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비같은 리플들 ;;;;;;
내 가슴 촉촉히 적시네------^^*
마사지일하던 나날들~(2)
나의 일본생활에서
가장 깊은 인상중 하나가 바로 일본사람들의 친절함이다.
속이야 뭐 어떨지 몰라도
겉으론 싹싹하기가 메뚜기 뒤다리 같았다.
작은 콤비니부터 ~큰 백화점까지 직원들의 봉사태도...
한마디로 끝내준다-------++
혹시 길다가 방향 물어보면
모두다 상냥하기가 외가집 마다매같았고^^*
길 물어보는 내 허리는 꿋꿋한데 ------!
알려주는 저쪽에서 되려 굽신굽신하면서 상냥스레 알려준다----^
첨에 손님 들어와도 굽힐줄 모르던
나의 허리도 환경에 따라 점차적으로 나긋나긋해져갔다.^^
일본사람들은 약속을 대부분 잘 지킨다.
열흘전에 한 약속도
오차없이 그 약속한날에 시간까지 맞춰서 분명히 나타나는것이 바로 일본인이다.
손님들 대부분 먼저 전화로 예약하고 왔고
길 지나다가 간판보고 문득 들어오는 손님은 적었다.
날씨가 추워 손님이 좀 줄어드는 기미가 보이자
우리 위대하신 사장님께서는 또 한번의 가격혁명을 하셧따--------//
첨오는 손님은 가게 광고가 나간 그 광고책을 들고 찾아오면
마사지 한시간에 사천팔백에서~ 삼천으로 우대받을수 있단다.
그것도 반시간 전신마사지--- 반시간 주료로 한단다 +_+;;;
사장님이 현명하신 머리로 생각해낸 광고가 나가자 손님들이 제법 많앗다.
비록 두번다시 찾아오는 손님은 가뭄에 콩나듯했지만------"
첨 오는 손님마다 광고책을 들고오자
책무지가 점점 커져서 나중에 그걸 버리기도 힘들엇다.
책도 버려야 하는날이 따로 있었으니 ;;;
손님이 많은날에는 나 혼자 9명~ 10명씩 하루에 해야 했고
퇴근시간이 12시가 넘을때도 있었다.
어떤날엔 아침 먹고 와서 집갈때까지 밥먹을시간조차 없엇다.
손님이 련달아 꼬리물고 들어오는 바람에
설이가 정성들여 벤또를 가져와도 시간이 없어 군침만 굴꺽^^;;;
원래 허기증 좀 심한 난 눈앞이 어질어질 ~
때론 오각별이 반짝반짝--------***
등뒤로 식은땀이 줄줄 ~
그때 굶주림이란거 얼마나 힘든지... 깊이깊이 느꼇다.
점점 손님이 늘어나자 또 한명의 안마사가 들어왔다.
새로운 안마사는 일본온지 륙년되는데 정체일만 삼년했고...
비자는 끊긴지는 삼년 된다는 연길 남자...
륙년동안에 돈 얼마 벌었냐고 하니
연길에다 집한채 사놓았는데 아직 돈없어 장식도 못했단다...--;;;
같은 연변사람이라 우린 금방 친해졋다.
서로 도라쓰해서 얼마후에 나이 물어보니 나보다 몇살 아래였다.
나이어린 그가 날 형이라 부르고 ...
나 또한 외국땅에서 한고향사람 만난다는것 참으로 반가웟다.*--*
근데~!
이넘은 월급만 타면 한 사나흘은 어디로 사라지는지 감감무소식...
전화비도 안물어서 찾을래야 찾을길도 없다.
그러다 댓새후면 부시시해서 돌아오는데...
어디갔다왔냐하면 빠징고놀러갔다왔단다.
한달 낑낑거리고 일한 월급 나흘에 다 날려보낸것이다.ㅠㅠ
소금물 좀 더 먹은 내가 한고향사람이라 "이색히야 왜 그런걸 노냐고 ..이제부턴 놀지말라고" 하면
자기 예전에 하루에 몇십만 딴적도 있다면서 요새는 운이 안돼서 진거란다.
필연적인 결과를 운때문이라는 이런 미련하고 철 없는 넘---;;;
참 기막혀...!!!
난 비록 빠징고가 뭔지 어떻게 노는지조차 모르지만
일반 사람 머리로 땐노를 이긴다는것은 하늘에 별따기란건 잘안다------;;
빨리 돈 모아가지고 집에 돌아가서 부모한테 효도도 하고
장가도 가야잖냐고 하면 그는 집에 안간단다.
여기에서 일본여자를 만나 결혼하여 일본에 남는거 자기 목표란다.**
꿈많은 (야무지만) 불법신세에 언제 똘기울지 모르는데...참 ^^;;;
수중에 돈 없으니 가게에 돌아온 날부터 여기저기 돈 비럭질 전화를 해댄다.
담배 살돈은 둘째치고 당장 우동 사먹을 돈도 없으니 ㅜㅜ---;;;
내가 일하는 가게는 이층이였는데 바로 밑에 한국스낙크가 두집있다.
저녁이면 여자들 요염한 웃음소리속에서 ----- $$$
무리승냥이 우는듯한 일본노래소리도 간간히 들려온다------;;;
때론 옵빠 ,옵빠 하는 우리말소리에 반가워 창밑을 내려다보면
화장 곱게하고
울긋불긋 치마 받쳐입은 여자들이
륙칠십대 령감들을 오빠라 부르며 난시다.@@;;;
억지웃음을 꺌꺌거리면서 떠나는 손님을 포옹도 하면서 배웅한다.
늙어빠진 일본령감들도 오빠라고 하면 좋아하는거같았다 ^^;;;
에익 ~ 주책머리없는것들 ㅉㅉ
그 여자들 어느나라 사람인지 국적은 몰라도 우리민족인것만은 확실했다.
쩝 ...
웬지 기분이 찝찝해졌다.@;;;
퇴근은 보통 밤 11시에 하엿다.
한번은 꼬르륵 거리는 창자를 부여잡고 집가서 뭘 해먹을가 궁리하면서
먼지일구면서 길 다그치는데------------*
문득 한 골목으로부터 어떤여자가 튀여나와서 뭐라고 일본말로 지지벌거린다.
그땐 일본말 즞써 알아들을때인지라
여자말뜻은 대충 알아들엇다.
허나 사람 잘못봣짐
중국에 있을때부터 정직하여 허운봉이란 별명까지 붙은적있는 내가-----!
하물며 큰 결심품고 온 외국땅에서---
사랑하는 사람 곁에두고 정조 흔들리가 있으랴-----^^*
후에 알고보니 그 여자는 중국 한족여자였는데 그 무리가 여러명이 되였다.
그들의 근거지 또한 묘하게도 내가 일하는 가게 맞은켠 집이였다.
그 여자들은 오전에는 자고 오후에부터 초저녁까지는 마작치기하고
밤중에 전문 도적고양이처럼 경찰들 눈 피해가며 라커하는것이였다.
나의 불법체류신분때문에 ~
외국인티를 안내게 하려고~
설이는 옷을사도 신을사도 전문 백화점에서 고급옷을 사줫다.
옷도 고급이지만 옷걸이 또한 고급이였으니
그 여자들 착각할만도 하짐 ^_^*
후에 한번 또 따라오면서
재잘 거리면서 살래살래~꼬리치는걸 ''워 예쓰 중꿔런 꾼~''했더니
두눈이 휘둥그래서 멍해 바라보는것이였다.
돈많은 일본인인줄 알았는데 중국말 하니 많이 놀라셨나봐 ㅋ
같은 중국사람끼리 소리쳐서 미안타 ~
그러니 꼬리질도 사람 잘보고 쳐야지-- ^^^
----------------------------------------------------------------------
오늘도 여기까지---;;
내 가슴 촉촉히 적시네------^^*
마사지일하던 나날들~(2)
나의 일본생활에서
가장 깊은 인상중 하나가 바로 일본사람들의 친절함이다.
속이야 뭐 어떨지 몰라도
겉으론 싹싹하기가 메뚜기 뒤다리 같았다.
작은 콤비니부터 ~큰 백화점까지 직원들의 봉사태도...
한마디로 끝내준다-------++
혹시 길다가 방향 물어보면
모두다 상냥하기가 외가집 마다매같았고^^*
길 물어보는 내 허리는 꿋꿋한데 ------!
알려주는 저쪽에서 되려 굽신굽신하면서 상냥스레 알려준다----^
첨에 손님 들어와도 굽힐줄 모르던
나의 허리도 환경에 따라 점차적으로 나긋나긋해져갔다.^^
일본사람들은 약속을 대부분 잘 지킨다.
열흘전에 한 약속도
오차없이 그 약속한날에 시간까지 맞춰서 분명히 나타나는것이 바로 일본인이다.
손님들 대부분 먼저 전화로 예약하고 왔고
길 지나다가 간판보고 문득 들어오는 손님은 적었다.
날씨가 추워 손님이 좀 줄어드는 기미가 보이자
우리 위대하신 사장님께서는 또 한번의 가격혁명을 하셧따--------//
첨오는 손님은 가게 광고가 나간 그 광고책을 들고 찾아오면
마사지 한시간에 사천팔백에서~ 삼천으로 우대받을수 있단다.
그것도 반시간 전신마사지--- 반시간 주료로 한단다 +_+;;;
사장님이 현명하신 머리로 생각해낸 광고가 나가자 손님들이 제법 많앗다.
비록 두번다시 찾아오는 손님은 가뭄에 콩나듯했지만------"
첨 오는 손님마다 광고책을 들고오자
책무지가 점점 커져서 나중에 그걸 버리기도 힘들엇다.
책도 버려야 하는날이 따로 있었으니 ;;;
손님이 많은날에는 나 혼자 9명~ 10명씩 하루에 해야 했고
퇴근시간이 12시가 넘을때도 있었다.
어떤날엔 아침 먹고 와서 집갈때까지 밥먹을시간조차 없엇다.
손님이 련달아 꼬리물고 들어오는 바람에
설이가 정성들여 벤또를 가져와도 시간이 없어 군침만 굴꺽^^;;;
원래 허기증 좀 심한 난 눈앞이 어질어질 ~
때론 오각별이 반짝반짝--------***
등뒤로 식은땀이 줄줄 ~
그때 굶주림이란거 얼마나 힘든지... 깊이깊이 느꼇다.
점점 손님이 늘어나자 또 한명의 안마사가 들어왔다.
새로운 안마사는 일본온지 륙년되는데 정체일만 삼년했고...
비자는 끊긴지는 삼년 된다는 연길 남자...
륙년동안에 돈 얼마 벌었냐고 하니
연길에다 집한채 사놓았는데 아직 돈없어 장식도 못했단다...--;;;
같은 연변사람이라 우린 금방 친해졋다.
서로 도라쓰해서 얼마후에 나이 물어보니 나보다 몇살 아래였다.
나이어린 그가 날 형이라 부르고 ...
나 또한 외국땅에서 한고향사람 만난다는것 참으로 반가웟다.*--*
근데~!
이넘은 월급만 타면 한 사나흘은 어디로 사라지는지 감감무소식...
전화비도 안물어서 찾을래야 찾을길도 없다.
그러다 댓새후면 부시시해서 돌아오는데...
어디갔다왔냐하면 빠징고놀러갔다왔단다.
한달 낑낑거리고 일한 월급 나흘에 다 날려보낸것이다.ㅠㅠ
소금물 좀 더 먹은 내가 한고향사람이라 "이색히야 왜 그런걸 노냐고 ..이제부턴 놀지말라고" 하면
자기 예전에 하루에 몇십만 딴적도 있다면서 요새는 운이 안돼서 진거란다.
필연적인 결과를 운때문이라는 이런 미련하고 철 없는 넘---;;;
참 기막혀...!!!
난 비록 빠징고가 뭔지 어떻게 노는지조차 모르지만
일반 사람 머리로 땐노를 이긴다는것은 하늘에 별따기란건 잘안다------;;
빨리 돈 모아가지고 집에 돌아가서 부모한테 효도도 하고
장가도 가야잖냐고 하면 그는 집에 안간단다.
여기에서 일본여자를 만나 결혼하여 일본에 남는거 자기 목표란다.**
꿈많은 (야무지만) 불법신세에 언제 똘기울지 모르는데...참 ^^;;;
수중에 돈 없으니 가게에 돌아온 날부터 여기저기 돈 비럭질 전화를 해댄다.
담배 살돈은 둘째치고 당장 우동 사먹을 돈도 없으니 ㅜㅜ---;;;
내가 일하는 가게는 이층이였는데 바로 밑에 한국스낙크가 두집있다.
저녁이면 여자들 요염한 웃음소리속에서 ----- $$$
무리승냥이 우는듯한 일본노래소리도 간간히 들려온다------;;;
때론 옵빠 ,옵빠 하는 우리말소리에 반가워 창밑을 내려다보면
화장 곱게하고
울긋불긋 치마 받쳐입은 여자들이
륙칠십대 령감들을 오빠라 부르며 난시다.@@;;;
억지웃음을 꺌꺌거리면서 떠나는 손님을 포옹도 하면서 배웅한다.
늙어빠진 일본령감들도 오빠라고 하면 좋아하는거같았다 ^^;;;
에익 ~ 주책머리없는것들 ㅉㅉ
그 여자들 어느나라 사람인지 국적은 몰라도 우리민족인것만은 확실했다.
쩝 ...
웬지 기분이 찝찝해졌다.@;;;
퇴근은 보통 밤 11시에 하엿다.
한번은 꼬르륵 거리는 창자를 부여잡고 집가서 뭘 해먹을가 궁리하면서
먼지일구면서 길 다그치는데------------*
문득 한 골목으로부터 어떤여자가 튀여나와서 뭐라고 일본말로 지지벌거린다.
그땐 일본말 즞써 알아들을때인지라
여자말뜻은 대충 알아들엇다.
허나 사람 잘못봣짐
중국에 있을때부터 정직하여 허운봉이란 별명까지 붙은적있는 내가-----!
하물며 큰 결심품고 온 외국땅에서---
사랑하는 사람 곁에두고 정조 흔들리가 있으랴-----^^*
후에 알고보니 그 여자는 중국 한족여자였는데 그 무리가 여러명이 되였다.
그들의 근거지 또한 묘하게도 내가 일하는 가게 맞은켠 집이였다.
그 여자들은 오전에는 자고 오후에부터 초저녁까지는 마작치기하고
밤중에 전문 도적고양이처럼 경찰들 눈 피해가며 라커하는것이였다.
나의 불법체류신분때문에 ~
외국인티를 안내게 하려고~
설이는 옷을사도 신을사도 전문 백화점에서 고급옷을 사줫다.
옷도 고급이지만 옷걸이 또한 고급이였으니
그 여자들 착각할만도 하짐 ^_^*
후에 한번 또 따라오면서
재잘 거리면서 살래살래~꼬리치는걸 ''워 예쓰 중꿔런 꾼~''했더니
두눈이 휘둥그래서 멍해 바라보는것이였다.
돈많은 일본인인줄 알았는데 중국말 하니 많이 놀라셨나봐 ㅋ
같은 중국사람끼리 소리쳐서 미안타 ~
그러니 꼬리질도 사람 잘보고 쳐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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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여기까지---;;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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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9)
5편 까지 쭉 잘 봤어요
여친 하구는 어떻게 됐는지요?
다음편두 빨리 올려 주세요~
여친 하구는 어떻게 됐는지요?
다음편두 빨리 올려 주세요~
ㅋㅋ 재밋씀다.....
워예쓰 쭝꿔런...
워예쓰 쭝꿔런...
이긍..담집도~
다음편두 기대합니다..ㅋㅋ
항상 건강하세요...ㅋㅋㅋ
항상 건강하세요...ㅋㅋㅋ
그 맜사지가게는 어느 역에 있어요?..ㅎㅎ 장사 잘되구만..ㅋㅋ
잼나게 잘읽었슴다. ㅎㅎㅎ
담집도 기대합니다.
담집도 기대합니다.
넘 생생 하게써서 1~5편까지 단숨에 읽구 왔슴다 ㅎㅎㅎ
여자친구 설이 진짜 ~꿋~꿋~꿋 이얘요ㅎㅎ
6편 기대하면서 추천밀고 갑니다 ㅗㅗ
여자친구 설이 진짜 ~꿋~꿋~꿋 이얘요ㅎㅎ
6편 기대하면서 추천밀고 갑니다 ㅗㅗ
거~~ 가마이 보이까...
쩡티라는게 다~거짓뿔이란 말이요??? 돈낸게 아깝다야.ㅠㅠ
쩡티라는게 다~거짓뿔이란 말이요??? 돈낸게 아깝다야.ㅠㅠ
프하하하 ... ( 같은 중국사람끼리 소리쳐서 미안타 ~~ )
ㅋㅋ 찡땐임다 ...
ㅋㅋ 찡땐임다 ...
맘 쏠리게 잘 씀다....담집 기대함다. 추천!!
오랜만에 쉼터에 들어와 님의 글 단숨에 다 읽어보았습니다 ..감칠맛나게 글 잘 썼네요.. . 다음집 기대하겠습니다...!!
워 에쓰 중궈런 꾼.. 챠아~~ 찡댄
담집 기대*100
담집 기대*100
넘 리아르한 글이네요.
사람마음 사로잡는 글재주에요..
다음집도 기대합니다...
사람마음 사로잡는 글재주에요..
다음집도 기대합니다...
현실에서 너무 만이 볼수잇는 사실이지만 당신에 손에서 좋은 글로 되엿습니다 다음집 기대 할게요
참 재미나게 잘 썻음니다.다음집두 빨리요!ㅎㅎㅎ
ㅎㅎㅎ 재미나게 쓴 일체 항상 재미나게 읽어요~~ 다음편 기대합니다.
고생많이 하셨네.....손님이 많아두 고생이구 적어두 맘 고생이구..ㅉㅉ
식사두 제대로 못하면 눈에서 별이 튕기죠..당근이죠...ㅋㅌ 난 밥 못먹을땐
사가지고 온 음료을 눈치보면서 마시거나.....물을 마셔요...아무것두 먹지않구
마시지않으면 ...탈수가생겨서 몸이 고장나죠..
여친이 하두 일본에서 도시락이랑.....옷이랑.....사주면서 잘 해주니깐..
그 당시 힘낼수 있는 금돼지 님두 있었곘죠...여친, 잘 해주세요.ㅎㅎ
식사두 제대로 못하면 눈에서 별이 튕기죠..당근이죠...ㅋㅌ 난 밥 못먹을땐
사가지고 온 음료을 눈치보면서 마시거나.....물을 마셔요...아무것두 먹지않구
마시지않으면 ...탈수가생겨서 몸이 고장나죠..
여친이 하두 일본에서 도시락이랑.....옷이랑.....사주면서 잘 해주니깐..
그 당시 힘낼수 있는 금돼지 님두 있었곘죠...여친, 잘 해주세요.ㅎㅎ
일품 옷걸이는 지금은 어떡 되셧남?/ㅋㅋ
담집 기대함덩 ^^
담집 기대함덩 ^^
매번 꼬박꼬박 읽어보곤 하는데요
정말 재밌고 또 순통하게 잘쓰시네요
행복하셔요
정말 재밌고 또 순통하게 잘쓰시네요
행복하셔요
님이 정성들여 쓴글을...
한마디로 잼있다고 해서 미안하지만
잼있어요ㅡㅎㅎㅎ
한마디로 잼있다고 해서 미안하지만
잼있어요ㅡㅎㅎㅎ
>>옷도 고급이지만 옷걸이 또한 고급이였으니
한참 생각햇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
글쓰는거 보면 참 센스쟁이~^^
한참 생각햇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
글쓰는거 보면 참 센스쟁이~^^
리플주신 모든분들 감사------------!!!
오늘부터 외출중이라 6편은 며칠후에 올리겠습니다.
모두 좋은 주말되시길 -------------^^*
오늘부터 외출중이라 6편은 며칠후에 올리겠습니다.
모두 좋은 주말되시길 -------------^^*
글재주 끝내주시네....ㅎㅎㅎ...감탄감탄.....기대하겠슴다. 다음글
글넘재밋게 봤슴더,,다음집기대되네요,,
글재주가 좋군요ㅡ 잼있는글 잘읽구 갑니다ㅡㅡㅎ
크~~~~~~~~~~!
넘 잼잇쏘!
요즘은 체험판에 들와서 님의 글밖에 안읽는다는.
담편도 빨리 써줍쏘! 오늘두 추천 한빵!
넘 잼잇쏘!
요즘은 체험판에 들와서 님의 글밖에 안읽는다는.
담편도 빨리 써줍쏘! 오늘두 추천 한빵!
글 잼있게 잘 쓰셨네요. 담집 기대합니다.
옷도 고급이지만 옷걸이 또한 고급이였으니
ㅋㅋ 유머 굿
ㅋㅋ 유머 굿

잼나게 읽엇음다..워에쓰 쭝꿔런..꾼..ㅎㅎㅎㅎㅎㅎㅎㅎ
담편두 기대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