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 가다
독수리타법이라 평어쓰는 무례함 양지바라면서 ^^*
2006년 4월 25일 ***
나는 아직도 이날을 생각만해도 자다가 버열이 나서
벌컥 일어나 랭수 한고뿌 간빠이하고도 모자라서
삥궐 댓개를 답새겨야 속이 조금 내려간다.++++++
여짖껏 살아온 내 인생에서 가장 비참하고 눈앞의 모든것이 보이질 않은 칠칠야밤에
지옥행 렬차를 탄거같은 날이였으니...말그대로 악몽이였따------휴~;;;
모든것이 막막하기만했고 빛한줄기 보이질 않았다^^;;;
오늘부터 몇번에 나눠 길지도 않은 반년남짓한 나의 일본체험을 끄적거려보려고 한다.
여기 쉼터에 오시는 분들중에 혹시 불법체류자가 있다면
나의 글이 그대의 경각성 팽팽하게 하는데 조금이라도 도움된다면 더 바라는것 없다.
황련의 쓰거움 씹어본 자만이 알수있듯이 강제송환 당한 나의 심정을 나처럼 똘기워온 사람만이 알것이다.
불법체류자들이여~
부디부디 꽁꽁 숨어라 ~머리칼이 보인다~^^*
2005년 10월에 난 오매에도 오구싶던 일본땅에 들어서게되였다.
하느님이 복을 내리여 아름다운 칠색 연분을 맺어주워 일본땅에 오게된것이다.
대련에서 뱅기타고 나리따 공항에서 무사히 검사끝내고 나오면서 난 속으로 맹세했다.
열심히 노력하여 꼭 허송세월한 지난날을 미봉하리라고...++
집에서 맨날 어중이떠중이들과 술이나 먹고 노래방가서 아부재기나 줴치고
마작에 장밤패고 (늘떼우면서);;;
다리부러진 노루 한곳에 모이듯이 몇년을 허망 랑비한 시간이 아까웠다.
사람은 환경에 약한법 나도 그런 생활 벗어나고 싶었지만 생각대로 쉽진않았다.
그런 중에 나는 친구의 소개로 지금 이글에서 나오는 나의 사랑을 만났다.
(아래부터 쭈욱~설이라고 부르겟다)
설이하고 나는 메신저 친구한지는 몇년되였지만 실물로 만난지는 설이가 집안일로 중국에 온 2005년 초봄이였다.
그때 우리는 며칠안보이면 궁굼하던 메신저친구로부터
한시라도 못보면 막 가슴이 갑갑해지는 아기자기 련인사이로 발전했다.^^
그해 10월에 설이의 초청으로 난 일본에 오게되였고...---;;;
난 일본에 모든것이 신비롭고 생소하기만 했다.
일본오기전까지 나는 내가 사는 연변이 제일 살기 좋다고 생각했고
그래서 늘 일본이 어떻게 편리하고 어쩌구 저쩌구하는 설이를 일방적으로 압도하여
애국자의 풍도를 보엿지만 (지금 생각해봄 좀 부실했음 ㅋㅋ)
나절로 일본과 접촉하여 살아보니 그 애국심이 점점 엷어지다가 나중에 백수의 주머니로 되였다~
진짜 우물안 메구락찌 였었따---^^;;;
깨긋한 거리...
깨긋한 음식...
편리한 사회시스템..
먼저 상대방을 배려하는 교통질서,
시민들의 상냥함... 등등에서 난 점차적으로 일본이 좋았다.
일본에 비록 얼마 오래 있지만 못했지만
설이와 함께 한 유람의 나날들은
나의 기억속에 영원히 지울수없는 아름다운 화폭으로 남을것이다.
우리는 함께 소문높은 디즈니란도를 구경하엿고
아득히 넓고 푸른 태평양가에서 가슴을 헤치고 파도소리를 들으면서
갈매기의 여유로운 날개짓을 보았다.^^ ^^ ^^
자연온천욕의 따스함을 피부로 느꼇고
바다위와 밑으로 뻗은 대평양의 고속도로 경쾌함과 우아함에 저도 모르게 감탄사를 뱉었다.
수족관에서 바다밑의 신비함을 감상했고
또한 우에노 공원의 사쿠라향기를 페부로 느꼇다.
신쥬꾸거리의 번화함
긴자의 명품거리에서 로렉스가 뭔지 샤넬이 뭔지 구찌가 뭔지
누이똥인지 오빠똥인가하는거도 알게도였다.ㅋ ^^^*
이젠 기억이 희미해져서 일부는 잘 생각안나네 ;;;
설이는 나의 눈이자 귀였으며 무료가이드였다.ㅎㅎ
그땐 참 행복했었다.^0^
이 세상행복을 이 돼지가 다 차지한듯싶었다.
집돼지가 굴 밖에 처음 나온듯이 모든것이 신비로왔고
동시에 맘속에 내 꿈나무도 파릇파릇 잎사귀를 내밀었다.^*^
:::::::::::::::::::::::::::::::::::::::::::::::::::::::::::::::::::::::::
길지않은 일본생활이기에 수박겉핱기식일수도...
혹여 제관점 틀리더라도 량해부탁드립니다 ^^*
독수리타법이라 평어쓰는 무례함 양지바라면서 ^^*
2006년 4월 25일 ***
나는 아직도 이날을 생각만해도 자다가 버열이 나서
벌컥 일어나 랭수 한고뿌 간빠이하고도 모자라서
삥궐 댓개를 답새겨야 속이 조금 내려간다.++++++
여짖껏 살아온 내 인생에서 가장 비참하고 눈앞의 모든것이 보이질 않은 칠칠야밤에
지옥행 렬차를 탄거같은 날이였으니...말그대로 악몽이였따------휴~;;;
모든것이 막막하기만했고 빛한줄기 보이질 않았다^^;;;
오늘부터 몇번에 나눠 길지도 않은 반년남짓한 나의 일본체험을 끄적거려보려고 한다.
여기 쉼터에 오시는 분들중에 혹시 불법체류자가 있다면
나의 글이 그대의 경각성 팽팽하게 하는데 조금이라도 도움된다면 더 바라는것 없다.
황련의 쓰거움 씹어본 자만이 알수있듯이 강제송환 당한 나의 심정을 나처럼 똘기워온 사람만이 알것이다.
불법체류자들이여~
부디부디 꽁꽁 숨어라 ~머리칼이 보인다~^^*
2005년 10월에 난 오매에도 오구싶던 일본땅에 들어서게되였다.
하느님이 복을 내리여 아름다운 칠색 연분을 맺어주워 일본땅에 오게된것이다.
대련에서 뱅기타고 나리따 공항에서 무사히 검사끝내고 나오면서 난 속으로 맹세했다.
열심히 노력하여 꼭 허송세월한 지난날을 미봉하리라고...++
집에서 맨날 어중이떠중이들과 술이나 먹고 노래방가서 아부재기나 줴치고
마작에 장밤패고 (늘떼우면서);;;
다리부러진 노루 한곳에 모이듯이 몇년을 허망 랑비한 시간이 아까웠다.
사람은 환경에 약한법 나도 그런 생활 벗어나고 싶었지만 생각대로 쉽진않았다.
그런 중에 나는 친구의 소개로 지금 이글에서 나오는 나의 사랑을 만났다.
(아래부터 쭈욱~설이라고 부르겟다)
설이하고 나는 메신저 친구한지는 몇년되였지만 실물로 만난지는 설이가 집안일로 중국에 온 2005년 초봄이였다.
그때 우리는 며칠안보이면 궁굼하던 메신저친구로부터
한시라도 못보면 막 가슴이 갑갑해지는 아기자기 련인사이로 발전했다.^^
그해 10월에 설이의 초청으로 난 일본에 오게되였고...---;;;
난 일본에 모든것이 신비롭고 생소하기만 했다.
일본오기전까지 나는 내가 사는 연변이 제일 살기 좋다고 생각했고
그래서 늘 일본이 어떻게 편리하고 어쩌구 저쩌구하는 설이를 일방적으로 압도하여
애국자의 풍도를 보엿지만 (지금 생각해봄 좀 부실했음 ㅋㅋ)
나절로 일본과 접촉하여 살아보니 그 애국심이 점점 엷어지다가 나중에 백수의 주머니로 되였다~
진짜 우물안 메구락찌 였었따---^^;;;
깨긋한 거리...
깨긋한 음식...
편리한 사회시스템..
먼저 상대방을 배려하는 교통질서,
시민들의 상냥함... 등등에서 난 점차적으로 일본이 좋았다.
일본에 비록 얼마 오래 있지만 못했지만
설이와 함께 한 유람의 나날들은
나의 기억속에 영원히 지울수없는 아름다운 화폭으로 남을것이다.
우리는 함께 소문높은 디즈니란도를 구경하엿고
아득히 넓고 푸른 태평양가에서 가슴을 헤치고 파도소리를 들으면서
갈매기의 여유로운 날개짓을 보았다.^^ ^^ ^^
자연온천욕의 따스함을 피부로 느꼇고
바다위와 밑으로 뻗은 대평양의 고속도로 경쾌함과 우아함에 저도 모르게 감탄사를 뱉었다.
수족관에서 바다밑의 신비함을 감상했고
또한 우에노 공원의 사쿠라향기를 페부로 느꼇다.
신쥬꾸거리의 번화함
긴자의 명품거리에서 로렉스가 뭔지 샤넬이 뭔지 구찌가 뭔지
누이똥인지 오빠똥인가하는거도 알게도였다.ㅋ ^^^*
이젠 기억이 희미해져서 일부는 잘 생각안나네 ;;;
설이는 나의 눈이자 귀였으며 무료가이드였다.ㅎㅎ
그땐 참 행복했었다.^0^
이 세상행복을 이 돼지가 다 차지한듯싶었다.
집돼지가 굴 밖에 처음 나온듯이 모든것이 신비로왔고
동시에 맘속에 내 꿈나무도 파릇파릇 잎사귀를 내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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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지않은 일본생활이기에 수박겉핱기식일수도...
혹여 제관점 틀리더라도 량해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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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2)
기대함다....
당연히 기대하지무
금 돼지님..그 후엔 어떤 일이 생겼는지...
우리가 처음 일본에 와서 이 세상을 볼때하고 동감..
..........감동.......
우리가 처음 일본에 와서 이 세상을 볼때하고 동감..
..........감동.......
기대합니다,다음집두.....
기대가 가네요....................빨리 올리쇼
글이 참미끈하고
재밌네요
아무리 힘들고 고통스럽더라도 돌아갈 곳이있는사람은
외롭지 않은것입니다
저는 일본에 합법적인 신분으로 있었지만
참 힘들게 보냈어요 ,우울증때문에 고생도 했구요
그땐 정말 막막하더라구요
신분이 있어도 참 어려운 타향살인데
얼마나 힘드셨겠어요?
일본에서 그렇게 돌아오게된건 유감이지만
길게 앞을 내다 볼땐 그것도 다 소중한 인생 경험이 아닐까요?
재밌네요
아무리 힘들고 고통스럽더라도 돌아갈 곳이있는사람은
외롭지 않은것입니다
저는 일본에 합법적인 신분으로 있었지만
참 힘들게 보냈어요 ,우울증때문에 고생도 했구요
그땐 정말 막막하더라구요
신분이 있어도 참 어려운 타향살인데
얼마나 힘드셨겠어요?
일본에서 그렇게 돌아오게된건 유감이지만
길게 앞을 내다 볼땐 그것도 다 소중한 인생 경험이 아닐까요?
문장 잘 쓰네요.
다음의 얘기 궁금합니다.
지금은 어떻게 잘 보내시는지?..
다음의 얘기 궁금합니다.
지금은 어떻게 잘 보내시는지?..
楽しみにしています、」」
문장 실력 정말 짱입니다. 다음편 기대할께요~
근데 지금은 어떻게 지내시나요? 그 설이랑은요? 너무 궁금합니다.
근데 지금은 어떻게 지내시나요? 그 설이랑은요? 너무 궁금합니다.
담집으 빨리 올리쇼..
좋은글입니다..
하편을 기대하는 맘입니다...
하편을 기대하는 맘입니다...
참 재밋게 썻음다 유머감두 풍부하시구,다음편 기대함다!
담편 기대합니다.
빨리 올려주삼~~~~~~~~~~!! ㅎㅎ
빨리 올려주삼~~~~~~~~~~!! ㅎㅎ
음...기대!
아이디 같아서..ㅎㅎ
기대가 되는데,,,2편을 기다릴께예요.
쑥바져들게 잘 썼슴다..다음집 기대함다...
잼잇겟네 ㅋㅋㅋ
누이똥이란거 나두 일본와서 알앗짐.ㅎㅎㅎㅎㅎㅎㅎㅎㅎ
잘 읽엇음니다.. 다음집도 기대합니다..
걍 ~~슬프네요...
현실적으로 맘이 속가게 잘 섰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