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뜩 자게판에서 인생의 목적은 무엇인가 하는 글을 보게 되였다.
즉 사람은 태여나서 먹자구 사는가 아니면 살자구 먹는가, 도대체 무엇을 하자고 사느가 하는거 물어보는 글이였다.
이 글을 보고 자기절로 심사숙고를 해보았다. 10분쯤 생각하니 왠지 좀 그럴듯한 비유가 떠올라서 한번 10점 벌겸 일본체험수기에 글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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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태여나면 인생이라는 중도에 서지 않는 렬차에 몸 실은것과 같다.
기차에서 뛰여내리지 않은(자살) 이상 계속 렬차에 몸 싣고 가야 한다.
그렇다면 렬차에 몸을 실은 우리는 무엇을 할것인가.
보통 렬차에는 3가지 부류의 사람이 있다.
고객, 렬차복무원, 기관사.
고객에도 여러가지 부류의 사람들이 있다.
영아, 어린이, 불구자등 보살핌 받아야 하는 사람.
그리고 보살핌없이 자기절루 능히 살아가는 사람.
이렇게 설정하고 나서 자기의 인생을 돌이켜보게 된다.
솔직히 태여나서부터 대학3학년까지는 목적지가 없이 렬차가 어디로 가면 따라가는 그런 일반 고객이 되였다. 렬차의 다른 고객과 휩쓸려 놀면서 근심걱정 없는 그런 고객중의 한사람일뿐이다.
하지만 대학 4학년때에 인생을 개변시키는 그런 사람을 만났다. 다름아닌 짝사랑하는 여자였다. 사랑의 령역에 발을 들여놓으면서 나는 차츰씩 자기의 목표를 깨닳기 시작했다. 그것은 바로 다른 사람을 위해서 사는것이 나의 인생의 목적이라는것을. 즉 나의 렬차에서의 렬차복무원이 되는것이였다. 누구든 그사람의 렬차에는 그사람과 관계가 있는 사람들만이 승차할수 있다. 부모와 형제등 친척관계가 있는 사람들로부터 시작해서 혈연관계가 없는 남편(안해) 친구 등등 사람들로서 모두 자신과 관계가 있는 사람들이다. 나의 목표는 바로 렬차복무원으로 돼서 나의 렬차에 앉은 사람들이 더 행복하게 편안하게 나와같이 렬차를 타게 하는것이다. 이것은 제일 기본적인 것이다.
그렇다면 이것만으 인생이 지속될수 있을까?
답안은 당연히 <될수 없다>이다.
기차가 계속 달리자면 그만큼 자원이 있어야 한다. 증기기관차를 놓고 볼때 석탄이 없으면 언젠가는 결코 걸음을 멈추게 된다. 그러므로 어디가서 나무를 구해오던지 석탄을 구해오던지 물을 증기로 만들수 있어야 한다. 나무라던가 석탄등 이런것을 얻어올수 있는것이 바로 능력이다. 즉 인생을 계속하려면 능력이 있어야 한다.
능력이란 좀 희미한 개념이다. 사람마다 리상과 꿈이 다름에 따라 그 능력표준도 다르다. 과학자가 꿈이인 사람은 지식이 능력이고 권력이 꿈인 사람은 정치능력이 그 사람의 능력이다. 하지만 그 어떤 능력이던지 공통점이 하나 있다. 그것은 바로 돈을 벌수 있는 것이다.
그 어떤 호화로운 능력일지라도 돈을 벌수 없으면 그건 능력이 아니다.(그 능력으로 돈벌지 않으려고 하는 사람은 례외. 례를 들면 초능력이라든가 .ㅋㅋㅋ)
아무리 박사거나 박사후확위가 있더라도 돈을 벌지 못하면 능력없는 사람과 같다(물론 박사거나 박사후라면 국가에서 돈을 줄것이다. 그저 례를 들기 위해서 박사가지고 말했음. 오해하지 마삼.)
그러기에 능력이 있는가 판단하는 표준은 바로 현재가 아니라도 미래에 돈을 벌수 있는가 하는것으로 능력인가 아닌가 판단해도 될듯 싶다.
이 능력이 있으면 렬차는 대개 지속될수 있을것이다.
나도 지금 일본에 와서 내 목표를 실현하기 위한 능력을 키우는 중이다.(일본체험수기에 쓰는 글이 일본이라는 단어를 빼놓으면 또 좋은글에 옮겨질까봐 억지로 추가했음.ㅋㅋㅋ)
그렇다면 기관사는 무엇인가.
기관사는 말 그대로 기차를 조종하는 사람이다. 즉 다시말하면 인생의 꿈이다.
기관사가 있다면 자기가 가기싶은 곳으로 갈수 있다. 가기싶은 곳이 좀 험난한 곳이라면 석탄이(능력) 많이 있어야 되고 그저 평평한 곳이라면 석탄이 그저 필요한 만큼 있으면 된다.
이상의 4가지가 다 있으면 인생이 완미하다고 해다 과언이 아닐듯 싶다.
하지만 그중에 모자라는 부분이 있다면 아무래도 좀 힘들것이다.
마지막으로 기차에서 무슨 역할을 하던지 관계없이 기차에 한번타기 쉽지 않으니 누구나 다 기차에서 뛰여내리지 말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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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기 싶은 뜻은 아주 명확한데 거 언어서술능력이 차해서 다른 사람은 알아볼수 있겠는지 영 궁금함더. 말을 하다하다 막 이상하게 변했을지도 모르겠으꾸마. 아무튼 10점 따는것두 헐한 일이 아니란데. ㅋㅋㅋ
총적으로 이 글을 쓰는 목적은 두가지 .
하나는 인생과 렬차를 비교.
다른 하나는 점수벌자는게(요게 중점.)
아무튼 이 글을 읽는 여러분두 내 렬차에 몸을 실을 가능성두 있으니까 렬차원으로서 내 미리 준비해두는것두 좋을듯해서 썼으꾸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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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넘길어서...파스.........................
심심할때나 봐라.
회사에서랑.
긴거 같아두 읽기 쉽게스리
띄여쓰기랑 단락이랑 열심히 나누었는데.
회사에서랑.
긴거 같아두 읽기 쉽게스리
띄여쓰기랑 단락이랑 열심히 나누었는데.
잘 밧어요 ~~ 그럴뜻하네요머 10점 벌기는 ㅎㅎㅎㅎㅎㅎ
10점 벌만한 가치 있슴다!
나 하나만을 위한 열차복무원은 언제 나타날가?ㅎㅎㅎ
좋은 글 잘보구 감니다 ^^ 인생과 열차라는 타이톨 다는게 좋겠네요 ^^
다른 하나는 점수벌자는게(요게 중점.) ← 님께선 항상 이 말을 명심하더란데.ㅎㅎ
님께서 말씀하고저하는 뜻은 거의 알아들었습니다.
조은글이라 생각합니다.캬캬~~^^
님께서 말씀하고저하는 뜻은 거의 알아들었습니다.
조은글이라 생각합니다.캬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