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야 알바 끝났다

일본체험수기 · #288103

← 일본체험수기

하얀별 · 2007-02-23 04:45:45 · 조회 668
남들은 새벽 지금쯤은 꿈나라에 있을텐데 요즘엔 이 새벽이 하루의 끝입니다.
남들이 집에 들어가는 시간이면 알바나가구 그러는 심야 바이트
이젠 낮과 밤이 바뀌여 간답니다.
그래서 알바안가는 날두 새벽까지 잠이 오지 않아서 그냥 안절부절입니다.
나같이 이런 분들 많이 계실거라구 생각합니다.
먼 이 외국땅에서 그래두 공부하구 먹구 살겠다구 다들 바쁜 하루하루를 보내는 여러분들
우리 같이 힘내요...
화이팅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0)

시라보오 · 2007-02-23 05:25:01
동감이얘요.
너무 힘들고 피곤한데 잠은 잘들지 않아요.
아니 깨날때 피곤이 올텐데 자기전에 해야할일 많이 하고 있어요.
언제면 나도 아침 일찍 일어나 운동도 하고 할수있을가 하면서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어요.
낮인지 밤인지 분간 못한체
하지만 언젠간 평범한 생활을 하게 되면
지금 이 나날이 정말 좋은 추억으로 남을것같아요.
그 평범한 생활을 아끼게 되고요.
그럼 안녕
1234 · 2007-02-23 06:19:38
少壮不努力~老大徒伤悲!!!ㅎㅎㅎ

열심히하면은 무엇인가 보일것입니다

같이 노력합시다
담배한갑 · 2007-02-23 08:32:53
일본와서 느낀건데 피곤함의 한계는 메스거움인겁니다, 지금은 그 메스거움을 느끼자니 어렵군요... 화이팅이요...
싸락비 · 2007-02-23 09:36:07
힘내세요 화이팀!
circle$zero · 2007-02-23 09:38:33
수고수고 ^0^
힘네세요 ㅎㅎㅎㅎㅎ
짱구 · 2007-02-23 09:48:34
이그------- 수고 많소.
나두 3년동안 낮과 밤이 꺼꾸된 생활을 했지유... 특히 마지막 1년은 자는 시간이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빨리 이런 생활 끝내야겠는데...
칵테일사랑 · 2007-02-23 19:07:33
힘내요..하지만 꼬옥 몸 자알 돌보시구요.
화이팅입니다.
얼음 · 2007-02-23 20:10:06
신체가 제일 중요합니다 ...
몸을 잘 돌보면서 일하세요 ....
화이팅 ....!!!!!!!!
너랑나랑 · 2007-02-24 04:03:49
어찌므 우리 같이 나이 어린 사람들이 외국와서 다 이렇게 살아야 하는지 정말 어떨때는 골이 아픔다..아무튼 온바 하고는 힘내세요...
하얀별 · 2007-02-24 06:33:15
좋은 말씀 정말로 고마워요..
화이팅 할게요...

일본체험수기 · 리스트 (10,353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나두 적어밧어요~꽃돼지^^2007-02-27 05:306678
처녀면 안되는가?넝촌어지리2007-02-27 04:07174341
쉼터를 하면서 떠오르는 생각.꿔보러한접시2007-02-26 23:2466820
인생의 목적은 무엇인가.꿔보러한접시2007-02-26 23:236697
그냥,,,적어 봤음덩,,보다가 길면,,,,중도에서 보지 않아두 오케이,,ㅋㅋㅋ귀여운너구리2007-02-26 23:116699
오작교의 인연 믿을수 있는가?휴...2007-02-26 19:34121962
27kgㅙ¿2007-02-26 18:4066824
이러면 안되는데...ㅠㅠ3sun2007-02-26 16:286687
알바했을때3sun2007-02-26 14:226358
식은 땀이 쫙.....짱구2007-02-26 11:0366819
아래 현대여자와 능력의 남자 그리고 밑에 풀을 읽고서......같이날자2007-02-26 06:15135133
무슨 일이나 대가는 필요한 법cheer up2007-02-26 02:326684
일본생활을 돌이키며 1nana2007-02-26 01:056685
나의 첫경험..해요니2007-02-25 19:32119124
밸이나지무..화이2007-02-25 14:1166815
류학생의 길천당의 바줄2007-02-25 00:426717
5번째 생일선물청바지총각2007-02-25 00:0966830
현대여자와 능력의 남자감자2007-02-24 19:32116132
시련은 이겨내야 한다!신라면2007-02-24 16:506686
転職体験3-一回目面接lee2007-02-24 13:416701
転職体験2-人材紹介会社lee2007-02-24 13:306680
명랑소녀의 인생기? 성공기?팡뚤2007-02-24 05:206665
이별 !Angela(천사)2007-02-24 04:0366814
成功、、?앗러뷰2007-02-24 01:086221
転職体験lee2007-02-23 21:426683
세상은 맘데로가 아닌가봐요늦지않았어?2007-02-23 21:1866810
눈섭없는 여자신라면2007-02-23 14:3666714
日本での就職の得と失망향2007-02-23 10:14145830
5년전을 돌이켜보며...담배한갑2007-02-23 08:2766516
▶ 이제야 알바 끝났다하얀별2007-02-23 04:4566810
← 이전199 / 346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