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누구나 아픔을 안고 산다는 느낌..
나도 일본와서...여러가지 일 당하구..왜 나한테만 이런 슬픔이 아픔이 차려지는가 하느님 원망도 해보고...
나도 또 그누구한테 잊지못할 상처를 주기도 하면서...
하지만 ...그러다가 또 사랑해주는 부모형제...땜에...그렇게 쉽게 이세상 포기도 못하고...
참 사는건 쉽지 않다...
하지만...사는게 쉽다면 또 재미없을거 아닌가...거북이의 빙고~~아싸~~란 노랠 들으면 자아위안하면서..
오늘도...열시미 사랑에 빠져...일에 빠져..살아본다...
언젠간 다 지나갈..아픔...아픔이 지나가면 새로워진 자신을 발견할거고...
이렇게 살아가자~
나도 일본와서...여러가지 일 당하구..왜 나한테만 이런 슬픔이 아픔이 차려지는가 하느님 원망도 해보고...
나도 또 그누구한테 잊지못할 상처를 주기도 하면서...
하지만 ...그러다가 또 사랑해주는 부모형제...땜에...그렇게 쉽게 이세상 포기도 못하고...
참 사는건 쉽지 않다...
하지만...사는게 쉽다면 또 재미없을거 아닌가...거북이의 빙고~~아싸~~란 노랠 들으면 자아위안하면서..
오늘도...열시미 사랑에 빠져...일에 빠져..살아본다...
언젠간 다 지나갈..아픔...아픔이 지나가면 새로워진 자신을 발견할거고...
이렇게 살아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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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이 아재 머 아슴채케스리. 떡메랑 들구댕기는 아재 머이 무섭겟소. 등이나 좀
ㅉㅉ
등이나좀..내 좀 서정적으루 글써밨더니..이 삼초이..정마....감정 여쇼좀..
등이나좀..내 좀 서정적으루 글써밨더니..이 삼초이..정마....감정 여쇼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서나.. 떡메는 언제 들구 댕겼길래..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카...내 좀 떡메 들구댕기던 시절이 잇엇네라..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모카...내 좀 떡메 들구댕기던 시절이 잇엇네라..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동감되는 말.....인생의 길은 그렇게 순탄하지 않는다는거....
누구나 다 크기를 가늠할순 없지만 지니구 있는 아픔이 있구 그 아픔속에서 이겨낸자만이 자신이 성숙된 모습을 볼수 있는거 아닌가 싶습니다...
누구나 다 크기를 가늠할순 없지만 지니구 있는 아픔이 있구 그 아픔속에서 이겨낸자만이 자신이 성숙된 모습을 볼수 있는거 아닌가 싶습니다...
체험기에 글 올렜구나.ㅎㅎ >>사는게 쉽다면 또 재미없을거 아닌가>> 음...그래..화이팅~~!!
사는게 쉽다면 또 재미없을거 아닌가!!!!!
進め
進め
인생은 살다보면 점점 만만치가 않아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