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2주일 휴가를 마치고 2월22일에 연길에서 인천경유로 일본에 돌아왔습니다.
인천공항의 날씨 관계로 항공기가 연착되였습니다. 오전12시10분 출발
예정이 였던 비행기가 약 5시간정도 연착되였습니다.11시 좀 넘어서 탑승
수속을 하고 몇시간동안 추위에 떨면서 비행기를 기다렸습니다.점심에는
빵하나(애기 주먹만큼한) 락화생 한봉지 김치한봉지 물 한컴을 발급하였
습니다. 연길공항은 난방설비도 없는지 추웠습니다. 할수없어서 신라면
하나에 15원주고 사먹었습니다. (연길공항에서 신라면 4상자를 눈깜잘할
사이에 팔아먹었습니다. ) 인천에 도착해서 또 급히 일본으로 들어가는
항공기를 탓습니다. 겨우 일본에 도착하였다고 생각했는데 뭐야 짐이 없었
습니다.아시아나직원한테 확인하니 짐이 아직 인천에 있담니다. 헐.........
글고 집에 가려하니 전철이 끊기고 동경역 신쥬크역 요꼬하마역까지 가는
리무진뻐스밖에 없었습니다. (동경역 신쥬크역 요꼬하마역에서 가까운곳에서
살면몰라도 )글고 택시비는 자부담하라고 함니다. (이게 말이 되나...........)
인천공항의 날씨 관계로 항공기가 연착되였습니다. 오전12시10분 출발
예정이 였던 비행기가 약 5시간정도 연착되였습니다.11시 좀 넘어서 탑승
수속을 하고 몇시간동안 추위에 떨면서 비행기를 기다렸습니다.점심에는
빵하나(애기 주먹만큼한) 락화생 한봉지 김치한봉지 물 한컴을 발급하였
습니다. 연길공항은 난방설비도 없는지 추웠습니다. 할수없어서 신라면
하나에 15원주고 사먹었습니다. (연길공항에서 신라면 4상자를 눈깜잘할
사이에 팔아먹었습니다. ) 인천에 도착해서 또 급히 일본으로 들어가는
항공기를 탓습니다. 겨우 일본에 도착하였다고 생각했는데 뭐야 짐이 없었
습니다.아시아나직원한테 확인하니 짐이 아직 인천에 있담니다. 헐.........
글고 집에 가려하니 전철이 끊기고 동경역 신쥬크역 요꼬하마역까지 가는
리무진뻐스밖에 없었습니다. (동경역 신쥬크역 요꼬하마역에서 가까운곳에서
살면몰라도 )글고 택시비는 자부담하라고 함니다. (이게 말이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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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1)
쪽걸상에 앉아서
한국애들이 뭐라구 플 다는가를 기다리자....ㅎㅎㅎ
한국애들이 뭐라구 플 다는가를 기다리자....ㅎㅎㅎ
음 흑장미 애기는 잘 큽니까 그날에 그 추위에 연길공항에서부터 고생
많이했습니다. 연길공항에서두 애기 엄마는 좀 따뜻한방에서 기다리게
해야 하는데. 휴유 공항 서비스가 아직이여서.
많이했습니다. 연길공항에서두 애기 엄마는 좀 따뜻한방에서 기다리게
해야 하는데. 휴유 공항 서비스가 아직이여서.
My Life님... 혹시 어느분이신가요? 넘 궁금해서요..ㅋㅋ 말두 마요 그날에 연길 공항
그 비즈니스 타는사람들 휴식실에 가서 애기 잇길래 애 추워서 들가 되는가
하니깐 자리 없어서 아이된다겟구나...머 들여다보니깐 자리 넘 많더구먼...ㅠㅠ
신랑친구가 공항에 있어서 면바로 이층올라와서 말해줬길래 들어가두 된다해서 들간게
별루 그 사람들 보는 태도 아이지므...그래서 시끄러바서 나왓다가 애가 하두 넘 추우니깐 자꾸 패끼해가지구... 정말 그날에 저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두 고생햇슴다
그 비즈니스 타는사람들 휴식실에 가서 애기 잇길래 애 추워서 들가 되는가
하니깐 자리 없어서 아이된다겟구나...머 들여다보니깐 자리 넘 많더구먼...ㅠㅠ
신랑친구가 공항에 있어서 면바로 이층올라와서 말해줬길래 들어가두 된다해서 들간게
별루 그 사람들 보는 태도 아이지므...그래서 시끄러바서 나왓다가 애가 하두 넘 추우니깐 자꾸 패끼해가지구... 정말 그날에 저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두 고생햇슴다
또 한명의 피해자이군 !
저도 님처럼 2월22일날 아시아나항공을 탔거든요. 하지만 님보다 많이 행운스러웠어요. 저의 그날의 일정을 간단히 적으면 ...
인천 - ## (일본의 모모도시) 아침 9시쯤의 비행기였습니다.서울에서 아침 일찍 일어나 간단한 준비를 하고 인천공항에 도착하여 8시경에 모든 수속을 끝마쳤습니다. 아침에 안개가 너무 심해서 오늘 비행기가 뜰수있는가 없는가 많이 근심했었어요. 과연 , 비행기는 좀처럼 뜨지않았습니다. 별수없고 배가 고파 11시쯤 공항내에서 밥을 먹었죠. 오후 한시쯤 되니 우리 비행기탑승객들한테 1만원짜리 식권을 발급하더군요. 같이 기다리는 일본사람들은 , <이거 늦어진거 공항탓도 아닌데 이런것까진 무슨 ... > 하면서 고마워했어요. 오후 2시반에 비행기에 올라서 겨우 일본에 도착했습니다. 짐은 무사히 따라왔었구요.
그날 너무 힘들어서 죽는줄알았어요. 1만원짜리 식권까지 받고도 너무너무 힘들었는데 나리타로 가는 비행기에 앉은분들은 더욱 어떠했겠어요 !! 아래 문장에 단 여러분들의 플을 보니까 이런일이 한두번이 아닌것 같은데 ... 휴@@ 아시아나 망할라고 환장했나 ? 이런 일은 왜 텔레비에 안오를가 ??
저도 님처럼 2월22일날 아시아나항공을 탔거든요. 하지만 님보다 많이 행운스러웠어요. 저의 그날의 일정을 간단히 적으면 ...
인천 - ## (일본의 모모도시) 아침 9시쯤의 비행기였습니다.서울에서 아침 일찍 일어나 간단한 준비를 하고 인천공항에 도착하여 8시경에 모든 수속을 끝마쳤습니다. 아침에 안개가 너무 심해서 오늘 비행기가 뜰수있는가 없는가 많이 근심했었어요. 과연 , 비행기는 좀처럼 뜨지않았습니다. 별수없고 배가 고파 11시쯤 공항내에서 밥을 먹었죠. 오후 한시쯤 되니 우리 비행기탑승객들한테 1만원짜리 식권을 발급하더군요. 같이 기다리는 일본사람들은 , <이거 늦어진거 공항탓도 아닌데 이런것까진 무슨 ... > 하면서 고마워했어요. 오후 2시반에 비행기에 올라서 겨우 일본에 도착했습니다. 짐은 무사히 따라왔었구요.
그날 너무 힘들어서 죽는줄알았어요. 1만원짜리 식권까지 받고도 너무너무 힘들었는데 나리타로 가는 비행기에 앉은분들은 더욱 어떠했겠어요 !! 아래 문장에 단 여러분들의 플을 보니까 이런일이 한두번이 아닌것 같은데 ... 휴@@ 아시아나 망할라고 환장했나 ? 이런 일은 왜 텔레비에 안오를가 ??
매스컴에 련락해서 이런건 무조건 티비에 내야 하는데 ..
모두들 고생 많았겠슴니다 ..
이때까지 아시아나 타보지 못해서 몰랐었는데
이제부턴 저두 애기 데리구 중국이랑 다녀와야 되는데
아시아나는 절대 타지 말아야겟네요 ..ㅉㅉ
모두들 고생 많았겠슴니다 ..
이때까지 아시아나 타보지 못해서 몰랐었는데
이제부턴 저두 애기 데리구 중국이랑 다녀와야 되는데
아시아나는 절대 타지 말아야겟네요 ..ㅉㅉ
글쎄요 서비스가 개선하기전에는 좀 다른 항공편으로
선택하는것이 좋을듯합니다.
선택하는것이 좋을듯합니다.
アシアナ安いでしょう
一番とはいえないけど北京経由の半額ぐらいでしょう。
日本である程度余計にサービスを受けすぎてメンタルのケアができたないでしょう
みんなの言い分は十分分かりますが安い価格で高いサービスを求めようとすると
会社が結局いろんなどこで削減削減しないと、つまりその結果です。
僕も安いのはいいと思います。でもそれを選んだ以上はそれだけのサービスで
満足すべきであると思っております。
一番とはいえないけど北京経由の半額ぐらいでしょう。
日本である程度余計にサービスを受けすぎてメンタルのケアができたないでしょう
みんなの言い分は十分分かりますが安い価格で高いサービスを求めようとすると
会社が結局いろんなどこで削減削減しないと、つまりその結果です。
僕も安いのはいいと思います。でもそれを選んだ以上はそれだけのサービスで
満足すべきであると思っております。
ちなみにもう一言言わせてもらいます。
アシアナ航空、いい加減もうつぶれたほうがいいです。
競争社会はよいと思うが結果がこうならば競争自体を冒涜してしまうので
アシアナは自分から進んでこの社会から消えた方がいいかなと思います。
でもアシアナに乗った皆さんは気持ちは分かるけどここまで起こる必要は
ないと思っております。
たびたび機嫌を損ない申し訳ございませんでした。
世の中こんなもんです。
アシアナ航空、いい加減もうつぶれたほうがいいです。
競争社会はよいと思うが結果がこうならば競争自体を冒涜してしまうので
アシアナは自分から進んでこの社会から消えた方がいいかなと思います。
でもアシアナに乗った皆さんは気持ちは分かるけどここまで起こる必要は
ないと思っております。
たびたび機嫌を損ない申し訳ございませんでした。
世の中こんなもんです。
아시아나 말이 나오니 저두 할랍니다...ㅎㅎㅎ
양력설때 아시아나항공으로 서울걸쳐 연변에 갔엇는데....돌아올때 오기전날에 눈이 내려서 예정대로 비행기가 뜨지를 못햇었는데요....공항에 있던 아시아나사원이 오늘엔 비행기가 떠도 한국까지 밖에 못가니까..(한국서 묵게될 호텔은 자기절로 부담해랍니다)
집에 돌아갔다가 그담날에 비행기표 가지구 사무실에 오랍니다...날자 바꿔준다고...
근데 이튿날에 사무실에 가니까...그담날로 바꿔준다던것이 자리가 없다면서 일주일후로 해준다는겁니다...헐...
회사일땜에 그것두 일찍돌아오느라 오는날이 면바로 빨간날자가 되여서 한사람당 2만원씩 더내고 비행기표 뗏는데...예정된 날에는 둘째치고 일주일후라는게 어딥니까?...그래서 그건 말두 안된다구...하루 연착이 돼두 우리한테는 대단한 손해인데 그런다고....
완전 열받았었거든요...ㅎㅎㅎ
그러니까 자기네들 책임이 아니람서...난리하는겁니다...싫으면 다른 항공티켓사서 가든지...휴...나쁜넘들...
그래두 급한지라...그럼 비지네스클라스 타겟으니 차액낼거니까 자리잡아달라 했더니...제꺽 그런것은 된다 하는겁니다...돈밖에 모르는넘들....
안그래두 그때 티켓 두사람 20만정도에 샀는데...차액까지 내구나면 30만 거의 드는셈이죠...암튼 그렇게 사무실에서 온하루 싱갱이질하다가 결국엔 예정일에 못떠난 사람들이 넘 난리치니까...마지막엔 그 이튿날걸로 자리 잡아주긴 하더만...휴...
두번다시 타고 싶은 생각없거든요...싼것두 아닌데...챰..
양력설때 아시아나항공으로 서울걸쳐 연변에 갔엇는데....돌아올때 오기전날에 눈이 내려서 예정대로 비행기가 뜨지를 못햇었는데요....공항에 있던 아시아나사원이 오늘엔 비행기가 떠도 한국까지 밖에 못가니까..(한국서 묵게될 호텔은 자기절로 부담해랍니다)
집에 돌아갔다가 그담날에 비행기표 가지구 사무실에 오랍니다...날자 바꿔준다고...
근데 이튿날에 사무실에 가니까...그담날로 바꿔준다던것이 자리가 없다면서 일주일후로 해준다는겁니다...헐...
회사일땜에 그것두 일찍돌아오느라 오는날이 면바로 빨간날자가 되여서 한사람당 2만원씩 더내고 비행기표 뗏는데...예정된 날에는 둘째치고 일주일후라는게 어딥니까?...그래서 그건 말두 안된다구...하루 연착이 돼두 우리한테는 대단한 손해인데 그런다고....
완전 열받았었거든요...ㅎㅎㅎ
그러니까 자기네들 책임이 아니람서...난리하는겁니다...싫으면 다른 항공티켓사서 가든지...휴...나쁜넘들...
그래두 급한지라...그럼 비지네스클라스 타겟으니 차액낼거니까 자리잡아달라 했더니...제꺽 그런것은 된다 하는겁니다...돈밖에 모르는넘들....
안그래두 그때 티켓 두사람 20만정도에 샀는데...차액까지 내구나면 30만 거의 드는셈이죠...암튼 그렇게 사무실에서 온하루 싱갱이질하다가 결국엔 예정일에 못떠난 사람들이 넘 난리치니까...마지막엔 그 이튿날걸로 자리 잡아주긴 하더만...휴...
두번다시 타고 싶은 생각없거든요...싼것두 아닌데...챰..
아시아나は한국인のようですね!!!
근데 좀 분한것은 왜 한국으로부터 연길로 가는 뱅기는 식권을 안주눈것일까요.
그잘난 만원 대단한것이 아니지만 열 나네.
그잘난 만원 대단한것이 아니지만 열 나네.
예비신부...그게 사람 차별이란게꾸마...
my god.... so stupid koreans.
do never use koreans` anything~
do never use koreans` anything~
2월22일에 아시아나 항공을 리용하신분들은 시권은 그렇다하고 실제 동경역 신쥬크역
요꼬하마역에서부터 집까지 택시비는 돌려받았습니까?
요꼬하마역에서부터 집까지 택시비는 돌려받았습니까?
글고 공항호텔에 드신분들은 주숙비를 돌려받았습니까?
진짜 아시아나 항공 차별이 심한것 같아요,그러니 조선족한테서 무슨 좋은 소리를 듣겠나요, 에그,
에게 웬일이래...
썩어빠질 한국넘들....
근데 왜 다들 한국걸쳐서 일본가구 연길오나요 ??
오오사카~연길행 비행기도 있겟는데....
일본에서 연길올려면 심양.대련,북경두 걸쳐 올수 있잖아요
참 이해안되지
아시아니것들이 돈벌라 한 짓일가요..연변사람 놀리자 한 짓일가요
아 진짜 열받네
썩어빠질 한국넘들....
근데 왜 다들 한국걸쳐서 일본가구 연길오나요 ??
오오사카~연길행 비행기도 있겟는데....
일본에서 연길올려면 심양.대련,북경두 걸쳐 올수 있잖아요
참 이해안되지
아시아니것들이 돈벌라 한 짓일가요..연변사람 놀리자 한 짓일가요
아 진짜 열받네
한심한 넘들이네 아시아나...
전에 한번 서울까지 이용해봣을땐 그런대로 괞찮다고 생각햇엇는데...
북경경유도 당날에 도착할수 잇으니 걸 계속 이용해야겟네요.
대련은 공항에서 기다리는 시간 정신이 아찔하던데 ...
직통은 언제 나오는두 ㅉㅉ
전에 한번 서울까지 이용해봣을땐 그런대로 괞찮다고 생각햇엇는데...
북경경유도 당날에 도착할수 잇으니 걸 계속 이용해야겟네요.
대련은 공항에서 기다리는 시간 정신이 아찔하던데 ...
직통은 언제 나오는두 ㅉㅉ
まあまあ、そんな職員はどこの会社にも一人や二人はいる。全日空だって顧客サービスの面で外国人より日本人客を優先して会社方針自体が問題になった会社だし、新入社員の中国人スチュアヂィスにも日本人同士が差別するらしいよ。僕が아시아나を利用した時は別に問題なかったよ。スチュアヂィスの姉さんも親切だったし。ただ料金が安かった分座席がちょっと狭かったけどね。筆者がそんな嫌な思いをさせられたのは残念なことだけど、職員みんながそういうわけではないじゃない。それにバイトで貯めた金で日本の高い航空会社選ぶ必要は無いと思う。バイトならそれよりも嫌な思いをさせられる時だっていくらでもあるだろう。とにかく僕はこれからも아시아나や대한 항공 を使う。
그리고全日空직원이,겉으로태도가좀좋은척해도,그놈들한테돈던져줄생각은없다

혹시 생각남다..애기 업구.ㅠㅠ 그날에 고생 어찌나 했는지 정말 다시는 아시아나 타기싶은생각 없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