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리플주신 모든분들께 꾸벅~인사올리고
오늘도 추억의 보따리를 풀어봅니다 ^^*
마사지일하던 나날들~ (1)
내가 면접간 중국기공정체원... 사장은38살되는 중국상해인인데
그곳 말고도 동경 등 다른곳에 정체원 세개 더 있단다.
일본온지 륙년이고 정체원한지도 륙년이라나 ;;
체류신분은 결혼비자이라는데 같이 사는 중국인 안해도 있엇고...
도대체 뭐가 뭔지 갈래판이 복잡햇다.
남의 사생활이라 캐여물을수도 알 필요두 없구 ...;;;
면접은 무난히 통과되엿다.
면접보러 떠날때 선생님이 시켜준대로 넉달간 다른곳에서 했다고 태연자약하게 거짖말했다.-++;;
또 면접시에 도정신하여 내가 열심히 마사지 했더니 사장도 그렇게 믿는 눈치였고...
거짖말하고싶지 않았지만 일본에선 다들 그렇게 면접본단다.
일본이니 일본법따를수 밖에... -_-;;;
일본말을 잘못한다고 하니 조금 꺼려하는 기색도 잠간 보엿지만
그래도 결국에는 무사통과~^^
2005년 11월 16일부터 난 부푼 희망안고 정식으로 출근하게되엿다.
그러나 시간이 감에 따라~
내 희망은-------------*
봄눈이 잠간 대지를 장식하고 사라지듯이
점점 녹아버렷따.- .-;;;
출근 첫날 사장은 나보고 찌라시를 하라고 하엿다.
역 출입구에 서서
오고가는 손님들한테 굽신 거리면서 찌라시를 하나씩 주라는것이였다.
찌라시 뒤에다 내 성을 미리 써놓고
그걸 갇고 오는 손님은 내 손님이 된다는것이였다.
돈 한푼이라도 더 많이 빨리 벌고싶은 나였던지라
귀가 솔깃하여서 깊은 생각없이 그렇게 하겟다고 대답하고말았다.;;;
집에와서 설이하고 그일을 흥미진진하여 말하는데
근데 웬걸~
설이는 절때 안된다고 한다.
면접시에 이미 내가 불법신분이라고 밝혓는데도
찌라시 시키려는 사장이 자기밖에 모르는 량심없는 넘이라면서 펄펄~ @@;;..
그래서 이튿날에도 사장이 이런저런 사탕발린 소리하는거도
난 견결히 도리도리 ^^
사장의 웃음기발린 얼굴이
대번에 벌거지 씹은 샹통으로 꾸겨지는걸 육감으로 느꼇다---++
후에 그때일 생각해보니
일본말도 변변히 못하는 내가~
그것도 비자도 없는 불체자주제인 내가~
경찰들이 제일 눈 밝히는 에끼에서
찌라시를 한다는건
벌둥지에 *대가리 밀어넣는것과 다를바 없었따.**;;;
그 정체원에는 안마사로
흑룡강에서 류학온 한족여자한명
나같은 불체자 신세인 일본온지 7달된다는 심양에서 온 한족남자가 있엇다.
남자는 내가 들어오니 사장이 다른 정체원으로 보냈고
흑룡강여자는 학생이여서
오후 두시부터 출근해서 저녁열시에 퇴근한다.
나와 설이가 사는 집은 그 정체원에서 전차타고 40분거리...
또 역에서 집까지 15분가량은 걸어야했다.
만만디 나라에서
팔자걸음으로 습관됀 내가 첨에 일본의 빠른 절주에 따르기 좀 힘들었다.
아침에 밥먹고 설이가 학교가면
난 집청소하고 세탁기 돌리고 (아파트라 밤에는 세탁기 될수록 사용금지)
빨래널고...;;;
그러면 시간이 퍼드덕 지나는것이였다.---;;;
10시차를 타려면
집에서 15분전에는 출발해야 하고 대부분 달려간다--------*눈섭휘날리메---^^
정체원엔 11시에 도착하여 바닥을 닦고 화분에 물주고
물고기 먹이주고
침대정리하고 수건도 개여놓고... 등등"""
그리고 사장집에 발바리가 오응꼬하는 종이 바꿔주는것도 내가 해야 할일이였다.
젠장~^^;;;
그넘 발바리는 사장 없을때면
똥싼값을 나한테 톡톡히 치뤗다 ;;;
나중엔 나만 보면 슬슬~ 피해다녔고.. ㅋ
가게안은 침대가 세개놓여있고 여기저기에 고물단지..
고장난 랭동기랑 발마사지 기계랑 구석마다 여러가지 잡동사니 천지였다.
침대사이에 드리운 칸막이 천도 본바탕이 무슨 색인지 가려못볼 정도...
진짜 쥐고기...&&
아마 몇년동안 세탁기 구경못해본거 같았다--+
내 추측에 의하면 일본에서 제일 어지러운 정체원 꼽으라면 내가 일하던 그곳일거다,
그런 환경놓고 사장은 자꾸 손님이 점점 없다고 입이 뿌죽해서..
군대외투도 쉽게 걸 정도로 나왓다..^^+
사장의 손님끄는 방법은 값을 내리는것과 거짖말 광고를 하는것이였다.
옛날 찌라시하고 지금 찌라시 비교해보니
이삼년전에 륙천오백했던 가격이 지금은 사천팔백으로 내렷었다.
찌라시 내용을 보면 별의별 거짖말 다 썻다.
중국룡문파 이십몇대 후손이 전문 여러가지 의난병을
조상으로 물려받은 기공안마로 치료한다고
얼굴 큰 여자들은 얼굴 작게해주고
뚱보들은 기공안마로 다이어트 시키고
심지어 남녀 불임증까지 치료한다나--------- *^^*
나의 첫손님은 30대 일본여자...
마사지배워서 해보는 첫손님인지라 많이 긴장되엿다.
그래도 열심히~
정말 성의스레 했더니 그 손님이 기분좋게 회수권을 열장 샀다.
회수권 사면 한번에 열번 마사지하는 값 다 내야하는데
한번에 4800엔하던 값을 3500엔으로 우대해준다.
회수권 사라는 정치는 물론 사장이 햇고
뿌죽이 나온입도 헬렐레~ 귀에 걸리고 ^^;;;
한번은 한 여자손님이 찌라시를 들고
큰 용모를 작게 하는 마사지를 해달라고 하는것이였다.
뭐 나도 첨 듣는 소리인지라
혹시 룡문파 후손이신 사장님께서만 전문하시는 특수 마사지인가해서
그런 손님왔다고 전화햇더니...
사장이 껄껄 웃으면서 하는말
그건 다 거짖말이라고 아무렇게나 시간맞춰 해서 돈받고 보내라는것이였다!!!
짧은 반시간 코스지만 나의 진땀빼는 반시간였다.
얼굴 마사지 동작을 현지에서 창작하는 생방송같은 반시간였으니 ^^
마사지 끝나서 그 손님은 필경 맘에 안들엇을련만
수고햇다고 깍듯이 인사를 하고 갔다.
돈받기가 미안햇지만 나로선 방법이 없었고...
그후 그곳을 내가 떠날때까지도 다신 그 손님의 얼굴 보지 못했다____!
---------------------------------------------------------------------------
오늘도 여기까지 ^^;;;
오늘도 추억의 보따리를 풀어봅니다 ^^*
마사지일하던 나날들~ (1)
내가 면접간 중국기공정체원... 사장은38살되는 중국상해인인데
그곳 말고도 동경 등 다른곳에 정체원 세개 더 있단다.
일본온지 륙년이고 정체원한지도 륙년이라나 ;;
체류신분은 결혼비자이라는데 같이 사는 중국인 안해도 있엇고...
도대체 뭐가 뭔지 갈래판이 복잡햇다.
남의 사생활이라 캐여물을수도 알 필요두 없구 ...;;;
면접은 무난히 통과되엿다.
면접보러 떠날때 선생님이 시켜준대로 넉달간 다른곳에서 했다고 태연자약하게 거짖말했다.-++;;
또 면접시에 도정신하여 내가 열심히 마사지 했더니 사장도 그렇게 믿는 눈치였고...
거짖말하고싶지 않았지만 일본에선 다들 그렇게 면접본단다.
일본이니 일본법따를수 밖에... -_-;;;
일본말을 잘못한다고 하니 조금 꺼려하는 기색도 잠간 보엿지만
그래도 결국에는 무사통과~^^
2005년 11월 16일부터 난 부푼 희망안고 정식으로 출근하게되엿다.
그러나 시간이 감에 따라~
내 희망은-------------*
봄눈이 잠간 대지를 장식하고 사라지듯이
점점 녹아버렷따.- .-;;;
출근 첫날 사장은 나보고 찌라시를 하라고 하엿다.
역 출입구에 서서
오고가는 손님들한테 굽신 거리면서 찌라시를 하나씩 주라는것이였다.
찌라시 뒤에다 내 성을 미리 써놓고
그걸 갇고 오는 손님은 내 손님이 된다는것이였다.
돈 한푼이라도 더 많이 빨리 벌고싶은 나였던지라
귀가 솔깃하여서 깊은 생각없이 그렇게 하겟다고 대답하고말았다.;;;
집에와서 설이하고 그일을 흥미진진하여 말하는데
근데 웬걸~
설이는 절때 안된다고 한다.
면접시에 이미 내가 불법신분이라고 밝혓는데도
찌라시 시키려는 사장이 자기밖에 모르는 량심없는 넘이라면서 펄펄~ @@;;..
그래서 이튿날에도 사장이 이런저런 사탕발린 소리하는거도
난 견결히 도리도리 ^^
사장의 웃음기발린 얼굴이
대번에 벌거지 씹은 샹통으로 꾸겨지는걸 육감으로 느꼇다---++
후에 그때일 생각해보니
일본말도 변변히 못하는 내가~
그것도 비자도 없는 불체자주제인 내가~
경찰들이 제일 눈 밝히는 에끼에서
찌라시를 한다는건
벌둥지에 *대가리 밀어넣는것과 다를바 없었따.**;;;
그 정체원에는 안마사로
흑룡강에서 류학온 한족여자한명
나같은 불체자 신세인 일본온지 7달된다는 심양에서 온 한족남자가 있엇다.
남자는 내가 들어오니 사장이 다른 정체원으로 보냈고
흑룡강여자는 학생이여서
오후 두시부터 출근해서 저녁열시에 퇴근한다.
나와 설이가 사는 집은 그 정체원에서 전차타고 40분거리...
또 역에서 집까지 15분가량은 걸어야했다.
만만디 나라에서
팔자걸음으로 습관됀 내가 첨에 일본의 빠른 절주에 따르기 좀 힘들었다.
아침에 밥먹고 설이가 학교가면
난 집청소하고 세탁기 돌리고 (아파트라 밤에는 세탁기 될수록 사용금지)
빨래널고...;;;
그러면 시간이 퍼드덕 지나는것이였다.---;;;
10시차를 타려면
집에서 15분전에는 출발해야 하고 대부분 달려간다--------*눈섭휘날리메---^^
정체원엔 11시에 도착하여 바닥을 닦고 화분에 물주고
물고기 먹이주고
침대정리하고 수건도 개여놓고... 등등"""
그리고 사장집에 발바리가 오응꼬하는 종이 바꿔주는것도 내가 해야 할일이였다.
젠장~^^;;;
그넘 발바리는 사장 없을때면
똥싼값을 나한테 톡톡히 치뤗다 ;;;
나중엔 나만 보면 슬슬~ 피해다녔고.. ㅋ
가게안은 침대가 세개놓여있고 여기저기에 고물단지..
고장난 랭동기랑 발마사지 기계랑 구석마다 여러가지 잡동사니 천지였다.
침대사이에 드리운 칸막이 천도 본바탕이 무슨 색인지 가려못볼 정도...
진짜 쥐고기...&&
아마 몇년동안 세탁기 구경못해본거 같았다--+
내 추측에 의하면 일본에서 제일 어지러운 정체원 꼽으라면 내가 일하던 그곳일거다,
그런 환경놓고 사장은 자꾸 손님이 점점 없다고 입이 뿌죽해서..
군대외투도 쉽게 걸 정도로 나왓다..^^+
사장의 손님끄는 방법은 값을 내리는것과 거짖말 광고를 하는것이였다.
옛날 찌라시하고 지금 찌라시 비교해보니
이삼년전에 륙천오백했던 가격이 지금은 사천팔백으로 내렷었다.
찌라시 내용을 보면 별의별 거짖말 다 썻다.
중국룡문파 이십몇대 후손이 전문 여러가지 의난병을
조상으로 물려받은 기공안마로 치료한다고
얼굴 큰 여자들은 얼굴 작게해주고
뚱보들은 기공안마로 다이어트 시키고
심지어 남녀 불임증까지 치료한다나--------- *^^*
나의 첫손님은 30대 일본여자...
마사지배워서 해보는 첫손님인지라 많이 긴장되엿다.
그래도 열심히~
정말 성의스레 했더니 그 손님이 기분좋게 회수권을 열장 샀다.
회수권 사면 한번에 열번 마사지하는 값 다 내야하는데
한번에 4800엔하던 값을 3500엔으로 우대해준다.
회수권 사라는 정치는 물론 사장이 햇고
뿌죽이 나온입도 헬렐레~ 귀에 걸리고 ^^;;;
한번은 한 여자손님이 찌라시를 들고
큰 용모를 작게 하는 마사지를 해달라고 하는것이였다.
뭐 나도 첨 듣는 소리인지라
혹시 룡문파 후손이신 사장님께서만 전문하시는 특수 마사지인가해서
그런 손님왔다고 전화햇더니...
사장이 껄껄 웃으면서 하는말
그건 다 거짖말이라고 아무렇게나 시간맞춰 해서 돈받고 보내라는것이였다!!!
짧은 반시간 코스지만 나의 진땀빼는 반시간였다.
얼굴 마사지 동작을 현지에서 창작하는 생방송같은 반시간였으니 ^^
마사지 끝나서 그 손님은 필경 맘에 안들엇을련만
수고햇다고 깍듯이 인사를 하고 갔다.
돈받기가 미안햇지만 나로선 방법이 없었고...
그후 그곳을 내가 떠날때까지도 다신 그 손님의 얼굴 보지 못했다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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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여기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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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9)
잘 보구 갑니다...ㅎㅎㅎㅎㅎㅎ
담집두 기대~~
담집두 기대~~
푸하하하
생방송 희구햇겟어욤 ㅎㅎㅎ
ㅋㅋㅋㅋ
생방송 희구햇겟어욤 ㅎㅎㅎ
ㅋㅋㅋㅋ
글 잘 읽고 감니다~일본에서 ..고생 하셧슴!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재밋네요 근데 일본 그런 마사지는 새벽에두 하나요 ?
새벽에 하는거는 다 풍류업 쪽이 아닌가요 ?
새벽에 하는거는 다 풍류업 쪽이 아닌가요 ?
잼잇게 잘 읽고 감다..
담편..기대하겟슴니더..
담편..기대하겟슴니더..
잘 복 갑니다..다음집 기대 합니다...
잼있게 잘 보구 갑니다 .. ㅎㅎㅎ
ㅎㅎㅎ 넘 잼잇어요...
열심히 사시는걸 보니깐 뿌뜻하네요
열심히 사시는걸 보니깐 뿌뜻하네요
얼굴이 큰 사람은 작개 해준다는 맛ㅅ사지두...어쩜..그럼 거짓말을...ㅎㅎ
맛사지를 배워서 처음손님한테서 회수권을 사게 했다는것을 축하.ㅎㅎ
매번마다 잼 있는 일본체험기......고마워요..
맛사지를 배워서 처음손님한테서 회수권을 사게 했다는것을 축하.ㅎㅎ
매번마다 잼 있는 일본체험기......고마워요..
재밋게 밨소...건데 왜 그렇게 빨리 비자가 끊어졌는지...
이해가 안가는구만...
글은 재밋게 잘 썻는데...
담집 기대.
이해가 안가는구만...
글은 재밋게 잘 썻는데...
담집 기대.
잘 보구 감다.
담집두 기대함다... 좀 길게 써주쇼~~`
담집두 기대함다... 좀 길게 써주쇼~~`
음...재밌다야.....
또 담편두 기대할게요..빨리 올려주세요..히히..와가마마..
또 담편두 기대할게요..빨리 올려주세요..히히..와가마마..
님의 언어가 너무나도 생동해서 이렇게 한점 추천하고 갑니다.정말 재미있네요 언어표달이 다음집이 기대됩니다.빨리 올리세요....
많은 분들이 기대해주시구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울신랑 워낙 글솜씨 잇는건 알앗지만, 이정도까진줄은 몰라밧네 ㅎㅎ 낫두 담집기대할게
글 재미잇게 봣습니다.후에도 기대할게요.일본와서 사는 우리들에게 누구에게나 다 눈물겹던 과거가 있는것입니다.지금 생각해보면 ...
넘 잘썼슴다....계속 기대함다...
어야...추천 깜빡했군...ㅎㅎ
ハハハ
俺も学生時代4年間やったんですが 大きい顔を小さくなるマッサジは聞いたはじめだよ
ありえない
俺も学生時代4年間やったんですが 大きい顔を小さくなるマッサジは聞いたはじめだよ
ありえない
忘れちゃった おもしろかったよ 次を待ってるよ
早~~~~~~~~~~~~~~~~~く お願い
早~~~~~~~~~~~~~~~~~く お願い
이긍~ 와늘......눈앞에 빤---히....안겨오네 ㅋㅋㅋㅋㅋ
이긍...나두 추천~
영화를 보는것 같습니다...
그 두근두근하구.. 불안하구.... 순간순간 심정이 튀여나올것 같은 시간을 보내는 님의 모습이 상상이 갑니다....
다음집 기대 합니다...
다음집부터는 좀더 길게 적어주세요...
넘 아쉽습니다......ㅎㅎㅎㅎㅎㅎ
그 두근두근하구.. 불안하구.... 순간순간 심정이 튀여나올것 같은 시간을 보내는 님의 모습이 상상이 갑니다....
다음집 기대 합니다...
다음집부터는 좀더 길게 적어주세요...
넘 아쉽습니다......ㅎㅎㅎㅎㅎㅎ
단꺼번에 4집몽땅 재미나게 읽고 추천 땡~~~하고 갑니다~~
담집도 왕창기대중 ㅎㅎ
PS:글솜씨 끝내주네요 ㅎㅎ 혹시 맛사지솜씨보다 더 좋은거 아닐까 궁리중 ㅋㅋ
담집도 왕창기대중 ㅎㅎ
PS:글솜씨 끝내주네요 ㅎㅎ 혹시 맛사지솜씨보다 더 좋은거 아닐까 궁리중 ㅋㅋ
글 너무 재밌게 잘썻습니다. 요새 기분이 영 우울했는데, 님덕분에 웃을수 있었습니다.근데, 지금은 옛말처럼 말할수 있어도, 예전에는 얼마나 힘들어셧겠어요.제가 일본에서 와서 얼마나 행복하게 지냈는가 알게됐습니다. 어쩜 제가 지금도 맨날 힘들다고 투정하는것도 어떤분들한테는 사치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어 부끄럽습니다.
너무 궁금한게 있는데 알려줄수있어요? 비자가 도대체 어텋게 된문센지?
어떤비자로 와서 왜 끊어졌는지 좀 알려주세요. 제 나름대로 상상해 봤는데 생각해봐도 잘 모르겠더라구요.
그리고 담번에는 내용을 좀 많이 써주세요.. 담집이 넘넘 읽고 싶습니다. 빨빨 올려주쇼예. 추천하고 감다...ㅎㅎㅎ
너무 궁금한게 있는데 알려줄수있어요? 비자가 도대체 어텋게 된문센지?
어떤비자로 와서 왜 끊어졌는지 좀 알려주세요. 제 나름대로 상상해 봤는데 생각해봐도 잘 모르겠더라구요.
그리고 담번에는 내용을 좀 많이 써주세요.. 담집이 넘넘 읽고 싶습니다. 빨빨 올려주쇼예. 추천하고 감다...ㅎㅎㅎ
ㅎㅎㅎ 정말 어쩜 가게마다 그리 짜팬꾼들이 많은지~~~ㅎㅎㅎ 가게 주인이 그러니까 어느 가게나 다 한가지겟죠?ㅋㅋㅋ 참 잼잇게 봣어요~~~!!!
잘 읽었어요,계속 기대할게요,
오늘 내용도 짱~~ 츠즈께데
다음집도 기대할께요.화이팅/

많은 분들이 4집 나오기를 기다리던데, 또 5집으 기다리게 댓씀다...빨리빨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