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첫경험..

일본체험수기 · #288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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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요니 · 2007-02-25 19:32:38 · 조회 1191
일본에와서 여직껏 나한텐 이런일이 결코 생기지 않아리라하는 일이 생기고 말앗심더..

즉 첫경험을 일본에서 겪고 말앗던거져..

어제는 내인생에 있어서 두번째로 사이악끄인 날이엿심더..

토요일임이에도 불구하고 미세는 조금씩 바뻐지기 시작하였씁니다..거기에 따라서 우리의 행동도 빨라지기

시작하였던거져..

삥뽕.....삥뽕...자시키에서 벨이 울리는지라 올라가서 손님의 주문을 받고 눈썹이 휘날리게 홀으 내려오는

찰나!~~~ (앗뜨거!!) 웬 영문인지 웬쪽 발바닥이 따끔해서 발바닥을 보았더니 새빨간 핏방울이 뚝뚞

떨어지는게 아니겟심거...너무두 많이 떨어져서 눈깜짝새에 바닥은 피로 즐벅할 정도로 많이 흘러있엇죠..


너무도 놀란나머지 자신의 피를보고도 내가 대체 어떻게 댓는지 감이 안잡힐정도로 멍해져있엇심더..

조금 정신이 들어서야 우리미세 언니를 불렀더니..내 모습을보고 놀라서 어찌햇음 좋을지 몰라 황황 하는거

였심더...알구 밨더니...우리미세에 겐슈르 하는 샤인이 그라스를 깻는데 그걸 줏지 않고 그대로 두엇는데

깨여져 남은 그라스 절반이 산다르 안에서 누가 자기를 디더주기를 기다리고 있엇던것입니다..

그때 마침 내가 재섭씨 그걸 볿앗구여...


큐큐샤를 부르며 난리를 쳣심더..근대 큐큐샤에서 자기네 가무 시간이 더 걸리니깐 우리미세 부근에

젤 가까운 병원을 알려주면서 택시를 타고 거기를 가바라는거 아니겟심꺼..

그래서 택시를 타고 병원을 향햇지요..

병원에 도착하니 의사는 아이 보이고 간호사가 나하고 이런저런 말로 시간을 보내는거 아니겟심꺼..

나는 빨리 의사가 도착해슴 좋앗을런만..

그러더니 한참잇다가 (쟈~ 이마 이샤오 요비마쇼까..) 하던게 그제서야 의사선샘한테 전화를 하는거입니다

헐...내가 미탸-_-;;

드디어 의사는 오고 기울줄로만 알앗던 나의 생각과는 달리 반창고를 탁 부체주데만 욧씨..오와리다요

하더란말임더..(에? 혼또 데스까? 느와나크데모 이이데스까?)하고 물엇더니 (음..다이죠브다요..손나니

흐카그 나이가라...)하더란말임더..앗싸..조았쓰..그래므 인차아물무 담달 9날엔 중국을 무사히 갈수잇갯구나

하고 생각하니 많이 안심대고 웃음이 조금 나왓엇심더..발은 아팟지만요

그래서 집에 돌아왓는대 한 새벽 두시부터 피가 또 정신없이 흘러내리는거 아니갯심꺼...

그 병원에 전화를 해밧더만 다시 오라는거임다...울집에 언니 나르 둘쳐업고 택시를 잡아타고

이케브크로 병원에 갓엇죠...울집은 타바타임다..갔더니 의사가 한참 있다가 또 오던게  내발을 보데만

(야하리 느쨔오..콘나니 흐카이또와 오모와나캇다네..) (콘나니 치가 데떼르노와 오모에나캇다네..)라고

하면서 한코한코 기워매는거 아니겟심꺼...휴~~~ 마취주사 아파서 죽는줄 알앗슴더..



오늘은 좀 말이 길어졋내요...요즘은 가만히 집에 누워있어야 하는 신세대서....

자주 들릴게요...ㅋㅋ

금 이만할게요..배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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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4)

하나 · 2007-02-25 19:44:44
たいへん、傷が感染しないように
お大事に
싫어... · 2007-02-25 19:49:43
그럼 해요니님의 인생에서 첫번째로 사이악끄한일은 ...?
생활 · 2007-02-25 19:59:51
끔찍하기두 해라--- 많이 아프겟네요.
미세는 푹 휴식하세요.
법률상 일하는도중 상처받은것은 미세에서 의료금과 교통비를 다 지불하여야 할뿐만 아니라 휴식하는동안의 알바비도 지불하여야 합니다.
그리고 그 의사가 넘 책임성없는 놈이네요.
미세하고 잘 말해서 의사한테서 사례금을 받거나 반성하게 하세요.
시끄럽다고 그저 지나지 말고 일본에선 차릴것은 다 차려가야 합니다.
그만큼 경험도 되고 자신도 성장됩니다.
힘내세요~!
호와이트 · 2007-02-25 20:17:31
お大事に!!!早く治るといいね!!
유진희 · 2007-02-25 20:27:44
일본에두 그런 돌팔이같은 의사가 있네요....
그나저나 봄이라 몸두 많이 피곤할텐데.... 감염 안되게 신경 쓰셔야 겠네요...
그리구 영양제라두 꼭꼭 챙겨드세요...
자기건강은 자기가 챙겨야죠...
빨리 낫길,,,
그리구 담달 9일에도 즐거운 여행을 다녀올수 있길 바랄게요!!!
kyongseo · 2007-02-25 20:33:17
お大事に!私もこの間、家で指を切ったのに、会社行って3時間ぐらい経っても血が止まんなくて、病院へ行って縫っちゃいました。4針...T.T 指先の麻酔が一番痛いって、お医者さんが言ってたけど、本当に半端じゃなかったんです。傷跡の痛みは結構長引くので、しばらくは大変かも。
다시 시작해 · 2007-02-25 20:53:23
정말 많이 아팟겟어요..

빨리 낫았으면 좋겟어요.
코코미 · 2007-02-25 22:05:27
지금두 마니 아퍼요? 에구--- 다 고생이지..

피를 마니 흘렸으니 그동안 몸보신 잘하세요..
화이 · 2007-02-25 22:15:44
제대로 먹지 못하는 세상에 그많은 피를 흘리다니...많이 보충해야겟네요...
ㅉㅉㅉ
얼음 · 2007-02-25 22:17:48
일하면서도 몸을 많이 돌보세요 ...
아프면 환자가 고생이죠 ....
화이팅 ....
콩새 · 2007-02-25 23:03:29
큰일칠번 했네요
자기몸 자기로 잘 챙기세요
qzz815 · 2007-02-25 23:26:36
ㅎㅎㅎ, 피를 많이 흘리였으면 달갈이 제일이라던데 그거라두 많이 먹으시우
Benjamin · 2007-02-25 23:45:27
모두 위안의 말을 하니깐 난 위안의 말을 안하고 신심을 주는 말을 남깁니다.

인차 낫습니다,일주일이면 벤자리가 들어붙습니다.피도 그만한 정도 흘린것은 아무일도 없습니다.츠 한개 닭알 쮸커이 쵄 부훠이라이러!

헌데 제목이 다른 뜻도 련상시키네요 (初体験)......
앉으나서나 · 2007-02-26 00:08:15
ㅉㅉ

의사두 정말...ㅉㅉㅉㅉ
ken · 2007-02-26 02:01:04
そうたね!

俺も指切って、10針縫ったことある

5針まては死ぬほと痛かったけと、その後は麻酔が効いて感じなかった

2万かかってたが、労災が出てよかったよ

君も、聞いて見て、普通会社に労災出るから!
yamanashijin · 2007-02-26 13:16:59
많이 아팟겠슈
코스모스 · 2007-02-26 15:13:42
첫경험이자 마지막이길 바라네요

넘 아팟겠다 빨 회복하길
해요니 · 2007-02-26 19:04:24
절 위로해주신 열분...노므노므 고맙씸더...

미세에서 로으사이르 해준다니깐 병원비는 물론 알바비도 백분에 한 칠십정도는

받을것같은대요..ㅋㅋ


열븐~~~ 복 받을꺼얘요...^^;;
*두더지* · 2007-02-26 20:05:39
불쌍한거~^^ 담에 볼러갈께....ㅋㅋ
넝촌어지리 · 2007-02-27 04:11:44
그 이사 정말 까만 밤에 걸어갈때 뒷통수를 탁 해노쇼....

글구 발 잘 호리하쇼... ㅉㅉㅉ
*행복한 여우* · 2007-02-27 12:30:10
그렇슴다.
암튼 일본늠들이 영 태매사지므.
행복^^* · 2007-02-27 18:55:25
전 일본에서 아니고 중국에서 피를 많이 흘린적이 있어요. 그것도 첫출근해서 손님마중하러 갈때 차에 손이 끼워서요. 바보죠~피도 한 몇시간 흘렀어요. 손톱이 다 떨러지고 다시 새로 나는데 6개월 걸렸어요. 휴.휴...........
Louis XIV · 2007-02-27 20:44:58
나의 첫경험.. 我的第一次。。。
--------------------------------------
このテーマなんか.。。。
생산대소대장 · 2007-02-28 02:24:02
나의 첫경험이라 해서 후투산생각으 하메 들어왔더마,,,제목에 얼리운듯한 느낌이 드는구만,,,,그 썅늠으 유리놈한테 제 첫경험으 당했다는 그게우?...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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