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시간만에 5100엔 절약 ㅎㅎㅎ

일본체험수기 · #289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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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끄보*(^_-)* · 2007-03-05 05:14:32 · 조회 667
내가 어제 전차놓쳐서 아끼하바라에서 택시 탈려고 택시기사하고 < 카메아리마데 이끄라그라이 카카리마쓰까> 하고 물어봤어요 .그랬더니< 3000엔그라이까나 >하는거예요 .전번에 탈때는 한 5800엔 정도들었는데 ~~~전번에 속히웠나보다하고 생각을 하면서 탓어요 그러던것이 한참가더니 <아.와다시 케이산 마찌앗챴다.11지이꼬와 타까끄나르요 .타븐 500엔 그라이타까끄나르와 .고멘네.카와리니 나르베끄찌까미찌데 이끼마쓰 >하시는거예요 .그래서 <하이 와까리마시다>했죠 ...한참가다가 또말거는거예요 <아노 .오네쨩 .콘나오소이지깐니 아브나이조 키오쯔께나캬 >하는거예요 그래서 전 그냥 웃어넘겼어요 근데 온거리를 바서는 아직도 멀었는데 즈쟈치에 금액이 5800엔정도  나온거예요 .그래서 이번엔 내가 말걸었죠 <마다데쓰요네 >하고 그랬더니 저보고 금액에 신경쓰지말라는거예요 .무사하게 집까지 태워주겠다면서 오백엔만 더 달라는거예요 그래서 전 알았다고 했죠.내가 즈쟈치를 그냥 보니까 신경이 쓰였나봐요 ~~~집까지오니까8600엔정도인데 그냥3500엔 만 달라는거예요 .덕분에 돈은 절약했지만 전 생각하면 알고도 모를일이예요 .왜 그렇게 싸게 해주시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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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0)

같이날자 · 2007-03-05 06:24:52
이쁜 여자라는거는 알수 있지무..ㅋㅋ
뽀너스777 · 2007-03-05 07:10:34
첨부터 값을 물어보구 타면 눅게해줘요 일본 택시들은 허허

그리고 이뿐여자라면 ...허허
보리 · 2007-03-05 12:26:37
나두 그렇게 적게 내고 앉아본적 있습다

회사 면접가야되는데 거기까지 전차가 없으니깐 택시 불렀더니

택시운전수가 스쯔입은 나보고 회사원인가고 물어 보잼까.

그래서 아니라구 지금 면접볼라 간다고 그랬더니 마지막에 내릴적에 2천원 정도 적게

밨습데다.

학생이여서 돈없는걸 안다면서

좋은사람 이죠?
向左向右 · 2007-03-05 12:44:56
ㅎㅎㅎ
그러니까 좋은 차사기두 있다는거지요! 나두 한번은 만난적이 있음다.
행복^^* · 2007-03-05 16:38:24
나도 만난적이 있습니다. 처음부터 가격물어서 탔는데~ 그때도 그 기사가 잘못말했습니다. 후에 와리비끼해줘서 싸게 갔습니다.ㅎㅎ
ピノキオ · 2007-03-05 21:03:50
그 택시 운저사 아재 집주소를 알았단 의미에서 눅게 해 줬지무~~ 훗날에 찾아오지 않나 주의해 보세요.
별나라 · 2007-03-05 21:24:58
그런 사람들이 있어요.나는 택시 탈때면 완전 중국인가 하구 막 깎아서 앉거든요.ㅎㅎㅎ
겨울 · 2007-03-06 02:29:39
일본사람들 중에서도 마음이 착한 분들이 많아요.저도 한겨울에 전차를 놓져 역전에서 망설이고 있는데 한일본사람이 차로 저의 집까지 태워준적이 있습니다.그리고 전 무슨 이쁜 여자가아니라 씩씩한 남자입니다.
씬따쥬보 · 2007-03-06 10:12:45
나느 돈가방집에서 홀 잊어먹구 거저 탓다는게지므 ㅋㅋㅋ
*행복한 여우* · 2007-03-06 11:47:28
그냥 같이 말해준값으루 네비끼 해줬겠슴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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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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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전번날에는 ...아로하.2007-03-08 11:4066911
이런 한심한 가게가 있습니다.하얀별2007-03-08 03:4285316
대가fuidou2007-03-08 01:1066715
이런일도...아마해요니2007-03-07 19:2667012
내가 가야할길과 우리가 가야할길.아정2007-03-07 18:5466811
알바찾기.....ㅠㅠㅠㅠ넝촌어지리2007-03-07 05:5067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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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다 같이 일본에서 삽시다나고야펭긴2007-03-06 19:19135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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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씸히 삽시다~~넝촌어지리2007-03-06 03:4267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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