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내 자신이 냉혈동물이 되보인다..그냥 가족사랑밖에 없는 시체..남자들을 사랑할수 없는 시체..그냥 가족땜에 세상에 살아 남는 느낌이다..
만일 나를 그토록 사랑하고 믿어주고 유일한 희망이고 자랑이라고 여기는 부모님이 없으면 이미 죽은지도 10년이 넘을거다..
그리고 20여년동안 증오가 마음속에 꿈틀거리면서..없애려고 해도 몸에 철같은 증거가 남아서 도무지 없어 지지 않는...증오..
이게 다 이 마음속에 20여년동안 못처럼 박힌 상처-이미 녹이 쓸도록 가슴에 박혀서 날 못살게 구는 상처때문이다..잊을수도 없지만..더 고통스러운것은 내가 잊어버려도 생활이 나를 잊어 버릴수 없게 만드는것이다..
악몽같은..악몽이면 깨나면 없엇던 일인데..나이를 먹으면 먹을수록 잊혀 안지고 그 상처가 아직도 날 괴롭히고 잇다...
좀전에 "일본체험수기"에서 본 어느 남성분이 남긴 글이 생각난다.."역시 결혼할 여자는 처녀를 찾아라"고....
그거 보니 막 기기 막힌다.."그럼 나같은 여자는 너무 억울한게 아닌가?"원래부터 죽고 싶은데 그걸 보니 더 죽고 싶다..
그게 바로..내가 어릴적 기억이다..
그냥 기억이다...내가 세살이나 네살적에 나를 자식보다 더 귀여워하는 고모집에 놀러 갔ㄷ다가 .낮에 어른들은 다 일하러 나가고 내가 낮잠을 자는데 갑자기 아래몸이 너무 아파서 깨나니 눈은 천에다 베개에다 막혀져 잇어서..그걸 치우니 사촌오빠가 보였다..내 바지가 벗겨져 있었다..-----5살까지 살면서 유일한 기억이다.
. 그러다가 초중때 좀 철(?)이 들면서 (내가 그때 강간 당했구나.!!..강간?!!!강간이라고 말할수도 있나.?내가 반항을 했는지 안했는지도 생각안나는데..멋 모르고 반항 안했을지도..네살때 처녀막은 있었나?그냥 아프다는 기억 밖에 없는데...내 처음이냐?이렇게 어정쭝하게.)내가 강간 당했는지 어찌햇는지는 몰라도..처음인건 확실했다.
후에 알게 된 일이지만 내 사촌 녀 동생도 네닷살때 강간까지는 몰라도 성희롱을 당했다고 한다..강간당해도 말하기 쑥스러워서 안햇을지도..그리고 사춘언니도..말한적이 없지만 그 사촌오빠를 원쑤처럼 미워하고...
. 다들 너무 어려서 .아무도 몰라서..아무런 반항도 못하고..
이가 갈린다.!!!!!!나이나 좀 있으면 반항이나 해보겠는데..!! 그것도 몇년 뒤에야 무슨일이 발생햇는지 아니깐.
그래서 죽이고 싶었다..그 사촌오빠를 ..보면 이가 갈리고..죽이려고 해도.나를 엄청 사랑하는 고모가 눈에 띄였다...특히 웃을때 그때 그 당시 기억땜에 더 이가 갈린다..맨날 보인다...부모 친척한테 말하지도 못하겠다..너무나 민감하고 상처받는 일이 여서.말하고 어떻게 후에 친척과 가족앞에 머리를 쳐들고 다니냐? 날 동정의 눈길로 볼거냐 아님 더럽다는 눈길로 볼거냐라는 두려움 땜에
그 사람을 죽이지 못해서 나라도 죽고 싶엇다...너무 상처받는 현실이다....하지만 날 그렇게 사랑하고 고생스레 키우고 날 자랑을고 여기고 종래로 실망 시킨적이 없는 부모님들땜에 혼자 집에 있을때 칼을 몇번 손목에 대다가 말았다..부모님한테 효도도 못할 지언정 이대로죽어버리면 부모님이 그대로 무너지잖아..
어려서 부터 지금까지 노래 잘하고 춤 잘추고 ,운동대회도 활약하고 ,공부도 뛰여나게 잘하고....인물 체격도 뒤떠러 지지 않고 언제나 자랑거리 밖에 없던 나였는데..갑자기 죽어버리면 부모님을 벼랑에 내 미는 것하고 뭐 다를 바가 있냐..
잊혀지겠지라고 생각 했지만..결국에 그 상처가 언제까지나 날 괴롭히고 있다.
그냥 기억이 아니고 몸에 딱 자리 남는 상처!!!!! 내가 아무리 발악해도 아무리 마음이 넓어도 내 몸에 남은 증거..내가 잊어 봣자..내 상대는 없었다고 여길수 없는 현실..!!
귀를 막고 종을 도적질 하는셈..자기절로 자기 자신을 속이는 어리석한 일!!!
잊혀도 안지고 잊어도 나타나고..
초중 고중때 사랑하는 사람이 있어도 감히 고백하지도 못하고...내자신이 엄중한 자비감--강간 당햇더 여자기땜에 ...그냥 바라만 보고...내 자신이 더럽다고 여기기 땜에...
그러면서. 사랑이란..절대 밎지 않앗다..일시적인 호감이라고 믿구...
초중때 날 사랑하다고..너무 거절당하니 큰길에 뛰여들어 하마트면 차에 치여 버리는 걸 보아도 살짝 놀랐을 뿐 마음이 동요 되지 않았다....이제 시간 지나면 날 잊을수 잇을거라고 말햇는데 결국에 같은 도시에 잇지도 않으면서 5,6년 동안 나땜에 다른 사람과 사귀지 않앗다는 소리도 들엇다..
내가 좋아하는 사람은 자신이 없어서 고백 못하고...나를 사랑한다는 사람은 내가 좋아 안하니 거절하고..뭐 이렇게 대학까지 갔는데..대학에서 부모님의 부담을 덜어 줄려고 아르바이트랑 했는데 뭐 그 사장들이랑 손버릇이 이만 저만 아니지..그리고 애인으로 삼겠다니 뭐니...하여간..아르바이트 하면서 ..그 더러운 세상을 누비면서..손하나 못대게 잘 지켜왓다..
물론 남자친구는 대학까지 몇명 사귀엿다..하지만 그런 일은 발생하지 않았다..나름대로 내가 잘못 기억햇을지도 그런 일이 발생하지 않앗을지도. 처녀막이 터지지 않앗을지도 모른다는 생각땜에 결혼할 남자..혹은 결혼하는 첫날밤에 주려고 ..
지금까지 잘생긴 남자..죽도록 잘해주는 남자..돈많은 남자..이런 저런 남자를 사귀면서 사랑할수가 없엇다..사랑하려고 노력햇지만..그냥 의무적으로 사귀엿고.나를 위해서 죽겟다고 해도 그 말이 장난이 되 보인다..유치해 보인다....
이런 내가 너무 냉혈동물되보여서 대학 졸업하고 너무나 날 사랑 하고 관심해주는 나도 그때까지 제일 좋아 하는 사람과,나두 어느정도 좋아해서 일이 발생햇다...하지만!!!!! 피가 안 보였다...!!!!!그래서 그런지 그 사람은 내가 처음이란 말 밎지 않았다..실은 아니지만..정말 "세네살때"는 내가 원해서 한게 아니고 그 뒤로 20여년 어떠한일이 있어서 지켜서 줫는데 ,3년 사귄 남자친구가 있어도 수십번 같이 한집에서 자도 너무 악착스레 지켯는데..결혼하는 남자한테 결혼하는 첫날밤에 주겟다고...나한테 의심이 잇는거엿다..날 따르는 사람이 많은것도알고 그리고 내가 그냥 사귄 남자 친구도 몇명 잇는거 알고..그래서 나를 의심하는 거엿다..
너무나 가슴아펏다..그래도 "세네살때 일"을 차마 내 입으로내가 좋아하는 남자한테 말할수가 없었다.....
그러다가 집에 신신펀펀한 가족이 병에걸리기 시작하니 끝이 없엇다..내가 대학교때 그 더러운 "사장들 "앞에서도 위험을 마다하고 통역이랑 한것도 그것땜이였다..대학교 다니는 비용이 우리 일반 중국 가정에서는 적지 않고..게다가 집에 련속 6년씩 병원에 수십차의 수술한사람이 있으면 더 말할게 없다..
그래서 이 처음(?) 남자..나를 너무나 사랑하는 남자를 떠나 일본으로오게 됫다..오기 전에 갈라지자고 햇다.가서 몇년잇을지 모른다고..기다리지 말라고..기다려도 결혼까지 할지 모른다고..내란 사람 근본적으로 사랑에 자신이 없다...남자에 대한 의심인가 경계심인가 남아 잇다..그래서 나절로도 친구하고"나는 우수한 여친이 될자신인 잇어도 훌륭한 안해 될 자신이 없다"고....내가 악착스레 가정을 위해서 모든걸 다 바치고 열심히 살 신심이 잇어도..남편이 바람도 안피우고..가정에 충실할지 모른다는 그런 생각이다..바람피우는 남자 너무 많이 봣다...그래서 생각한게 역시 여자는 단순하다는게 고생 적게 하면 단순하고 남자를 완전히 믿는게 아닌가고 생각하고 잇다..근데 이상한건 사람들 다 날 단순해 보인단다..
내가 "세네살"뒤로 지금까지 사랑한다고 여긴 남자가 없다..좋아는 해도 ..나는 사랑을 밎지 않는다...
종래로 내가 남자를 상처주고 갈라지자고 한다.나두 상대방이 아픈 만큼 미안해 하고...매달리지 않는다..아무리 힘들어도 며칠동안만 고통스러우면 다 잊혀지드라..아무렇지도않다..상대방이 날 사랑하지 않는다고 여길때는 내가 힘들어도 정을 떼기 싶을때는 뚝 뗄수 잇다..
그러니 결혼하겟으니 기다려라고 할 가능성을 절대로 없다...처음 남자지만 결혼까지 가고 싶은 생각이 잇지만 그냥 의식적으로 기다리지 말고 기대한 만큼 상처가 크니 ,시간 낭비 할지도모른다고 기다리지 말라고 갈라지자고 햇드니.나보고 책임져란다..제 시간 정력,물질손상,--그리고 한동안 연락이 없을때 아무 남자와 잤다고 여긴다..
나름대로 20년 지켜서 준 처음남자 한테서 이런 말 들을때는 정말 재수 없다. 다른 사람은 다 괜찬은데..이 남자가 날 이렇게말한게 너무 큰 상처다..
그래서 내 인생이 엄청재수 없다..하지만 다른 사람들눈에 나는 아직도 단순하고 활발하고 성격 좋고 능력잇고 ..인물 체격 내놔도 부끄럽지않은 그런 사람이고..아직도 따르는남자는 많지만...
나는 아마 냉혈동물인것 같다..착하게 살려고 하는데...그렇게 되지 않는다.."세네살"뒤로사랑을 할수가 없었다..그래서 나와 사귄 남자들이 불쌍하다..나를 위해뭐든지 해줘도 내사랑을 받지 못하고결국에는 갈라진다.....호감이 생겨서 사귀여 받는데 사랑까지 가려고 노력햇는데 ,,안되니 결국에는 갈라진다..그럼 상대방이 상처 받는다...그리고 내가 미안하다..
갈라질때는 사랑해서 눈물 흘리는것보다 미안해서 눈물 흘니는 나이다..
다른 조건에는 다 비관이 없는데..다만..사랑할수록 내 상처땜에 내가 사랑하는 사람한테 내 더러운 과거를 보이기 싫어서 나를 사랑하는 사람을 거절하고 다만.나를 사랑하는 사람을 선택햇을지도...사랑하는 사람은 내 마음에서 그렇게 우러러 보이는데..내자신이 너무 추해 보여서...
어릴적 상처가 날 너무 자비하게 만든것 같다..날 사랑하는 사람과도..그 혹시 알게 되여 싫어 할가봐...그래서 사랑에 자신이 없엇을지도...
정상적으로 살면 내가 너무 밝게 살건데..원래부터 밝은 성격인데...밝아지려고 하는데...이 상처가 밝고 넓은 내 마음에 자꾸 그늘이 지게 한다..
결국에는 "세네살때 " 기억이 날 냉혈로 만들고 그 복수가 나와 사귄 남자들 한테 돌아가는것같다...착하게 살고 싶은데 ..누구 한테 상처 주지 않고..나두 사랑을 해보고 싶은데...
사랑이 가지 않은걸 어쩔수 없다..그래서 호감으로 사귀엿다가 결국에 사랑으로 발전 못하게 되면
너무나 나쁜 여자다...
아직도 그 자식은 세상에 남아서 숨을 쉬고 잇다..하늘의 처벌이고 뭐고 할지 모르지만 그 사람은 정신병원에 들어 가게 됫는데...친척으로서 부모님 같이 병문안 갈때 마다...내 눈에서 불이 이글거리고 증오에 사무친다...
내가 맘이 졻은 사람은 아닌데..정말 너무나 언제까지나 ..날 괴롭힌다..내 몸에 그런 상처..나를 하여금 사람하는 사람과 같이 할 신심이 ,담이 없게 만드는 그 상처..얼마나 울엇는지 얼마나 죽을 생각 햇는지도 모른다..그냥 부모님한테 효도들이기 위해 살아 남는다..그냥 부모님한테 행복하게 보이고...부모형제가 편히 살수 잇도록 내 몸이 부서져도 좋은 것같다..어차피 나란 사람 살아 남아 봣자..그 상처가 날 괘롭히니...
20여년동안 맘속에 썩여둔 상처를 이렇게 올리니..순서고 문법이고..재미도 없을건데..많이 양해 하시고...
나같은 여자는 이제 약이 없는것 같애요.."세네살"이후로 부모님 제외하고 남자를 믿을수 없어요..기다린단말 사랑한단말,바람 안피운단말,,사회에서 겉으로 보기에 얼마나 행복해보여도,결국 그 사람도 애인되 달라거나 , 손버릇이 나쁠가 하는 유부남들도 너무 많이 봐서....어쩌면 좋을가요?난 이젠 약이 없을가요?!
아직도 멋모르고 따르는 남자들이 잇는데 ..싫다고 해도..
그리고.한 남자가 자신이 사귀는 여자가 강간당햇다는 사실을 받아 줄수 잇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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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9)
몸에 얼음이 끼치도록 차거운 마음을 가졌군요. 그렇지만 속죄하는 마음이 보이므로 님은 마음은 착한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단지 사랑을 사랑으로 여기지 않고 많은 남자들에게 상처를 입히는 그런 사랑은 하지 말았으면 좋겠네요.
사촌오빠가 어릴 적에 아픈 기억을 남겼다 할지라도 증오만 마음에 남기지 말고 다 잊어보세요. 아픈 기억이여서 지워버릴 수가 힘들다 하지만 님도 진정으로 한 사람을 사랑하게 되면 잊을 수 있을거예요.
자기를 구할 수 있는 것은 자기 마음뿐입니다. 사랑에 자신감을 가지고 행복하세요!
단지 사랑을 사랑으로 여기지 않고 많은 남자들에게 상처를 입히는 그런 사랑은 하지 말았으면 좋겠네요.
사촌오빠가 어릴 적에 아픈 기억을 남겼다 할지라도 증오만 마음에 남기지 말고 다 잊어보세요. 아픈 기억이여서 지워버릴 수가 힘들다 하지만 님도 진정으로 한 사람을 사랑하게 되면 잊을 수 있을거예요.
자기를 구할 수 있는 것은 자기 마음뿐입니다. 사랑에 자신감을 가지고 행복하세요!
카운세일링을 한번 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마음의 병처럼 무서운 것이 없죠.
활발해보고 건강해보이지만 自閉만큼 무서운 것이 없거든요.
님은 마음에 병을 앓고 있는 환자이예요.
빨리 혼자 아파하지 말고 병원을 찾아보세요!
마음의 병처럼 무서운 것이 없죠.
활발해보고 건강해보이지만 自閉만큼 무서운 것이 없거든요.
님은 마음에 병을 앓고 있는 환자이예요.
빨리 혼자 아파하지 말고 병원을 찾아보세요!
님, 괜찮으시다면 쪽지로 연락주세요. 전에 심리학을 조금 대학에서 공부한 적이 있었는데 혹 도움이 될 수 있다면 시간을 봐서 심리학 선생님을 소개시켜드릴께요.
누구한테도 알려주지 않는것이 좋다고 생각하며 지금사회는 숫쳐녀가 적기도 하고 개방됐으니 그렇게 근심을 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해요.....큰 문제 아님~~
그 사람이 자꾸 눈에 보이는데..
그리고 어쩌다가 좋아할 마음 생겨서 결혼하고 싶은 주고 싶은 ,나를 사랑하는 사람과 ...발생할때 피가 보이지 않으니. 후에도 .날 자꾸 의심하고...내가 처음인것처럼 하는 여자로....그래서 전화를 간혹 받지 못해도 펄쩍펄쩍 날뛰고..제 친구한테서 나한테 전화와도.의심하고...멀리 떨%
그리고 어쩌다가 좋아할 마음 생겨서 결혼하고 싶은 주고 싶은 ,나를 사랑하는 사람과 ...발생할때 피가 보이지 않으니. 후에도 .날 자꾸 의심하고...내가 처음인것처럼 하는 여자로....그래서 전화를 간혹 받지 못해도 펄쩍펄쩍 날뛰고..제 친구한테서 나한테 전화와도.의심하고...멀리 떨%
lengxue님, 성관계 시 피가 보이고 보이지 않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님과 님의 애인이 사랑이 진실이라면 그런 것은 상관 없어요. 지금이 어느 시대인데 아직도 그렇게 자신만의 잣대로 세상을 가늠하세요?
일본에 있으면 성에 대한 사상은 많이 개방되었으리라 생각하는데요. 중요한 건 님의 마음상태입니다. 본인의 마음상태에 변화가 오지 않으면 님은 영원히 자기 울타리안에서 끙끙 앓게 될 것입니다.
일본에 있으면 성에 대한 사상은 많이 개방되었으리라 생각하는데요. 중요한 건 님의 마음상태입니다. 본인의 마음상태에 변화가 오지 않으면 님은 영원히 자기 울타리안에서 끙끙 앓게 될 것입니다.
병문안은 무슨 병문안을 가요?
그 기회를 타서 죽이지는 않더라도 거의 죽게 만들어 놓으면 몰라도.
그 기회를 타서 죽이지는 않더라도 거의 죽게 만들어 놓으면 몰라도.
나나님은 주제파악을 하지 못했구만요...ㅋㅋㅋ
숫총객이면 글쎄 숫처녀를 고려해보겠지만?
아닌 경우는..
아닌 경우는..
아직도 숫총각 숫처녀 따지는 우매한 사람들이 있어요... ㅋㅋ
성은 신성한 것입니다. 그렇지만 성의 노예가 되는 것은 바보스런 짓입니다.
성은 신성한 것입니다. 그렇지만 성의 노예가 되는 것은 바보스런 짓입니다.
절대 큰 문제가 아닙니다. 혼자 끙끙 앓고 있는 자만이 문제입니다.
카운세일링 받아보세요.... 심리학 책을 읽어보셔도 좋을거예요.
카운세일링 받아보세요.... 심리학 책을 읽어보셔도 좋을거예요.
그런데 한심한건 ..날 따르는 한 남자는 사랑하지 않으니 그만 물러서라고..
얼마나 냉정하게 대하면 대할수록..."열변찍어서 넘어 안가는 나무 없다"면서
결혼하기 전까지 따르겟다면서..
나같은여자는 사랑도 하지 말라고 하는데..
나쁜 남자면 몰라도 ..너무나 착한 남잔데..
냉정하면 냉정할수록 날 착한 여자로 여기고..
이미 4,5년 동안..
자신없는데..나보다 나이도 한살어리고 ..수총각일지도 모르는
얼마나 냉정하게 대하면 대할수록..."열변찍어서 넘어 안가는 나무 없다"면서
결혼하기 전까지 따르겟다면서..
나같은여자는 사랑도 하지 말라고 하는데..
나쁜 남자면 몰라도 ..너무나 착한 남잔데..
냉정하면 냉정할수록 날 착한 여자로 여기고..
이미 4,5년 동안..
자신없는데..나보다 나이도 한살어리고 ..수총각일지도 모르는
nana님 말대로 볼때마다 죽이고 싶어서 일본 왓어요..
나를 사랑하는 주위 사람들 상처주지 말자고 하니 결국엔 나 혼자 끙끙 앓는것 같은
나를 사랑하는 주위 사람들 상처주지 말자고 하니 결국엔 나 혼자 끙끙 앓는것 같은
렁쉐님, 그럼 마음을 한번 툭 털어놔보세요. 그런 아픔이 내게는 있다고... 나의 이 마음의 병을 치유할 수 없는 사람은 절대 나랑 같이 있어도 행복하지 못 할 것이라고 얘기를 나눠보세요..
대화만이 렁쉐님의 마음의 병을 치유할 수 있는 특약이라고 생각합니다. 님은 서서히 마음을 열어야 행복의 길이 보일 것입니다. 꼬~옥 행복해지겠다는 결심을 내리고서 말입니다.
대화만이 렁쉐님의 마음의 병을 치유할 수 있는 특약이라고 생각합니다. 님은 서서히 마음을 열어야 행복의 길이 보일 것입니다. 꼬~옥 행복해지겠다는 결심을 내리고서 말입니다.
잊혀지지 않겠지만 ...앞날을 위해서라도 님의 행복을 위해서라도 ..
무슨 도움이 되지 못해서 죄송하네요 ...
꼭!! 행복해 지세요 ...
무슨 도움이 되지 못해서 죄송하네요 ...
꼭!! 행복해 지세요 ...
악은 악으로 끝을 보게 되고 사랑은 사랑을 낳을 것 입니다. 님의 마음을 고쳐보세요..
물론 사랑의 마음이 담긴 노력이 불가피하지만요...
물론 사랑의 마음이 담긴 노력이 불가피하지만요...
너무 자책감에서 자신을 억압하지 마시구...극도의 억압감과 수치심은 나쁜것입니다.
혹시 결백증이 있는지?
혹시 결백증이 있는지?
문장을 읽어보니 피탈이 넘 많은 사람으로밖에 안보입니다. 마치 집이 가난하여 공부못했다, 못 생겨서 고운 여자친구 못얻는다.... 등
비록 그 일떔에 가슴이 아프지만 ..... 사람 생각하기 나름이고 자기가 하기 나름입니다.
비록 그 일떔에 가슴이 아프지만 ..... 사람 생각하기 나름이고 자기가 하기 나름입니다.
당당해야 하지요.
수처녀면 어떻구 아니면 어떻구..
난 변강쇠라고 친구들 앞에서 막 말하는데 ㅋㅋㅋㅋ
수처녀면 어떻구 아니면 어떻구..
난 변강쇠라고 친구들 앞에서 막 말하는데 ㅋㅋㅋㅋ
여유가 있고 유모아감각이 있어야지요 ㅎㅎㅎ
사람이 자신을 위해서 살지..
숫처녀의 껍대기를 위해 삽니까?
아닙니까?
숫처녀의 껍대기를 위해 삽니까?
아닙니까?
휴~우, 마음의 병을 고치는 의사가 그래서 대단해보입니다. 겉으로 아무리 건강한 것 같아도 외모가 출중해도 마음에 병이 생기면 행복이 달아난단 말입니다.
마지막으로 렁쉐님에게 드리는 말---- 마음을 열고 대화를 많이 나누고 진정한 사랑을 나눠보세요. 내가 열지 않는 마음을 다른 사람이 마음을 열고 대화를 나눌까요?
행복은 당신의 마음으로부터 시작됩니다. 화이팅!
마지막으로 렁쉐님에게 드리는 말---- 마음을 열고 대화를 많이 나누고 진정한 사랑을 나눠보세요. 내가 열지 않는 마음을 다른 사람이 마음을 열고 대화를 나눌까요?
행복은 당신의 마음으로부터 시작됩니다. 화이팅!
DHR님 말대로 하는것도 좋은 방법인지....근데...전에 한 남친은 괜찬다고 하면서도 정작에 사귀는 도중에 아무 이유 없이..기분나쁘다로 화를 내면서....결국엔 ...괜찬지 않으면서..
받아들일수 잇나요?남자라면 어느정도 꼭 꺼려하든데요.."말로는 안꺼린다"해도
받아들일수 잇나요?남자라면 어느정도 꼭 꺼려하든데요.."말로는 안꺼린다"해도
너무 자신감이 부족하군요.
그까짓 남자가 뭐대서? 마찬가지로 그까짓 숫처녀막이 뭐 되여서?
자신을 위해 살지 누기를 위해 사나요?
왜 자신심이 부족하지요?
그까짓 남자가 뭐대서? 마찬가지로 그까짓 숫처녀막이 뭐 되여서?
자신을 위해 살지 누기를 위해 사나요?
왜 자신심이 부족하지요?
선입견을 버리세요. 렁쉐님은 마음에 아주 깊은 상처가 있는 것 같은데요...
그런 말로는 괜찮다라고 하고 속으로 다른 생각을 하는 사람은 진정으로 님을 사랑하지 않는 사람이예요. 옹졸하고 옹색한 마음을 가진 그런 사람은 툭 털어버리고 잊으세요.
일본에 있으면 일본성문화를 조금만 이해하다보면 길이 생길 겁니다. 사상개방이 중요합니다. 유교사상의 고정관념으로 자기의 행복을 매장하지 마십시오.
렁쉐님은 적어도 이러 게시판에 글을 내는 식으로 자기마음을 오픈하는 사람이므로 꼬~옥 행복해지겠다고 다짐을 하세요. 그리고 당당하고 자신있는 사랑을 하세요.
그냥 지나갈 수 없어 자꾸 플을 심게 되네요. ㅋㅋ
그런 말로는 괜찮다라고 하고 속으로 다른 생각을 하는 사람은 진정으로 님을 사랑하지 않는 사람이예요. 옹졸하고 옹색한 마음을 가진 그런 사람은 툭 털어버리고 잊으세요.
일본에 있으면 일본성문화를 조금만 이해하다보면 길이 생길 겁니다. 사상개방이 중요합니다. 유교사상의 고정관념으로 자기의 행복을 매장하지 마십시오.
렁쉐님은 적어도 이러 게시판에 글을 내는 식으로 자기마음을 오픈하는 사람이므로 꼬~옥 행복해지겠다고 다짐을 하세요. 그리고 당당하고 자신있는 사랑을 하세요.
그냥 지나갈 수 없어 자꾸 플을 심게 되네요. ㅋㅋ
자긴데 맘에 안들면...단도직입 적으로 툭 ~ 난 니 싫다. 가라...
이러면 끝인거 가지구..
이게 바로 진정한 冷酷无情입니다 ㅋㅋ
이러면 끝인거 가지구..
이게 바로 진정한 冷酷无情입니다 ㅋㅋ
프리더님, 화통합니다. 님은 멋있는 생활 가꿀 자격이 있습니다. ㅋㅋ 행복하세요!
귀여운 금돼지님 등장하셨네요. 님의 불법체류일기 넘 감칠맛이 있어 읽고 또 읽어봅니다. ㅋㅋ
렁쉐님, 이젠 혼자 고민하시지 말고 마음을 화~악 열고 행복을 향해 힘차게 걸어보세요! 홧팅!
렁쉐님, 이젠 혼자 고민하시지 말고 마음을 화~악 열고 행복을 향해 힘차게 걸어보세요! 홧팅!
진정한 사랑은 마음으로 하는것이니깐 -- ;;;
님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사람은 님의 모든 상처 허물 다 감싸안아줄겁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유년시기일로 ---
자신을 너무 얽매이지 말고 안경을 벗고 세상을 보세요-------*
어른이 되여서도 개한테 물릴수 있는데--- 하물며 세상모르는 어릴쩍에야~
그냥 미친개한테 물린셈치고 ...잊어버리세요.
님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사람은 님의 모든 상처 허물 다 감싸안아줄겁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유년시기일로 ---
자신을 너무 얽매이지 말고 안경을 벗고 세상을 보세요-------*
어른이 되여서도 개한테 물릴수 있는데--- 하물며 세상모르는 어릴쩍에야~
그냥 미친개한테 물린셈치고 ...잊어버리세요.
요점을 정리하자면
1)인간은 자신심이 강해야 한다.
2)인간은 우선 자신이 첫째여야 한다. (숫처녀등등 다 부차적이다.)
3) 인위적으로 인간들이 만들어낸 강박관념에서 벗어나서 자기의 본능에 충실하고 자유롭자. 어차피 그런 주변 그리고 인간들에 대해 너무 중시하지 말자.
4)쾌활하구 유모아를 키우자.
5)나는 이세상 하나밖에 없다.나는 멋지다. 그리고 나는 최고다. 나는 나를 사랑한다.
以上 总结完毕
1)인간은 자신심이 강해야 한다.
2)인간은 우선 자신이 첫째여야 한다. (숫처녀등등 다 부차적이다.)
3) 인위적으로 인간들이 만들어낸 강박관념에서 벗어나서 자기의 본능에 충실하고 자유롭자. 어차피 그런 주변 그리고 인간들에 대해 너무 중시하지 말자.
4)쾌활하구 유모아를 키우자.
5)나는 이세상 하나밖에 없다.나는 멋지다. 그리고 나는 최고다. 나는 나를 사랑한다.
以上 总结完毕
여러분 플 고맙습니다..
저두 너무 힘들어서 이렇게 올립니다..이제 더 말하지 않으면 미칠것 같아서..
변변치 않은 가족에서 가문에서는 유일한 희망이다 제일 큰 인물이다..자랑이다..라는 기대를 지고..(이런말 들을때마다 숨이 탁탁 막히는 부담이 드는데..)
집에서 거의 병들어 죽어가는 가족이 있어도 .."우리 딸이 있기땜에 이렇게 라도 버틴다.."라는 말을 하는데 ..내가 어찌 조금이라도..가슴 아퍼하고 실망 시키겟어요..
나를 정신적 기둥으로 생각하는 그 기대에
친구도 많고 친구들 앞에?A
저두 너무 힘들어서 이렇게 올립니다..이제 더 말하지 않으면 미칠것 같아서..
변변치 않은 가족에서 가문에서는 유일한 희망이다 제일 큰 인물이다..자랑이다..라는 기대를 지고..(이런말 들을때마다 숨이 탁탁 막히는 부담이 드는데..)
집에서 거의 병들어 죽어가는 가족이 있어도 .."우리 딸이 있기땜에 이렇게 라도 버틴다.."라는 말을 하는데 ..내가 어찌 조금이라도..가슴 아퍼하고 실망 시키겟어요..
나를 정신적 기둥으로 생각하는 그 기대에
친구도 많고 친구들 앞에?A
그냥 지나가다말고 한마디라도 하고싶어서 ...
님이 신경쓰지 않으면 다른사람들은 죽어도 몰라요 !! 지금부터라도 늦지않으니 맘을 바로잡아보세요. 정신의사한테도 상담해보고.
인생이 한번밖에 없는데 왜 남한테 좌우지당하죠 ? 늙어서 후회하지 말고 젊었을때 해야할 일은 젊어서밖에 못함.
다 큰 사람도 길가다 미친개한테 물리울수 있는데 어릴때, 그것도 4살때 ... 참 . 뱀한테 물리고 끈을 봐도 놀란다 ... 님의 우려는 정상이라고 할수있지만 너무 그일에 집착하게 되면 한번밖에 없는 인생을 헛되한다. 이말을 전하고싶습니다.
지금 결혼하지않고 잘사는 사람들이 얼만데 !!! 님이 남자의 눈을 신경쓰는걸 보면 님의 마음 한구석에 꼬~옥 행복한 결혼생활을 하고싶다는 생각이 어덴가 자리잡고있습니다. 이젠 자기를 괴롭히지말고 남자를 사랑해보세요. 리해만세 !!
님이 신경쓰지 않으면 다른사람들은 죽어도 몰라요 !! 지금부터라도 늦지않으니 맘을 바로잡아보세요. 정신의사한테도 상담해보고.
인생이 한번밖에 없는데 왜 남한테 좌우지당하죠 ? 늙어서 후회하지 말고 젊었을때 해야할 일은 젊어서밖에 못함.
다 큰 사람도 길가다 미친개한테 물리울수 있는데 어릴때, 그것도 4살때 ... 참 . 뱀한테 물리고 끈을 봐도 놀란다 ... 님의 우려는 정상이라고 할수있지만 너무 그일에 집착하게 되면 한번밖에 없는 인생을 헛되한다. 이말을 전하고싶습니다.
지금 결혼하지않고 잘사는 사람들이 얼만데 !!! 님이 남자의 눈을 신경쓰는걸 보면 님의 마음 한구석에 꼬~옥 행복한 결혼생활을 하고싶다는 생각이 어덴가 자리잡고있습니다. 이젠 자기를 괴롭히지말고 남자를 사랑해보세요. 리해만세 !!
일본에서는 숯총각숯처녀하면 욕으로들릴꾸마.어디모자라는 사람처럼....여친이 숯처녀라면 물론 놀라움?뿌듯한기쁨??/그치만 사람을 사랑하게되면 현실에 있는그사람자체이지 숯처녀나 과거가 아닙니다.그리고 궂이 밣힐필요도 없고요.당신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알았다해도 당신이 입은상처땜에 마음아파할겁니다.그리고 5살세상모를때 쌔감지로 편히생각가지고 상대도 세상몰랐을때라고 용서를 해버리세요.그게 편하고 또 사실일수있기때문에.기어이 숯처녀를 고집하고 싶으면 요즘에 처녀막회복수술도 어렵지않게 가능하거든요.
처녀??
그건 어디다 쓰는건데??? ^^;
글고 저기 우에 금돼지님말을 참고로 하신다면 좋을뜻하나....... 마음속으로의 쓸떼없는 심리가 너무도 오란 세월속에서 발버둥질을 하다나니 불씨로 잊어먹긴 불가능한것같군요.....
세상은 어둠만 까~뜩 찬것이 아니거든요...동쪽에서 뜨는 붉은 해님도 있어요...
그건 어디다 쓰는건데??? ^^;
글고 저기 우에 금돼지님말을 참고로 하신다면 좋을뜻하나....... 마음속으로의 쓸떼없는 심리가 너무도 오란 세월속에서 발버둥질을 하다나니 불씨로 잊어먹긴 불가능한것같군요.....
세상은 어둠만 까~뜩 찬것이 아니거든요...동쪽에서 뜨는 붉은 해님도 있어요...
글다~~~~~~~읽구 댓글다~~~~~~~~봣습니다 ㅎㅎ
참...4살때일 ..처녀막 ...피.. 이게 문재 라구요 ?
님은 절때 렁쉐가 아닙니다 ~ 렁쇄인간이 머 아무나 하는줄 아세요 ?
님은 그냥 겁쟁이 입니다 ~ 남친 한대 그말을 하면 차일까봐 ? 실어 할까봐 ?
물론 자책 감두 있겟지만 .. 님은 쪽팔려서 그걸 예기 뫃하는 걸루 보입니다 ~
어차피 한번 사는 인생 부모를 위해서 자신을 위해서 사는 것이다 ~
진정 부모를 사랑하구 부모의 기대를 꺽지 않으 려면 좋은 실랑 감을 찾으세요
인물좋구 몸매 좋구 학력 좋구 ~ 성격 활발하구 ~ 머가 문재 입니까 픕 ~
요즘 새상 남자들 처녀막 신경쓰는 남자는 없다구 보는대 ~
마지막으루 님 절때 더러운 여자 아닙니다 그생각만 버리세요
참...4살때일 ..처녀막 ...피.. 이게 문재 라구요 ?
님은 절때 렁쉐가 아닙니다 ~ 렁쇄인간이 머 아무나 하는줄 아세요 ?
님은 그냥 겁쟁이 입니다 ~ 남친 한대 그말을 하면 차일까봐 ? 실어 할까봐 ?
물론 자책 감두 있겟지만 .. 님은 쪽팔려서 그걸 예기 뫃하는 걸루 보입니다 ~
어차피 한번 사는 인생 부모를 위해서 자신을 위해서 사는 것이다 ~
진정 부모를 사랑하구 부모의 기대를 꺽지 않으 려면 좋은 실랑 감을 찾으세요
인물좋구 몸매 좋구 학력 좋구 ~ 성격 활발하구 ~ 머가 문재 입니까 픕 ~
요즘 새상 남자들 처녀막 신경쓰는 남자는 없다구 보는대 ~
마지막으루 님 절때 더러운 여자 아닙니다 그생각만 버리세요
너무 가슴아파하며 님글 읽엇어요.
너무 그렇게 자기를 학대하지 마세요.
어디 님이 저지른 잘못인가요?
뭐라고 딱 말해야 님에게 조금이라도 위안이 될지 모르겟네요.
저두 금돼지님 말이 참 맞다구 봐요.
이젠 그 암흑속에서 헤여나오세요.
그래두 그 어느누가 손가락질 하지않아요.
마음에 드는 신랑만나서
하루빨리 아픔잊고 행복하길 바래요.
너무 그렇게 자기를 학대하지 마세요.
어디 님이 저지른 잘못인가요?
뭐라고 딱 말해야 님에게 조금이라도 위안이 될지 모르겟네요.
저두 금돼지님 말이 참 맞다구 봐요.
이젠 그 암흑속에서 헤여나오세요.
그래두 그 어느누가 손가락질 하지않아요.
마음에 드는 신랑만나서
하루빨리 아픔잊고 행복하길 바래요.
안타까운 사연이라기보다 가엽은 생각가지고 있다는 생각이 앞서요,미안해요.
"성"이 인생에서 몇% 차지해요?한 사람은 평가하는데 "성"이라는것 즉 "숯?"라는게 얼마를 차지해요? 처녀가 아니라구 누구한테 미안할거 없어요.당한건 불행한 일인건 하지만 지나간거구 물론 누구에세 해석하구 얘기할 필요도 없다구 봐요."난 나 원칙데로 살아왓다"구 당당하면 되는거에요.댁이 자꾸 지나간걸 붙들구 놓치않으니 남친에게두 수상하게 보이는거에요.
첫경험 때 피 안나느거 넘 많아요.처녀막에 취미있는 남자들은 게들 방식데로 사세요.
처녀가 아니더라두 시부모 성의껏 모시구 남편 맘 이해해주구 집안일 알뜰하구 바람 안피우구 글면 착한 여자아닌가요?
"성"이 인생에서 몇% 차지해요?한 사람은 평가하는데 "성"이라는것 즉 "숯?"라는게 얼마를 차지해요? 처녀가 아니라구 누구한테 미안할거 없어요.당한건 불행한 일인건 하지만 지나간거구 물론 누구에세 해석하구 얘기할 필요도 없다구 봐요."난 나 원칙데로 살아왓다"구 당당하면 되는거에요.댁이 자꾸 지나간걸 붙들구 놓치않으니 남친에게두 수상하게 보이는거에요.
첫경험 때 피 안나느거 넘 많아요.처녀막에 취미있는 남자들은 게들 방식데로 사세요.
처녀가 아니더라두 시부모 성의껏 모시구 남편 맘 이해해주구 집안일 알뜰하구 바람 안피우구 글면 착한 여자아닌가요?
나 이거 읽는게 넘 가슴아파요...
머라 말햇음좋을지...옆에 사람들이 암만 말해두 상처는 상처대루 남아잇을거 같구...
그리구..진짜 사랑한다면..첨부터 솔직히 맘에 걸리는일 다말하구...서루 편안하게 대하구..그랫음좋겟네요...그거 맘에 그냥 두고 잇으면 언제까지라두 잊혀 안질거 같네...
그리구...사랑으 하세요...좋은 사람있어요...세상은 아직두....
머라 말햇음좋을지...옆에 사람들이 암만 말해두 상처는 상처대루 남아잇을거 같구...
그리구..진짜 사랑한다면..첨부터 솔직히 맘에 걸리는일 다말하구...서루 편안하게 대하구..그랫음좋겟네요...그거 맘에 그냥 두고 잇으면 언제까지라두 잊혀 안질거 같네...
그리구...사랑으 하세요...좋은 사람있어요...세상은 아직두....
님의글을 읽고 어디서 뭐부터 말해야할지 두서가 잡히지 않습니다.
님의 생각과 성격이 글에 다 나타나서 나도 사고가 엉망이 되고 어디서 부터 뒤틀어진 타래를 풀어나가야 할지 모르겠네요.
님이 걱정하는것만큼 이세상은 순진하지가 않습니다.
님이 걱정하는만큼 처녀구 안처녀구 지금 남자들도 따지지 않습니다.
님이 걱정이 보통사람의 수준에서 나온거라면 이세상에 이혼 재혼은 존재안하구 류산 인산도 존재 안하고 결혼전 동거와 잠자리는 존재할수가 없는것이여서 이 세상은 깨끗하고 성스러운 세상이 되겠지요.그러면 어쩐지 힘들것 같습니다. 남자하고 자면 그사람하고 결혼해야되고 섹스하다가 애기가 생기면 꼭 나아야 되고 그건 여자한테는 공정하지 못한 사회가 될것 같네요.인간은 발전을 통해서 여자의 권리도 많이 보장되여 왔습니다.발전이 다 옳다고는 말 못하지만 그것으로 여자살기가 좋은 세상으로 변한건 틀림없습니다.
잠자리 한 첫남자하고 결혼해 사는 사람이 몇명됩니까?님같이 처음으로 몸준 남자랑 평생을 살고 싶다고 여자라면 처음엔 다 그렇게 생각합니다.그러나 생각엔 변화가 올수 있고 상황에 따라서 인간은 죽지않고 적응해나가고 상처에 단련되면서 성장을 합니다.
먼 옛날 님같이 강간은 아니라도 상처를 안받고 자라난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님의 사촌오빠도 어른이 되여서라면 인간의 탈을 쓰고 사촌동생을 강간하지는 않겠지요. 이렇게 생각하는게 보통기준에서 나온 말이구.제 친딸을 강간 하는 아버지도 있습니다. 유럽인가 어디에서 아들을 유혹하여 데리구 살던 어머니도 있습니다.인간은 옛날부처 성하고 싸워왔습니다.원시때는 일부다처제였구 형제간에 섹스도 당연한거로 된시대도 있었습니다.어쩌면 성이라는것은 생명을 만드는 성스러운 과업이면서도 욕망을 좌우지하고 인간을 더럽게 만드는 존재이기도 하지요.
단 한번의 성때문에 거기에 지배당하면서 살아간다는것은 모든존엄이 성에게 지였다는 증거입니다.인간은 성을 이길려구 문명을 만들고 여러가지 법률도 만들어오면서 애써왔는데요.님의 글을 읽으면 모든것이 그 한번의 성으로 다 뒤죽박죽이 되였네요.
남자를 믿지 않는건 남자한테 한번쯤 버림받은적 있는 사람은 누구나 다 마찬가지 입니다.여자한테 버림받은 남자도 마찬가지 이겠지요.그러나 모두 그런감정하고 자기힘으로 싸워서 이기고 자기 힘으로 행복을 찾을려고 노력합니다.그것이 인간의 본능입니다.
님은 어쩌면 본능이 남보다 약할지도 모릅니다.왜그런지 아십니다.집착이 강해서 그런겁니다.옛일에 대한 자기자신의 소중함에 대해서 ,그리고 분노에 대해서 .그런거 하고 싸워서 님자신이 탈피를 하지 않으면 강간을 안당했더라도 마음에 상처가 없더라도 결혼하셔서라도 상대방을 힘들게 하고 자기자신을 힘들게 할겁니다.
저두 집착히 강해서 자기자신 하고 싸우면서 삽니다.
모두 그렇겠죠.불완정한 자기 자신하고 싸우면서 하루하루 성장한다고 봅니다.
님은 몸만 컷지 마음은 강간당했던 그 때 그 시적 그대로인것 같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몸줬다가 여러가지 원인으로 끝까지 가지 못하고 헤여진 여자들이 부지 기수 입니다.남편이 바람피워서 고생하는 사람도 부지기수입니다.그러나 그런사람들은 님보다 더 생활을 사랑한다고 봐야지요.살아가기 위해서 자기 자신하고 싸우면서 사니깐요.살다보면 한번쯤 바람도 피울수 있는거고 반항기가 있는것처럼,인간은 완벽할수가 없습니다.그런걸로 한번 잘못을 저질렀다고 그사람이 지금까지 쌓아온 것이 전부가 없던것처럼 해놀수 없는게 현실입니다.리혼을 해도 좋습니다.유부남하고 좋아해도 좋습니다. 기본을 지키고 하면 되고 기본을 지키기 위해서 노력을 했다면 평가해주어야고 봅니다.님은 아무 노력도 안하셨네요.행복을 얻을려고도 , 남한테 사랑을 받을려고도 노력하지 않았습니다.노력하지 않은 사람에겐 아무것도 차려 안집니다.
찌그러진 과거와 허망한 세월밖에 차려 안집니다.
혼자가 다 불행이라고 생각하지 마세요.이 세상에 커보지도 못하고 죽어가는 어린이들도 많고도 많습니다. 한번쯤은 강간을 당하더라도 그 사람들은 살아가고 싶을겁니다.
생명에 비하면 강간당한것이 무슨 대단한 일입니까?
사랑을 해보세요.그러면서 새로운 상처로 낡은 상처를 미꾸세요.인간은 그렇게 상처투성이로 살아가면서 나중에는 그 상처의 아픔도 느끼지 못하게 됩니다.
그게 바로 성장이고 발전입니다.
두서없이 많이 썻는데요.님한테 도움이 되였으면 합니다.
님의 생각과 성격이 글에 다 나타나서 나도 사고가 엉망이 되고 어디서 부터 뒤틀어진 타래를 풀어나가야 할지 모르겠네요.
님이 걱정하는것만큼 이세상은 순진하지가 않습니다.
님이 걱정하는만큼 처녀구 안처녀구 지금 남자들도 따지지 않습니다.
님이 걱정이 보통사람의 수준에서 나온거라면 이세상에 이혼 재혼은 존재안하구 류산 인산도 존재 안하고 결혼전 동거와 잠자리는 존재할수가 없는것이여서 이 세상은 깨끗하고 성스러운 세상이 되겠지요.그러면 어쩐지 힘들것 같습니다. 남자하고 자면 그사람하고 결혼해야되고 섹스하다가 애기가 생기면 꼭 나아야 되고 그건 여자한테는 공정하지 못한 사회가 될것 같네요.인간은 발전을 통해서 여자의 권리도 많이 보장되여 왔습니다.발전이 다 옳다고는 말 못하지만 그것으로 여자살기가 좋은 세상으로 변한건 틀림없습니다.
잠자리 한 첫남자하고 결혼해 사는 사람이 몇명됩니까?님같이 처음으로 몸준 남자랑 평생을 살고 싶다고 여자라면 처음엔 다 그렇게 생각합니다.그러나 생각엔 변화가 올수 있고 상황에 따라서 인간은 죽지않고 적응해나가고 상처에 단련되면서 성장을 합니다.
먼 옛날 님같이 강간은 아니라도 상처를 안받고 자라난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님의 사촌오빠도 어른이 되여서라면 인간의 탈을 쓰고 사촌동생을 강간하지는 않겠지요. 이렇게 생각하는게 보통기준에서 나온 말이구.제 친딸을 강간 하는 아버지도 있습니다. 유럽인가 어디에서 아들을 유혹하여 데리구 살던 어머니도 있습니다.인간은 옛날부처 성하고 싸워왔습니다.원시때는 일부다처제였구 형제간에 섹스도 당연한거로 된시대도 있었습니다.어쩌면 성이라는것은 생명을 만드는 성스러운 과업이면서도 욕망을 좌우지하고 인간을 더럽게 만드는 존재이기도 하지요.
단 한번의 성때문에 거기에 지배당하면서 살아간다는것은 모든존엄이 성에게 지였다는 증거입니다.인간은 성을 이길려구 문명을 만들고 여러가지 법률도 만들어오면서 애써왔는데요.님의 글을 읽으면 모든것이 그 한번의 성으로 다 뒤죽박죽이 되였네요.
남자를 믿지 않는건 남자한테 한번쯤 버림받은적 있는 사람은 누구나 다 마찬가지 입니다.여자한테 버림받은 남자도 마찬가지 이겠지요.그러나 모두 그런감정하고 자기힘으로 싸워서 이기고 자기 힘으로 행복을 찾을려고 노력합니다.그것이 인간의 본능입니다.
님은 어쩌면 본능이 남보다 약할지도 모릅니다.왜그런지 아십니다.집착이 강해서 그런겁니다.옛일에 대한 자기자신의 소중함에 대해서 ,그리고 분노에 대해서 .그런거 하고 싸워서 님자신이 탈피를 하지 않으면 강간을 안당했더라도 마음에 상처가 없더라도 결혼하셔서라도 상대방을 힘들게 하고 자기자신을 힘들게 할겁니다.
저두 집착히 강해서 자기자신 하고 싸우면서 삽니다.
모두 그렇겠죠.불완정한 자기 자신하고 싸우면서 하루하루 성장한다고 봅니다.
님은 몸만 컷지 마음은 강간당했던 그 때 그 시적 그대로인것 같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몸줬다가 여러가지 원인으로 끝까지 가지 못하고 헤여진 여자들이 부지 기수 입니다.남편이 바람피워서 고생하는 사람도 부지기수입니다.그러나 그런사람들은 님보다 더 생활을 사랑한다고 봐야지요.살아가기 위해서 자기 자신하고 싸우면서 사니깐요.살다보면 한번쯤 바람도 피울수 있는거고 반항기가 있는것처럼,인간은 완벽할수가 없습니다.그런걸로 한번 잘못을 저질렀다고 그사람이 지금까지 쌓아온 것이 전부가 없던것처럼 해놀수 없는게 현실입니다.리혼을 해도 좋습니다.유부남하고 좋아해도 좋습니다. 기본을 지키고 하면 되고 기본을 지키기 위해서 노력을 했다면 평가해주어야고 봅니다.님은 아무 노력도 안하셨네요.행복을 얻을려고도 , 남한테 사랑을 받을려고도 노력하지 않았습니다.노력하지 않은 사람에겐 아무것도 차려 안집니다.
찌그러진 과거와 허망한 세월밖에 차려 안집니다.
혼자가 다 불행이라고 생각하지 마세요.이 세상에 커보지도 못하고 죽어가는 어린이들도 많고도 많습니다. 한번쯤은 강간을 당하더라도 그 사람들은 살아가고 싶을겁니다.
생명에 비하면 강간당한것이 무슨 대단한 일입니까?
사랑을 해보세요.그러면서 새로운 상처로 낡은 상처를 미꾸세요.인간은 그렇게 상처투성이로 살아가면서 나중에는 그 상처의 아픔도 느끼지 못하게 됩니다.
그게 바로 성장이고 발전입니다.
두서없이 많이 썻는데요.님한테 도움이 되였으면 합니다.
여러분의 쪽지 리플 고맙습니다..
좋은 말 나쁜말,욕하는말 ..고무격려하는말...생각나는 말 그대로 써주세요..!!!
저의 거울이 되여 주세요..
지금까지 감히 제대로 얘기 못해서 내가 어느정도 틀린 생각을 햇는지 잘 모를수도 있슴니다..
인정사정 봐주지 말고 틀린거 잇으면 바로 잡아 주세요..
참고로 그 사촌오빠는 그때는 25살입니다.!!!
그리고 처녀막 수술은 몰라서 안한게 아니라..자신이 당당하다고..여기기땜에 안한거에요..
저두 나보다 불행한 사람을 생각하면서 ..저두 행복하다고 여기면서 견강하게 살려고 노력하고...대부분 견강햇지만..가끔 허무하다고 느껴집니다..
좋은 말 나쁜말,욕하는말 ..고무격려하는말...생각나는 말 그대로 써주세요..!!!
저의 거울이 되여 주세요..
지금까지 감히 제대로 얘기 못해서 내가 어느정도 틀린 생각을 햇는지 잘 모를수도 있슴니다..
인정사정 봐주지 말고 틀린거 잇으면 바로 잡아 주세요..
참고로 그 사촌오빠는 그때는 25살입니다.!!!
그리고 처녀막 수술은 몰라서 안한게 아니라..자신이 당당하다고..여기기땜에 안한거에요..
저두 나보다 불행한 사람을 생각하면서 ..저두 행복하다고 여기면서 견강하게 살려고 노력하고...대부분 견강햇지만..가끔 허무하다고 느껴집니다..
넘가슴아픈사실이군요,,그냥 빨리 그일잊기 바래요,사랑하기보다 먼저 잊어요,
화이팅!!
화이팅!!
sanday 분 말씀 넘 잘햇어요.많을걸 느꼇어요.댁두 좋은 저녘시간 되세요.
제가 아직 많이 어립니다..
20살 넘은지 얼마 안되고..
주위의 친구들이 너무 깨끗하고 똑똑하고 착하다 보니..내가 상대적으로 더러워 보엿을지도 ..
그런 친구들 사이에 내가 자비감 느꼇을지도
20살 넘은지 얼마 안되고..
주위의 친구들이 너무 깨끗하고 똑똑하고 착하다 보니..내가 상대적으로 더러워 보엿을지도 ..
그런 친구들 사이에 내가 자비감 느꼇을지도
아직 많이 어리네...
지금부터라도 행복한 사랑하세요...
지금부터라도 행복한 사랑하세요...
사촌오빠가 25섯살이였다면 짐승이네요.
용기를 내서 그 사람을 감옥에 처넣으세요.
안그러면 또 딴사람이 피해를 보게 될겁니다.
아니참 정신 병원에 있다죠.
사촌오빠 부모하고 친척들 하고도 털어놓으세요.
님이 잘못한것이 하나도 없는 일입니다.
당당하게 그 인간에게 벌을 주어야 합니다.
용기를 내서 그 사람을 감옥에 처넣으세요.
안그러면 또 딴사람이 피해를 보게 될겁니다.
아니참 정신 병원에 있다죠.
사촌오빠 부모하고 친척들 하고도 털어놓으세요.
님이 잘못한것이 하나도 없는 일입니다.
당당하게 그 인간에게 벌을 주어야 합니다.
4살때 겪은일,,,, 모든것의 원인을 그때 그일 때문이라구 결정짓지마세요.
님의 글을 보면 왜인지 그런 느낌이 듭니다. 세상에는 다른 사람을 사랑할수 없는 사람도 엄청 많은데 님은 거기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예요. 랭혈동물이라니...
그리고 이것도 성격문제라고 보는데,あんな過去なんかクソ食らえと思ってほしい。(下品な言葉使ってごめんね。)
님이 사랑에서 좀 차가운면이 잇는건 그때 과거때문이 아니라, 님이 자란 환경, 성격에
관게잇다고 봅니다.
머 특별히 차갑게도 느껴지지 않는데요. 밖에서 오래 생활하다보면 누구나 다 좀 차가운
면이 잇어요. 그렇게라도 하지않으면 혼자서 걸어오기 힘드니까요.
제가 보건대 님은 아주 정상이예요. 다만 그 嫌な過去を引きずってるだけ。
님의 글을 보면 왜인지 그런 느낌이 듭니다. 세상에는 다른 사람을 사랑할수 없는 사람도 엄청 많은데 님은 거기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예요. 랭혈동물이라니...
그리고 이것도 성격문제라고 보는데,あんな過去なんかクソ食らえと思ってほしい。(下品な言葉使ってごめんね。)
님이 사랑에서 좀 차가운면이 잇는건 그때 과거때문이 아니라, 님이 자란 환경, 성격에
관게잇다고 봅니다.
머 특별히 차갑게도 느껴지지 않는데요. 밖에서 오래 생활하다보면 누구나 다 좀 차가운
면이 잇어요. 그렇게라도 하지않으면 혼자서 걸어오기 힘드니까요.
제가 보건대 님은 아주 정상이예요. 다만 그 嫌な過去を引きずってるだけ。
그냥 강간하고 틀리죠..적어서 강강당해도 뻐득거려서 안되도 몰라도...
적어도 반항하면서 ㄱ ㅐ새ㄲ ㅣ고 뭐고 두드려패고..그럴수도 잇엇겟는데..
그냥 ..
멋모르고 유희 노는가 해서 같이 놀다가 후에 철이 들고 알앗을지도..
제가 부정상인게 아님다..
정상적인 여자면 이런 일을 당하고 영향없다면 거짓말이죠..
저의 사촌자매들이 저와 같거나 저보다 심합니다..
제 사촌동생은 솔찍해서 나하고 성희롱 당하고 ..이런 저런 일 다 말햇는데...
사촌 언니는 뭐나 맘속에 두지만...직접 말하지 않아도.
그 자식만 봐도 20살 이상인데도 야자치기에 막 욕하고.그 증오스러운 눈길을 봐도 알리죠.
그리고 나하고 하는말..
.대략 추측 가고.."휴~~xx야 내 이젠 냉혈동물이 다 됫다."
남자가 죽는다 산다 해도 꿈쩍 할 지언정 오히려 일종 성취감!!
갖고 노는 재미..내가 고통스러운것 만큼 너희들도 고통스러워 봐라..라는
당해안보면 모르죠..
저두 맨날 음울해서 다니는 사람도 아니에요..잊고 살다가 딱 관건적 시각이면..그렇게
아픈 상처에 소금 뿌리는 과거가 떠오르고 그러죠..
얼마전 한번은 술 섞어 먹다가 살다가 딱 한번 필림이 끊엇는데..
친한 친구하고 ...발생햇는데..
깨난후 정상적인 여자면 막 놀라 해야 하는데...나는 그냥 코웃음..허무해서..
(뭐 4살적에 의식없이 한적도 잇는데..)라는 생각 하다가
이런는 자기절로 자신에 놀랍니다..
(너 언제 이렇게 천한 생각을 해?니가 지금 뭐가 되버렷냐?정신차려라!!제정신이냐)라는 생각 하면서
눈물을 떨구면서 웃죠..가만히..
적어도 반항하면서 ㄱ ㅐ새ㄲ ㅣ고 뭐고 두드려패고..그럴수도 잇엇겟는데..
그냥 ..
멋모르고 유희 노는가 해서 같이 놀다가 후에 철이 들고 알앗을지도..
제가 부정상인게 아님다..
정상적인 여자면 이런 일을 당하고 영향없다면 거짓말이죠..
저의 사촌자매들이 저와 같거나 저보다 심합니다..
제 사촌동생은 솔찍해서 나하고 성희롱 당하고 ..이런 저런 일 다 말햇는데...
사촌 언니는 뭐나 맘속에 두지만...직접 말하지 않아도.
그 자식만 봐도 20살 이상인데도 야자치기에 막 욕하고.그 증오스러운 눈길을 봐도 알리죠.
그리고 나하고 하는말..
.대략 추측 가고.."휴~~xx야 내 이젠 냉혈동물이 다 됫다."
남자가 죽는다 산다 해도 꿈쩍 할 지언정 오히려 일종 성취감!!
갖고 노는 재미..내가 고통스러운것 만큼 너희들도 고통스러워 봐라..라는
당해안보면 모르죠..
저두 맨날 음울해서 다니는 사람도 아니에요..잊고 살다가 딱 관건적 시각이면..그렇게
아픈 상처에 소금 뿌리는 과거가 떠오르고 그러죠..
얼마전 한번은 술 섞어 먹다가 살다가 딱 한번 필림이 끊엇는데..
친한 친구하고 ...발생햇는데..
깨난후 정상적인 여자면 막 놀라 해야 하는데...나는 그냥 코웃음..허무해서..
(뭐 4살적에 의식없이 한적도 잇는데..)라는 생각 하다가
이런는 자기절로 자신에 놀랍니다..
(너 언제 이렇게 천한 생각을 해?니가 지금 뭐가 되버렷냐?정신차려라!!제정신이냐)라는 생각 하면서
눈물을 떨구면서 웃죠..가만히..
하느님이 그 ㅈ ㅏ식을 처벌을 줫는지 용서햇는지 정신병원에 들어 갓죠..
정신병자는 사람을 죽여도 처벌을 못봣죠..
정말 정신나가서 들어갓는지..우리 자매들이 보복이 무서워서 정신나간척 햇는지..
우리 사촌 자매들이 어릴때는 멋 몰라햇다가..철이 든담부터..
그 ㅈ ㅏ식을 보면 눈에 증오가
정신병자는 사람을 죽여도 처벌을 못봣죠..
정말 정신나가서 들어갓는지..우리 자매들이 보복이 무서워서 정신나간척 햇는지..
우리 사촌 자매들이 어릴때는 멋 몰라햇다가..철이 든담부터..
그 ㅈ ㅏ식을 보면 눈에 증오가
하느님이 그 ㅈ ㅏ식을 처벌을 줫는지 용서햇는지 정신병원에 들어 갓죠..
정신병자는 사람을 죽여도 처벌을 못봣죠..
정말 정신나가서 들어갓는지..우리 자매들이 보복이 무서워서 정신나간척 햇는지..
우리 사촌 자매들이 어릴때는 멋 몰라햇다가..철이 든담부터..
그 ㅈ ㅏ식을 보면 눈에 증오가 이글거리고..거의 20살 이상라고 해도 막 욕하고 이름 부르고..그래서
보복받기 전에 들어 갓는지..
우리들은 그냥 허망 보고만 잇구..
사촌 자매중에 완전한 자비증에 걸린 사람이 둘이 잇어요..
집에 들어박혀서 완전 사람을 보지 않고..
부모님을 제외하고..
그 강간 한번뿐이 아니라 어릴때 강간 성희롱을 자주 햇고..
철없고 세상물정 모르는 사촌자매에게 다 햇다는거에요..
저한테만 아니고..
그리고 가장 후회되는건 그 ㅈ ㅏ식이 정신병원에 들어가기전에
내가 초중때 ..내 조카-즉 그 ㅈ ㅏ식의 친누나의 딸이 네살인데..
은근히 걱정되면서도..내 부끄러운 과거를 친척들한테 그 언니한테 말하기 그래서
못말햇는데..그 조카가 ..글쎄...온 학교에서도 완벽하다고 긍정받고..뭐나 다 뛰여난..그 조카도..자비증땜에 ...학교 제외하고 문박에 나가지 않고...명절때나 언제나 거래도 안하고..
나라도 빨리 말햇으면 그렇게 우수한 조카가 그런 자비증에 걸리지 않겟는데 ..
적어도 나는 그정도로 자비증은 아니에요..
거의 생각 안나다가도 가끔가끔 언뜻하는 그 생각-
떠오를때면 찢어지게 아프고..
강간은 하나의 제일 가슴아픈 기억이고..그리고 경상적인 성희롱..
한사람도 아니고 모든 4살좌우의 여자애들한테..
님 여자라면 받아보고 어떤 느낌일까요?
허!
사랑하는 남자한테 알려줄수 잇나요?
아름다운 거짓말이라고 생각하고 참을수밖에.
님 남자라면 듣고 반응이 없을수 잇나요..
자기 여자라고 생각한다면...
사랑하는 여자라면 같이 가슴아퍼하고
사랑하지 않는 여자면 꺼리거나.
혹은 그냥 놀 여자면 아무런 반응이 없고..
정신병자는 사람을 죽여도 처벌을 못봣죠..
정말 정신나가서 들어갓는지..우리 자매들이 보복이 무서워서 정신나간척 햇는지..
우리 사촌 자매들이 어릴때는 멋 몰라햇다가..철이 든담부터..
그 ㅈ ㅏ식을 보면 눈에 증오가 이글거리고..거의 20살 이상라고 해도 막 욕하고 이름 부르고..그래서
보복받기 전에 들어 갓는지..
우리들은 그냥 허망 보고만 잇구..
사촌 자매중에 완전한 자비증에 걸린 사람이 둘이 잇어요..
집에 들어박혀서 완전 사람을 보지 않고..
부모님을 제외하고..
그 강간 한번뿐이 아니라 어릴때 강간 성희롱을 자주 햇고..
철없고 세상물정 모르는 사촌자매에게 다 햇다는거에요..
저한테만 아니고..
그리고 가장 후회되는건 그 ㅈ ㅏ식이 정신병원에 들어가기전에
내가 초중때 ..내 조카-즉 그 ㅈ ㅏ식의 친누나의 딸이 네살인데..
은근히 걱정되면서도..내 부끄러운 과거를 친척들한테 그 언니한테 말하기 그래서
못말햇는데..그 조카가 ..글쎄...온 학교에서도 완벽하다고 긍정받고..뭐나 다 뛰여난..그 조카도..자비증땜에 ...학교 제외하고 문박에 나가지 않고...명절때나 언제나 거래도 안하고..
나라도 빨리 말햇으면 그렇게 우수한 조카가 그런 자비증에 걸리지 않겟는데 ..
적어도 나는 그정도로 자비증은 아니에요..
거의 생각 안나다가도 가끔가끔 언뜻하는 그 생각-
떠오를때면 찢어지게 아프고..
강간은 하나의 제일 가슴아픈 기억이고..그리고 경상적인 성희롱..
한사람도 아니고 모든 4살좌우의 여자애들한테..
님 여자라면 받아보고 어떤 느낌일까요?
허!
사랑하는 남자한테 알려줄수 잇나요?
아름다운 거짓말이라고 생각하고 참을수밖에.
님 남자라면 듣고 반응이 없을수 잇나요..
자기 여자라고 생각한다면...
사랑하는 여자라면 같이 가슴아퍼하고
사랑하지 않는 여자면 꺼리거나.
혹은 그냥 놀 여자면 아무런 반응이 없고..
어린나이에 참으로 치명적인 상처를 입엇었네요
글을 읽어보면 님은 보통 이상으로 적잖게 장점 지닌같은데
단점 하나 말해준다면... (...빈정거리는 글이 아니므로 오해말고요)
옛날 그일땜에 이성과의 교제가 어렵다고 생각하고 있는같은데
제가 느끼기엔 교제가 어려운걸 늘 그 치명적인 상처를 이유삼고싶어하는같고
따라서 그러니깐 늘 그 고통에서 벗어못나고 사는같애요
주제넘는 권고일지 몰르지만 모든일을 먼저 자신에게서 찾아보는법 배워보세요
그러느라면 세상이 험하게 얄밉질 않을거고 자신도 덜 힘들겁니다
여기서 한 유명인의 말을 빌자면...
생각이 바뀌면 인생이 바뀐다 그러드라구요
님 립장이 되어보면 지금까지 힘들어왔던 나날들 이해는 갑니다만
님 자신 구할수있는건 오직 자신스스로 생각 바꿔야만 가능한거라 생각합니다
물론 쉽진않겠지만 생각 바뀌는데 여기 많은 회원님들의 조언이 도움이 됬으면 해요
그리고...
>>한 남자가 자신이 사귀는 여자가 강간당햇다는 사실을 받아 줄수 잇나요?
솔직함이 아주 좋은거라지만 경우에 따라 어떤 솔직함은 상대에게
미묘한 상처를 준다는거지요
그냥 잠자코있는거랑, 거짓말은 완전 다르다는걸 알아두세요
글을 읽어보면 님은 보통 이상으로 적잖게 장점 지닌같은데
단점 하나 말해준다면... (...빈정거리는 글이 아니므로 오해말고요)
옛날 그일땜에 이성과의 교제가 어렵다고 생각하고 있는같은데
제가 느끼기엔 교제가 어려운걸 늘 그 치명적인 상처를 이유삼고싶어하는같고
따라서 그러니깐 늘 그 고통에서 벗어못나고 사는같애요
주제넘는 권고일지 몰르지만 모든일을 먼저 자신에게서 찾아보는법 배워보세요
그러느라면 세상이 험하게 얄밉질 않을거고 자신도 덜 힘들겁니다
여기서 한 유명인의 말을 빌자면...
생각이 바뀌면 인생이 바뀐다 그러드라구요
님 립장이 되어보면 지금까지 힘들어왔던 나날들 이해는 갑니다만
님 자신 구할수있는건 오직 자신스스로 생각 바꿔야만 가능한거라 생각합니다
물론 쉽진않겠지만 생각 바뀌는데 여기 많은 회원님들의 조언이 도움이 됬으면 해요
그리고...
>>한 남자가 자신이 사귀는 여자가 강간당햇다는 사실을 받아 줄수 잇나요?
솔직함이 아주 좋은거라지만 경우에 따라 어떤 솔직함은 상대에게
미묘한 상처를 준다는거지요
그냥 잠자코있는거랑, 거짓말은 완전 다르다는걸 알아두세요
뭐라 말하면 좋을찌 ...
근데 님은 잘 못한건 하나도 없구요.무슨 자비감 들 일도 없습니다.
나이도 아직 어린데 과거에 넘 집착하지 말구요. 과거를 차차 잊으세요 .
그래야 앞으로 행복하게 살수 있지 않겠어요. 부모님도 님이 행복하게 사는것 바랄뿐이죠. 렁쐬님 쫜뉴죠우쩰 하지 말구 마음을 열구 심리의사 보는것도 좋을껏 같애요.
근데 님은 잘 못한건 하나도 없구요.무슨 자비감 들 일도 없습니다.
나이도 아직 어린데 과거에 넘 집착하지 말구요. 과거를 차차 잊으세요 .
그래야 앞으로 행복하게 살수 있지 않겠어요. 부모님도 님이 행복하게 사는것 바랄뿐이죠. 렁쐬님 쫜뉴죠우쩰 하지 말구 마음을 열구 심리의사 보는것도 좋을껏 같애요.
아이러뷰님 제가 같은 년령여자애들보다 엄청 차겁다는 그 면입니다..제 마음 사고 방식 정상정 여자애들보다 엄청 많이..
그런말은 남자한테 할필요가 없습니다.
자기의 과거를 어느정도로 말은 하지만 속속들이 다 말하는사람 어디 있습니까?
걱정말고 사랑을 하고 옛날일은 비밀로 하세요.
그리구 남의 아픔을 다 이해해주는 사람 이세상에 몇명 없습니다.
자기자신이 아프기 땜에 ..........
자기의 과거를 어느정도로 말은 하지만 속속들이 다 말하는사람 어디 있습니까?
걱정말고 사랑을 하고 옛날일은 비밀로 하세요.
그리구 남의 아픔을 다 이해해주는 사람 이세상에 몇명 없습니다.
자기자신이 아프기 땜에 ..........
그놈이 25살이였다면 짐승맞네.그런놈은 인간아닌 짐승취급하면돼요.성인이된 지금에와서 옛날탔만하며 자기를 포기하는건 본인문제에요.
lengxueさん、冷たくたっていいじゃん、あなたはあなたそのままでいいよ。
自分のこといっぱい愛してごらん、今の自分に素直に、精一杯生きてほしい。
もうこの以上自分を責めないで。もっと明るく生きようよ。口に出したくない過去は誰でも
ひとつや、ふたつはあるさ、さすがレイプは少ないとしても。みんなそれぞれ傷ひとつや、
ふたつを抱えてるんだよ。そんなのいちいち気にしたら生きていけない。ある意味では
『ずうずうしく生きる』のも自分のためになるさ。
自分だけが悲劇の主人公になるのはやめよう。
自分のこといっぱい愛してごらん、今の自分に素直に、精一杯生きてほしい。
もうこの以上自分を責めないで。もっと明るく生きようよ。口に出したくない過去は誰でも
ひとつや、ふたつはあるさ、さすがレイプは少ないとしても。みんなそれぞれ傷ひとつや、
ふたつを抱えてるんだよ。そんなのいちいち気にしたら生きていけない。ある意味では
『ずうずうしく生きる』のも自分のためになるさ。
自分だけが悲劇の主人公になるのはやめよう。
어릴적 그 상처가 줄 곧 남아있군요..
그 사촌오빠가 정신질환였겟죠.그때..
지금 정신병원에 잇는거 보면.그쵸.
정신병자가 한 짓이 이 가여운 여자애에게 씻지못할 고통을 주어서..
너무 너무 안쓰럽습니다.
사랑은 받는것보다 주는것이 더 행복하다구요..
한평생 그 상처를 기억하구 곱씹어밧자..님만 고통스러우니까 ..
싹싺 깨끗이 잊으세요.
잊지못하면 잊기 위해 노력하세요..
그 런 의지도 없어요??
의지로선 못해낼일이 없다구 바요..그쵸..
힘내세요. 아자아자^_^
그 사촌오빠가 정신질환였겟죠.그때..
지금 정신병원에 잇는거 보면.그쵸.
정신병자가 한 짓이 이 가여운 여자애에게 씻지못할 고통을 주어서..
너무 너무 안쓰럽습니다.
사랑은 받는것보다 주는것이 더 행복하다구요..
한평생 그 상처를 기억하구 곱씹어밧자..님만 고통스러우니까 ..
싹싺 깨끗이 잊으세요.
잊지못하면 잊기 위해 노력하세요..
그 런 의지도 없어요??
의지로선 못해낼일이 없다구 바요..그쵸..
힘내세요. 아자아자^_^
一言宜しい
すぐ精神鑑定を行ってください
今なら間に合う
貴方はマジで危ない
すべでは貴方のために言っている
間違っている可能性は1パーセント以下
三十何年間の経験談から出した結論
以上
すぐ精神鑑定を行ってください
今なら間に合う
貴方はマジで危ない
すべでは貴方のために言っている
間違っている可能性は1パーセント以下
三十何年間の経験談から出した結論
以上
진정한 복수는 용서라는 말이 있습니다.
증오는 자신을 파괴할 뿐입니다.
왜 하잖은 사람 때문에 님이 고통스러워야 하나요.?
집착의 끈을 놓으시고 이제 용서하세요.
세상사 다 내 마음먹기에 달린겁니다 . ^^
그리고~
21세기를 살면서 19세기 의식을 가지고 사는 사람들이 꽤 있지요.
이런 사람들 참 피곤합니다.
앞으로~ 처녀타령하는 남자를 만나게 되거든 ,, 그냥
오뉴월에 개 패듯 패버리세요. 지금이 어느시대인데 짜식들이말야 ,, 어험 ~^^
증오는 자신을 파괴할 뿐입니다.
왜 하잖은 사람 때문에 님이 고통스러워야 하나요.?
집착의 끈을 놓으시고 이제 용서하세요.
세상사 다 내 마음먹기에 달린겁니다 . ^^
그리고~
21세기를 살면서 19세기 의식을 가지고 사는 사람들이 꽤 있지요.
이런 사람들 참 피곤합니다.
앞으로~ 처녀타령하는 남자를 만나게 되거든 ,, 그냥
오뉴월에 개 패듯 패버리세요. 지금이 어느시대인데 짜식들이말야 ,, 어험 ~^^
ㅋㅋ위에 오줌캐야!조까는 소리말고 알른꺼져라 잉?---------->꾼!
위에 번개야~언제 번개맞은적 있냐 .??
그거 휴유증 오래가는거란다 .^^
엉아가 젊잖게 나올 때는 삐치지말어.
똥 오줌가리라고 쨔샤~
그거 휴유증 오래가는거란다 .^^
엉아가 젊잖게 나올 때는 삐치지말어.
똥 오줌가리라고 쨔샤~
불쌍한짜식.쉼터왔다 욕무데기로 묵더니 너야말로 이젠 똥오줌못가리는구나.아니면 날때부터 저능안가?여기와서 궁상보이지말고 정신병원에가서 너친구들하고 놀아라ㅠㅠ
와~~~진짜 말도 안되네..말도 안되..!!!
어머머.. 세상에 세상에...먼 이룬 망할넘도 잇어요..
그냥 말문이 막혀서...ㅇㅇㅇ..
우리민족에도 이런일들이 잇다니까...
어머머.. 세상에 세상에...먼 이룬 망할넘도 잇어요..
그냥 말문이 막혀서...ㅇㅇㅇ..
우리민족에도 이런일들이 잇다니까...
잊으쇼.
물론 잊는게 쉽지는 않겠지만.
잊으려고 노력은 해봤음까??
잊어야 하는데 잊어야 하는데 한탄만 하지 말구
진정으로 잊으려고 노력 해본적은 있음까?
내 보기엔 님이 그런것 같지가 않음다.
남자랑 일이 있을때 번마다 아픈 과거 탓하고
이래 저래 자신의 모든 결점들은 모두다 과거때문이라구
과거를 탓하기만 하는것 같은데
그러는한 절대로 잊혀지지 않음다.
어릴적 일이 가슴속에 한이 돼서 박힌것 같은데
심리병원 찾아가서 의사랑 마음속에 말들을 다~ 털어노쇼.
그런데 가서 않 털어놓으무 어디가서 털어놓겠음까.
그런거는 마음에 담아봤자 병만 되구 아픔이 점점 더 쌓여만 갈뿐임다.
그래길래 심리병원에 가서 속시원히 마음이 풀릴때까지고 털어놓고
그리고 무슨 일이 있을때마다
이건 그때 그일때문에 지금의 내가 이렇다 이렇게 좀 생각하지 마쇼.
그렇게 한번씩 생각할때마다 과거가 한번씩 떠오르겠지?
그러면서 어떻게 잊음까? 그렇게 계속 살아가다 보무
잊기는 고사하고 증오심이 불타갖고 정신적으로 힘들어짐다.
그렇게 지내다가는 병이 오겠음다.
그래길래 이건 원래 내 성격이 이래서 이런거다.
이렇게 생각하면서 성격으 고치려고 노력해보쇼.
그래두 정 않되면 속이고 살아가무 되는게지.
님이 입 벌리지 않는한 누기 머 님이 숫처녀인지 아닌지 암까.
님으 힘들게 하는건 님 자신임다.
정 힘들다면 병원에 가서 수술하든가.
요즘엔 의학이 발달해서 숫처녀로 해주는 수술도 있던데.
방법은 많잼까.
마음가짐이 중요하지.
우선은 자기 마음을 다스릴줄 아는 방법을 배워야 됨다.
물론 잊는게 쉽지는 않겠지만.
잊으려고 노력은 해봤음까??
잊어야 하는데 잊어야 하는데 한탄만 하지 말구
진정으로 잊으려고 노력 해본적은 있음까?
내 보기엔 님이 그런것 같지가 않음다.
남자랑 일이 있을때 번마다 아픈 과거 탓하고
이래 저래 자신의 모든 결점들은 모두다 과거때문이라구
과거를 탓하기만 하는것 같은데
그러는한 절대로 잊혀지지 않음다.
어릴적 일이 가슴속에 한이 돼서 박힌것 같은데
심리병원 찾아가서 의사랑 마음속에 말들을 다~ 털어노쇼.
그런데 가서 않 털어놓으무 어디가서 털어놓겠음까.
그런거는 마음에 담아봤자 병만 되구 아픔이 점점 더 쌓여만 갈뿐임다.
그래길래 심리병원에 가서 속시원히 마음이 풀릴때까지고 털어놓고
그리고 무슨 일이 있을때마다
이건 그때 그일때문에 지금의 내가 이렇다 이렇게 좀 생각하지 마쇼.
그렇게 한번씩 생각할때마다 과거가 한번씩 떠오르겠지?
그러면서 어떻게 잊음까? 그렇게 계속 살아가다 보무
잊기는 고사하고 증오심이 불타갖고 정신적으로 힘들어짐다.
그렇게 지내다가는 병이 오겠음다.
그래길래 이건 원래 내 성격이 이래서 이런거다.
이렇게 생각하면서 성격으 고치려고 노력해보쇼.
그래두 정 않되면 속이고 살아가무 되는게지.
님이 입 벌리지 않는한 누기 머 님이 숫처녀인지 아닌지 암까.
님으 힘들게 하는건 님 자신임다.
정 힘들다면 병원에 가서 수술하든가.
요즘엔 의학이 발달해서 숫처녀로 해주는 수술도 있던데.
방법은 많잼까.
마음가짐이 중요하지.
우선은 자기 마음을 다스릴줄 아는 방법을 배워야 됨다.
첨에 이글 읽고 좀 어리둥절했었는데,
설마 자기 사촌 동생 강간하는 짐승도 다 있는가는 생각에요.
것도 여러명이나. 렁쒜님이 설령 그 짐승놈을 죽인다고
해도 맘이 좀 편해질지는 몰라도 절대로 행복해지지는 않을겁니다.
어릴적에 당한 일땜에 좀 랭혹해 진것도 있겠지만 님이 가족을 생각하는
마음을 보면 전혀 랭혹한 사람이 아니네요.근데 좀 성격이 이상하네요.
술김에 친구하구 잔후의 생각도 그렇고... (나하고 좀 비슷하네, 아무일이나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거)
이건 좀처럼 남한테 털어놀수 없는일이구 자기힘으로 과거의
암흑속에서 나오기 힘들다면 心理カウンセラーに相談して見るのもいいと思います。
그리고 남자친구나 이후 결혼해서 남편한테도 이 일을 말하지 않아도 된다고 봅니다.
사람은 살면서 누구나 한 두가지 비밀을 갖고 있기 마련이니깐요.
그냥 과거에 묻혀 잊지 말고 님이 꼭 행복해졌으면 합니다.
설마 자기 사촌 동생 강간하는 짐승도 다 있는가는 생각에요.
것도 여러명이나. 렁쒜님이 설령 그 짐승놈을 죽인다고
해도 맘이 좀 편해질지는 몰라도 절대로 행복해지지는 않을겁니다.
어릴적에 당한 일땜에 좀 랭혹해 진것도 있겠지만 님이 가족을 생각하는
마음을 보면 전혀 랭혹한 사람이 아니네요.근데 좀 성격이 이상하네요.
술김에 친구하구 잔후의 생각도 그렇고... (나하고 좀 비슷하네, 아무일이나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거)
이건 좀처럼 남한테 털어놀수 없는일이구 자기힘으로 과거의
암흑속에서 나오기 힘들다면 心理カウンセラーに相談して見るのもいいと思います。
그리고 남자친구나 이후 결혼해서 남편한테도 이 일을 말하지 않아도 된다고 봅니다.
사람은 살면서 누구나 한 두가지 비밀을 갖고 있기 마련이니깐요.
그냥 과거에 묻혀 잊지 말고 님이 꼭 행복해졌으면 합니다.
주기기 싶은 맘 알만하겠다...
뭐라고 말 했으면 좋을지...
암튼 지난간 일은 어쩔수 없는 이상...
앞을 보고 열심히 나가세요...
뭐라고 말 했으면 좋을지...
암튼 지난간 일은 어쩔수 없는 이상...
앞을 보고 열심히 나가세요...
수자 4살 하구 20년이 자꾸 눈에 보입니다....
그럼 수자 10살 하구 30년은 댁보다 좀더 났다는 말은 없지 않슴니까..
세상 알아서 설마 똑같은 경험이 있었다면 아마 더 큰 살처 있을지두 모르는데,,
자꾸 그거 생각 하면 자꾸 화가 나구 답답하구 그런데
그걸 자꾸 생각하믄 머함까?.....
좋게 생각 하구 아까 어느 분이 말한것 처럼 자신이 마음은 자신이 스스로 고쳐야
합니다.... 좋은 세상에 자신이 불행하다구 생각하지 말아요....
오늘은 키린 맥주 한잔 하구 아무 생각 말구 편이 쉬세요.....
조금이나마 기분이 좋아질것 같은데 ....
그럼 수자 10살 하구 30년은 댁보다 좀더 났다는 말은 없지 않슴니까..
세상 알아서 설마 똑같은 경험이 있었다면 아마 더 큰 살처 있을지두 모르는데,,
자꾸 그거 생각 하면 자꾸 화가 나구 답답하구 그런데
그걸 자꾸 생각하믄 머함까?.....
좋게 생각 하구 아까 어느 분이 말한것 처럼 자신이 마음은 자신이 스스로 고쳐야
합니다.... 좋은 세상에 자신이 불행하다구 생각하지 말아요....
오늘은 키린 맥주 한잔 하구 아무 생각 말구 편이 쉬세요.....
조금이나마 기분이 좋아질것 같은데 ....
휴......풀이 .....넘길어서....
위로한말두.....많이 받았겟는데....
하여튼....자기를 위해서.....삽시다.....
한번빡에 없는 짧은 인생인데.......
아자아자.......화이팅^0^
위로한말두.....많이 받았겟는데....
하여튼....자기를 위해서.....삽시다.....
한번빡에 없는 짧은 인생인데.......
아자아자.......화이팅^0^
그런 짐승색끼랑 같은 남자로 불리운다는게 너무 부끄럽습니다...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저두 전에는 법률안례에서 이런 사실 본적 몇번잇는데 ...
울조선족에두 이런 일이 잇을줄은 ...
사촌오빠라 하니.. 자기자식은 부모님이 제일 잘 알건데...
자신주위의 친척애들이 다 이상해지는데 그걸 모를까요?
그 아들을 왜 그때까지 종용햇는지..
지금 이런 말을해서 무슨 도움도 없는지는 알지만..ㅠㅠ
하루빨리 이전의 어두운그림자를 지워버리고 마음 넓은 남편을 하루빨리
찾을수 잇께끔
울조선족에두 이런 일이 잇을줄은 ...
사촌오빠라 하니.. 자기자식은 부모님이 제일 잘 알건데...
자신주위의 친척애들이 다 이상해지는데 그걸 모를까요?
그 아들을 왜 그때까지 종용햇는지..
지금 이런 말을해서 무슨 도움도 없는지는 알지만..ㅠㅠ
하루빨리 이전의 어두운그림자를 지워버리고 마음 넓은 남편을 하루빨리
찾을수 잇께끔
許せない人であるけど、その人がもう精神病院にいるから、もう悪い事をしないから、
人を憎むより、許したほうがもっといいなあ
そんなに憎んでいる貴方が罰されている感じがしますね。
彼を殺しても、貴方に投獄され、
貴方が死んでも、貴方の家族が苦しんでいるし
だから、全部捨てて、
憎んでいる貴方が一番苦しんでいるから、
もう憎まないで
人を憎むより、許したほうがもっといいなあ
そんなに憎んでいる貴方が罰されている感じがしますね。
彼を殺しても、貴方に投獄され、
貴方が死んでも、貴方の家族が苦しんでいるし
だから、全部捨てて、
憎んでいる貴方が一番苦しんでいるから、
もう憎まないで
그 사람이 정상이면 몰라도 정신병환자인데 ... 정신병환자가 무슨 일을 저지를지 , 어떤 사람들은 살인하고 어떤 사람들은 강간하고 어떤 사람들은 불저지르고 ... 정신병환자들은 다 그렇습구마
님이 환자땜에 일생을 이렇게 보낸다는것이 정말 리해되지않습구마. 좀 정신차리쇼! 미친개한테 물리우고 두구두구 벼름까 ?
상대할 가치도 없는 짐승하구 뭐 그렇게 죽는다 산다 하며 자기인생 망침다 ?
다른 남자하구 부정관계를 가지구 다 그눔탓이라 하지맙소 !! 핑계로밖에 안보이니까 !! 여자는 뭐든지간에 자기몸을 아껴야지 . 안그렇소 ?
진정 자기부모를 위하는거라면 자기를 아끼는거라고 생각하꾸마.
님이 환자땜에 일생을 이렇게 보낸다는것이 정말 리해되지않습구마. 좀 정신차리쇼! 미친개한테 물리우고 두구두구 벼름까 ?
상대할 가치도 없는 짐승하구 뭐 그렇게 죽는다 산다 하며 자기인생 망침다 ?
다른 남자하구 부정관계를 가지구 다 그눔탓이라 하지맙소 !! 핑계로밖에 안보이니까 !! 여자는 뭐든지간에 자기몸을 아껴야지 . 안그렇소 ?
진정 자기부모를 위하는거라면 자기를 아끼는거라고 생각하꾸마.
잊으세요.........잊구 진정사랑하는 사람을 찾으세요..
아니면 잊을수있는 뭔가 자가가 좋아하는 취미에 몰두하세요...그러면
잊겠지요...꼭 잊어버려야 돼요! 메스꺼운 추억이 보이는곳이나,사람은
만나지 말구 가지말아요...이것이 당신한테 제일좋은 밀방이예요..잘 되길...
아니면 잊을수있는 뭔가 자가가 좋아하는 취미에 몰두하세요...그러면
잊겠지요...꼭 잊어버려야 돼요! 메스꺼운 추억이 보이는곳이나,사람은
만나지 말구 가지말아요...이것이 당신한테 제일좋은 밀방이예요..잘 되길...
아코가레様の言ったとおりして
작자는 자꾸 부모님들한데 효도한다는 의미에서 이런저런말이 나오는데 \
부모님들한데 하는 효도가 뭐겠어요 ????
자식들의 행복한 모습을 보는것이 부모님들한데 최대의 효도라고 봐요 ....
자식들 생각에는 돈 많이 벌어서 부모님들을 호강시킨다고 하지만
정말 부모님들을 효도하겠으면 자신부터 행복해 지세요 .....
그렇게 눈에 불이 이글이글 타오르는 친적인지 원쑤인지는 두번다시 만나지 않아도 당신의 인생에 별다른 문제가 존재하지 않으니깐요 .....
모든것을 잊고 사랑을 하고 행복하세요 .....
잊을줄 아는 사람이 진정한 행복을 찾을수 있어요 .....
부모님들한데 하는 효도가 뭐겠어요 ????
자식들의 행복한 모습을 보는것이 부모님들한데 최대의 효도라고 봐요 ....
자식들 생각에는 돈 많이 벌어서 부모님들을 호강시킨다고 하지만
정말 부모님들을 효도하겠으면 자신부터 행복해 지세요 .....
그렇게 눈에 불이 이글이글 타오르는 친적인지 원쑤인지는 두번다시 만나지 않아도 당신의 인생에 별다른 문제가 존재하지 않으니깐요 .....
모든것을 잊고 사랑을 하고 행복하세요 .....
잊을줄 아는 사람이 진정한 행복을 찾을수 있어요 .....
힘내세요... 지금은 숫처녀구 이런거 안 따지는데...누구나 과거는 있기 마련이구 ..그리구 처녀를 따지는 남자들 다 속이 좁고 그렇습니다.. 연애해서 잘하면 되는게 아닌가요..힘내구 ,,지금은 진짜루 숫처녀는 드뭄니다.. 그래니 마음 강하게 먹구 다 잊구 ...
희미한 기억속의 아픔이였다면 희미하게 지우세요.
쉽진 않겠지만 맘만 먹으면 얼마든지 할수있는게 아닐가요?
생각날때마다 속을 확 뒤집어놓고 죽이고싶어하는 마음 이해는 간다만은
옛일을 뒤집어서 상처받을거면 잘못 기억했을거라며 생각하면 어떨가요?
또 사실 그럴수도 있는거잖아요.
여자들 처녀막 운동 너무해도 그렇고 약 잘못먹어도 그렇고
다 없어질수 있을테니까 그 기억이 잘못됐을수도 있잖아요.
그러니까 넘 거기에 메달리지말고 새로운 사랑찾아보세요.
첫 남자친구가 첨이 아니라고 해서 상처받았다면
두번째 친구한텐 그런 상처받을 가능성도 없잖아요.
첨이 아니니까.
그리구 그 잘못된 희미한 기억 그냥 가슴속깊이 담아주세요.
다칠사람이 너무 많을지도 모르니까요.
당신자신이 다치는건 물론이고 부모님들까지...
친구가 되여주고 싶은데요.
답답하면 쪽지라도 주세요.
쉽진 않겠지만 맘만 먹으면 얼마든지 할수있는게 아닐가요?
생각날때마다 속을 확 뒤집어놓고 죽이고싶어하는 마음 이해는 간다만은
옛일을 뒤집어서 상처받을거면 잘못 기억했을거라며 생각하면 어떨가요?
또 사실 그럴수도 있는거잖아요.
여자들 처녀막 운동 너무해도 그렇고 약 잘못먹어도 그렇고
다 없어질수 있을테니까 그 기억이 잘못됐을수도 있잖아요.
그러니까 넘 거기에 메달리지말고 새로운 사랑찾아보세요.
첫 남자친구가 첨이 아니라고 해서 상처받았다면
두번째 친구한텐 그런 상처받을 가능성도 없잖아요.
첨이 아니니까.
그리구 그 잘못된 희미한 기억 그냥 가슴속깊이 담아주세요.
다칠사람이 너무 많을지도 모르니까요.
당신자신이 다치는건 물론이고 부모님들까지...
친구가 되여주고 싶은데요.
답답하면 쪽지라도 주세요.
이전 일은 동정하지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싶습니다.
1.현재 자신의 문제부터 해결해야 한다고 봅니다.
님은 이미 어릴때 상처로부터 많이 헤쳐나온 느낌이 듭니다.
어릴때 일과 그후 이성교제에서 발생한 일들은 어느 정도 영향은 줄지 모르지만 직접적인 인과관계는 없다고 봅니다.
◆어릴때 일에 대해서는 생각을 바꿔보세요.지나간 일에 대해서 우리가 할수 있는 일은 그 일에 대한 생각입니다.
이 책을 추천합니다. <<당신의 생각, 바꿔야 바뀐다>> 작자: 데이비드 홀든
"현실과 다시 담을 쌓는 이 과정을 멈추고 돌아서기 위해서는 생각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채움으로써 과거가 현재를 지배하지 못하게 해야 한다."
◆이성교제에서 필요한것만 말해도 충분하다고 봅니다.
사람마다 정도는 다르겠지만 아픈 과거가 있겠죠. 가끔 생각나고 하는건 다 정상이죠.
그런걸 전승하면서 나가는것도 삶의 일부분이 아닐가요...
지나간건 포기하고 지금 가지고 있는것(남은것)에 초점을 맞춰보세요.
님을 더 사랑하고 더 합당한 사람이 기다리고 있을거예요.
2.지금 정신병원에 있는 분이 더 많은 사람에게 상처를 주지 않기 위해서는 가족과 병원과 상담해서 합당한 조치를 취해야 할것 같네요.
여러면에서 아주 우수한 님인거 같애요. 자신을 보다 더 사랑하는 님이 되길 바래요.
1.현재 자신의 문제부터 해결해야 한다고 봅니다.
님은 이미 어릴때 상처로부터 많이 헤쳐나온 느낌이 듭니다.
어릴때 일과 그후 이성교제에서 발생한 일들은 어느 정도 영향은 줄지 모르지만 직접적인 인과관계는 없다고 봅니다.
◆어릴때 일에 대해서는 생각을 바꿔보세요.지나간 일에 대해서 우리가 할수 있는 일은 그 일에 대한 생각입니다.
이 책을 추천합니다. <<당신의 생각, 바꿔야 바뀐다>> 작자: 데이비드 홀든
"현실과 다시 담을 쌓는 이 과정을 멈추고 돌아서기 위해서는 생각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채움으로써 과거가 현재를 지배하지 못하게 해야 한다."
◆이성교제에서 필요한것만 말해도 충분하다고 봅니다.
사람마다 정도는 다르겠지만 아픈 과거가 있겠죠. 가끔 생각나고 하는건 다 정상이죠.
그런걸 전승하면서 나가는것도 삶의 일부분이 아닐가요...
지나간건 포기하고 지금 가지고 있는것(남은것)에 초점을 맞춰보세요.
님을 더 사랑하고 더 합당한 사람이 기다리고 있을거예요.
2.지금 정신병원에 있는 분이 더 많은 사람에게 상처를 주지 않기 위해서는 가족과 병원과 상담해서 합당한 조치를 취해야 할것 같네요.
여러면에서 아주 우수한 님인거 같애요. 자신을 보다 더 사랑하는 님이 되길 바래요.
이사람 지금 글을 만들고 있는건지 뭔지?!
3-4살때???내 원 기막혀서~~
그것도 강간에연결시키니 상상력이 끝내줘요.
바지에오줌싸고 갈아입혀준것 아니에요?내원~~
진짜 이것이 거짓말아니고,상처받앗다무 내 우에말들 사과드릴께요~
3-4살때???내 원 기막혀서~~
그것도 강간에연결시키니 상상력이 끝내줘요.
바지에오줌싸고 갈아입혀준것 아니에요?내원~~
진짜 이것이 거짓말아니고,상처받앗다무 내 우에말들 사과드릴께요~

이해ばんざ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