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여자와 능력의 남자

일본체험수기 · #288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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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 · 2007-02-24 19:32:58 · 조회 1161
  일본생활  오년을 잡아간다.   그동안  많은걸 이 외국땅에서  보고  배웟다.  그가운데서  남잔  역시 능력이 잇어야한다는  점이다.  특히  요즘 여자들은   능력을 따지길 시작한다.   왜서?   한눈에  보이는 광경이   능력잇는 남자는 분투하구  노력하구   멋잇기때문이다.   이젠 예전의 관점이 빠뀌여지는것같기두하다.    남잔  인물체격에만 한하질않는다.   특히  연변에서 나온  우리여성들이   눈이 밝아져오는것같다는   생각이 든다.    그러니  우물안에  개구리가   세상밖에   나온것이 아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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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2)

친구 · 2007-02-24 19:37:55
같은 값에 여자들도 능력이 있음 좋침.

자기는 능력이 쥐뿔이면서 능력좋구 잘생기고 체격 좋고 돈많은 젊은 남자 좋아하는것은 안되짐.
와인 일잔 · 2007-02-24 19:50:40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좋은 말씀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모기처럼 피빨며살자 · 2007-02-24 19:57:05
능력있는 남자는 자연히 능력있는 여자얻는법.
그러니.언제 능력있는 남자를 만날까 꿈꾸지말것.
나이30홀딱 먹으면 능력없는 남자도 만나기 바뿌꺼마
queen · 2007-02-24 20:07:56
글쎄말이요 ㅎㅎㅎ 능력있는남자 찾기전에 먼저 여자 본신의 능력이랑 여러방면은 보는게 좋다고 보지요 ㅎㅎㅎ 여자가 나이가 들어서두 자기 주제두 못하면서 능력있는남자만 찾는다는건 말이 안되지 ㅎㅎㅎ 근데 지금은 나이가 삼십이 다되는여자들이 좋은남자찾으려고 헤매는여성이 많짛ㅎㅎㅎ
유리 · 2007-02-24 21:25:12
여자는 센스있어야짐,ㅋㅋ
사랑mail.com · 2007-02-24 22:20:58
지금 경제시대라서 조건이 괜찮은 남자는 그에 따라 조건이 괜찮은 여자를 원하고,
좌우간 능력이 있는 남자를 좋아하는건 어느여자나 다 마찬가지지무,
얼음 · 2007-02-24 22:42:03
조건좋은 남자들은 다 여자들이 눈독들이기 마련이지 ...
연변 여자라고 해서 더 눈이 밝은 것도 아닌것 같은데 ....
세상 까마귀는 다 같다고 ...세상 여자들은 다 같은 값이면 다홍치마라고 ....
잘생기고 멋있고 .능력있는 남자는 여자들이 욕심나 하꾸마 ....
강성 · 2007-02-25 00:37:15
글쓴이는 여자같은데 맞는감?
능력이란 재간인데...이방면에 능력있는 사람은 저방면에 무능할수 있구..
돈 잘버는 능력있는 사람은 바람피우는 능력두 있을수있구 ..ㅋㅋㅋ
자고로 완전무결한 사람은 없는법임다.
분투하고 노력만해서 능력있는게 아니짐..발휘하자면 여러가지 조건이 뒤받침해줘야하겠죠.조건안되면 능력있어도 발휘못할수도 있구...
축구장에서 검은호각 자꾸 불면 능력발휘못하는것처럼..ㅋㅋㅋ
아이러뷰 · 2007-02-25 01:18:21
남자가 꼭 능력이 잇어야하는것도 아닙니다.능력만 보는 여자는 아직 물정을 알지못합
니다. ハートが一番だよ。                  
화이 · 2007-02-25 02:19:35
쭉 보면 대부분 남성분들같은 느낌..연변여자들이 연변에잇을때는 연변 남자만 보니 연변 남자를 하는수 없이 좋아 햇겟죠..근데 나와 보면 연변 남자들이 다른 조선족 지어는 한족보도 더 뛰여나게 낳은것도 없으면서..허세를 부리고 ...대남자 주의도 똑 부러지게낳은것도 없으면서..허세를 부리고 게으른 제일 많죠...그러니 연변여자들이 다들 밖에 나온담에 다른 지방에 사람 찾죠..
결혼전에 얼마나 좋은척하다가 결국 결혼하면 아르바이트 하는게 일하는게 맨즈 깍인다면서..지느느 맨날 먹구 놀구 마이고 빠진꼬에 파뭇혀서..빚을 너무 많이 져서..여자가 나중에 하다못해 아가씨까지 하고..생각하면 밸이나서..남자는 둘째치고 사람도 맞는가 의심가죠..
그런다고 모두 부정하는건 아닌데 ..연변남자들이 어려서부터 남자로써의 자존심을 너무나 중히 여겻기땜에 남한테 굽신거리면서 사는게 얼마동안 참고 한다고 해도 힘들겟죠...그중에 그래도 착하고 좋은 부지런한 사람 잇지만..
위에 제가 얘기한 사람처럼 과분한 사람이 아니더라도 ....부부간 ..애인간이 똑 같이 밖에서 일을 해도 집에서 게으르고 여자한테 관심 배려를 잘 못하는게..연변 남자에요...

뭐 어느 부자 재벌까지는 바라지 않지만..노력하려 하고 게을르지 않은 사람..관심과 배려 하는 사람...적어도 그정도는 과분하지 않겟죠..
화이 · 2007-02-25 02:22:33
뭐 연변 여자들이 요구 높다니..혹은 능력만 본다니...이렇게 투정부리는 분들..

듣고보면 마음드는 여자..지어는 여자를 제대로 사귀지 못해서 불평 부리는것 같네요..

그렇게 자신이 능력이 잇든 마음이 곱든 여자 만나서 행복하게 사는 사람 이런 불평 부릴가요?!!
화이 · 2007-02-25 02:33:08
제가 잘 아는 사람들 중에도 여자가 아예 결혼 안하기보다 못한 결혼 하는 여성 분들이 많습니다..

남편이라는 놈은 손가락 까딱 안하고..맨날 술처먹고...여자가 밖에서 뼈빠지게 힘들게 피눈물 흘리면서 ..아프면서 약 하나 못사면서 모은돈을 망탕 스다 못해 ..바람을 불이나게 피우고..돈 가지고 달아나고...이혼하자니 여자를 죽게 두드려 패고...자식을 두드려 패고 지어는 가시어머니 한테도 개짓을 하는 놈이 잇슴니다..
그래서 법적으로 이혼 못하니..달아 낫는데 친척집에 친구집에 돌아다니면서 쌔를 쓰는 놈...
이러루한 사람 한두명이 아니에요..주위환경이 얼마나 나쁘게 보엿으면..연변 여자들이 나온담에는 무서워서도 못 그러겟어요..
또 그런 환경에서 자란 남성분들..90퍼센트는 부모를 닮는다는데...

또 지금 20대 결혼한 연변가족에서 그런것도 잇구...제 친구들도 절대 연변 남자와 사귀면 안된다고...세상에 좋은 남자가 많은데 하필이면 연변 남자와 사귀냐고..
좋은 사람이 아주 간혹가다가 잇겟지만 비률이 너무 작고..그런 모험 하지 말라면서...

연변 남성분들은 주위에 이미 결혼 한 사람가운데서 이러는 상황을 못봣다는 얘기를 할건 아니겟죠??
뭐 연변 여자가 돈밖에 몰라서 능력밖에 몰라서..자신은 아무것도 없으면서..
연변남자가 연변 여자를 무료 보모로 보고 부려먹는게..얼마나 많앗엇다구요...
기생충처럼 피를 빨아먹구..오히려 여자 가슴에 칼을 들이 대는 사람을 찾을거면 오히려 혼자 살기보다 못하죠...안그런가요..
강성 · 2007-02-25 03:58:24
화이님, 어느 나라,사회 , 지역이든지 좋은 사람도 있고 나쁜 사람도 있습니다.
몇그루 나무를 보고 숲 전체를 아는듯이 말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연변남자앞에 꼭 (일부,어떤)등 명사를 사용하시길~
어떤 연변남자~일부 연변남자~이렇게요
안그러면 성실하게 꾸준한 노력으로 가정을 위해 ...자기 인생을 위해 분투하는 많은
연변남자들 피해를 봅니다.
겨울 · 2007-02-25 09:14:45
화이님.뭐 좋은 연변남들과 사귀여 본적이 없지않습두.그래도 연변남자들이 연변여자들을 제일 존중하고 제일 이해해주죠.쉼터도 연변남자분분이 꾸린것이고.능력있는 연변남자분들이 많구도 많습니다.또 성공하는 남자두에는 현숙한여자있다는 한족속담이 있잖아요.허나 현숙한여자로 되려고 하지않고 성공한 남자들을 원하신다면 오래 못갈것이죠.사람의 능력은 환경이 지배하는것입니다.어느사람이나 똑 같은 능력을 갔고있지만 환경이 그사람의 성공을 결정하지요.현숙한 여자는 남자에게 능력을 발휘할수 있는 환경을 마련해주세요.그러면 어느 남자들이나 모두 성공할것입니다.때문에 연변남자가 아니라 자기자신을 먼저 현숙한 여자로 만들어 보세요.
넝촌어지리 · 2007-02-25 09:21:59
근데 무슨 어째서 또 연변남자만 그렇씀다?
농촌에 사는 떼늠들두 그런게 얼마나 수두룩한데..
화이님은 뭐 연변남자한테 원수진 일이래두 잇씀다?
그럼 다른지역에 조선족남자들은 그래는게 없씀까?

내 머 딱 연변녀자대서 그래는거는 아니지만
우리 연변남자들으 그렇게 말하니까 영 아이좋씀다...
그런 사람들두 잇겟지만, 그런 현상은 소수에 속하고
또 그 어떤 민족이나 그 어느 지방에서나 다 존재하는것.
복 chan · 2007-02-25 09:31:45
능력이 없어서 24년 여자한번 사겨보지 못했음다,, 솔직히 이건 구실이고,, 자기가 좋

아하는 여자를 얻기위해선 능력이 있어야겠다는 생각때문에 .. 대학교땐 짝사랑만 하다

가 말았습니다.. 바보같이..

능력? 그게 뭡니까? ~ 대학교땐 집형편이 괜찮고 얼굴 좀 반반하면

여자애들이 바로 넘어가더만,, 얼마못가지만..ㅎㅎ 그리구 내가 탄복하는건 여자꼬시기
고단수들,, 입하나만으로 수없이 많은 여자들마음 녹여주는 그 능력.. 부러웠습니다.

거기에 넘어가는 여자들 참 안돼보였구.. 능력이라.. 일본와서 취직하구 국내에 집장

만하구, 차한대 턱 사놓구 머 그런 능력? 좋죠,,그런 사람.. 그런데 사람의 능력이란게

어찌 지금 지니고 있는 재부만으로 판단될수 있단 말인가,, 지금 성공했다가 언제 망

할수도 있고 오십넘어 성공할수 도 있는게 사람 인생인데.. 아직도 락후합니다..

저두 그렇습니다..능력이 있을때까지는 여자 안만나도 괜찮습니다..결혼안할겁니다.

그 능력의 기준이 뭔지 한계가 어딘지 모르겠지만 적어두 그로인한 자신감이 생기기전까지는...
그때에 만일 지금처럼 능력따지는 여자가 내앞에 나타난다면 골탕먹여주고 싶을걸요,. 참 못됬다고..

능력이 없어 미안합니다.
비그보쓰 · 2007-02-25 10:11:59
남자들을 보구 이렇다 저렇다 약점만 끄집어 내는 여자들은

제 본인이 부실해서 그렇짐..자신이 그런 남자와 사궜든지 아니면 자신 주위에 그런 남자들 밖에 나타나지 않는걸 봐선 자신도 그저 그 수준이라는걸 알수 있짐 ..
원래 똥개들이 한구데 잘 모인단데.

때문에 그런말 할땐 동시에 자신 얼굴에다 먹칠 하지 말도록 ..ㅋㅋ
화이 · 2007-02-25 13:05:27
강성님 저두 어느나라 사람이니 어느 민족이나..나쁜사람 잇고 좋은 사람이 잇다고 생각합니다.. 일부 연변남자!!!!!라고 지금 수정 하겟습니다..

겨울님 저는 연변남자와 사귈때 까지는 괜찬앗는데 너무 깊게 사귀지 못하고 갈라지게 되여서 잘은 모르지만....제 주위에 사랑하는 가족..제 친한 친구가 그런 봉변을 당한게 적지 않아서..제 주위 환경이 나한테 그런 나쁜 영향을 주엇나봐요..연변 남자들도 우수한 사람이 많다는걸 승인합니다..혹은 제 주위의 친구들이 너무 저한테 그런 말을 많이 해서 그럴지도 모르겟습니다.
화이 · 2007-02-25 13:07:30
넝촌어지리님 저는 직접 봉변을 당해본적없지만 제 주위의 친척이나 친구땜에...좀 편면적이 되엿을 지도 모르겟습니다..
화이 · 2007-02-25 13:17:57
비그보쓰님 말씀이 좀 잼잇네요...내 직접 그런 사람하고 사귀엿으면 가장 더러운말이란 더러운말을 꺼내면서 완전 터지게 욕하죠..
그정도로 한심하고 이가 갈린 봉변을 당한 사람이면 미친듯이 죽어라고 욕하죠..
그나마 당한 사람이 아니고 그냥 본 사람이기 땜에 그냥 그 봉변을 당한 사람한테 겪은 경력을 들엇기땜에 그냥 어느정도 편면적일수도 잇지만..연변남자라면 어느정도 경계심 같은거 든다는 ...

그냥 제가 생각 한걸 그대로 말하엿을뿐...부분적인 여자들의 생각을 표달 햇을뿐...

그리고 비끄보스님은 가족중에 그것도 이상분이 하나라도 똥개 같은 사람이 잇으면 온 가문이 몽땅 똥개에요? 비끄보스님의 가문은 아주 좋은 가문이시네요...전부다 츨츨하고 또로로하고 뛰여나게 우수한 사람만 모엿나봐요..
화이 · 2007-02-25 13:46:32
겨울님 그리고 한마디 보퉁할건 제가 쓴 문장가운데서 성공한 남자가 아니여서 서럽다니.그런 말은 없는것 같은데요..성공하든 못하든 적어도 열심히 노력하고 분투하고...정말 노력과 분투를 안하고 놀더라도 적어서 마누라 번돈으로 바람 피우거나..그리고 그돈으로 술 마이고 마누라 때리거나 그리고 자식..지어는 가시어머니를 때리는 일을 하지 않는 사람이엿음이면 하는 바램임니다..
그런 아버지를 만난 사람이 제 사랑하는 동생이엿습니다..그 동생인생이 그 런 아버지땜에 얼마나 엉망 진창이 되엿다고 그럽니까..아주 현숙하고 락관적이고 쾌활하든 어머니가 미쳐버리고..자신도...

너무나 사랑햇던 동생이엿서 곁에서 보는게 피눈물 날 정도로 가슴 아펏구요..제가 그때는 아직 초중을 다니는 학생일뿐 ...그냥 동생곁에서 얘기나 들어주고..다독여주고...그냥 그러면서 곁에서 같이 가슴 아퍼 햇구..그 아버지를 두둘려 패지 못한게 안타깝고...
동생도 그 아버지를 죽여버리고 싶은 생각 몇십번 한지도 모릅니다..혹은 죽어버렷음 하는 바램!!!도무지 자식이나 가족에 도움되는 일 하나도 못하고..오히려..... ...

좋은 사람도 많이 봣기 땜에 부지런히 착실하게 사는 사람도 많죠..그래서 저 자신도 편면적인 생각일지 모른다고 많이 노력하고 잇는중인데..

예하면 거리에 나가면 도적보다 도적이 아닌 사람이 많을겁니다..하지만 그 적은 극 소부분인 도적을 방지하기 위해서 가방을 꼭꼭 채우고 다녀야 하는 격이죠...
아령 · 2007-02-25 17:09:43
ㅋㅋ 여자를 몰라도 한창 모르는군요.
여자는 태여나서 본능적으로 남자 능력 따지게 되죠.
자신의 앞으로 몇십년의 인생이 결정되니깐.
그게 뭐 어쨌다고.
그리고 여자가 생각하는 능력이 고작 집이나 차라고 생각하는 분들-여자 사귀여보려면 5년 더 지나야겠습니다.

일본온지 오년이나 됐다는 분,
여자친구 없어서 고민하는거 이해하지만
그래도 세상원망하며 살면 않되지요.
우물안 개구리처럼.
에미넴 · 2007-02-25 18:33:24
인류역사는 남자의 역사라고.. 어느 학자의 말이 생각나는군요.
지금까지 인류사는 여자의 지위가 남자에 너무 미치지못..하니깐
자신의 능력이 앞서 잇으면 행복을 만들기에도 더 쉬울거만...
자기능력 보다 남자의 능력을 우선시하다보니 노예근성을 띠는거지...

남남이 사는 부부란 언제나 상대적 조건이란게 받침되는것 갓습디다.
능력이 높을수록 그 사람 눈 높이도 따라서 올라간다는것이람다.
남자의 능력은 여자의 외모와 인간성과 비례한다고 생각함니다..

오히려 현실을 바라볼줄알고 자신의 수준에 걸맞는것을 추구한다면
이거야말로 행복이 아닐까요...

근사한 말은 누구도 잘할수 잇겟죠...ㅎㅎㅎ 행복감이 먼지, 그것을
어떻하면 자기것으로만 만들수 잇을지... 이런것이라면 온갖 집착을
해볼만하다고 생각되지 않을까요............................................/
화이 · 2007-02-25 19:05:54
남자는 세상을 정복하는것으로 여자를 정복하고
여자는 남자를 정복하는것으로 세상을 정복한다..

이런 말도 들어봣는데요..그리고 그런 친구도 잇고..
뽀너스777 · 2007-02-26 07:06:49
능력만잇어 멀하는데 ...항상집안드러오구 바람피우면 ...돈쓸데없짐 허허

저기우에분들 능력잇는남자들 능력잇는여자를본다는데..

저 주위의 능력잇는남자들은 똑똑한여자를 보던데요 허허

그리구 여성분들..남자를 웃지말고 능력잇는남자를 얻을수잇는

조건을 저절로 만들고 말하세요 허허
WB · 2007-02-26 12:28:47
안해의 등을 처먹는 그런 시대는 이미 지나갔다고 봅니다.
친구들이나 아는 사람들의 안해를 봐도 그래요.
연변남자를 남편으로 맞이해서 얼마나 큰 행복으로 여기는지 알아요.
가정을 잘 이끌어가고 열심히 일하고 유모적이고 신사답고....
화이님이 올린 리플이 정말 마음에 안드네요.
얼빤한 사람들과만의 접촉만 가지고 제 생각대로 마음대로 말하지 말길 바랍니다.
겨울 · 2007-02-26 19:10:18
화이님 저의 말이 조금 심했는지 모르겠지만 허나 우리 연변조선족들은 대부분 연변남성과 연변여성들이 결혼해서 아이를 낳은턱에 지금의 연변 조선족들이 있죠.만약 모두 다른데 사람들과 결혼하면 우리 연변조선족도 없어지고 연변도 조선족자치주로 있을수없죠.우리 연변조선족들을 위하여 우리연변을 위하여 모두들 연변사람들끼리 결혼합시다.연변의 조선족문화를 계속 계승합시다.ㅋㅋ
화이 · 2007-02-27 00:04:22
뽀너스님.
.내 다시 한번 말합니다..내 아는 조선족 언니들이 하물면 언어도 입맛도 여러가지로 공통언어도 잇는 같은 민족을 두고 다른 민족을 선택하기 싶겟슴니까..(하지만 결혼 10년 너무 행복하게 살구잇습니다..)
능력은 잇구 없구 둘째치고..돈이 얼마나 잇고 지위가 얼마나 잇는것을 바란단 말을 내가 언제 말햇슴까...
나
원
참
적어도 착실하게 부지런하게 ...살아가고...
적어도 제 손가락 까딱 안하고..마누라가 약도 못쓰면서 추운겨울에 얼어 떨어지면서 십전이십전 번돈으로 ..술이나 마이고 ...주정하면 마누라 때리고..자식 때리고 ..그리고 그 돈으로 밖에 여자 찾고..그러지 않으면 좋다고 그러는데...

둘이 살면 당연히 둘이 서로 고난을 같이 나누면서 살아가는건 당연하죠...
잘 읽어주시길...
지내 뛰여난 남자는 오히려 솔찍히 싫습니다..적어도 저는 그렇슴다..지내 뛰여난 남자는 얻을수 잇는가 없느가를 둘째치고..그런 남자들은 위에 님이 한 말처럼 바람피울 가능성도 많고....근데 여자 번돈으로 바람 피우는건 정말 ......!!!
그냥 착실하게 사는 남자가 좋지...
그래서 여자애들은 결국에 결혼할때는 로실하고 참한 스타일과 결혼하려 하는 여자애들이 많죠...
화이 · 2007-02-27 00:04:35
wb님 그 세대가 지나가긴...아직도 연변 남자들은 남자가 한 말은 반드시 따라야하고 대들지 말아야 한는 생각 하든데요..
제가 아는 한 부부는 결혼할때부터 남자가 맨날 앓구 병원에서 걸어도 못다니고 ..그러나 마누라는 오중똥도 다 검질하면서..(인물 체격은 물론 사림살이도 알뜰하고..살살 남자도 잘 얼리는데..)아무런 군소리도 하지않고...그러는데..남자가 맨날 트집 잡고..

물론 좋은 남자도 많습니다..
아니 차츰차츰 변해가고 잇습니다..
내 언제 몽땅 부정 햇슴가?

그렇게 딱 얼빤하단 말로 욕하면 되게 시원하겟습니다..

그냥 제가 보고 들은거 적엇는데...내가 뭐 연변남자들은 몽땅 어떻다고 욕햇습니까..

내 기가차서...내 딱 연변남자들한테 악으 먹구 욕하고 잇습니까..

저는 아직 집접 겪어본적이 없어서 딱히 뭐라고 욕할필요도 없죠..
그냥 제가 이상분들한테서 들은거 그대로 전달하고...그리고 그 이상분들도 주위에 후배나 조선족 여자애들한테 전달할거고...

그러니 아니면 그냥 변명하세요...난 내가 말한게 진리라고 말한적이 없구요...
변명해서 도리 잇으면 잇느거구요...나처럼 이상분들한테서 그런 말 듣고 오해하고 조선족 남자들한테 경계심이 잇는 여성분들에게 보여주면 되지..
그거 날딱 얼빤하다고 말하면 해결 되는게 뭐이 잇나요...

내뭐 요기에 내딱 똑똑하고 ..내말한 말이 진리라는걸 나태내기 위해서 남긴말도 아니고..

그냥 알아 두엇으면 하는 거지...


위에 소수 조선남자라고 또 보충햇는데......

내 정말 님하고 변명하는게 진짜 얼빤한것 같습니다..
내말을 제대로 이해도 못하고 무작정..그런 얘기 하는게..

조선족 여자애들한테 조선족 남자를 경계하는 심리 대부분 잇습니다..!!!!!
그걸 그냥 알아 두어란 말입니다..!!!!!
화이 · 2007-02-27 00:11:38
겨울님 그래도 겨울님이 말을 잘이해햇구만요..저두 남들이 실제 사실은 제 동생 가족에서 한번보고..그리고 제 아는 이상분들이 말할때는 그냥 반신반의 하죠..저두 직접 겪어 보지 못해서..
그래도 언간해서는 제 민족 남성을 찾고 싶어하고 잇습니다..제 친구들이...
이미 결혼한 언니들은 이미 다 결정된 상태니...
그냥 그런 일들이 위에 세대에 생겨도 우리 세대에 아래 세대에 생기지 말고..
조선족 여성이 남성을 선택할때 위의 세대의 영향을 받아서 일종 경계심을 두고 거리를 두지 말앗음 하는거죠..

제 아는 언니들이 한족과 결혼해서 조선말 못할때는 저두 안타깝슴니다.
그리고 외지에 자리 잡은 부부도 전부 조선족이라고 해도 조선말 못하는거 봐도..

대학교때 연변 남자애들이 자꾸 싸워서 우리 고중에도 어떤 애들은 점수 선을 10몇점 넘은것도 4,5명이못가서 그랫는데...위에 대학에 잇는 선배들이 남긴 나쁜역사 땜에

우리 민족 형상은 우리가 이젠 수정해야겟슴다..

연변 남자든지 여자든지...다들 지금까지는 소문이 나쁩니다..
우리 후배들이 우리가 남긴 소문땜에 힘들지 않도록 해야죠
Louis XIV · 2007-02-27 19:54:01
僕の会計専門からの発想だけど、財務評価基準は金銭で、人の能力の評価基準もやはりお金かなあ??
화이 · 2007-02-27 20:13:29
아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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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현대여자와 능력의 남자 그리고 밑에 풀을 읽고서......같이날자2007-02-26 06:15135133
무슨 일이나 대가는 필요한 법cheer up2007-02-26 02:326684
일본생활을 돌이키며 1nana2007-02-26 01:056685
나의 첫경험..해요니2007-02-25 19:32119124
밸이나지무..화이2007-02-25 14:1166815
류학생의 길천당의 바줄2007-02-25 00:426717
5번째 생일선물청바지총각2007-02-25 00:0966830
▶ 현대여자와 능력의 남자감자2007-02-24 19:32116132
시련은 이겨내야 한다!신라면2007-02-24 16:506686
転職体験3-一回目面接lee2007-02-24 13:416701
転職体験2-人材紹介会社lee2007-02-24 13:306680
명랑소녀의 인생기? 성공기?팡뚤2007-02-24 05:206665
이별 !Angela(천사)2007-02-24 04:0366814
成功、、?앗러뷰2007-02-24 01:086221
転職体験lee2007-02-23 21:426683
세상은 맘데로가 아닌가봐요늦지않았어?2007-02-23 21:1866810
눈섭없는 여자신라면2007-02-23 14:3666714
日本での就職の得と失망향2007-02-23 10:14145830
5년전을 돌이켜보며...담배한갑2007-02-23 08:2766516
이제야 알바 끝났다하얀별2007-02-23 04:4566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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