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일본에서 온지 3년이 지난다.돌아온 이유는 히로시마에 있는 에스테 에서 일을 했기때문이다.지금도 많은 중국여학생이 그런직장에있겠지요.한시의 틀린 선택으로 지금 후회하고 있습니다/
나는 큰 꿈을 가지고 유학을 떠났습니다./꿈은 대단했습니다.3년안에 동경대 /와세다 에 입학하기 로 결심했습니다.하지만 유학의 길은 험했습니다.일본에 갈때 집에서 5푼리자로 돈을 35000원빌렸습니다.많지않다고 여겻지요.떠날때 일본돈을 20만엔 가지고 갔지요.허나 반년이 지나도록 고정된 아르바이트는 찾지 못하고 학비를 내아하는데 돈은 구할 곳도 없었지요,함께 살던 친구도 같은 처지니 정말 말이 아니였습니다,끝내 8달 후에 학교에서 통지가 왔읍니다,한달안에 내지못하면 그만두라고.집에 전화했더니 부모님께서 걱정말라고 한주일후에 통장에 입금이 들어왔읍니다 ,그돈은 집을 판 돈이였지요,그것도 모르고 기뻐했읍니다.아루바이터가 없는 날은 공부에 열심했읍니다,얼마 지나지않아 두군데 콤비니에서 일을 하게되였읍니다.하지만 공부할 시간이 없어지고 돈도 18만엔 이라 두달후 또학비를 내고나면 집에 보낼돈은 생각도 하지말아야 했지요.1년반후에 나는 전문학교에 입학했읍니다.2년 비자를 가지고 휴학을 신청했지요,학비도 석달분만 내면 되였읍니다.일년은 부지런히 일을하고 나머지일년은 공부를 열심히하여 명문대학에 들어갈려고.하지만 계획은 현실생활로인해 물거품으로 되였읍니다.한푼이라도 많이 벌어 집에도 부치려고 하루에16시간일을 했읍니다.그래서 페염에 걸려 석달이나 입원을 했고 일자리도 잃게되고 그때는 정말 죽고 싶었지요.그때마침 함께살던애가 갑자기 부자가되여 밥사주러 왔읍니다.불법으로된 그녀가 어찌 그렇게 통크게 돈을 쓰는지 궁금하기도 했지만 알것같았읍니다.일본에 어느정도 있으면 알것은 거의 압니다.그녀도 집에 빚이 많아 학비를 내지못해 불법으로 됐지요,국내 명문대 필업한 그가 지금은 몸을 파는 아가씨가 되였으니 말이죠.잡히기전에 본전이라도 해서 돌아가야 한다고.그날 같이 살던 넷이 모여서 통곡을 했읍니다.하지만 슬픔에서 깨달은것이 빨리 돈을 벌어서 불법이 되지 말고 학비도 마련하자였읍니나.끝내 네사람은 우리 넷이서 가게를 꾸려 본전만 뽑으면 아가씨를 두자고 실천에 옴겼읍니다.아는사람이라도 만날가봐 동경을 떠나서 하게되였읍니다.반년후 우리는 본전도 뽑고 저축도(300만엔) 했읍니다,약속대로 나는 동경에 들어가서 부지런히 공부를 했읍니다.원하는 학교에는 들어가지 못했지만 그래도 유명한 시립 대학건설학과에 합격했읍니다.유명한시립대학건설학과 인것만큼 학비도 170만엔을 넘었지요.생각해보니 4년학비에 생활비는 대단했읍니다.입학하는날까지 아직 두달넘게 있었기에 친구한테 돌아가기로 했읍니다.그길이 오늘로 되였읍니다.돌아가서 몇일 안 지나서 경찰이 왔읍니다 ,그당시는 경찰소에어 풀러났읍니다.입국관리국에어 전화가 걸어왔읍니다,조사할 일이 있다고.나는 착하게반성하면은 기회를 주겠지 생각하고 관리국에가서 "자수"했지요.하지만 성실한것만큼 기회도 아무것도 주지 않았읍니다.이 일을 시작할때 후회하지 않기로 시작했지만 지금은 후회합니다 ,더 후회 한것은 "자수'하러간것입니다,불법된 친구는 구류소에서 일본인 남자친구가 담보하여 나갔구요,다른 두 명친구는 "자수"하러 가지 않았기에 지금은 결혼비자로 잘 살고 있읍니다.나도 그때 가고 싶지 않았지만 힘겹게 합격된 대학에 영향을 미칠가봐,어떤 대가를 치렀는데 입학하지 못할가봐 .
이 글을 본 사람들에게 조건이 안되면 일본유학을 선택하지마세요,국내에서 그많금 고생하면 출세할수 있읍니다.돈 벌러 가려면 결혼하구요,선배들이 후배를 잘 돌봐주길 바래요
동포들에게 죄송합니다
그때 당시에 어떻게 했으면 좋았는지 많은 의견을 기대합니다.후인에게 좋은 교훈과 배움이되었으면 합니다
.저는 명문대학에 들어가는것을 너무 중히 여겼지요.위장결혼등비자보다 그많금 대가로 훌륭한
미래를 걸었지요.가끔 이런 생각도 합니다 지금 명문대를 나왔다면 후회할가?
당신은 어떻게 생각합니까
나는 큰 꿈을 가지고 유학을 떠났습니다./꿈은 대단했습니다.3년안에 동경대 /와세다 에 입학하기 로 결심했습니다.하지만 유학의 길은 험했습니다.일본에 갈때 집에서 5푼리자로 돈을 35000원빌렸습니다.많지않다고 여겻지요.떠날때 일본돈을 20만엔 가지고 갔지요.허나 반년이 지나도록 고정된 아르바이트는 찾지 못하고 학비를 내아하는데 돈은 구할 곳도 없었지요,함께 살던 친구도 같은 처지니 정말 말이 아니였습니다,끝내 8달 후에 학교에서 통지가 왔읍니다,한달안에 내지못하면 그만두라고.집에 전화했더니 부모님께서 걱정말라고 한주일후에 통장에 입금이 들어왔읍니다 ,그돈은 집을 판 돈이였지요,그것도 모르고 기뻐했읍니다.아루바이터가 없는 날은 공부에 열심했읍니다,얼마 지나지않아 두군데 콤비니에서 일을 하게되였읍니다.하지만 공부할 시간이 없어지고 돈도 18만엔 이라 두달후 또학비를 내고나면 집에 보낼돈은 생각도 하지말아야 했지요.1년반후에 나는 전문학교에 입학했읍니다.2년 비자를 가지고 휴학을 신청했지요,학비도 석달분만 내면 되였읍니다.일년은 부지런히 일을하고 나머지일년은 공부를 열심히하여 명문대학에 들어갈려고.하지만 계획은 현실생활로인해 물거품으로 되였읍니다.한푼이라도 많이 벌어 집에도 부치려고 하루에16시간일을 했읍니다.그래서 페염에 걸려 석달이나 입원을 했고 일자리도 잃게되고 그때는 정말 죽고 싶었지요.그때마침 함께살던애가 갑자기 부자가되여 밥사주러 왔읍니다.불법으로된 그녀가 어찌 그렇게 통크게 돈을 쓰는지 궁금하기도 했지만 알것같았읍니다.일본에 어느정도 있으면 알것은 거의 압니다.그녀도 집에 빚이 많아 학비를 내지못해 불법으로 됐지요,국내 명문대 필업한 그가 지금은 몸을 파는 아가씨가 되였으니 말이죠.잡히기전에 본전이라도 해서 돌아가야 한다고.그날 같이 살던 넷이 모여서 통곡을 했읍니다.하지만 슬픔에서 깨달은것이 빨리 돈을 벌어서 불법이 되지 말고 학비도 마련하자였읍니나.끝내 네사람은 우리 넷이서 가게를 꾸려 본전만 뽑으면 아가씨를 두자고 실천에 옴겼읍니다.아는사람이라도 만날가봐 동경을 떠나서 하게되였읍니다.반년후 우리는 본전도 뽑고 저축도(300만엔) 했읍니다,약속대로 나는 동경에 들어가서 부지런히 공부를 했읍니다.원하는 학교에는 들어가지 못했지만 그래도 유명한 시립 대학건설학과에 합격했읍니다.유명한시립대학건설학과 인것만큼 학비도 170만엔을 넘었지요.생각해보니 4년학비에 생활비는 대단했읍니다.입학하는날까지 아직 두달넘게 있었기에 친구한테 돌아가기로 했읍니다.그길이 오늘로 되였읍니다.돌아가서 몇일 안 지나서 경찰이 왔읍니다 ,그당시는 경찰소에어 풀러났읍니다.입국관리국에어 전화가 걸어왔읍니다,조사할 일이 있다고.나는 착하게반성하면은 기회를 주겠지 생각하고 관리국에가서 "자수"했지요.하지만 성실한것만큼 기회도 아무것도 주지 않았읍니다.이 일을 시작할때 후회하지 않기로 시작했지만 지금은 후회합니다 ,더 후회 한것은 "자수'하러간것입니다,불법된 친구는 구류소에서 일본인 남자친구가 담보하여 나갔구요,다른 두 명친구는 "자수"하러 가지 않았기에 지금은 결혼비자로 잘 살고 있읍니다.나도 그때 가고 싶지 않았지만 힘겹게 합격된 대학에 영향을 미칠가봐,어떤 대가를 치렀는데 입학하지 못할가봐 .
이 글을 본 사람들에게 조건이 안되면 일본유학을 선택하지마세요,국내에서 그많금 고생하면 출세할수 있읍니다.돈 벌러 가려면 결혼하구요,선배들이 후배를 잘 돌봐주길 바래요
동포들에게 죄송합니다
그때 당시에 어떻게 했으면 좋았는지 많은 의견을 기대합니다.후인에게 좋은 교훈과 배움이되었으면 합니다
.저는 명문대학에 들어가는것을 너무 중히 여겼지요.위장결혼등비자보다 그많금 대가로 훌륭한
미래를 걸었지요.가끔 이런 생각도 합니다 지금 명문대를 나왔다면 후회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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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6)
돈보다 자기몸으 더 아끼쇼..그래뚜 몸이 중요하지.돈을벌수잇어뚜 몸을 잃으면 영워이 못 돌아옴다..주의합소.
머라고 했음 좋을지 ... 과거는 과거고 현재를 중히 여기십시오...
화이팅~
화이팅~
명문대에 못들어간게 다행이다구 생각하는데, 아님 혹시나의 명문대에 먹칠할번했짐.
잘못된 선택 끝까지 하면 정확했던 선택이 될수두 있어요 ^^ 다만 선택보단 중요한게 님의 생각일 따름이라구 난 생각함니다 ^^ 인생은 자신에 생각을 제 나름대루 행복하게 생각할수 있으면 그것이 곳 행복으로 되는거라구 전 생각함니다 ^^ 일단은 후회보단 결심이 필요한거 아닐까요 ? 후회한다구 과거는 바꿔지지 않지만 생각을 바꾸면 현실이 바꿔짐니다 ^^
그리구 속심말 들려줘서 고맙슴니다 ^^
그리구 속심말 들려줘서 고맙슴니다 ^^
저도 명대에 들어가지 않아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먹칠을 하는것보다 자기자신의 선택을 다시 돌이켜볼수있어 .나의 잘못과 교훈이 다른사람에게 좋은 충고가 되였다면
합니다.
합니다.
자신을 위해 변명하고 싶지 않구요.먹칠을 하는 말에 너무 슬퍼요.명문대학에 다니는 일본여학생들도 못지않게 먹칠을 하고 있읍니다.동포들에게 먹칠을 했다는것을 진심으로 사과하구요,누구보다도 자기자신을 아끼지 못하였음을 후회하고 있고 그만큼 고통도 받고 있습니다,하지만 명문대에 먹칠을 한다고는 좀 내키지 않내요,죄송하지만.
에이구 그 돈이 뭔지!!!!
그래두 힘내세요.
과거를 다 잊고
그래두 힘내세요.
과거를 다 잊고
이 한편의 짧디짧은 글을 보구 반성하는 사람 몇사람 있겟어요,,
신변에 그런 친구들 많다면서요,,그럼 직접 그런 친구들과 대화하구 충고하는것이 더 효과적이라고 생각해요,,,
신변에 그런 친구들 많다면서요,,그럼 직접 그런 친구들과 대화하구 충고하는것이 더 효과적이라고 생각해요,,,
평일에 하루에 6천엔 벌고 주말에 하루에 1만2천엔 벌면 그리고 평일하루 휴식 ,이러면 한주일에 4만 8천엔,한달이면 20여만엔 벌지요.보통 알바로 학교다니면서 완전히 벌수 있는 수자이지요.만약 심야일도 하면 25만 까지도 가능하죠
거기에 아껴쓰면 생활비 한달에 7~8만좌우,그러면 일년에 저축이 150만엔~200만엔 좌우.그 저축에서 학비를 백만 (학비 백만 아래 학교를 찾아야짐)내면 나머지가 50만~100만.게다가 학비면제,장학금 등등도 있을수 있고.
정상적인 알바로 학교다니면서 생활비,학비,빚 등도 보통 해결할수 있지요.알바 해본 사람은 다 알다싶이 한달에 20~25만엔 벌자면 좀 고달프지만 의지만 있으면 완전히 가능하죠~
다만 어떤 사람들은 그 고달픔을 이기지 못하여......
혹은 이렇게 돈을 버는게 속도가 너무 느리여......
-->풍속업에
다만 어떤 경우 학비를 담방 내야 되겠는데 혹은 다른 일도 돈은 좀 많이 써야 되겠는데 돈은 많이 못 벌었지,그땐 확실히 다른 방법이 없어 짧은 시간내에 돈이 빨리 들어오는 풍속업을 택하는데------------그렇다면 그전에는 뭘 하고 살았는지......
거기에 아껴쓰면 생활비 한달에 7~8만좌우,그러면 일년에 저축이 150만엔~200만엔 좌우.그 저축에서 학비를 백만 (학비 백만 아래 학교를 찾아야짐)내면 나머지가 50만~100만.게다가 학비면제,장학금 등등도 있을수 있고.
정상적인 알바로 학교다니면서 생활비,학비,빚 등도 보통 해결할수 있지요.알바 해본 사람은 다 알다싶이 한달에 20~25만엔 벌자면 좀 고달프지만 의지만 있으면 완전히 가능하죠~
다만 어떤 사람들은 그 고달픔을 이기지 못하여......
혹은 이렇게 돈을 버는게 속도가 너무 느리여......
-->풍속업에
다만 어떤 경우 학비를 담방 내야 되겠는데 혹은 다른 일도 돈은 좀 많이 써야 되겠는데 돈은 많이 못 벌었지,그땐 확실히 다른 방법이 없어 짧은 시간내에 돈이 빨리 들어오는 풍속업을 택하는데------------그렇다면 그전에는 뭘 하고 살았는지......
그렇게 쉽게 일자리를 얻을수 있엇다면 불법으로 되고 싶은 유학생분은 없었을거에요.저도 같이사는 친구도 반년이 지나서야 12만엔짜리아루바이터를 찾았구요 ,반년 학비를 내고 왔기에 후반기 학비를 위해 집을 판 가족입니다.때로는 남학생들이 이렇게 말합니다 {너희들은 웃음이라도 더나가서 몸이라도 팔수 있어 ,나도 팔고 싶다 }.한족이라서 일본어를 못해 일년 넘도록 고생 하다가 나중에 풍속치라시를 돌리는 도중에 만숀 경비원에 잡혀 경찰소로 이송됬지만 다행이 풀려나 지금은 일본여자와 위장결혼해서 부지런히 일하고 있읍니다/
과거에 어쨋던간에
힘내쇼.
더 길게 말할꺼두 없구, 지금을 충실히 살아가쇼...쨔유
힘내쇼.
더 길게 말할꺼두 없구, 지금을 충실히 살아가쇼...쨔유
한달에 20만 이상을 벌려면 보통 알바는 두개이상 해야 합니다.
그리고 홀보다 깃찐이나 콘비니쪽이 련속으로 들어갈수 있는 시간이 길잖아요?
당시는 알바자리가 적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지금 일자리가 많은데요!
글구 제가 우에서 말한 현상은 일자리가 많음에도 불구하고 풍속업을 택하는 사람들을 대상한겁니다..
그리고 홀보다 깃찐이나 콘비니쪽이 련속으로 들어갈수 있는 시간이 길잖아요?
당시는 알바자리가 적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지금 일자리가 많은데요!
글구 제가 우에서 말한 현상은 일자리가 많음에도 불구하고 풍속업을 택하는 사람들을 대상한겁니다..
지금 젤 후회되는게 뭐얘요?
일본에 온거 아니면 아가씨 된거 아니면 경찰소에 출도한것?
제한테는 경찰서에 출도한게 젤 후회하고 있는걸로 느껴지네요.
일은 같이 저질럿는데 왜 혼자만이 이렇게 비참해져야 하는가 속이 않내려가는게 아닐가요?그렇다면 전혀 그럴필요 없다고 생각되는데요.
일본에서 잘있는것 같아도 돈 잘버는것같아도 누가 아세요.어떻게 살고있는지.
전 월색씨가 중국에 돌아간건 새출발이라고 생각되는데요.
딴사람들보다 맘이 여렸으니까 경찰서에 출도했을거고
그런 월색씨의 인생은 일본에서 이렇게 막사는게 아니라
중국에서 월색씨답게 행복하게 잘 살는게 맞은것이라
운명의 장난이였을지요
일어도 잘하겠다 얼마든지 취직잘할수 있겟군요.화이팅.
글구 또 한마디 더할게요.
여러가지 욕심이 눈을 가릴땐 한가지만 버리면 너무너무 행복해질수도 있어요.
그럼 힘내세요.
일본에 온거 아니면 아가씨 된거 아니면 경찰소에 출도한것?
제한테는 경찰서에 출도한게 젤 후회하고 있는걸로 느껴지네요.
일은 같이 저질럿는데 왜 혼자만이 이렇게 비참해져야 하는가 속이 않내려가는게 아닐가요?그렇다면 전혀 그럴필요 없다고 생각되는데요.
일본에서 잘있는것 같아도 돈 잘버는것같아도 누가 아세요.어떻게 살고있는지.
전 월색씨가 중국에 돌아간건 새출발이라고 생각되는데요.
딴사람들보다 맘이 여렸으니까 경찰서에 출도했을거고
그런 월색씨의 인생은 일본에서 이렇게 막사는게 아니라
중국에서 월색씨답게 행복하게 잘 살는게 맞은것이라
운명의 장난이였을지요
일어도 잘하겠다 얼마든지 취직잘할수 있겟군요.화이팅.
글구 또 한마디 더할게요.
여러가지 욕심이 눈을 가릴땐 한가지만 버리면 너무너무 행복해질수도 있어요.
그럼 힘내세요.
일본에서의 생활은 저두 많이 힘들어요! 하지만 힘들다구만 생각하면 더힘드니까 항상 밝에 씩씩하게 살구 있담니다. 힘든건 일본만이 아니라 사람이 인생을 살아가는 곳이라면 어디에 있던 마찬가지라구 생각 합니다. 당신의 과거는 추억으로 간직하고 지금 살아가는 곳에서 씩씩하게 살아만 간다면 부모님들도 기뻐하실꺼예요!!!과거에 너무 뭋이지 마시고 지금 현실에서 자기의 생활을 아름답게 개척하시면 빛나는 날이 올거예요!!!그러니까 화이팅!!!
뭐라고 말했으면 좋을지 모르겠지만...
月色님이 그런일을 택한것도 당시 현실이
그렇게 만들엇겠지요...
아무튼 과거를 잃고
지금부터 새로운 시작을 하세요
月色님이 그런일을 택한것도 당시 현실이
그렇게 만들엇겠지요...
아무튼 과거를 잃고
지금부터 새로운 시작을 하세요
すべてが過去の事です!
今からの事を考えなくてはならないです!
今からの事を考えなくてはならないです!
중국의 집을 팔았는데 뭐가 대수입니까?
님의 부모님은 님의 꿈에 그정도는 투자할 가치가 있다고 생각했겠죠.
그 큰 사랑을 멋지게 배신했네요.
동포들에게 미안할것 없습니다.
어차피 우리는 삶을 통해 배워가고 있으니깐.
님은 응당
쓰러질듯 열씸히 일한 과거의 님과
멋진 꿈을 품었던 님의 초심에 미안해야 합니다.
우리가 나쁜 일을 할수 는건
다른 사람에게 들키거나, 어느 집단에 먹칠해서가 아니라
내 마음이 보고있기 때문입니다.
내 마음이 기억하고 오랫동안 나를 괴롭히기 때문이니다.
그러니 님이 후회해야 할것은
성실하게 돈 버는 길을 포기한 것과
돈에 잃어버린 의지와 꿈입니다.
님의 부모님은 님의 꿈에 그정도는 투자할 가치가 있다고 생각했겠죠.
그 큰 사랑을 멋지게 배신했네요.
동포들에게 미안할것 없습니다.
어차피 우리는 삶을 통해 배워가고 있으니깐.
님은 응당
쓰러질듯 열씸히 일한 과거의 님과
멋진 꿈을 품었던 님의 초심에 미안해야 합니다.
우리가 나쁜 일을 할수 는건
다른 사람에게 들키거나, 어느 집단에 먹칠해서가 아니라
내 마음이 보고있기 때문입니다.
내 마음이 기억하고 오랫동안 나를 괴롭히기 때문이니다.
그러니 님이 후회해야 할것은
성실하게 돈 버는 길을 포기한 것과
돈에 잃어버린 의지와 꿈입니다.
과거는 과거고 현재를 중히 여기십시오...
화이팅~
화이팅~
많이 힘들었겠슴다 .
이렇케 글올리자두 흘치안켔는데 용기두 대단하네요.
과거는 과거구 아직두 기다긴 길을 가야하는데
지금부터 목표를 세우기 앞길을 잘가세요.
돈이 다 꿈을 이루는것이 아님다.
자기마음에만 충실하면 된다고 생각함다 .
이렇케 글올리자두 흘치안켔는데 용기두 대단하네요.
과거는 과거구 아직두 기다긴 길을 가야하는데
지금부터 목표를 세우기 앞길을 잘가세요.
돈이 다 꿈을 이루는것이 아님다.
자기마음에만 충실하면 된다고 생각함다 .
한줄 보구 그다음 줄 찾는데 3초는 걸림다. 띄여쓰기하구 단락을 잘 나눠줬으면 감사하겠슴더.....
인젠 다 지나간 일이인데 그래도 버리고 지금부터 새출발 해요.
일어로 일정한 대화를 할수 있다면 중국에서도 충분히 발전할수 잇으니 중국에서 찾아봐요.
일어로 일정한 대화를 할수 있다면 중국에서도 충분히 발전할수 잇으니 중국에서 찾아봐요.
지나간 일 후회하면서 살지말아요 살아온 시간보다 앞으로 살아야할 시간이 더 많은데 ...인생 그리 긴거 아니잖아요 . 남은 인생 부끄럽지 않게 살면 되죠
빠른 시간내에 쉽게 손에 들어오는 금전때문에겠죠?
이런 방법으로 돈버는 재미가 있었길래 부잡힐때까지 그곳에 머물렀다고 생각해도 되는지에?
왕왕 이런 방법으로 돈벌어보던 사람들은 새출발하기 참 어려워합니다.
왜냐하면 그 돈버는 "재미"에 맛을 부쳤으니까...
지금부터라도 맘 딱 바로잡고 새출발을 하는게 가장 합당한 선택이라고 봅니다.
인생에 한두번쯤의 후회는 누구나 다 있는검다.
문제는 후회후 또 같은 착오를 범하는게 가장 치명적이고 비참한거라 봄니다.
이런 방법으로 돈버는 재미가 있었길래 부잡힐때까지 그곳에 머물렀다고 생각해도 되는지에?
왕왕 이런 방법으로 돈벌어보던 사람들은 새출발하기 참 어려워합니다.
왜냐하면 그 돈버는 "재미"에 맛을 부쳤으니까...
지금부터라도 맘 딱 바로잡고 새출발을 하는게 가장 합당한 선택이라고 봅니다.
인생에 한두번쯤의 후회는 누구나 다 있는검다.
문제는 후회후 또 같은 착오를 범하는게 가장 치명적이고 비참한거라 봄니다.
더이상 죄책감 같은거 느끼지 말아요.
새 인생 새롭게 시작하세요.
님을 위해 집까지 팔수잇는 부모님들 위해서라도요.
더 열심히 살길 바랄께요.
새 인생 새롭게 시작하세요.
님을 위해 집까지 팔수잇는 부모님들 위해서라도요.
더 열심히 살길 바랄께요.
님의 이러한 꿈을 이루지 못하게 하고 ,,
풍천속으로 윤락하는 님과 같은 조선족여자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여우굴같은 소위 일본대학교에서 앞길을 생각하지 않고
아르바이트로 청춘을 깍으면서 어리벙벙해있는 조선족 남자들! 후회함니다.
일본에 비루스같은 에로비디오에 침을 흘렸던 어제를 후회합시다.
동포에 미안함니까?
아직도 피태우는 동포들을 뒤에 두고 자기만의 무엇을 위해
종이몇장에 일본사람들 사타구니에 골을 처박고 우리민족을 깍아먹는
조선족여자들*그리고 그렇게 만들어놓은 조선족 남자들,,,,
과거에 님이 그중에 있었다는걸 느끼심니까?
학교가 도대체 멈니까? 개념이 있슴니까?
동포앞에서 철저히 후회하는 님이 멋있슴니다.
미안해하는 님이 아름답슴니다.
자기의 과거로 후인을 교육하려는 자세가 름름함니다.
다시는 과거를 밟지않는 님에게 진실되고 축복된 미래가 보임니다.
풍천속으로 윤락하는 님과 같은 조선족여자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여우굴같은 소위 일본대학교에서 앞길을 생각하지 않고
아르바이트로 청춘을 깍으면서 어리벙벙해있는 조선족 남자들! 후회함니다.
일본에 비루스같은 에로비디오에 침을 흘렸던 어제를 후회합시다.
동포에 미안함니까?
아직도 피태우는 동포들을 뒤에 두고 자기만의 무엇을 위해
종이몇장에 일본사람들 사타구니에 골을 처박고 우리민족을 깍아먹는
조선족여자들*그리고 그렇게 만들어놓은 조선족 남자들,,,,
과거에 님이 그중에 있었다는걸 느끼심니까?
학교가 도대체 멈니까? 개념이 있슴니까?
동포앞에서 철저히 후회하는 님이 멋있슴니다.
미안해하는 님이 아름답슴니다.
자기의 과거로 후인을 교육하려는 자세가 름름함니다.
다시는 과거를 밟지않는 님에게 진실되고 축복된 미래가 보임니다.
명문대로 우쭐되는놈은 벌써 명문대에 먹칠햇다.
자기사는 인생 어떻게 지내도 괜찮다고 본다.
몸 팔아면 어떻고, 땀 흘리면 어떻고.
몸 팔았다고 해서 더럽다고 하는 놈이 더 더럽다.
자기는 돈 팔면서 몸 살러 다니면서.
여자도 남자도 몸 팔수 있다. 팔 원인이 있고, 팔 권리도 있다.
중요한건 자기가 무엇을 하고 있는것만 알고 있고, 이후에는 어떤길은 선택해서 걸어야할지 알아면 괜찮다.
자기사는 인생 어떻게 지내도 괜찮다고 본다.
몸 팔아면 어떻고, 땀 흘리면 어떻고.
몸 팔았다고 해서 더럽다고 하는 놈이 더 더럽다.
자기는 돈 팔면서 몸 살러 다니면서.
여자도 남자도 몸 팔수 있다. 팔 원인이 있고, 팔 권리도 있다.
중요한건 자기가 무엇을 하고 있는것만 알고 있고, 이후에는 어떤길은 선택해서 걸어야할지 알아면 괜찮다.
위에분 나 좀 만납시다.
이글대로 보면 당신 병들었군요.
이글대로 보면 당신 병들었군요.
만나서 뭐 하자고.
싸우면 내 한테 절거고.
병들었다는 놈이 병있다는말이다.
싸우면 내 한테 절거고.
병들었다는 놈이 병있다는말이다.
내 시가에 있다, 더 상세한거 알려졸라!
휴---왜 싸울일을 생각하는데,,
누가 좋아해라고!?
위에 글 놓구 싸움이 나가요?
좌우간 호기는 좋지만 방향이 좀 ㅎㅎ
당신 우선 랭정합시다.
누가 좋아해라고!?
위에 글 놓구 싸움이 나가요?
좌우간 호기는 좋지만 방향이 좀 ㅎㅎ
당신 우선 랭정합시다.
동포들에게 먹칠은 확실히 했다고 여기는것은 지금 국내에서 조선족들의 출국비자가 잘 나오지않구요.같은 해외 여행도 조선족들은 보증금을 많이 내야 하구요 .어떤곳에서는 아예 조선족을 받아들지 않습니다/연변호구 심양호구 다름없이 조선족이라면 거절하지요.
지금 저는 노력하고 있읍니다.여러분의 글을 읽고 위로도되고 배움도되고 좀 괴로움도 있지만 글을 올릴때 결과를 생각하고 올렸기에 괜찮아요.더 많은 글을 부탁드립니다.후인에에 많은 조언을 남겨주세요.감사합니다.
지금 저는 노력하고 있읍니다.여러분의 글을 읽고 위로도되고 배움도되고 좀 괴로움도 있지만 글을 올릴때 결과를 생각하고 올렸기에 괜찮아요.더 많은 글을 부탁드립니다.후인에에 많은 조언을 남겨주세요.감사합니다.
내 친김에 끝까지 말함니다.
중,일,한(조)를 가로탄 천하조선족이 갈곳이 없겠슴까.
머,,비자때문에 보증금때문에 회사취직때문에 하는 노예식사고방식을 버리지 않으면
옛길을 다시 걸기는 조만간에 일임다.
명문대학간다는 거창한 꿈밑에 민족공동체의 위기를 느끼면서도
그러한 수단을 썼다는것이 반성할점이라구 봄니다.
제일 미안한것이 자기자신한테 미안하겠죠.
따라서 친인 친구가 나오고 민족이 나오고 조국이 나오는게 아니겠슴까.
노력은 한다지만 인생에는 실패가 따르기 마련이니,,이번에 실패하면 옛길을
걷지 마시오,, 마음만 바르게 잡으면 기회는 열두번두 더 있슴다.
중,일,한(조)를 가로탄 천하조선족이 갈곳이 없겠슴까.
머,,비자때문에 보증금때문에 회사취직때문에 하는 노예식사고방식을 버리지 않으면
옛길을 다시 걸기는 조만간에 일임다.
명문대학간다는 거창한 꿈밑에 민족공동체의 위기를 느끼면서도
그러한 수단을 썼다는것이 반성할점이라구 봄니다.
제일 미안한것이 자기자신한테 미안하겠죠.
따라서 친인 친구가 나오고 민족이 나오고 조국이 나오는게 아니겠슴까.
노력은 한다지만 인생에는 실패가 따르기 마련이니,,이번에 실패하면 옛길을
걷지 마시오,, 마음만 바르게 잡으면 기회는 열두번두 더 있슴다.
님의 부모님은 대단하신분이라고 생각됩니다.
님의 꿈은 좋았지만 그 과정이 문제였어요.
법을 어긴 대가야 치러야 하지요.
悪貨は良貨を駆逐する。
님의 꿈은 좋았지만 그 과정이 문제였어요.
법을 어긴 대가야 치러야 하지요.
悪貨は良貨を駆逐する。
용기대단하십니다.. 머리도 맑으신 분같구 ... 지나간건 지나간것이고.. 교휸섭취하시고 님의 꿈에 다시도전해보십시요 ~ 꼭 성공하리라믿습니다.
당신 혼자의 잘못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중국국민의 경제생활수준을 뻔히 알면서도 학생래원부족으로 경영난에 직면한 일본의 사립대학을 살구기 위해 10만인 유학생수입제도를 도입해 경제발전도상국으로 부터 대량의 류학생을 인입한 일본의 문부성에도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반곤한 나라의 보잘것 없는 월급으로는 일본에서 공부하는 자식의 학자금을 댈수 없는것은 불보듯 뻔한 사실입니다.
일본에서 공부한느 류학생의 경우 중국에서 부모가 학자금을 대주는 학생은 극히 소부분이고 대부분의 유학생은 자기의 피타는 노력으로 아르바이트를 통하여 학자금 전부를 마련하고 있는것이 현실입니다.
일본에서 국립대학 4년다니자면 입학비 수업료만 하여도 4년간 총액이 250만엔 좌우가 들고 그외 아빠트비 식비 같은 생활비가 적어도 320만엔이 듭니다.따라서 국립대학 4년 다니자고 하여도 최저로 570만엔(인민페로 40만원좌우)의 비용이 들거던요.
당신의 애초의 타산이 원래 틀렸거던요.
일년학비 170만엔씩하는 사립대학을 다니자면 4년간에 1000만엔 가까운 비용이 있어야 하는데 학생이 무슨 수로 4년에 1000만엔을 번단말이오.정말로 매음과 같은 고수입의 일을 하지 않고서는 식당에서 채를 나르고 사발을 씻는 일을 해서는 하루 24시간 자지 않고 일해도 불가능 하거던요.
만약 당시 입관 붙잡히지 않았다해도 아마 당신은 다시 그일에 손을 대지 않으면 학교생활을 계속할수 없었을것이오.
고리대로 돈을 꾸어서 딸의 학자금으로 뿌쳐보낸 부모의 고생을 헤아려 그리고 꿈에도 그리던 대학입학을 위하여 일순 길을 잃고 방황 했었던 당신의 마음도 충분히 리해가 갑니다.
하지만 치밀히 계산하여 보면 집에서 경제적 후원이 없이 아루바이트로 학비 170만원씩하는 대학을 4년간 다닐수 없다는것은 불보드 뻔한 사실입니다.
허무한 악몽에서 깨여 났다 생각하고 이제로도 한번 밖에 없는 인생을 귀중히 여기고 잘살기를 바랍니다.
중국국민의 경제생활수준을 뻔히 알면서도 학생래원부족으로 경영난에 직면한 일본의 사립대학을 살구기 위해 10만인 유학생수입제도를 도입해 경제발전도상국으로 부터 대량의 류학생을 인입한 일본의 문부성에도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반곤한 나라의 보잘것 없는 월급으로는 일본에서 공부하는 자식의 학자금을 댈수 없는것은 불보듯 뻔한 사실입니다.
일본에서 공부한느 류학생의 경우 중국에서 부모가 학자금을 대주는 학생은 극히 소부분이고 대부분의 유학생은 자기의 피타는 노력으로 아르바이트를 통하여 학자금 전부를 마련하고 있는것이 현실입니다.
일본에서 국립대학 4년다니자면 입학비 수업료만 하여도 4년간 총액이 250만엔 좌우가 들고 그외 아빠트비 식비 같은 생활비가 적어도 320만엔이 듭니다.따라서 국립대학 4년 다니자고 하여도 최저로 570만엔(인민페로 40만원좌우)의 비용이 들거던요.
당신의 애초의 타산이 원래 틀렸거던요.
일년학비 170만엔씩하는 사립대학을 다니자면 4년간에 1000만엔 가까운 비용이 있어야 하는데 학생이 무슨 수로 4년에 1000만엔을 번단말이오.정말로 매음과 같은 고수입의 일을 하지 않고서는 식당에서 채를 나르고 사발을 씻는 일을 해서는 하루 24시간 자지 않고 일해도 불가능 하거던요.
만약 당시 입관 붙잡히지 않았다해도 아마 당신은 다시 그일에 손을 대지 않으면 학교생활을 계속할수 없었을것이오.
고리대로 돈을 꾸어서 딸의 학자금으로 뿌쳐보낸 부모의 고생을 헤아려 그리고 꿈에도 그리던 대학입학을 위하여 일순 길을 잃고 방황 했었던 당신의 마음도 충분히 리해가 갑니다.
하지만 치밀히 계산하여 보면 집에서 경제적 후원이 없이 아루바이트로 학비 170만원씩하는 대학을 4년간 다닐수 없다는것은 불보드 뻔한 사실입니다.
허무한 악몽에서 깨여 났다 생각하고 이제로도 한번 밖에 없는 인생을 귀중히 여기고 잘살기를 바랍니다.
分かったらそれでいい、、、、、
同胞に申し訳ないとか
そういうのは全然必要なし、、、、、
それから何をしても
全力を挙げてしたら
それでいい
これからの人生も
色々あるだろうけど、、、、
全力を挙げて
ファイト!!!
同胞に申し訳ないとか
そういうのは全然必要なし、、、、、
それから何をしても
全力を挙げてしたら
それでいい
これからの人生も
色々あるだろうけど、、、、
全力を挙げて
ファイト!!!
리해가 가요 난 웨써님의 편이거든요
일단 친척도 없는 동경도 아니고 히로시마 잖아요?열분 알고 있어요?동경은 알바가 많
지만 치호 (동경말고 에가면 일찾기 영 힘듭니다.외국사람이라는 말한마디에 거절 당
하지요.웨써님이 나쁜것이 아니라 홀로 일본에 아무도 가르쳐주는 사람이 없었기에 그
런 결과는 환경이 초래한거지요.이렇게 돌아가게 된거 좋은 방면으로 자신을 생각하세
요.그리고 앞으로의 인생에 충성을 다하세요 아픈 추억은 시간이 아물어 주지요
일단 친척도 없는 동경도 아니고 히로시마 잖아요?열분 알고 있어요?동경은 알바가 많
지만 치호 (동경말고 에가면 일찾기 영 힘듭니다.외국사람이라는 말한마디에 거절 당
하지요.웨써님이 나쁜것이 아니라 홀로 일본에 아무도 가르쳐주는 사람이 없었기에 그
런 결과는 환경이 초래한거지요.이렇게 돌아가게 된거 좋은 방면으로 자신을 생각하세
요.그리고 앞으로의 인생에 충성을 다하세요 아픈 추억은 시간이 아물어 주지요
님의 글을 고맙게 생각하는 분들이 꼭 있을겁니다. 그런 의미에서 님은 위대합니다. 과감히 승인하고 후배들이 본받지말도록 이끄는 모습이.
옛일은 잊고 새로운 출발을 하세요 ! 후회약이 있다면 좋을련만, 없는이상 지금부터라도 열심히 사세요 ~
옛일은 잊고 새로운 출발을 하세요 ! 후회약이 있다면 좋을련만, 없는이상 지금부터라도 열심히 사세요 ~
끝까지 자신의 선택을 책임지세요.그리고 꿈이 있는한 포기마세요.
누가 뭐라고 해요 지나가는 사람 던지는 한마디 말에 불구하기에 아픔도 쓰라림도 혼자서 이겨내세요.그리구 어느날 떳떳하게 다시 사람들 앞에 설 때 댁도 상처받지 않는 견강함을 가졋을거에요
누가 뭐라고 해요 지나가는 사람 던지는 한마디 말에 불구하기에 아픔도 쓰라림도 혼자서 이겨내세요.그리구 어느날 떳떳하게 다시 사람들 앞에 설 때 댁도 상처받지 않는 견강함을 가졋을거에요
정말로 안타까운 사정이네요...어쩜 이렇게....나두 지금 대학 4학년인데 돈을 벌지 못해서 많은 생각을 하고 있는데..그때 그당신 입관 관리국에 가지 않구 저레 불법으로 했더라면 좋았을걸 하고 저는 생각합니다..어차피 그렇게 됐는데..넘 성실했어요...우리는 법을 못이겨요...더군다나 외국에 와서....
전 님이 잘되였다구 생각합니다.
그렇게 했으니 아가씨 일을 그만둔게 아닌가요.아직두 님이 일본에 있었다면 아마 그냥 업소에 나갔다구 전 생각하거든요.
돈 돈이 무엇인데 사람의 인생을 망쳐버리는가요.
그러니 지금부터라도 고향에서 열심히 노력하면 일본에서보다 멋진 삶이 님을
기다리고 잇다고 생각하거든요.
항상 힘을 내구 열심히 노력하세요.
꼭 멋진 날들이 행복한 날들이 님한테 찾아올거에요.
그렇게 했으니 아가씨 일을 그만둔게 아닌가요.아직두 님이 일본에 있었다면 아마 그냥 업소에 나갔다구 전 생각하거든요.
돈 돈이 무엇인데 사람의 인생을 망쳐버리는가요.
그러니 지금부터라도 고향에서 열심히 노력하면 일본에서보다 멋진 삶이 님을
기다리고 잇다고 생각하거든요.
항상 힘을 내구 열심히 노력하세요.
꼭 멋진 날들이 행복한 날들이 님한테 찾아올거에요.
이글쓰는 님 용기 참 대단한 분이십다.
웨써님의 당시 정황에서 그길 택했다는것도 넘 이해안되는것도 아니구요.
그리구 누구한테도 미안해할거 없습니다. 다만 집까지 팔아가면서
님의 학비를 대주는 부모님한테는 좀 미안한일이죠.
님이 그일까지 하면서 명문대학에 다니길 결코 원하지 않을테니깐요.
중국돌아간게 잘된일이죠, 그많은 학비를 내려면 그냥 그일을 하지 않으면 그많은 학비를 보통 아르바이트해서 낸다는건 무리구요. 아직도 살아야 할 날이 많은데 그냥 과거에 억매이지말고 아름다운 앞날을 위하여 열심히 사세요. 화이팅!
웨써님의 당시 정황에서 그길 택했다는것도 넘 이해안되는것도 아니구요.
그리구 누구한테도 미안해할거 없습니다. 다만 집까지 팔아가면서
님의 학비를 대주는 부모님한테는 좀 미안한일이죠.
님이 그일까지 하면서 명문대학에 다니길 결코 원하지 않을테니깐요.
중국돌아간게 잘된일이죠, 그많은 학비를 내려면 그냥 그일을 하지 않으면 그많은 학비를 보통 아르바이트해서 낸다는건 무리구요. 아직도 살아야 할 날이 많은데 그냥 과거에 억매이지말고 아름다운 앞날을 위하여 열심히 사세요. 화이팅!
후회는 아무리 빨리 해도 이미 늦은거라했어요....
한번뿐인 인생 ...세상사람들 모두다 후회하며 사는거 아닐까요?
오늘의 후회가 다가오는 래일의 완벽함을 위한거라고 생각해봐요..
명문대<최고>보다는 최선을 다하면 언젠가 님의 원하는걸 이룰수있을거예요....
최고가 모든걸 의미할수없으니깐요..
가끔씩은 자신이 해야할일 하고싶은일에대해..
상상에 맡겨보는것도 좋은일이라생각해요..
쉽게 말하면 미래를 내다보는것...
모험을 두려워하는것 역시 찬성은 아니지만...
자신의 모험으로 어떤 결과를 초래할수있을지...
한번 생각해보는것은 어떨까요?
지난과거보다는 지금 현실에 최선을 다해봐요!
한번뿐인 인생 ...세상사람들 모두다 후회하며 사는거 아닐까요?
오늘의 후회가 다가오는 래일의 완벽함을 위한거라고 생각해봐요..
명문대<최고>보다는 최선을 다하면 언젠가 님의 원하는걸 이룰수있을거예요....
최고가 모든걸 의미할수없으니깐요..
가끔씩은 자신이 해야할일 하고싶은일에대해..
상상에 맡겨보는것도 좋은일이라생각해요..
쉽게 말하면 미래를 내다보는것...
모험을 두려워하는것 역시 찬성은 아니지만...
자신의 모험으로 어떤 결과를 초래할수있을지...
한번 생각해보는것은 어떨까요?
지난과거보다는 지금 현실에 최선을 다해봐요!
그런 어려운 환경에 어쩔수 없엇겟죠.....결국엔 일본와서 오래 잇는 사람 전부 변합디다..자신이 알고 모르는사이에...좋게 변하든 나쁘게 변하든...
이제부터 올바르게 살면되는거죠..
이제부터 올바르게 살면되는거죠..
월색님의 그 이글을 써내려간 용기가 참 대단하다구 봅니다. 어려운 유학생생활을 견지하기위한 막대한 노력이 비록 지금의 성공을 이뤄오진 못햇지만. 고생많으셧어요. 그 솔직함, 진지함과 겸손함이 더 두드러보입니다. 하여간 힘내세요. 또다른 길이 열리기를 바라면서 꼭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악담같은건 한눈으로보고 잊으세요. 그사람들이라구 남보담 더 훌륭한 삶을 살아가는게 아니예요. 오히려 에스테일을 해온 월색님은 자신의 인생을 열심히 사느라햇지만, 그들은 무책임하게 살지두 모르구 남의 일이라 그아픔을 함부로 입을 놀리는 거죠. 자신심을 갖구 힘내세요. 화이팅
월색님, 많이 힘들었겠어요, 과거 다 잊고 힘내세요,
