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이 만일 저와 같은 처지라면 어떻게 햇을가 알고싶어서 이 글을 올립니다...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전 올해 30살되는 사람인데 부득이한 사정이 잇어서 작년에 일년 휴학하고 결혼햇어요.
그리고 올 2월에 학교에 다시 복학할려는 계획이엿는데 그만 임신하고 말앗어요.
신랑은 일본에 올수 없는데...
혼자몸이라면 어떻하든 3년동안 견지해서 학교졸업은 하고 돌아갈려고 햇어요.
헌데 애기가 잇게 되니까 생각이 또 바뀌네요.
울 신랑도 나이가 많은 만큼 아기는 포기하지 못하겟구
그렇다고 남편하고 애기하고 떨어져서 3년씩 지낸다는건 넘 맘이 아프네요...
그래서 지금 맘아프더라도 학교를 포기할려구 하는데 막상 결정할려니까 힘들어요.
울 대학교 국립대학이라 학비가 54만정도에 면제받고 그럼 거의 14만에서 27만이면 되는데
게다가 국내에서 겨우 사립대전이나 나온 정도라 지금 이 정황에서 그대로 돌아가자니
앞일도 많이 걱정이 되네요.
돌아가서 애기돌보는 사이에 자격증같은거 따갖구 나중에 취직하는것도 괜찮지 않겟냐 하는 생각두 들구
여러모로 머리가 복잡하네요.
님들이 보기엔 어떠세요???
부탁드릴게요!!!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전 올해 30살되는 사람인데 부득이한 사정이 잇어서 작년에 일년 휴학하고 결혼햇어요.
그리고 올 2월에 학교에 다시 복학할려는 계획이엿는데 그만 임신하고 말앗어요.
신랑은 일본에 올수 없는데...
혼자몸이라면 어떻하든 3년동안 견지해서 학교졸업은 하고 돌아갈려고 햇어요.
헌데 애기가 잇게 되니까 생각이 또 바뀌네요.
울 신랑도 나이가 많은 만큼 아기는 포기하지 못하겟구
그렇다고 남편하고 애기하고 떨어져서 3년씩 지낸다는건 넘 맘이 아프네요...
그래서 지금 맘아프더라도 학교를 포기할려구 하는데 막상 결정할려니까 힘들어요.
울 대학교 국립대학이라 학비가 54만정도에 면제받고 그럼 거의 14만에서 27만이면 되는데
게다가 국내에서 겨우 사립대전이나 나온 정도라 지금 이 정황에서 그대로 돌아가자니
앞일도 많이 걱정이 되네요.
돌아가서 애기돌보는 사이에 자격증같은거 따갖구 나중에 취직하는것도 괜찮지 않겟냐 하는 생각두 들구
여러모로 머리가 복잡하네요.
님들이 보기엔 어떠세요???
부탁드릴게요!!!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22)
애기를 포기못하면...
중국돌아가는수밖에....
량쵄치매는 없잖아요...
중국돌아가는수밖에....
량쵄치매는 없잖아요...
ㅎㅎ 그렇죠?
그냥 중국가서 다시 시작하면 될걸요뭐.그쵸?ㅎ.ㅎ
두분 리플 감사해요!!!
존밤되세요!!!
그냥 중국가서 다시 시작하면 될걸요뭐.그쵸?ㅎ.ㅎ
두분 리플 감사해요!!!
존밤되세요!!!
머 이렇다 저렇다 할 립장은 아니지만, 네 개인적인 생각은
공부르 포기하지 마쇼...언젠가 후회 할겁니다.. 더군다나 조건두 나쁘지 않구마는...
글구, 정황이 되면 남편분이 어떻게 일본에 가는걸루 하문 아이될지?
공립대에서 공부를 한지 시간이 오라지 않으문 포기해도 괜찮을꺼라 생각하지만
이미 한동안 공부를 하면 중도에서 포기하는것두 참 안타깝다고 생각함다...
공부르 포기하지 마쇼...언젠가 후회 할겁니다.. 더군다나 조건두 나쁘지 않구마는...
글구, 정황이 되면 남편분이 어떻게 일본에 가는걸루 하문 아이될지?
공립대에서 공부를 한지 시간이 오라지 않으문 포기해도 괜찮을꺼라 생각하지만
이미 한동안 공부를 하면 중도에서 포기하는것두 참 안타깝다고 생각함다...
조언주려구 끼쑥거렸더만 ,,이미 윈만한 결정을 내렸네 ㅎㅎ
잡새들이 소리에 흔들리지 말고 소리땅땅치며 중국가서 애를 키우쇼.
......세윌은 흘러 20년후, 어느날 대학떠나는 애를 보고
님왈 ;얌마 공부잘해라! 널 낳기 위해 엄마 일본대학포기했다.ㅋㅋ
아들(딸)왈'; 하 --엄마 어즌 이말 몇번채하요,,내 이말 듣기싫어서 대학간다 아이가 윈!
남편왈; 임마 엄마한테 무슨 말버릇이야--
........인생이구 행복임다.........
잡새들이 소리에 흔들리지 말고 소리땅땅치며 중국가서 애를 키우쇼.
......세윌은 흘러 20년후, 어느날 대학떠나는 애를 보고
님왈 ;얌마 공부잘해라! 널 낳기 위해 엄마 일본대학포기했다.ㅋㅋ
아들(딸)왈'; 하 --엄마 어즌 이말 몇번채하요,,내 이말 듣기싫어서 대학간다 아이가 윈!
남편왈; 임마 엄마한테 무슨 말버릇이야--
........인생이구 행복임다.........
제 생각두 공부 포기하는거 참 안타깝다구 생각돼요.
국립대학 결코 쉽게 들어가느거 아니잖아요.
좀 힘들더라두 견지하시는거 어떨까요?
같은 여자로서 편히 애기 낳구..편히 사는거 다 바라는건 알지만..
나중에라도 후회할까봐. 공부는 포기하지 말았으면 좋겠어요.
국립대학 결코 쉽게 들어가느거 아니잖아요.
좀 힘들더라두 견지하시는거 어떨까요?
같은 여자로서 편히 애기 낳구..편히 사는거 다 바라는건 알지만..
나중에라도 후회할까봐. 공부는 포기하지 말았으면 좋겠어요.
저두 공부를 포기하지 말았으면 좋겠어요,너무 아쉬워요,
你家不会靠你来养吧?
可是你老公有钱那你还担心啥?
这儿又不是美国那个这里的Master,回国就职的时候我都不好意思拿出手。
老公,孩子都不管,贪那破Master Degree干啥?没劲!
可是你老公有钱那你还担心啥?
这儿又不是美国那个这里的Master,回国就职的时候我都不好意思拿出手。
老公,孩子都不管,贪那破Master Degree干啥?没劲!
저라면 신체만 건강하다면 애낳고 그냥 학교다닐것같아요 , 나중에
애는 중국에 부모님한테 맡겨도 될거고 , 가정도 돈도 중요하지만
하고싶은 일은 시기가 있잖아요 . 그 시기가 지나면 다시 안올거구요
후회하지않도록 집사람들과 잘 상론해보세요 .
애는 중국에 부모님한테 맡겨도 될거고 , 가정도 돈도 중요하지만
하고싶은 일은 시기가 있잖아요 . 그 시기가 지나면 다시 안올거구요
후회하지않도록 집사람들과 잘 상론해보세요 .
남편의 의견을 존중하세요. 남편하고 집부모님들하고 잘 상론하세요. 사람사는 방식이 다 다릅니다. 늙어서 보면 돈이구 권력이구 다 필요없구 소중한건 가족입니다. 우리 모르는 사람들이 님의 정황을 알수가 없으니 주위사람들과 잘 상론해봐요.
너무 딱한 사정이네요...가족의 의견을 듣는게 제일 좋으것 같네요..특히는 남편하고 상의하는게...
남편이 안된다는거 억지로 견지하고 그러다가 쓸모없는 마찰이 생기겟슴다..
남편이 마음속으로 부터 지지 하는 쪽으로 ...
남편이 안된다는거 억지로 견지하고 그러다가 쓸모없는 마찰이 생기겟슴다..
남편이 마음속으로 부터 지지 하는 쪽으로 ...
자기 인생은 자신이 결정해야죠 !저라면 애낳고 학교도 다니고 그럴거예요 !
大変かもしれないけど大学も行って赤ちゃんも生みなさい、後で後悔しないように・・・
頑張ればできます。
頑張ればできます。
3년후 졸업때엔 33살이겠네요? 그땐 취직은, 거의 불가능이라고 생각하세요. 만약, 박사까지 다닐 생각이고 또 공부하려는 동기가, 학력쌓기위한거라면, 견결히 공부 그냥 견지하세요. 애기는 그 어떤 대가를 치르어도 바꿀수가없는 소중한 선물임니다. 애기가 태여나서 배울수 있는건 대학에선 가르쳐주지 않는거구요.애기를 지우면 꼭 후회할껌니다.
그러잖음 1년 더 휴학하시고 아기낳고 중국에 두고와서 더 분투하시든지.
애기생각하실라, 신랑의 걱정하실라, 아기위해 가정지킬라, 고생이 막심할껌다
그러잖음 1년 더 휴학하시고 아기낳고 중국에 두고와서 더 분투하시든지.
애기생각하실라, 신랑의 걱정하실라, 아기위해 가정지킬라, 고생이 막심할껌다
학교를 포기하는건 정말 아깝네요! 학교에선생하구 잘 상론해서 일년휴가를 더 맡는다면? 여자들두 자기의 사업을 가꾸어야지. 어찌 남편하구 아이만 바라보구 살겠음까?
불난데 구경군이 많다더만 다를데 없네..
글 보면 애냐? 공부냐? 조언을 달라잖아요.
둘다 아까운건 본인이 우리보다 더 잘암니다.
거기서 둘다해라는말은 무슨말인가?
熊掌和鱼 不可兼得 거저 배윘는가?
그리구 더 한심한--공부를 선택해라고 하는분들--
이마를 좀 짚어보구 싶슴다.
공부위해 애를 포기(떨어져 사는거) 어느 학교에서 이렇게 배워줍디까?
그렇게 해서 나온 공부를 어디다 쓰겠슴까?
학교란게 머고 공부는 왜서 하구 어디다 쓰는거 부터 생각했으면 좋겠슴다.
애기하구 어머니사이는 더 이상의 토론이 필요한 리론상문제가 아님다.
굳히 하려면 애기한테 제일 큰 발언귄이 잇슴다!
글 보면 애냐? 공부냐? 조언을 달라잖아요.
둘다 아까운건 본인이 우리보다 더 잘암니다.
거기서 둘다해라는말은 무슨말인가?
熊掌和鱼 不可兼得 거저 배윘는가?
그리구 더 한심한--공부를 선택해라고 하는분들--
이마를 좀 짚어보구 싶슴다.
공부위해 애를 포기(떨어져 사는거) 어느 학교에서 이렇게 배워줍디까?
그렇게 해서 나온 공부를 어디다 쓰겠슴까?
학교란게 머고 공부는 왜서 하구 어디다 쓰는거 부터 생각했으면 좋겠슴다.
애기하구 어머니사이는 더 이상의 토론이 필요한 리론상문제가 아님다.
굳히 하려면 애기한테 제일 큰 발언귄이 잇슴다!
애기는 낳게 되면 어떻게 키워도 다 키울수 있고
애기하고 떨어져사는것 물론 가슴아픈 일이지만
애기 내손으로 키워주지못했다해서 나쁜 엄마 되느것 아니며
남편하고도 사랑이 깊으면 3년간의 이별도 다 극복할수 있지만
공부는 , 30살 너머 하는 공부 이제 놓치면 더는 기회가 없어요..
이 나이에 무슨 공부냐 하지만
앞으로 40년 인생을 위해 3년을 투자하는건 아무리 봐도 수지맞는 일이라 봅니다
애기하고 떨어져사는것 물론 가슴아픈 일이지만
애기 내손으로 키워주지못했다해서 나쁜 엄마 되느것 아니며
남편하고도 사랑이 깊으면 3년간의 이별도 다 극복할수 있지만
공부는 , 30살 너머 하는 공부 이제 놓치면 더는 기회가 없어요..
이 나이에 무슨 공부냐 하지만
앞으로 40년 인생을 위해 3년을 투자하는건 아무리 봐도 수지맞는 일이라 봅니다
活到老 学到老
공부는 일생동한 해야하는검다. 학교에서만 공부한다는 사상발로가 무엇임까?
학교가 처음에 세워질때 이렇게 세워진건 아님다. 지금 많이 변질되여
학교 자체가 공부가 먼지를 헛갈리고 잇는세월에--소팔아 자식공부시킨다는
우리만은 함께 맞지도 않는 박자에 춤추려 맙시다.
왈쯔곡에 도라지가 떠오름니다.
본인이 공부하겠다면 50인들 60인들 머 대수임니까.
확실히 지금 이러한 나이에 학교 들가는 사람도 있구요.
그리고 인생은 장사가 아님니다.
종이 놓구 40하구 3자를 써놓구 ---아--40이 3보다 크니 3을 희생하자.
이런 수지따지는 일이 아님다.
하물며 그 3 속에 남편이 있고 애기가 있다면야.....
공부는 일생동한 해야하는검다. 학교에서만 공부한다는 사상발로가 무엇임까?
학교가 처음에 세워질때 이렇게 세워진건 아님다. 지금 많이 변질되여
학교 자체가 공부가 먼지를 헛갈리고 잇는세월에--소팔아 자식공부시킨다는
우리만은 함께 맞지도 않는 박자에 춤추려 맙시다.
왈쯔곡에 도라지가 떠오름니다.
본인이 공부하겠다면 50인들 60인들 머 대수임니까.
확실히 지금 이러한 나이에 학교 들가는 사람도 있구요.
그리고 인생은 장사가 아님니다.
종이 놓구 40하구 3자를 써놓구 ---아--40이 3보다 크니 3을 희생하자.
이런 수지따지는 일이 아님다.
하물며 그 3 속에 남편이 있고 애기가 있다면야.....
국립대라
학비도 내지않아도 되고 장학금까지타면 생활비까지 나오니 쉽긴쉽죠.
글구 애기가 있다고 하면 학비면제도 잘나올건데.
근데 졸업장을 위한거라면 그만두세요.
애기까지 생긴 이상 제생각같으면 중국에 있는게 낳을것같아요.
제 애기 제가 키우고 평범하게 사는것도 행복이 아닐가요?
사람 욕심이란 끝도 없으니까 ㅎㅎ
학비도 내지않아도 되고 장학금까지타면 생활비까지 나오니 쉽긴쉽죠.
글구 애기가 있다고 하면 학비면제도 잘나올건데.
근데 졸업장을 위한거라면 그만두세요.
애기까지 생긴 이상 제생각같으면 중국에 있는게 낳을것같아요.
제 애기 제가 키우고 평범하게 사는것도 행복이 아닐가요?
사람 욕심이란 끝도 없으니까 ㅎㅎ
조심하시지,ㅎ어쩜조아 ,,행복하세요 ,,,
역시 여자는 사명을 지고 나서 부득불 자식을 위해서 희생해야겟네요..
집에 컴이 없는 이유로 오랜만에 피씨방에 와서 님들의 조언을 보앗습니다....
생각밖으로 넘 많은 분들이 소중한 말씀들 남겨주셔서 넘 감사합니다...
남편하고 시댁,친정집부모님들과 잘 상논해보구 결정하엿습니다.
좀 힘들겟지만 애도 건강하게 잘낳아서 키울거구
학교도 씩씩하게 끝까지 견지해서 졸업할겁니다.
아마 앞으로 생각밖의 많은 일들을 겪어야 할지도 모르지만
뭐 이것도 다 소중한 경험이고 공부라 생각하면서 기꺼이 받아들일겁니다.
남편하고는 될수록 전화랑 자주하면서 사랑할겁니다!!!
길고도 짧은게 세월이라 하지 않습니까.
저도 그렇게 믿고잇습니다.
여러분들도 건강하게 자신들의 계획을 하나하나 잘 수행해나가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생각밖으로 넘 많은 분들이 소중한 말씀들 남겨주셔서 넘 감사합니다...
남편하고 시댁,친정집부모님들과 잘 상논해보구 결정하엿습니다.
좀 힘들겟지만 애도 건강하게 잘낳아서 키울거구
학교도 씩씩하게 끝까지 견지해서 졸업할겁니다.
아마 앞으로 생각밖의 많은 일들을 겪어야 할지도 모르지만
뭐 이것도 다 소중한 경험이고 공부라 생각하면서 기꺼이 받아들일겁니다.
남편하고는 될수록 전화랑 자주하면서 사랑할겁니다!!!
길고도 짧은게 세월이라 하지 않습니까.
저도 그렇게 믿고잇습니다.
여러분들도 건강하게 자신들의 계획을 하나하나 잘 수행해나가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애기나 잘 낳아서 키우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