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가

일본체험수기 · #289793

← 일본체험수기

fuidou · 2007-03-08 01:10:23 · 조회 667

몸값은 올랐다~~ 몸무게는 자꾸 줄어든다.

보는 눈은 높아졌다~~~~ 시력은 자꾸 떨어져만간다.

돈은 벌었다~~~~ 지갑은 항상 텅텅이다.

지치고 피곤하다~~~잘수가 없다.

나름대로 노력은 했다~~~~ 하지만 그 이유가 자꾸 잊어져간다.

신경질이 번쩍 일어난다~~~ 뚜둘겨 팰 사람이 없다.

다 포기해버리기 싶다~~~멈출수가 없다.

다 잘될거라고 믿는다~~~ 무엇인지 몰겟지만 말이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5)

유미네 봄제비 · 2007-03-08 01:16:42
그말두 참 도리있네요
몸무게 줄어든단는 말 빼놓구 ......
글구하나 돈은 벌었는데 어디갔는지 모르겠다
미라클 · 2007-03-08 01:53:16
음~ 일리가 있네요
투게더 · 2007-03-08 02:13:49
흠.....적절한 비유.
쭝궈뉼~ · 2007-03-08 02:44:20
눈물이 나네 딱 내 일본생활이네
하얀별 · 2007-03-08 03:23:29
그렇네요 언제면 지긋지긋한 일본 유학생활이 종지부를 지을가요?
하루1 · 2007-03-08 04:39:51
일본에서화이팅,,,열심히살아야ㅎㅎ
向左向右 · 2007-03-08 09:24:49
그런것두하네요. 가끔은 그냥 자기가 아무것두 없다구 생각되며 허전할때 있짐.
쪼~~~아 · 2007-03-08 11:16:25
캬~~~말잘햇다~!ㅎㅎㅎ
LUFFY · 2007-03-08 15:26:05
1키로 줄어들문 몸값이 을매나 오를란지?ㅋㅋㅋㅋㅋ
바쌰 · 2007-03-08 18:06:52
一人暮らしでしょう?
whitemocha · 2007-03-08 20:07:45
봉급은 올랐는데, 몸이 점점 피곤하고 축해진다..^^

가치관은 점점 레벨업 하는데.... 주위에 눈에 차는 상대가 없다..^^

돈은 열심히 버는데... 지출이 의외로 심해서 모여지지가 않는다.^^

육체는 지치고 피곤해서 자고싶은데, 정신적인 요인으로 잘수가 없다... ^^

노력을 했고, 노력하고 있지만... 하는 과정중에 첨에 세운 목표를 잊게되었다.. ^^


신경질이 번떡 일어난다.. (원하신다면.. 모카를 .. 뚜들겨패도 좋습니다.. 머릿속에서..ㅋㅋ)


다 포기해버리고 어딘가 도망가고 싶은 맘이지만...지금은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할 상황이다... ^^


다 잘될꺼라고 믿는다... ( 무엇인지 모르고있는 그것을 빨리 알아내도록 노력하시오..ㅎㅎ.. )


....................................................................................

내 귀에는 이렇게 들렸습니다... 맞는지요?? ㅎㅎㅎ
클로버 · 2007-03-08 23:48:24
힘내세요
H&J · 2007-03-09 11:45:44
내심정...
라텐음악 · 2007-03-09 12:03:39
휴 ~님의 지금 생각 이해됩니다.
저도 그런적 있으니깐요.
힘내세요.
siansakura · 2007-03-09 13:53:21
피곤하다 ,근데 휴식못한다 ,휴식못하는게 아니라 할수 없다 .

일본체험수기 · 리스트 (10,353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활발하면서 활발하지않다?!miran2007-03-08 16:5866812
그 전번날에는 ...아로하.2007-03-08 11:4066911
이런 한심한 가게가 있습니다.하얀별2007-03-08 03:4285316
▶ 대가fuidou2007-03-08 01:1066715
이런일도...아마해요니2007-03-07 19:2667012
내가 가야할길과 우리가 가야할길.아정2007-03-07 18:5466811
알바찾기.....ㅠㅠㅠㅠ넝촌어지리2007-03-07 05:5067711
힘든 일본 ?싸나이2007-03-06 20:5071018
우리 다 같이 일본에서 삽시다나고야펭긴2007-03-06 19:19135538
일본체험기.......*행복한 여우*2007-03-06 17:0466910
사복경찰에 대한 옛말드라큘라2007-03-06 16:4566817
중국대학 나오지 않으면 인정해주지않는다heart2007-03-06 14:04139536
사복경찰캔디천국2007-03-06 13:3166815
网友겨울나무2007-03-06 10:5466819
열씸히 삽시다~~넝촌어지리2007-03-06 03:4267018
일본어만 쓰고 살면서 우리 조선글의 귀중함을 느끼는듯하다나오히로2007-03-06 01:1066813
미세에서 황당한 일냥꼬2007-03-05 21:1870621
연변, 그리고 조선족의 래일은... ?藍2007-03-05 19:23130346
욕망과 시간아정2007-03-05 18:0476925
친구결혼식때.............잘 살거야2007-03-05 14:297037
결혼본체^^하얀겨울...눈2007-03-05 13:5270319
한시간만에 5100엔 절약 ㅎㅎㅎ에끄보*(^_-)*2007-03-05 05:1466710
일본에 온 이유는 무엇입니까?겨울2007-03-05 02:2866813
일본에 와서 5년넘었어요잇뀨2007-03-04 17:4766714
성공한 사람 ?大海2007-03-04 13:4694027
일본에서 대학을 필업하면 그렇게 큰 벼슬입니까?박싸리2007-03-04 10:2384818
おかしい?아이러뷰2007-03-03 23:4266818
일에 대한 일본인들의 랭정함슬픔2007-03-03 15:2366813
출근길 전차안에서 발생한 에피소드치와와2007-03-03 15:0866716
자비유학생과 아루바이트망향2007-03-03 11:53104018
← 이전197 / 346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