻게 해라구 알레주는데 직접 고체주지는 않씀다.
자전거에 부품으 바꾼 돈만 내문 됨다. 바람 뿔구거나, 라사 탈거나 이런거는 맨페임다.
거기 사람이 직접 고체주문 되게 비쌈다, 인공비가 여기는 되게 비싸서 말임다.
그레서 그 한족아 날 데꾸가서
자전거 앞바키 고정시키는 사슬이 끄너난거 바꾸구 (거기 사람이 많이 도와줫씀)
뺀쑤하는게 마사젯는가 한게 련결하는곳이 근냥 떨어져서 거기 사람이 이어주구
자전거 앞뒤바퀴 불이 켜지는 선이 접촉잘 아이데는거 다시 련결해주구
바람으 뿔거젓씀다.
중국 잇을떄는 바람밖에 불거보지 못한게 언제 이런거 다 할줄 알겟씀다
하두 아는 남자애들이 잇으문 미안해하멘서리 부탁이나 하지...
나는 시끄러바서 그냥 뻐달이 된거 털렁털렁 거리멘서 탓는데
펑쵸우 가 자전거 고친다구 해서 그김에 나뚜 고체버렷단 말임다.
내 너무 감사한 마음에, 여자동미 이제 돌아오문 (지금 중국가서 방학을 쇠고 잇음)
같이 밥 먹을라 오라구 햇단 말임다.
근데 야란게, 자기 여자동미보구 알레주지 말람다.
자기 다른 여자아르 장거 고체준거 알문 자기 여자동미 조아하지 않는다구
내 속을루 영 이상하게 생각햇지먼, 그 여자아 성격두 영 조아보이던데
몇번 만난적이 잇구 같이 베를린두 가구 해두 그리 꼬디재거나 쑈치대보이지 않던데....
그래서 내 "오, 쓰마" 이랫지먼..
근게 얌마 글쎄 가죽이 몇센친지 날보구 그램 오늘에 밥 해달람다..헉...
너무 친한 친구문 커치없이 먹을꺼 먹을라두 맘댈루 댕기구 그래겟는데...
그래서 내야 장거두 고체지구 기분두 조으까나 그램 그래자구 해서
저녁에 밥해서 같이 먹엇단 말임다,
그랜게 내 사발 다 까시구 거두매르 다 하구 난게 저낙 열시댓는데
얘가 어쨰 완넝쬬가지구 엉치르 걸쌍에 부체낫는지 일어날 기미가 보이지 않씁데다
그래서 나는 빨리 갓으문 하는 마음에 책상앞에 앉아서 책 들이다 보까나
날보구 시험준비 어떤가 하멘서리 말 걸어옵데다. -.-*
열시에 자겟다는것두 그렇구 , 가라는 말 할수두 없구
그래서 또 손님인데 어찌겟씀다, 같이 좀 료탠햇지먼
그랜게 내 팔으 떡 잡구서리 ........
그 애의 남친은 지금 회사다니면서 박사학위를 따고잇는중임다.
이 남자가 말임다, 어제 자전거바퀴 마사진거 수리하구, 그 길에 초쓰 먹을꺼 살라 가겟는데
그동안 자전거 바퀴르 내 집에다가 잠깐 나둘수 잇는가해서 그래라 햇단 말임다.
생각해본게, 내 자전거두 여러군데 마사진거 수리할줄 몰라서 그댈루 타구 댕게서
수리하는곳으 알레달라구 하니까 자기 그래문 가제가서 고체주겟다구 합데다.
독일은 중국하구 달라서 무승거나 다 자기절루 고체야 뎀다
자전거두 마찬가짐다.
수리하는곳에 가지구 가서 거기메 도구랑 맘댈루 쓸수 잇지만 자기절루 고체야 덴단 말임다.
모르문 거기 사람하구 물어바서 어떻게 해라구 알레주는데 직접 고체주지는 않씀다.
자전거에 부품으 바꾼 돈만 내문 됨다. 바람 뿔구거나, 라사 탈거나 이런거는 맨페임다.
거기 사람이 직접 고체주문 되게 비쌈다, 인공비가 여기는 되게 비싸서 말임다.
그레서 그 한족아 날 데꾸가서
자전거 앞바키 고정시키는 사슬이 끄너난거 바꾸구 (거기 사람이 많이 도와줫씀)
뺀쑤하는게 마사젯는가 한게 련결하는곳이 근냥 떨어져서 거기 사람이 이어주구
자전거 앞뒤바퀴 불이 켜지는 선이 접촉잘 아이데는거 다시 련결해주구
바람으 뿔거젓씀다.
중국 잇을떄는 바람밖에 불거보지 못한게 언제 이런거 다 할줄 알겟씀다
하두 아는 남자애들이 잇으문 미안해하멘서리 부탁이나 하지...
나는 시끄러바서 그냥 뻐달이 된거 털렁털렁 거리멘서 탓는데
펑쵸우 가 자전거 고친다구 해서 그김에 나뚜 고체버렷단 말임다.
내 너무 감사한 마음에, 여자동미 이제 돌아오문 (지금 중국가서 방학을 쇠고 잇음)
같이 밥 먹을라 오라구 햇단 말임다.
근데 야란게, 자기 여자동미보구 알레주지 말람다.
자기 다른 여자아르 장거 고체준거 알문 자기 여자동미 조아하지 않는다구
내 속을루 영 이상하게 생각햇지먼, 그 여자아 성격두 영 조아보이던데
몇번 만난적이 잇구 같이 베를린두 가구 해두 그리 꼬디재거나 쑈치대보이지 않던데....
그래서 내 "오, 쓰마" 이랫지먼..
근게 얌마 글쎄 가죽이 몇센친지 날보구 그램 오늘에 밥 해달람다..헉...
너무 친한 친구문 커치없이 먹을꺼 먹을라두 맘댈루 댕기구 그래겟는데...
그래서 내야 장거두 고체지구 기분두 조으까나 그램 그래자구 해서
저녁에 밥해서 같이 먹엇단 말임다,
그랜게 내 사발 다 까시구 거두매르 다 하구 난게 저낙 열시댓는데
얘가 어쨰 완넝쬬가지구 엉치르 걸쌍에 부체낫는지 일어날 기미가 보이지 않씁데다
그래서 나는 빨리 갓으문 하는 마음에 책상앞에 앉아서 책 들이다 보까나
날보구 시험준비 어떤가 하멘서리 말 걸어옵데다. -.-*
열시에 자겟다는것두 그렇구 , 가라는 말 할수두 없구
그래서 또 손님인데 어찌겟씀다, 같이 좀 료탠햇지먼
그랜게 내 팔으 떡 잡구서리 ........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29)
머랍디가......왜 계속 안씀다..
그담엔 어떻게 되였는데요? 갑갑증이 나서 나 미침. ㅠㅠ
책임져요.빨리 그후에 어떻게 되였는가 써주세요.
책임져요.빨리 그후에 어떻게 되였는가 써주세요.
내 또 이래무 갑갑질이 나서 아이 되는데.
그담에 어떻게 됐음까?
그담에 어떻게 됐음까?
독일젊은남자들이 평균키 182이라던데
??????빨리 알려주삼
아부지 조선족이므 아두 조선족이지 어케 한족이야
그랜게 내 팔으 떡 잡구서리 ........
미안한데 더 할일이 없으믄 내 이제 집가도 되지?
어, 그래......
미안한데 더 할일이 없으믄 내 이제 집가도 되지?
어, 그래......
팔으 딱 잡구서리 자전거 수리한값을르 머 하자 햇지므 ㅎㅎㅎㅎ
이 아재는 글 절반 쓰다가 어디 가버린겨..흠흠
휴,미치겟다! 글쓰다 변동무네 집으 갓는감? 그랫채무 다음집으 목이 빠지게 기달려란 말인감? 암튼 재밋슴다 내 다음집으 기다립지!
설화.... 내 오늘에 어째 머리아파서... 쐔낸으 남겟지먼...
미소천사.... 내 인차 쓰겟씀다...
무릎... 담에 또 올리겟씀다..
미소천사.... 내 인차 쓰겟씀다...
무릎... 담에 또 올리겟씀다..
슬픔... 예, 독일남자 평균키 180임다... 젊은 아들이는 182랍데까?
근데 불쌜루 어째 독일남자는 나옴다??
고얘... 잠깐 기다레주쇼....
완전꼴통... 조선말 못하는게 어떠케 조선족임다... 정확히 말하문 3/4 조선족임다
엄마 한족이지만, 외아매는 또 조선족이랍데다 .. ㅎㅎㅎ
근데 불쌜루 어째 독일남자는 나옴다??
고얘... 잠깐 기다레주쇼....
완전꼴통... 조선말 못하는게 어떠케 조선족임다... 정확히 말하문 3/4 조선족임다
엄마 한족이지만, 외아매는 또 조선족이랍데다 .. ㅎㅎㅎ
플 어게인.... ㅎㅎㅎ 가겟다구 말하기를 내 손꼬바 기다렛는데...
완전...머?
설화... 내 좀 충창쓔씨르 하느라구...
자유녀신... 변동무네 집두 가구, 침동무네 집에서 한참 누버잇기두 하구, 먹동무네 집에서 맘마두 좀 먹구 ....
완전...머?
설화... 내 좀 충창쓔씨르 하느라구...
자유녀신... 변동무네 집두 가구, 침동무네 집에서 한참 누버잇기두 하구, 먹동무네 집에서 맘마두 좀 먹구 ....
팔으잡구 자전거 수리한값으 달랫지??
완전.... 수리값은 이미 자전거수리하는 집에다가 줫씀다...
밥까지 해주구, 내 샐루 싼 쌰톨두 거의 다 먹어버렛는데...ㅜㅜ
밥까지 해주구, 내 샐루 싼 쌰톨두 거의 다 먹어버렛는데...ㅜㅜ
난 그래서 여기서 쟁거 아이 타구 다니짐 ㅋㅋ
시끄러바서~~ 전차가 그래도 편하고 좋슴다 ㅎㅎㅎ
근데 그 한족남자는 참 웃기는군???
저녁에 혼자 집에 있을때 조심하쇼 ~~
잘때 문두 꽁꽁 잠구구 자구~~~ ㅎㅎ
시끄러바서~~ 전차가 그래도 편하고 좋슴다 ㅎㅎㅎ
근데 그 한족남자는 참 웃기는군???
저녁에 혼자 집에 있을때 조심하쇼 ~~
잘때 문두 꽁꽁 잠구구 자구~~~ ㅎㅎ
미미... 내 잇는 도시는 뻐스하구 기차밖에 없씀다...ㅎㅎ
뻐스타문 시간 맞추는것두 시끄럽구 매달마다 뻐스비 25유로정도 드는것두 그래서
금방와서 장거 한나 낡은거 삿찌머임다..
문이사 꽁꽁 쟁구구, 내 칸에 문까지 들어오자문 모두 문이 세개데서 끄떡문제 없씀다
근데 일층이대서 .... ㅎㅎ
근데 그래두 그렇게까지는 위험하지 않씀다
내 작년에 두번 낮에 나가멘서 창문두 허망 열어논챌루 나갓댓는데
아무 문제두 없엇씀다...
뻐스타문 시간 맞추는것두 시끄럽구 매달마다 뻐스비 25유로정도 드는것두 그래서
금방와서 장거 한나 낡은거 삿찌머임다..
문이사 꽁꽁 쟁구구, 내 칸에 문까지 들어오자문 모두 문이 세개데서 끄떡문제 없씀다
근데 일층이대서 .... ㅎㅎ
근데 그래두 그렇게까지는 위험하지 않씀다
내 작년에 두번 낮에 나가멘서 창문두 허망 열어논챌루 나갓댓는데
아무 문제두 없엇씀다...
여기두 교통비 디따 비쌈다 휴~~
생각같으무 걸어다니겟는데 말이~~ ㅎㅎㅎ
글구 유럽집들은 낮아서리 도덕이 들 위험이 많슴다 ㅋㅋ
문명국이라구 넘 믿지말구 그래두 문,창문 꽁꽁 잠구구 댕기쇼~~ㅎㅎ
생각같으무 걸어다니겟는데 말이~~ ㅎㅎㅎ
글구 유럽집들은 낮아서리 도덕이 들 위험이 많슴다 ㅋㅋ
문명국이라구 넘 믿지말구 그래두 문,창문 꽁꽁 잠구구 댕기쇼~~ㅎㅎ
넝촌어지리님 독일에 있구나..음...넘 머네...근데 갑갑하게서리 젤 아짜한 장면에 툭 끊어뻬리고 어딜 갔지????
글쎄 조선족아버지에 한족딸...
문제가 있구만...ㅎㅎㅎ
문제가 있구만...ㅎㅎㅎ
그너마 그게야..눈치없이..꼭 목적이 있을줄 알았다니까..
返事する間に、書き終わっていない部分を書いたほうがいいんじゃないんです_¥?
狂ってしまいます。
狂ってしまいます。
미미... 넵...알앗씀다~~ ㅎㅎㅎ
짱구... 가차부문 그림 배와주자구?? ㅎㅎ
HJ... 왜서 문제 잇씀다? 가 아버지 말하는게 조선족 남자르 찾지 말라구 하드람다, 내 미치지문...한족남자 머이 좋다구...
캐취미...남자들은 다 그런가??
바쌰...ちょっと頭痛で。。。。 でもすぐつづき書きました。。。
짱구... 가차부문 그림 배와주자구?? ㅎㅎ
HJ... 왜서 문제 잇씀다? 가 아버지 말하는게 조선족 남자르 찾지 말라구 하드람다, 내 미치지문...한족남자 머이 좋다구...
캐취미...남자들은 다 그런가??
바쌰...ちょっと頭痛で。。。。 でもすぐつづき書きました。。。
난.. 한족 동미 없어서... 잘 몰갰는데...
이런가?? 휴.........
이런가?? 휴.........
모카... 내 여기메서 알게된 몇명밖에 안되는 한족남자들중에서
정신이 제정신인게 한두명정도밖에 없씀다...
정신이 제정신인게 한두명정도밖에 없씀다...
니 좀 정신 차레야디갯다.ㅉㅉㅉ
숙녀... 내 어째서??
아부지 조선족이므 아두 조선족이지 어케 한족이야
우에다가 한번 말햇는데, 또 물어보네.....
조선말 못하는게 어떠케 조선족임다... 정확히 말하문 3/4 조선족임다
엄마 한족이지만, 외아매는 또 조선족이랍데다 .. ㅎㅎㅎ
조선말 못하는게 어떠케 조선족임다... 정확히 말하문 3/4 조선족임다
엄마 한족이지만, 외아매는 또 조선족이랍데다 .. 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