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가야할길과 우리가 가야할길.

일본체험수기 · #2897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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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정 · 2007-03-07 18:54:55 · 조회 668
신앙에 대한 여러분들이 의견을 들으려한다

일본에 살면서 누구나 느낄것이 라구 생각하는데

인생살이에서 사람이 신앙이 없으면 목표가 없고 목표가 없으면

사상이 없고 사상이 없으면  타락하구 지배받기 쉽다,,

물론 매사람마다 의식,무의식적으로

자기가 그리고 구사해논 인생이있고

경력에따라 세상을 보는 눈도 다르게 가지고 있다

춤과노래를 전통으로 정속에 묻혀살던 우리 조선족들이 일본으로

와서 많이 힘들어 하는것두 일본인들이 가지고 있는

의식형태가 우리보다 많이 틀리기 때문이라구 생각해본다

우리 조선족들은 대체 멀 바라구 일본에 왔는지,,,

돈벌어 잘살아보겠다구 왔다고는 하지만

이것만가지고 분투하기에는 정신적으로 많이 힘들다구 본다

그렇다구 하루하루 느끼며 사는 삶도 어쩐지

고향떠나 척박한 일본땅에 있는우리에게는 있을수 없는것이다

일본생활하면서 여러분도 이러저러한 종교단체에 요청받은적이

있다구 생각한다,,신앙문제는 언제까지나 개인의 문제이기에

토론하기에는 적합하기 않지만,,,같은 중국에서 온 조선족으로서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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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1)

치이타 · 2007-03-07 19:01:45
내 금전교르 믿짐...金錢敎 우리에 교주(敎主)는 외국사람이짐..

이름이 Money Gold
Fool again · 2007-03-07 19:03:26
Money Gold? money god?
넝촌어지리 · 2007-03-07 19:04:39
ㅋㅋㅋ 이름이 사기나는구낭....
그저 · 2007-03-07 19:37:34
로자의 上 善 若 水라는거 배우오.
영아 · 2007-03-07 21:49:40
진짜 자기생활 하나 지탱하기도 어려운 일본생활이죠 ? 하지만..인간은 영적인 동물이라 육체의 괴로움보다 정신적으로 힘들때 .. 죄를 짓고 많이 힘들어하죠... 하나님믿어보세요... 행복해질거에요
asd521 · 2007-03-07 22:28:30
저는 중국에 있을때 기독교 참가 한적이 있음니다 . 한국회사였는데 사장님이 기독교
믿거든요 . 사장님이 하는지라 한번 장난삼아 머 따라해밧다구나 할까요 .
근데 지금 하나님 믿어보구 싶어요 . 힘들때 많은 도움이 될것 같아요 ..
아정 · 2007-03-07 23:16:47
사실 이글은 제가 이년전에 올렸던 글 임니다.

지금은 영아 님처럼 하나님을 믿고 있슴니다.

주몽신화를 같고 있는 우리한테는 체질적으로 맞슴니다.

교회는 많이 맞지 않을수 있지만 ㅎㅎ
오빠믿지 불끌까? · 2007-03-07 23:50:24
하루하루 기쁘게 생각하우 ,
태도가 중요하우
그리구 종교란 사업이라구 말하는 크리슈티나무르티란 사람이 쓴책을 한번 보!!!
하얀별 · 2007-03-08 03:33:26
글쎄요.많은 사람들이 기독교 아니 예수님을 믿으세요 하면 많이 반감을 갖구 그러더군요.저두 첨엔 교회에 잘 나기지 않구 그랬었어요.근데 일본에 오기 반년전부터는 열심히 교회를 나가구 그랫거든요.정말로 교회 아니 하나님앞에 나갈을땐 목적을 갖고 나갔어요.일본에 가고 싶은데 수속이 잘 안되여서 그냥 기도하구기도하구 그랫어요.그래서 제가 일본에 오게 되었어요.그리구 일본에 와서두 열심히 교회에 나가구 그랫어요.내가 이렇게 말하면 믿지 않을지도 모르지만 전 첨부터 유학생활에 아무런 고달픔,어려움 ,외로움 하나두 모르고 지내왔거든요.그냥 일본에 온것이 중국에 있을때보다 정말정말 좋았어요.와서두 바이트두 금방 찾구 또 만나는 사람마다 좋은 사람이였구요.
그래서 전 하나님이 계신다구 믿거든요.내가 그렇게 열심히 기도한 그 대가라구 생각하고 나의 기도에 대한 응답이라고 생각합니다.물론 첨엔 여러가지 교회에대한 반감 그리고 믿음이 아직 옅어서 나가다 안나가구 그럴지도 모르지만 하나님은 항상 당신을 아니 여러분을 지켜보구 또 도와주구 있거든요.
이렇게 말하는건 님을 믿으라고 그러는게 아닌데 하나님앞에 나가는것도 자신이 원할때 나가는것이 좋다고 봅니다.저의 지금까지 신앙생활의 경험으로 하는 말입니다.
젠트맨 · 2007-03-08 18:22:19
고향떠나 척박한 일본땅에 있는우리에게는 있을수 없는것이다.

척박하다는건 조선 함경북도산간지대 같은 곳을 말하는데,,ㅋㅋㅋㅋㅋ
라텐음악 · 2007-03-09 11:56:30
중국에 있을때도 일본에 와서도 여러번 기독교를 믿어보라는 설교를 여러번 들었습니다. 근데 전 워낙 신앙이 없는 사람이라 기독교도 불교도 안 믿어요. 그외의 다른 것도 ,
단지 중국에 있을때 [청소년을 위한 탈무드] 란 책을 봤어요. 지금도 탈무드책 자주 보고 있구요. 그렇다고 해서 제가 이슬람교를 믿는건 아니구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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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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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전번날에는 ...아로하.2007-03-08 11:4066911
이런 한심한 가게가 있습니다.하얀별2007-03-08 03:4285316
대가fuidou2007-03-08 01:1066715
이런일도...아마해요니2007-03-07 19:2667012
▶ 내가 가야할길과 우리가 가야할길.아정2007-03-07 18:5466811
알바찾기.....ㅠㅠㅠㅠ넝촌어지리2007-03-07 05:5067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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