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명랑소녀의 인생기할가 성공기 할가 망설이다가 본인도 적당한 답을 얻지 못햇기에 그저 물음표를 달앗으니 글 읽은 분들이 아셔서 판단하시기를 바란다... 인생기가 적합한것같지만 또한 좋은결과와 지금의 행복의 마음을 생각하면 성공기라고도 할수도 있고 또한 성공기라면 3분의 1의 인생으로 성공기로 하긴 너무 부끄러운 일이기도 한것같은 생각에 물음표 두개.....
아악 하는 울음소리.... 출사표로 이세상에 태여난 그 어느누구나 세상을 알아서부터 철들어가면서 아름다운 꿈과 미래를 안가지고 태여나는 사람은 없다고 생각한다 ,,, 나 역시 평범한 인간으로 여자로서 이 세상에 아름다운 꿈을 가지고 태여났다...
어릴뗀 참으로 꿈도 많앗엇다 .... 다들 아름다운 꿈을 가지고 태여나겟지만 .. 나야말로 유난스러운것 같앗다.. 한떼는 정의에 넘치는 변호사가 되는 꿈을 가졋고 한때는 세계동운올림대회 금메달 탈수 있는 멋진 스케트 선수되는 꿈. 작가가되는꿈, 그리고 멋진무대위에서 무대를 빛낼수있는 연주자가 되는 꿈.. 그리고 시대에 떨어지지 않는 여 기업가가 되는꿈...... 아무튼 꿈이 많앗다고 다 성공하는것도 아니고 ...그럿다고 이 많은 꿈에서 하나도 이룬것도 없지만......
어릴때의 추억으로 돌아간다면 어릴뗀 참으로 순진하고 단순한 꿈을 많이 가진 명랑소녀라고 생각한다 ... 지금 어릴때의 마음을 안위하기위해서이지만.....변호사가 되려는 꿈을 가진만큼 공부도 괜찮게 햇고 스케트선수되려는 꿈을 가진만틈 스케트도 잘 탓엇다 .. 그리고 연주자가 되려는 꿈이 있은만큼 악기도 조금 햇엇고 여 기업가가 되려는 의지도 나름대로 굳셋엇다 ....
하지만 현실은 아름다운 꿈이 아닌만큼 상상하지못할 가슴아픈 사연과 말로 다 표현할수없는것이 바로 인생이라고 생각한다. 나 또한 사춘기전 상상도 못할 가슴아픈 사연으로 수많은 꿈들을 접고 학교를 중퇴하지
하지 않으면 안될 상황에 처해 있엇다... 상황은 생략..
학교를 중퇴한 만큼 어린 마음에 상처도 깊엇고 이 아름다운 세상이 순간적으로 한 많은 세상으로 변햇고 아름다운 꿈들은 산산히 부서진 유리조각으로 변햇엇다 ... 남자로 태여나지 못한 원망이 제일 컷엇다.. 그때
마음으로 남자로 태여낫으면 ,, 이 원통한 세상을 다 뒤집어 엎어놓고싶엇던 마음이 아마도 제일 간절햇엇던같앗다.. 지금와서 생각하면 그래도 여자로 태여난것이 다행이라고 생각하지만 ....
아름다운 꿈을 많이 가진만큼 실현못하면 실망도 커지는 법이다 ... 학교를 중퇴한 나의 한때의 한은 대학에 못간것이고 다른 애 들이 책가방을 메고 학교문을 지나다닐때마다 나에겐 항상 질투의 마음과 부러운 마음뿐이엿다... 나도 학교다녓으면 지금쯤은 무엇을 하고 있을가 ?
몇년의 사회생활로 우연히 운면적으로 난 일본유학을 오게 되엿다... 처음엔 공부고 뭐고 돈이면 최고라는 마음으로 사실은 일본에 발을 디뎟엇다.. 하지만 세상에 당하지 못할것이 사람의 욕심이라고 몇년을 책을 놓앗것만 열심히 공부해서 대학가려는 애들 볼때면 나 역시 그러고 싶엇다 ...내 인생엔 학업은 없구나 라는 생각이 꽤나 오랜 세월을 차지햇기때문에 마음뿐이엿지.. 현실로는 상상도 해본적 없엇는데 하느님도 나의 간절한 마음을 알아주셧는지.. 운좋게 꿈에도 상상못한 대학교 합격되엿다.. 물론 대학교 합격된 어느누구나 기쁜마음은 똑같겟지만 남들보다 어느정도 떨어진 학력에서 합격한 나의 기쁨은 다른 사람의 몇배 아니 몇십배
였을것이다... 대학합격통지서를 보고 또 보고 밤을 지샌 나엿고 대학교에 발을 디딜수 잇는것만으로도 나의 최대의 행복이엿기때문이다....공부하면서 알바하는 심정은 모두들 잘 알고계시기때문에 생략하고 싶다.. 유학생생활은 안보아도 불보듯 뻔할일이 기 때문에....
대학들어가서 4년 대학교문에 발을 딛는것만으로 행복한 난 오늘날 취직까지 되엿엇다..
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고 .. 인생의 한부분은 일본에서 열심히 살앗고 노력해온것같다... 내가 얼마나 노력햇다는 느낌은 없지만 오늘날 결과로 그래도 노력은 한것같고 나름대로 강하게 살아온것같다 ....
그렇다고 대학나오고 취직햇다고 인생이 성공햇다는 말은 아니다 ... 아직도 나머지 인생을 살아갈려면은 더욱더 노력해야하고 더욱더 큰 시련이 있을것이며 아지도 못한 희노애락이 기다릴것이다.... 하지만 이루지못한것으로 안타깝고 실망하고 절망하고 한탄햇던 그 순간들을 극복하고 이겨낸 오늘날이 너무도 감격스럽고 행복스럽다 또한 그 힘들때 힘이 돼주고 도움을 준 사람들 너무도 고맙게 생각된다 ... ...그러구 지금까진 강하게 살아왓고 남한테 지지않으며 받은사랑으로 살아왓지만 .....이제부턴 주는 사랑도 하고 싶고 여자인만큼 연약해지고 싶다.....
끝으로 나의 간단한 이야기지만 사람의 인생은 공평하고 열심히 노력하는 사람한테는 지금이 아닌 언제라도 꼭 좋은일과 행운이 따라준다는 마음을 전달하고 싶은 마음에 글을 올린것이다......또한 열심히 알바하면서 공부하고 있는 한분 한분들한테도 행운과 행복이 찾아올것이라고 믿으면서 .....
아악 하는 울음소리.... 출사표로 이세상에 태여난 그 어느누구나 세상을 알아서부터 철들어가면서 아름다운 꿈과 미래를 안가지고 태여나는 사람은 없다고 생각한다 ,,, 나 역시 평범한 인간으로 여자로서 이 세상에 아름다운 꿈을 가지고 태여났다...
어릴뗀 참으로 꿈도 많앗엇다 .... 다들 아름다운 꿈을 가지고 태여나겟지만 .. 나야말로 유난스러운것 같앗다.. 한떼는 정의에 넘치는 변호사가 되는 꿈을 가졋고 한때는 세계동운올림대회 금메달 탈수 있는 멋진 스케트 선수되는 꿈. 작가가되는꿈, 그리고 멋진무대위에서 무대를 빛낼수있는 연주자가 되는 꿈.. 그리고 시대에 떨어지지 않는 여 기업가가 되는꿈...... 아무튼 꿈이 많앗다고 다 성공하는것도 아니고 ...그럿다고 이 많은 꿈에서 하나도 이룬것도 없지만......
어릴때의 추억으로 돌아간다면 어릴뗀 참으로 순진하고 단순한 꿈을 많이 가진 명랑소녀라고 생각한다 ... 지금 어릴때의 마음을 안위하기위해서이지만.....변호사가 되려는 꿈을 가진만큼 공부도 괜찮게 햇고 스케트선수되려는 꿈을 가진만틈 스케트도 잘 탓엇다 .. 그리고 연주자가 되려는 꿈이 있은만큼 악기도 조금 햇엇고 여 기업가가 되려는 의지도 나름대로 굳셋엇다 ....
하지만 현실은 아름다운 꿈이 아닌만큼 상상하지못할 가슴아픈 사연과 말로 다 표현할수없는것이 바로 인생이라고 생각한다. 나 또한 사춘기전 상상도 못할 가슴아픈 사연으로 수많은 꿈들을 접고 학교를 중퇴하지
하지 않으면 안될 상황에 처해 있엇다... 상황은 생략..
학교를 중퇴한 만큼 어린 마음에 상처도 깊엇고 이 아름다운 세상이 순간적으로 한 많은 세상으로 변햇고 아름다운 꿈들은 산산히 부서진 유리조각으로 변햇엇다 ... 남자로 태여나지 못한 원망이 제일 컷엇다.. 그때
마음으로 남자로 태여낫으면 ,, 이 원통한 세상을 다 뒤집어 엎어놓고싶엇던 마음이 아마도 제일 간절햇엇던같앗다.. 지금와서 생각하면 그래도 여자로 태여난것이 다행이라고 생각하지만 ....
아름다운 꿈을 많이 가진만큼 실현못하면 실망도 커지는 법이다 ... 학교를 중퇴한 나의 한때의 한은 대학에 못간것이고 다른 애 들이 책가방을 메고 학교문을 지나다닐때마다 나에겐 항상 질투의 마음과 부러운 마음뿐이엿다... 나도 학교다녓으면 지금쯤은 무엇을 하고 있을가 ?
몇년의 사회생활로 우연히 운면적으로 난 일본유학을 오게 되엿다... 처음엔 공부고 뭐고 돈이면 최고라는 마음으로 사실은 일본에 발을 디뎟엇다.. 하지만 세상에 당하지 못할것이 사람의 욕심이라고 몇년을 책을 놓앗것만 열심히 공부해서 대학가려는 애들 볼때면 나 역시 그러고 싶엇다 ...내 인생엔 학업은 없구나 라는 생각이 꽤나 오랜 세월을 차지햇기때문에 마음뿐이엿지.. 현실로는 상상도 해본적 없엇는데 하느님도 나의 간절한 마음을 알아주셧는지.. 운좋게 꿈에도 상상못한 대학교 합격되엿다.. 물론 대학교 합격된 어느누구나 기쁜마음은 똑같겟지만 남들보다 어느정도 떨어진 학력에서 합격한 나의 기쁨은 다른 사람의 몇배 아니 몇십배
였을것이다... 대학합격통지서를 보고 또 보고 밤을 지샌 나엿고 대학교에 발을 디딜수 잇는것만으로도 나의 최대의 행복이엿기때문이다....공부하면서 알바하는 심정은 모두들 잘 알고계시기때문에 생략하고 싶다.. 유학생생활은 안보아도 불보듯 뻔할일이 기 때문에....
대학들어가서 4년 대학교문에 발을 딛는것만으로 행복한 난 오늘날 취직까지 되엿엇다..
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고 .. 인생의 한부분은 일본에서 열심히 살앗고 노력해온것같다... 내가 얼마나 노력햇다는 느낌은 없지만 오늘날 결과로 그래도 노력은 한것같고 나름대로 강하게 살아온것같다 ....
그렇다고 대학나오고 취직햇다고 인생이 성공햇다는 말은 아니다 ... 아직도 나머지 인생을 살아갈려면은 더욱더 노력해야하고 더욱더 큰 시련이 있을것이며 아지도 못한 희노애락이 기다릴것이다.... 하지만 이루지못한것으로 안타깝고 실망하고 절망하고 한탄햇던 그 순간들을 극복하고 이겨낸 오늘날이 너무도 감격스럽고 행복스럽다 또한 그 힘들때 힘이 돼주고 도움을 준 사람들 너무도 고맙게 생각된다 ... ...그러구 지금까진 강하게 살아왓고 남한테 지지않으며 받은사랑으로 살아왓지만 .....이제부턴 주는 사랑도 하고 싶고 여자인만큼 연약해지고 싶다.....
끝으로 나의 간단한 이야기지만 사람의 인생은 공평하고 열심히 노력하는 사람한테는 지금이 아닌 언제라도 꼭 좋은일과 행운이 따라준다는 마음을 전달하고 싶은 마음에 글을 올린것이다......또한 열심히 알바하면서 공부하고 있는 한분 한분들한테도 행운과 행복이 찾아올것이라고 믿으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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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님의 말이 맞아요.사람의 인생은 공평하고 열심히 노력하는 사람한테는 지금이 아닌 언제라도 꼭 좋은일과 행운이 따라줄거예요.추천 한방!
無駄な努力はない、いつか何かになって戻ってくれる。
成功記です。自分に恥ずかしくなく生きてきたから・・・
님의 말이 맞아요.사람의 인생은 공평하고 열심히 노력하는 사람한테는 지금이 아닌 언제라도 꼭 좋은일과 행운이 따라줄거예요.추천 한방!
난 자네 말 틀린다구 보우..사람의 인생은 원래 불공평하구 노력하는 사람한테는 꼭 좋은일이 온다구 말 못하우 ..
난 자네 말 틀린다구 보우..사람의 인생은 원래 불공평하구 노력하는 사람한테는 꼭 좋은일이 온다구 말 못하우 ..
축하축하 ㅎㅎㅎ 작은꿈이 이루어져서 축하 ㅎㅎㅎ
앞날을 위하여 화이팅ㅎㅎㅎ
앞날을 위하여 화이팅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