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세러 연변갔다가,,,,

일본체험수기 · #2888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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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뱅이 · 2007-02-28 16:55:05 · 조회 936
말로 표현할수없는 안타까움이 있었다,,,,

이전보다 만히 발전했다고 다들 그러더만,,,
내 눈에는 발전한것이 보이지않았다,,,

글쎄 층집이 몇개 더서구 싸우나 몇개 더서구 1차에서 4차까지 놀므 발전했는감??? ㅎㅎㅎ

그중에서도 외국 외지 등 타향에서 노력하며 사시는분들보면 자랑스럽지만,,,웬지 연변 돌아갈때마다
마음이 아프다,,,

누가 나보고 돈달라고 하는것도 없는데 마음이 아프다,,,,

<우리는 한국이 없었더라면 밥먹구 못살았을거야>라고 하는 사람이 있지만,

내가보기엔 <한국이 아니였다면 더 잘 살았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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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3)

오그랑죽 · 2007-02-28 17:16:02
하,좋은 심사숙고하게 하는 얘깁니다.
층집이 10층에서 20층으로 되고 많이 서고 하는것도 ,상품들이 풍부하고 물질생활이 다양해지고 하는것은 물론 하나의 발전이겠지요.그러나...
지금 이정도 사회 질서로 앞으로 이어갈 발전이 보이지 않는겁니다.언제나 한국,일본 하면서 살겠습니까?그런 가정이 흩어져 사는 삶이 좋은 모양입니다 다들!!!
선진국에 가서 지식을 배워가지로 오면 그게 앞으로 이어지는 발전이 아닌가 싶습니다.
오그랑죽 · 2007-02-28 17:20:43
남들이 다 건설해놓은 타지방에서 갖추어진 조건으로 분투해서 성공하는것 물론 좋다고 생각합니다만 없는 고향에서 힘겹게 일을 하는것이 더욱 자랑스럽다고 생각합니다.내 생각 여러분들은 너무 천진한 생각이라 하겠지만 다 나만가고 들어 안오면서 우리 고향 어떻구 저렇구 하는것도 아닌것이라 생각합니다.자기가 태여난 고향을 돌보지 않고 그런 소리 나가는가 하는격입니다.
넝촌어지리 · 2007-02-28 18:19:01
날 또 로그인 하게 만드네....

잘썻씀다...동감임다...
꽃돼지^^ · 2007-02-28 18:39:49
사람은 만족을 모름니다 연변은 기업이구 공장이구 변변한게 얼마않되는것같은데 소비는 너무너무 높슴니다 다 외화를 벌어들이는 덕분이죠 덕인지 탓인지는 모르지만요
장백호 · 2007-02-28 18:50:16
중국돈값이 오르고 엔 딸러 한국돈 값이 내리는 날 연변의 경제는 파산되는 날이다.
자기의 산업을 가진게 없이 그저 외국의 외화벌이로 살아가는 지방....
화이 · 2007-02-28 23:02:34
연변에는 재간잇는 사람이 많습니다..
근데 인재들은 전부 연변을 떠나 외지,외국에서 발전하고 잇슴다..
제 생각에는 연변에 가면 일종 부패한 습관이 잇슴니다..
그냥 맨즈를 너무 중히 여기여서 자존심이 너무 강해서 ..연변내에서는 ....


하여간 외지에 와서...원래 연변에서 라태한 사람도 열심히 일하고 살아가고..그러는 사람 많이 봣습니다.

기풍이 문젠지...

틀린 생각일수도 잇지만,,적어도 저는 그렇게 여깁니다..
틀린 생각이면 지적해 주세요..
unicef · 2007-03-01 01:23:56
네~참 그렇습니다~~~그래서 고향을 돌아가면 그런 맘이 앞서서 더는 여행삼아 가려고 해도 그런 맘으로~참 안타까워요~~~딱 마치 깊은 낭떠러지에 떨어져서 더 이상 구하기 힘든것처럼 말입니다~~~
도마도 · 2007-03-01 11:57:46
한국바람이 않불면 연변은 인재들이 연변에 남아서 연변경제건설을 하려고 할까요??

한국이 없어도 조선족들은 쪼우양 남쪽켠에 진출해서 큰돈벌이한다구 생각하메 고향을 떠나겠는데...

돈없는 조선족들은 한족들처럼 소캐바지입고 삥탕쿨러파는 생활을 만족느끼며 자신의 고향땅건설을 할려고 할수있다고 생각함두??

한국이 확실히 나쁘다 그냥 돈밖에 몰른다,자본주의니깐... 허나 연변이 이지경이 된게 한국이 있기때문이라고 한국나라의 차실이라고 말하는 댁의 의견은 좀 동의 않되는데요...
오그랑죽 · 2007-03-01 17:07:51
하여간 기풍이 사회를 말아먹는것 같습니다.너무 맨즈를 중히 여기고 자존심이 넘 강해서 어진간한 잘못은 사과안하구 독단독행하며 다른 사람의 의견이 귀에 안들어가니 인재들이 독불장군신세가 되니 말입니다.허심한 사람들이 적습니다.그런 기풍에 지금 독자독녀들이 그런 기풍의 희생물이 되겠으니 연변의 미래가 근심됩니다.저우에 장백호님의 말씀대로 인민페값이 날따라 올라가는 이 시각이 바로 연변경제의 몰락의 신호입니다.위기감을 모르고 사는 사람들이 아직도 많다는 사실,그리고 연변 매체나 교육기관에서 빨리 교육을 시키고 정부기관이 협력하여 대책을 대였으면 합니다.휴-!
♡단풍잎♡ · 2007-03-01 21:26:50
네 그렇네요

겉표면의 발전이네요.회사는 없고 모두 타향에서 벌어들인 돈 ㅠㅠ

눈에 띄게 늘었다는것이 약방밖과 초우쓰 밖에 없어요.돈을 번다니까 모두 그것을 하느

라
사철나무 · 2007-03-02 14:26:22
헐 거기다 택시란건 세상에 희한하게 오늘은 썅수 내일은 단수 ..ㅎㅎㅎ규정대로 안하고 마음대로 뛰엿다가 벌금 .. 또 택시비는 제가끔 .서시장에서 철남까진 무조건 10원!!!
님맘 · 2007-03-02 15:14:42
택시비 말으 하니 ...
공항에서 내려서 택시 잡으니까 무조건 다 20원이래요
計價器는 뒀다 왜 안쓰냐구 하니까 찍 가르보메 내려래요 .
나 원 참.
이렇게 법없는 세상이라구야....
남의 돈을 벌면서 지가 더 쎄짐.
왜 그런가구 곰곰히 생각을 해봤는데 ..
20원하면 20원에 또 타구 가는 사람들이 푸술해요 .
그러니까 나같은건 당하게 생겼지 ...


하두 억울해서 한 몇십메터를 짐끌구 걸다가 그렇게 간다는건 너무 유치한 짓인거
같애서 화가 귀밑까지 치밀었지만... 안나오는 웃음을 제발르멘서리 눅게 해달라면서리
15원에 갔슴다 ...

기형적으로 발전하는것만 같애서 ....
뭐나 다 겉치레만 중요시하는것 같애서 ....
너무 가슴이 아프구 안타깝습니다 .
기 쁨 · 2007-03-09 10:25:54
도대체 이 글에서 쓰자는 목적이 무엇입니다..

문제점이 잇다면 그 문제점을 정확히 지적하여 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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