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다 같이 일본에서 삽시다

일본체험수기 · #2896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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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고야펭긴 · 2007-03-06 19:19:27 · 조회 1355
난 일본에 22살에 와서 지금 까지 노력하며 살아왓다

글쎄 동요하고 자포자기하고 포기한적도 있지만 난 내가 갖고 싶은것을 하나둘 손에넣기 시작한다


연변에서 태여낫다해서 연변에가라하는것은 도리가 없는 말이다

또 연변을 위해서 우리가 돌아가야한다는것도.


돌아가야할 도리가 없다

당당하게 일본에 뿌리밥고 살수도 있고 미국 프랑스 같은 나라에 가서 살수도 있다

지금까지 6년 7년애 써 가꾸어놓은 일본이라는 밭이다

이 사회를 이제 조금 리해하고 조금씩 힘이 생기는 과정에

연변에 돌아간다는것은 나로서는 말이 안된다

또 연변은 우리가 가서 다시 일어설곳이아니다

연변의 사회풍기 경제력랑  지식기반 같은건 우리 자신들이 너무나 잘알고 있다

나도 그리고여러분들도 연변의 한심한 사회현상을너무 많이 보았을거다


우리의 마음은 이미 일본화되고 있다

일본에서 사는것이 편안하다

연변 여자들이 한국에 일본에 시집가는것이 많은것도

그리고 연변젊은 애들이 외국으로 외국으로 떠나가는것도

그걸 단순히 민족성이 어떠어떠하다고 한마디로 묵살하는것은

문제의 근본원인을 감추려는 것이다

문제는 하나.두개 가 아니다

너무나 심각한 문제를 연변이라는 땅이 가지고 있고

그것은 우리들의 아버지세대가 한국가고 우리들이 일본에 오게한 근본원인다

개괄해서 말하면 기회가 없는곳이고 또 조금밖에 없는 기회도

---다른 사람들보다 더 평등한 사람들이----

나누어 가졋다


내가 가서 혁명을 성공 시키겟다

내가 가면 연변이 좋아 질거다-----이말은 반대로 하면 내가 나왓기에 연변이 잘 못된거다
이런 생각은 완전히 꿈이고 근거가 없다


생각해 봐라

희망있고 미래가 보이는 곳이라면 왜서 우리들이 대학필업하고 대학원 필업할때

악을 쓰고 일본에 남으려 하는가를

왜서 자꾸 자꾸 고향에 돌아가는 시간을 뒤로 미루는가를


무엇이 우리를 무섭게 하는지---한번쯤 생각해봐라

고향의 현실은 잔혹하고 음습한 땅이라는거다


좋은 꿈가지고 가기에는 너무나 황량한 곳이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우리가 지금의 생활터전을 버리고 연변에갓을때 일단 연변에서 우리가 실패하면

그것이야말로 연변 조선족의 위기인것이다

일본에서 살고 일본에서 조선족의 실력을 모으는것이

우리들의 꿈이 실현하는 유일하게 남은 길일지도 모른다

귀향의 길은 생각보다 멀고 험할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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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8)

♡단풍잎♡ · 2007-03-06 19:51:29
문장을 읽으며 나처럼 연변땅에 정을 많이 많이 갖고 있는 사람한테는 오해를 받을수도 있겟다는 생각을 하엿다.일본이 좋거들랑 혼자서 잘살거지 나고야핑클님은 우리!...ㅂ시다 하면서 ㅠㅠ 허나 마지막 일본에서 조선족의 실력을 모으자는 것이 너무나 마음에 와닿는 얘기 엿어요.어디서 살든 모두 잘사는 모습 보고 싶어요
그저 · 2007-03-06 19:52:17
두루두루 삽시다
lso12 · 2007-03-06 20:00:16
제갈길을 갑시다.. 일본이 너무 좋다고 생각말아요... 시간의 흐름은 무서운거에요..

일본에서 뿌리를 남기겠다고 생각하는 분들 그 자식들 부터는 무서운 운명이 될지도 몰라요... 지금 이런말하면 그냥 한심한 정신병자말처럼 들릴지 모르지만 ㅋㅋ

하여간 시간이 좀만 더 흘러서 내말이 거짓말인가 확인해보기를....


연변은 지금 추세로 봐선 완전 한족떼놈한데 먹히워서 한족떼놈의 세상으로 되는것같게 보이지만 그런 력사로 변할리가 없어요.

동복쪽에 우리민족의 나라가 아직도 있기때문에, 우리 조선족들이 몽땅 한족떼놈으로 변했다해도 연변땅에는 또 우리같은 운명을 지닌 Korean들이 드나들며 새로운 Korean촌락을 만들어낼꺼에요...
lso12 · 2007-03-06 20:09:21
우리민족은 어느날이든 강성해질때엔 당년의 고구려꿈을 버릴래야 버릴리 없기때문에.....
꿔보러한접시 · 2007-03-06 21:31:19
보통사람은 고향이 우리에게 무엇을 해줄것을 원하지만

위대한 사람은 우리가 고향을 위해서 무엇을 할수 있을것인가 고려하꾸마.

하지만 세상에는 그래두 위대한 사람보다 보통사람이 더 많으니까

다 자기살길만 찾느라구 헤매지무.

나를 비롯해서. ㅋㅋㅋ

그래서 나는 그저 고향에 아무것도 못해줄 지언정

고향 나쁜말은 안하꾸마.

내 나쁜길로 안 나가는것만도 고향을 위해서

좀 공헌했다구 볼수 있짐.
sandy · 2007-03-06 21:55:55
다들 일본에서 삽시다.
아니 나는 아들크면 미국가서 살아볼래 ㅎㅎㅎ
Yisao · 2007-03-06 22:07:46
현시대는 일본이 중국보다 살기 좋습니다.헌데 이제 20년이 지나면

중국이 일본보다 살기 더 좋으리라고 굳게 믿고 있습니다.
------------
마치 80년대의 중국과 지금의 중국이 선명한 대조를 이루는것처럼 지금의 중국과 20년후의 중국도 선명한 대비를 이룰것입니다.
Yisao · 2007-03-06 22:09:30
현재시간 2007년 3월 6일, 중국은 이미 많은 면에서 일본을 릉가하고 있습니다.

20년전엔 이런걸 결코 상상치 못했을겁니다.
藍 · 2007-03-06 23:10:41
무슨 엉뚱한 리론을 ? 혹시 저의 글을 읽고 쓴 글인가 ? 우격다짐으로 자기의 주장을 세우려는 심리가 보이는데 ?

글속에 많은 모순이 있어요. 자기의 생각을 다른 사람한테 들씌우지 마세요.
藍 · 2007-03-06 23:12:05
제가 연변 돌아간다해도 님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하구는 손잡지 않을거예요. 일본에서 당당하게 산다 ? ㅋ 님 맘대루 .
첫눈 · 2007-03-07 00:03:28
님은 고향을 영 형편없이 매태한 말도 했지만 그래도 잊지말기를............
22년동안 키워준게 그래도 연변이 아니던가???????
여기는 다 연변사람들이니깐 이런말을 할수 있어도 밖에나가서 특히 일본인이거나 한국사람앞에서는 이런 말들을 삼가하기를...........
나도 님처럼 연변에 돌라갈 생각은 없지만 어디나가서 이런 말은 하지 안습뎌!!!!!!!!
싫어... · 2007-03-07 01:49:00
ㅎㅎ 혼자서 아무래나 있고싶은곳에서 삽소.
일본에서 뿌리박고 당당하게 산다, ㅎㅎ...
투게더 · 2007-03-07 02:29:18
<좋은 꿈가지고 가기에는 너무나 황량한 곳이다.>

이 말이 와닿음다.
넝촌어지리 · 2007-03-07 04:57:05
"성의 읍다고 거절"당하는 현사은 많이 있씀다... 모두들 아시다 싶이..
단도직입적을루 말하문 뒷문이 업쓰문 같은 힘 내고도 훈하기 힘든 나라가 중국이짐..
물론 다른 나라두 그런현상이 많겟지만, 지금 중국은 더더욱 심하다고 봄다.

울 아버지가 친한 친구의 아들자식으 면목이 잇는 한국회사에 넣어준게
가 글쎄 쭝좐 졸업인것두 한달에 거의 7000원 받는담다..
기본 공자는 수수한데, 고향이 연길이대서 회사 잇는거 출장비로 계산해 주가지구,
출장비가 공자보다 더 높단 말임다..

내 생각에두 기회잇으문 환경이 좋은데서 남는것두 길이라구 봄다.
90년대에 소히 말하던 21세기 꽃봉오리들이 머 다 고향 떠낫다구 안타까운건 사실이지
만, 그렇다구 다 뢰봉따라배와서 돌아간들, 무승거 할께 없는데 누기 돌아가자겟씀다..

모두가 가까운곳, 먼곳에서 잘 살면 되잼다..
그냥 자신이 고향이 어디엿고, 자신이 중국조선족이라는것만을
잊지않고 상항 가슴속에 새기고 잇으문 된다구 생각함다.
글구 후대에게두 조선족이라는거 깊게 가르쳐주구.. ㅎㅎ
럭키걸 · 2007-03-07 09:22:07
서쪽이 살기 더 좋잰감????
kim · 2007-03-07 11:20:20
아이티하는 친구 한놈은 2년전에 카나다이민 수속했는데 아직 무소식...ㅎㅎ

서류 작성하는데 돈도 얼마 들지 않으니 넣어봅소,,ㅋㅋ

운 좋으면 5년만에 나오니깐..
핑크빛 추억 · 2007-03-07 13:03:31
뭐 딱 연변으로 돌아가래요?
중국에 연변밖에 없어요?
그 큰 땅덩어리에서...
중국의 큰도시도 인젠 일본 못지 않게 발전하고 있는데...
기회도 많고...
일본에 남고 연변으로 돌아가지 않는다는 님이
좀 우물안에 개구리로 보이는구요...
중국에 대해 자기의 조국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어요?
queen · 2007-03-07 13:31:00
사람들은 어디가 살기좋으면 어디로 가는법이지므. 하지만 고향은 잊지말기를......
Why? · 2007-03-07 13:36:48
貴方は日本で、日本人にどの位認識されてるんですか?何年も日本で暮らして慣れた生活、何年延辺を離れて変化だけに驚いてる貴方に今何が分かるんですか?
Why? · 2007-03-07 13:38:30
日本は私も好きだ、生活にも便利だし、色々学べるものもあるし、、、しかし今の貴方は延辺がよい悪いと判断する資格はない、、、
기다림 · 2007-03-07 15:49:19
그랫소 연변에서 잘나갓다면 일본으로 오지두 않앗을거유 미래를 찾아 중국에서 대학다니지드못햇구 상해에서 따궁하다가 일본에와서 대학두 다니구잇소 어디서살든가 는중요하지않은같은데 지금자기가 행복하구 미래성이잇다구 믿으면 계속노력해야한다구보우
킹카 · 2007-03-07 16:09:41
꼭 우물안 개구리 같은 사람들이 외국바람 한번 쏘여보고는
일본이 젤 좋은줄로 알고잇드라...좀 높게 서서 멀리 바라보시오.
중국간다고 해도 꼭 연변가야 한단법이 없으며
일본보다 살기좋은 나라가 많고도 많은법이요. ㅋ
위에분들 말처럼 일본은 지금상태서 더 발전할 폭이 크지 않지만
고속도로 발전하고잇는 중국의 상해나 북경같은곳의 경제는 이제 20~30년사이에
일본경제를 초과하거나 거의 동등하게 될거요.

그런말 못들어봣소?
이제 30년후면 많고많은 일본사람들이 자식들을 중국에 유학보내는 바림이 불게
될거라는걸?

살겟음 당신걱정이나 하며 일본서 사시오. 남까지 권유하지 말고.
들쥐 · 2007-03-07 17:18:29
기본적으로 나고야펭긴님의 관점이 정확하다고 인정한다.
나고야팽긴님이 조선족위기의 여러가지 원인들을 렬거하였지만,조선족위기를 만들어낸 근본적인 원인은 조선족들을 불신하고 조선족들에게 “동화정X” 을 펼친 요것이다.
현재 해외진출조선족수가 관내 진출조선족수를 초과하였다.
이런 배경하에서 나고야펭긴님이 제시한 “조선족존재가치”문제는 우리들이 반성할 필요가 있다.
미국의 조선족청소년들은 세인을 놀래울 성과들을 거두었지만 중국현지 청소년들이 거둔 성과들은 보잘것 없다.
이는 미국의 중국조선족출신의 청소년들(미국 중국조선족 5만명)이 재능을 발휘할수 있는 적합한 토양이라는 것을 실천을 통해 설명하여 준다.
우리 부모세들의 성장한 토얗은 중국이 였다지만,우리세대들의 성장할 토양은 미국이라고 말하고 싶다.
우리들을 불신하고,우리들에게“동화정X” 을 펼치고 있는 국가는 더이상 사랑스럽지 못하다.
들쥐 · 2007-03-07 17:42:27
"개,돼지 처럼살겠는가” 아니면 “인간답게 살겠는가” 우리세들이 직면한 조선족의 존재가치문제 이다.
새중국의 건국을 위해 우리부모세대들이 중국의 그 어느민족보다 앞장서 피 흘려 싸웠고,새중국의 건설에서도 중국의 그 어느 민족보다 공헌을 세웠다
그러나 조선족들한테 차려진것은 비열한 “동화정X”뿐이며,우리 부모세들이 피땀흘려 이룩한 성과물들을 탐욕스럽게 하나둘씩 빼앗아 간다.
중국에서는 조선족인재사용을 제한하고 있다.
“한국은 없다”저자 김재국선생은 “중국에서 대접받지 못하고,한국에서도 대접받지 못하기에 제3국으로 떠나 살겠다”고 “한국은 없다”책에서 밝힌바 있다.
한국어 고급번역의 절대대분이 한국어과를 전공한 한족들이며,조문계전공 조선족들은 거의 없다.
본인이 공무원출신였지만,중국에서 조선족공무원들이 아무리 출중해도 승급이 대단히 어렵고 제한을 받고 있다.
때문에 중국으로 돌아올 타산을 가지고 있는 조선족유학생분들은 심사숙고 하기 바란다.
송고한 애국심으로 돌아왔가만,중국은 그들을 잘사용 하지 않기 때문이다
들쥐 · 2007-03-07 18:12:10
중국은 조선족들에게 "동화정X"을 펼치고,"조선족인재사용"을 제한하고 있지만,미국에서 조선족들은 총명성을 마음껏 발휘할수 있습니다.
조선족남자들은 중일한 3국에서 가장 총명한 군체라는 것은 미국에 있는 조선족청소년들이 성취한 뛰여난 성과들로,실천적으로 확인되 있습니다.

2006년 12살 연변소년 리소명이 하버드 대학에 입학

2006년 18세 연변연길춘신 최진화(남)씨가 미국전국수학경시대회에서 32개주의 경쟁자를 물리치고 단연 1등을 쟁취

2006년 연변 도문출신인 김득철씨 (펜실베이니아주립대 조교수 물리학)는 '슬로안 펠로우십(Sloan Resarch Fellowship)' 수상 받았다.
슬로안 펠러우십은 역대 수상자 가운데 26명이 노벨상을 수상하는 등 자연과학계에서 권위를 인정받는 상이다.
이외 하버드등 대학에서 조선족 젊은세대들이 국제과학계에서 놀라운 성과들을 거두고 있습니다.
.............................................................................................
미국은 조선족존재가치(총명재능"을 실현할수 있는 토양이며,미국에서 조선족들은 인간답게 살수 있으며, 21세기 우리세대들의 새 삶터는 중국이 아니라 미국입니다.
나고야펭긴 · 2007-03-07 19:34:07
단풍잎---그말씀 고맙습니다.어디에 가서나 조선족 욕보게 하지말고 허리펴고 떳떳히 살아야한다고 나는 생각합니다.어디에서 사는가 보담 어떻게 사는가가중요하겟지요

ISO----땅을 가지려는 욕망은 전쟁일 일어나게하고 피를 흘리고 죽음을 가져옵니다
그런데 그렇게해도 얻을수없는것이 땅이 아닙니까 그리고 우리민족의 고구려는 이미 지나갓습니다.그건 이미 력사입니다.


꿔보러합접시----고향의 나쁜말은 나도 하고 싶지 않치만.사실 개인적으로 나는 연변을 영 싫어합니다.나쁜말로 들릴 만큼흔 말을 써놓았으니 그렇게생각해도 이상하지는 않습니다.그러나 여기의 것이 내가연변에 대한 생각입니다.내생각에 찬동하는사람은 연변사람중 절반은 될겁니다

산디----나도 미국좋아합니다.

이사오----그것이 실현될보증은 어디에 있습니까.10점에서 50점까지는 쉽게 올리지만
그이상 발전하려면 힘든겁니다.그리고 진짜로 중국이 일본을 릉가할날이 온다고 생각합니까...난 그날이 오기전에 지구가 끝난다고 생각합니다

란님----님의 글을 보고 나도 써보고 싶어 쓴겁니다.그렇게 감정적으로 되지 마세요.난 만약 기회가 있다는 님처럼 랭정한 사고력을 가진 분하고 손잡고 싶습니다

첫눈----난 연변의 나쁜말을 외국인들 앞에서 안합니다.우리끼리 토론해보지요

투게더----내가 연변에서 살면서 느꼇던겁니다.리플 고맙습니다

농촌어러지-----좋은 말씀입니다.깊은 의미가있네요.그런 일의 반대버젼을 내몸으로 격은적이 잇습니다.ㅋㅋ리플 고맙습니다

핑크빛추억-----중국에대해서 난 잘모릅니다.그리고난 중국이라는 나라의 그 자체에 많이 질려잇습니다.솔직히 난 부패라는 뜻하나많은 잘 알고 자란앱니다.부패는 어느나라나 다잇습니다.그러나 중국은 도를 넘었고.연변의 부패는 발광적인 겁니다.
그리고 누가 연변에 돌아가라고 강박하는 사람도 없습니다.다만 연변에 대해 좀 말해봣지요

queen----알았습니다.사람이 고향은 못잊은거지요

why----아나다니 보끄오 효우까 스르 시까끄와 아르노까

기다림-----좋은 말씀이네요.고맙습니다

킹카----잠에서 깨세요.이 속도대로 나가면 20년이면 확실히 중국의 일부도시가 일본을 초과할지도 모르지요.그러나 어떻게 20년 후에도 중국이 지금같은 경제성장을 한다고 판단하는지 근거를 알고 싶네요.경제가 어느정도 발전하면 성장속도는 자연히 작아집니다.
속도가 작아지면 .자연히 실업률이 늘어날거고.실업률이 늘어나면 사회는 불안정해진답니다.그냥 쥐꼬리만한 경제리론 입니다
30년후의 경제관측은 그만큼 변화요소가 많아서 힘듭니다

들쥐-----님의 말을 들으니 미국에 있는 분같으네요.나도 미국에 가고싶었고.언젠가는 아세아를 벗어나 미국이나 남아메리카에 가보고 싶습니다.같은 꿈을 가지고 있으시네요
토요일은 좋아 · 2007-03-07 21:29:27
나고아 펭긴님의 말이옳고 그름을 벗아나 일리가 있다. 큰말은 둬두고 보통인간으로서는 그냥 자기를 기준으로 나쁜사람 나쁜곳을 판단하는것아닌가. 고향을 위해헌신해야하는것도. 고향을 사랑해야하는것에대해서도 도리는 알고있지만 나에게는 그리 관용스러웠던 곳이 아니여서인지 고향에대한 사랑은 단지 꿈같은 의무같은 사랑으로만 느껴지는것. 그러나 항상 관심이가고 뭔가 변화를 기대하기도 하는 종잡을수 없는 고향이다. 아마 누구나 알게모르게 고향을 사랑하나봐. 그냥 고향을 담론하는걸 봐선
ボタン · 2007-03-08 00:18:46
지금 많은 일본사람들이 연변에 희망을 걸고 발길을 돌리고 있어요. 머 연변에 오니
벌이 넓고 집두 널직해서 살것 같다네요. 비록 일본경제가 발전했지만은 연변도 연
변의 우세가 있지요. 두만강 통로가 열리기전에 연변발전은 더디겠지만은 로씨야와
일본이 있잖아요. 글구 연변은 여름에 서늘하고 지진이 없는(작은 지진밖에) 우월한
지리적위치를 갖고 있잖아요. 저는 왜서 외국, 외지에 안나가냐는 말을 귀에 피딱지
않게 들으면서도 여직껏 연변에서 살았습니다. 비록 호화롭게는 살지 못하지만은
그래도 나서 자란 연변땅이 너무 좋네요. 만약 한꼬치 희망두 없다면 나두 여길 떠
나겠는데 아직까진 꿈을 키워가고있습니다. 괜찮아요. 각자 나름대로 힘냅시다. 이
제 연변이 발전하면 다시 여기 오세요. 사람은 발전한 곳으로 몰려들기 마련이니깐.
잘자오 · 2007-03-08 03:51:38
미국과 중국? 당연히 미국이 좋지...ㅋㅋ
&#30495;露 · 2007-03-08 07:30:09
북조선--중국--한국--일본--북미.


뭐 사람들의 흐름을 보면 알수 있지 않는가......??


몇십년전의 전쟁시대도 아닌 평화시대에 무슨놈의 고향소리...

어디가 좋으면 어디에 둥지를 털레기지...


~~~~~~~~~~~~~~~~~~~~~~~~~~~~~~~~~~~~~~~~~

미국은 좋지만 미국으로 간 소부분 조선족의 행세는 참 눈에 거슬리우.

영주권을 가지려고 중국조선족의 이름을 걸고 대사관에 항의서 내밀고...

정치피해는 무슨놈의 정치피해야..

재간이 없으면 불법으로도 있을레게지...
Why? · 2007-03-08 10:35:01
貴方を評価する必要もない、、、      
완전꼴통 · 2007-03-08 11:44:28
일본이 그리 좋습데??

그램 더 좋은데가므

또 거기서 다 살자구 선전하잴까???


짐승들두 죽을때느 제 굴모캐방향에다가 머리르 돌리구 죽는다오..
나고야펭긴 · 2007-03-08 11:47:33
why---僕は自分の考え方を言っただけ、そんなに感情的にならなくでもよいのでは
DHR · 2007-03-08 13:10:35
일본에서 홧팅하며 삽시다.
클로버 · 2007-03-08 23:35:28
머가 그리 좋은지..
암튼 다 자기 멋대루 사는거니까.
오래오래 살아요
ssera · 2007-03-11 20:51:11
나두 솔직히 일본이 좋슴다...
우물안의 개구리...이기 온 남방의 애들이나 보문 비자끊기무 달아나는 애들 참많슴다..
돌아가는애들 집이 부유하거나 아님 집형편을 믿고 돌아가더라구요..
연변을 사랑한다해두 딱 돌아가야 그 감정을 표현하는게 아니잼다..
사람은 필경 자기가 먹고 살자고 하는 노릇이니까...
고향을믿고 앉아 떡이 떨어지길 바라는게 아니잼다..
그냥 내심으루 고향을 안 잊고 고향을 사랑하는 맘만 있다면
몸이 어디서 어떻게 지내는건 좋은 현상이라 봄다...영혼을 안 팔무 데잼가..
얄다란황금알 · 2007-03-20 16:10:50
연변이 큰 꿈을 가진 사람한테는 그 꿈을 이루게 도와줄수 있는 터전이 아닌것은
솔직히 누구나 속으로 다 잘알고 있다고 생각함다.고향이여서 정겹고 그립고 사랑
스럽지만 일본에서 살던 사람들이 연변에 들어가무 정마 눈이 감길 정도로 불편할
거라는 생각이 듬다.여러모로 편리하게 설계된 공간에서 오래동안 살던 사람들이
그런면에서 부족한 아직도 걸음마를 막 떼자하는 연변을 보면 답답하고 정마 사는게
머이나 마깢지 않을것임다.
교육체제의 락후와 인재채용체재의 부패성에도 뒤문거래 안하면 안된다는거 연변에
살고 있는 모든 사람들의 의식속에 깊이 배겨있을검다....나고야펭긴님의 말이 맞기는
맞지무....이게 현실인데........나두 연변의 뒤문없이 못사는것하고 관계없으무 빤썰이
안되는 그런 인간관계가 싫슴다. 내 노력한것만큼 살고 인정받고 버는것만큼 먹고 사는
게 이젠 나두 몸에 배여서 집에 어느 애기 유치원가두 며칠 차이나는것까지도 누구
아는 사람 찾아야 하는 판에,,,그렇게 코밑치성 해가면서리 연변에서 살아봐야 애들이
무슨거 보고 크겠씀가?
그냥 일본이면 일본,한국이면 한국,미국이면 미국에서 자신이 닦아놓은 기반에서 그냥
노력하여서 분투하면서 사는게 맞다고 생각함다.부모들한테 손 안내밀고 누구한테 손
빌리지 않고 사는게 좀 힘들지 모르지만 나와서 다들 다 그렇게 사는게 더 편안하다고
생각듬다.......
헌데 중국도 북경,상해,청도,광주,동관,심천,이 몇개 도시는 한국이나 일본에 못지 않게
잘 발전되여있구 일본에서 힘드어서 배기기 힘든 사람들은 일본에서 돈 잘모아서 이런
큰도시에 나와서 다시 창업을 도전해보는것도 나쁘진 않을것 같슴다.좀 일본처럼 깨끗
하지는 못하겠지만 일단 일본인이나 외국인들이 많기대문에 살아가는데 전혀 문제없다
고 봄다...........당근 미국이 더 좋겠지만,,녹색카드 나오자무 한참 걸려서 어디 그거 기
다려냄까? 일본에서 아글타글 한 십몇년씩 살다가 정 힘들무 다들 다시 중국들어와서
다시 새로운 기회를 보쇼,,,광동에나 산동에는 한국인들두 들어와서 다꿍하는 사람들이 많고 광동에는 일본인과 외국인들이 들어와서 중국회사에서 따궁하고 있는 사람들이
사실 많이 있슴다,그리구 중국이 일본보다 더 살기 좋다고 합디다,,,,,,, 능력이 있음
일본에서 살무 좋지,,,,,,,,,,,,,,부럽슴다,일본에서 원하던대로 행복한 나나들이 계속 디기를,,,,,,,,,,,,,,,,,,기원함다............
서전일송 · 2007-09-10 11:04:14
无限近似于透明的蓝

이책으 보쇼,村上龙쓴건데....

일본체험수기 · 리스트 (10,353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활발하면서 활발하지않다?!miran2007-03-08 16:5866812
그 전번날에는 ...아로하.2007-03-08 11:4066911
이런 한심한 가게가 있습니다.하얀별2007-03-08 03:4285316
대가fuidou2007-03-08 01:1066715
이런일도...아마해요니2007-03-07 19:2667012
내가 가야할길과 우리가 가야할길.아정2007-03-07 18:5466811
알바찾기.....ㅠㅠㅠㅠ넝촌어지리2007-03-07 05:5067711
힘든 일본 ?싸나이2007-03-06 20:5071018
▶ 우리 다 같이 일본에서 삽시다나고야펭긴2007-03-06 19:19135538
일본체험기.......*행복한 여우*2007-03-06 17:0466910
사복경찰에 대한 옛말드라큘라2007-03-06 16:4566817
중국대학 나오지 않으면 인정해주지않는다heart2007-03-06 14:04139536
사복경찰캔디천국2007-03-06 13:3166815
&#32593;友겨울나무2007-03-06 10:5466819
열씸히 삽시다~~넝촌어지리2007-03-06 03:4267018
일본어만 쓰고 살면서 우리 조선글의 귀중함을 느끼는듯하다나오히로2007-03-06 01:1066813
미세에서 황당한 일냥꼬2007-03-05 21:1870621
연변, 그리고 조선족의 래일은... ?藍2007-03-05 19:23130346
욕망과 시간아정2007-03-05 18:0476925
친구결혼식때.............잘 살거야2007-03-05 14:297037
결혼본체^^하얀겨울...눈2007-03-05 13:5270319
한시간만에 5100엔 절약 ㅎㅎㅎ에끄보*(^_-)*2007-03-05 05:1466710
일본에 온 이유는 무엇입니까?겨울2007-03-05 02:2866813
일본에 와서 5년넘었어요잇뀨2007-03-04 17:4766714
성공한 사람 ?大海2007-03-04 13:4694027
일본에서 대학을 필업하면 그렇게 큰 벼슬입니까?박싸리2007-03-04 10:2384818
おかしい?아이러뷰2007-03-03 23:4266818
일에 대한 일본인들의 랭정함슬픔2007-03-03 15:2366813
출근길 전차안에서 발생한 에피소드치와와2007-03-03 15:0866716
자비유학생과 아루바이트망향2007-03-03 11:53104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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